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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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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4.04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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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마음을 盜用치 말라!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지난 열린우리당 당대회(4월2일)를 계기로 어정이 뜨쟁이 다 노심이라고
귀가 앞으도록 짖어대고 있다. 즉 당의장 입후보 마다 내가 노무현대통령
마음을 대표한다고 기막힌 소리를 하고 있다. 노무현대통령의중은 원칙에서
벗어나는 언행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것이라고 단언하여도 틀린 말은
아닐것이다.
그랗기 떼문에 모든 역경를 극복하고 오늘날의 당당한 미국의 굴래에서
벗어난 자주외교를 구축한것이다.
국가보안법도 노대통려은 완전 폐지지 대체입법 같은 쓰레기통에 널 말씀은 없었지않은가.
유감스러운 것은 권모술책으로 당의장에 당선된 문희상의원의 제1성이
국가보안법에 대체입법이라는 위험천만한 즉 지지층이 이탈할 지 모르는
뚱땅지 같은 말을 하였으니, 그렇다면 작년 당론으로 결정된 국가보안법
폐지는 휴지통으로 가란말인가. 이런 괴상망측한 작태가 노심이란 말인가.
그런식으로 나가다가는 앞으로 있을 숱한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에서 어떻게 승리를 장식할수 있겠는가.
그리고 당의장 당선에 특등공훈을 세운 명계남의장의 권고 즉 김두관
전장관 기용을 거부한 작태는 마치 얼간이나 한화갑의원과 유사한
개인감정을 앞세우는 작태, 그렇게도 속이 옹졸하니 앞으로 어떻게 당을
이끌러갈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더 이상 노심 盜用말라!
다음은 오래된 글이지만 문의원의 취임 일성을 듣고 다시 보내기로 한것이다.
제 목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체입법이라니, 반파쇼 민중 우롱하지 말라!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10.15 조회 8
지난 4.15총선에서 우리민중이 열린우리당에 근래 드문
국회의석 과반수 이상이라는 대첩을 안겨준것은
열린우리당에게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시한 제반
민주개혁을 완수하라는 민중의 지상명령이 아니던가.
더욱이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완전페지 말슴이 있었고,
또한 이나라에서 국가보안법으로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죽을고비를 몇번이나 넘은 김대중선생께서도 완전 폐지에
동의한 바 있다.
파쇼 차떼기당과 용병들이 주장하는 국가보안법 폐지에
국가안보는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으며, 과거 군사,
파시스트들이 국가보안법을 야당과 민주세력 탄압하는데,
이른바 정권안보로 악용된것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공산주의 원조인 쏘련이 91년 붕괴되고, 89년 동독일이서독에 흡수통일된 후 아직도 러시아와 독일에는 공산당이
합법적 정당으로 남아 있어도, 그 힘이 미미하지 안는가.
전후 불란서와 이태리 공산당이 막강한 힘으로 접권당을
위협하엿으나, 쏘련이 문어지고 나서 그 세력은
쇄퇴일로를 걷고있다.
중국도 쏘련의 전철을 밟을 위기에 봉착하엿으나, 76년
모택동 사망후 등소평의 과감한 실리정책으로 시장경제를
살리면서 오늘날의 경제강국으로 부상된것이다.
파쇼도당과 용변들이 주장하는 김일성 추모회, 북한방송
유인물 배포, 광화문에서 인공기 흔들면, 주체사상
연구소 설치면, 등을 내걸고 결사반대하고 잇다.
일본, 미국, 영국, 불란서, 카나다,러시아들 여러나라에서
공산당이 합법적 정당으로 활동이 허용되고 있어도, 그
힘이 미미하지 안는가.
몇년전 미 대법원은 성조기 불태운 자에게 무죄를 선고한
기사 파쇼도당도 읽었을것이다. 그런 소아병적 사고방식은
이제 버려야하지 안는가. 언제까지 냉전사고방식에서
해방되지 안는가. 그런 사고방시으로 선거에 임했으니,
다이긴 싸움에서 두번식이나 패배하지 않았던가. 이제
냉전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야 뻬앗긴 정권 탈취할 수
있지안는가.
민주국가란 다양한 정당, 사회, 시민?쳉섟? 정치,
사회활둥을 할 수 있는 자유스런 국가를 말하지 안는가.
87년 대선에서 얼간이는 국가보안법 폐지 깃발 높이들고
데모에 앞장선 기사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dj는 대선과 98년 국민정부 내내 뻘갱이로 파쇼도당은
낙인 찍지 않았던가.
87년 대선에서 국가보안법 폐지가 아니라, 대체입법을
주창하였다. 요즘 얼간이의 작태를 보면, 국가보안법
폐지는 대권 잡기위한 더러운 술책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우리국민 다대수가 국가안보 불안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한다고 하는데, 이는 우리민중의 망각(건망)증으로
일시적인 현상이다.
파쇼도당은 만고의 역적 이승만과 군사, 파쇼정권에서
야당과 학생들 민주세력을 탄압하기위해 국가보안법으로
많은 사람들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하고, 장기간
옥살이 시키며, 불구로 만든 천일공노할 사건 부지기수다.
여론이 왜곡된것은 홍보부족과 망각증이다.
파쇼도당은 한줌도 안되지만, 그동안 우리국민에서 강탈한
막대한 자금으로 용병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치들은 이질분자로 구성된 오합지졸이며, 허장과세에
지나지 안는다.
그런데 문제는 열린우리당 수뇌부에 있다. 개혁에
갈팡질팡하고 있으니, 우리민중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천정배원내 대표는 괴상망측하고, 우리민중을 실망시키는
대체입법 4가지안을 들고 나왓는데, 제2안을 제외하면,
기타는 반동적 안이며, 그럴바에는 차라리 개혁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는게 상책이라고 한다.
천정배 의원은 율사출신으로 민변 변호사로 국민정부,
참여정부 탄생에 이바지한 바 크다고 높이 평가받는
의원인데, 어찌하여 이런 망국적인 대체입법을 내놓았넌지
이해하기 어럽다고 한다.
당내 한줌도 안되는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에 반대파를
의식한것 같은데, 예를들면 안영근의원등인데, 이치들은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반대라는 구실로 파벌을 조성하고
있다.
이치들이 하고있는 수작은 하나라당 일부 개정파들과
일맥상통한 점 많다.
정당에서 가장 위험한 문제는 파벌조성이 아닌가.
이것역시 빌본색원하여야 한다. 마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에서 천정배의원이 내놓은 대체입법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제2안(외환죄 보완안)수정안을 검토
채택할것을 제안하고있다.
정치는 미래지향적이라야 하지 과거 회귀하면, 이나라
앞날이 어떻게된단 말인가. 정치는 신바람나는 정치라야
젊은 측과 학생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지않은가.
이달 10월 30일 지자체 단체장등 보궐선거가 있으며,
내년에는 여러곳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을 예정이며,
대체입법으로서 반파쇼민중의 지지를 유도하겠단 말인가.
게다가 2년후면 지자체선거가 잇지않은가. 이용호게이트가
들통나서 2002년 6.13지자체선거에서 대패한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그 여독이 참여정부 개혁정책과
국감에서 큰 장애물이 되어있지 않은가.
민변의 제2안수정안이 통과되어야 모처럼 3당(민노, 민주,
우리당)정책공조가 유종의 미를 걷을 수 있지 않은가.
천정배원내 대표의 정치력이 기대된다.
국폐뫄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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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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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4.03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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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실용주의(개량주의)자들이 당을 파국으로 몰고하가는구나!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직년 4.1총선에서 민주당에서 분당한 40석도 안되는 꼬마 열린우리당에게 유례없는 과반수가 넘는 원내다수당 152석을 앉겨준것은 수구에서 벗어나 개혁에 매진하라는 민중의 준엄한 지상명령이 아니었던가. 그것도 노대통령 유폐중인데도 말이다.
그런데 승리에 도취되어 방향감각을 잃고 우왕좌왕하여, 작년 6월 국회가 개회되어 파쇼차때당 국회의원에 대한 검찰의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키는등 당은 선장없은 거함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노무현대통령의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말슴이 나오자 마자 허둥지둥 착수하여, 족벌신문들과 파쇼도당는 대통령말한디에 호들값 떤다고 얼마나 빈정댔단 말인가. 그만큼 정책부재가 아닌가.
민주정치는 정당정치이며, 정책대결인데, 여당에는 정책입안자(policy-maker)가 없단말인가.
아니다 없는것도 아니며, 홍길동인나 톤키호테가 너무많은것이 탈이었다.
국가보압법 완전 폐지는 시기상조니 대체입법이니 욱값떨고 있었다. 그러다가 대체입법이나, 개정 다 집어치우고 완전 폐지쪽으로 당론이결정되었으면, 이에 절대복종하는것이 당원과 의원들의 의무인데 몇몇 한줌도 안되는 의원들은 백가장명식 아니 호떡집 불난듯이 배를 산꼭대기에 올여놓았으니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말았다.
작년 12월 당론 즉 연내통과 시키려고 천정배 당 대표들은 파쇼차떼기당과 혼심의 힘을 다하여 협상하고 있는데, 당중진인 문희상의원과 유진태의원은 한나라당 중진들과 물밑협상을 하여 천정배대표의 협상력을 약화시키고, 설상가상으로 이부영 당의장은 산이 높으면 도라가야한다는 애매모호한 발언을 하여 파쇼도당의 협상지연 전술에 말여들고, 한편 그들은 연일 국회의사당과 법사위원회를 무력으로 점거하여 의사진행 일체를 마비시키었다.
그런데도 천정배 대표단은 민중의 함성에 고무되어, 국회의장 김원기에게 경호권 발동권을 몇번이나 요청하였는도, 김의장은 무슨 이유인지 내년 2월 임시국회로 연장이라는 직권 결정하여 오늘날 당을 이지경으로 만들고 말았다. 생각하여보라! 과반수가 넘던 여당이 현재 단독으로는 의안 상정 오릴 수 없게되엇으니, 이는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김원기의장과 실용주의잘들 책임을 면할 수 없을것이다.
개혁적인 민노당을 의안상정에 끌어들이려면 대가가 있어야 하지안는가.
어재 4월 2일(토요일)후 1시. 올림픽공권 실내체욱관에서 열린 우리당 당의장선거 문제점을 논할가한다. 열린우리당 진성당원 약 2만5천여명이 3개월만에 10배 이상의 급조뒨 후 2월 28일 당대회(4월2일)가 끝날때 까지 당원 입당 금지하였다.
3개월만에 당원수가 10배 이상 증가는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패거리에 유리한 당원 조작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그런데 이쪽 개혁파들이 이해관계를 떠나서 구당적 차원에서 살신성인 하였다면 다시말해 개혁지지자들 표 분산을 막기위해 치밀한 계획하에 선거전을 폈다면 1,2,3석을 석권할 수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감투욕 때문에 각계약진하였으니 표의 분산을 갖어오고 지지자들을 갈팡지팡하게 만들어 패배를 갖어온것이다.
반면 개량주의자들은 처음부터 용의저도하게 표의 분산을 막고 한명숙의원은 여성이므로 표를 몰아주지 않아도 당선되므로, 실용주의자 문희상의원과 같은 족속인 염동원 의원에게 표를 몰아준것이다.
개혁파인 김원용의원은 토지투기의혹으로 불리한 조건인 줄 알면서도 행여나 욕심부리다 낙선의 고배를 마시고 우리진영의 표분산을 갖어오게 한것이다.
그런데 우리 반파쇼 민중을 깜짝 노라게한것은 노심과 가장 가깝다는 1219국민참여연대에서 실용주의자들을 지자한것이다. 그동안 명계남의장과 고문 이선생은 노무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이념의 동지이며 노심을 대변한다고 믿어왔던것이다.
이런 까닭에 우리지자들은 이반현상이 이러나지 않을지 우려된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정동영 장관은 작년 4.15총선에서도 노인폄하발언으로 곤욕을 치렀지만, 당을 대승으로 이끈 업적과 퉁일부장관으로 능력 발휘로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무엇이 부족하여 실용주의들에게 유리한 여건을 만들어 주었단 말이가.
정치는 원대한 장기적 안목으로 전략, 전술을 수립하여야지, 단기적이면 백전백패다. 단적인 예를 드러보자! 2002년 3월 민주당대통령 후보경선에서 장기적 포석으로 선거에 임하여 노며현후보는 결국 그해 12월 19일 거의 무적이라고 자타가 공언한 이회창거함을 함몰시키지 않았던가. 그것도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97만표 잠식에도 불구하고,,,,.
반면 당내에서 무적함이라는 이인제의원은 얕은 권모술책으로 정치적 생명마저 위태롭게 되지 않았던가.
국민참여연대와 정동영장관은 열린우리당 앞날은 염두에 두지않고 근시안적으로 반개혁파를 두둔하다가는 자멸을 면치못할것이다.
비근한예를 들어보자! 작년 3월11일 노대통령에 대한 탄핵전날 파쇼도당(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야합하여 사과만 하면 대통령탄핵하지 안는다(한술 더 떠서 조순형 반동분자는 그사과문 검토하여 사과내용이 충분하면 정식사과로 인정)굴욕적 항복에 우리민중이 선택한 노무현대통령은 이에 결연히 거부하였다.
그결과 3월 12일 오전 11시 56분 탄핵이 가결되어 유폐된것이다. 만일 노대통령이 이에 굴복하였다면 전국 방방곡곡에서 불타는 ?Y불시위는 자취를 감추고 따라서4.15총선도 승리를 작식하지못하고, 소수당으로 임기를 파시스도당의 조롱거리가 되었을것이다.
정동영 장관과 1219국민참여연대는 노무현 대통령의. 이런 위대한 투쟁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앞날에 영광의 승리가 있을것이다
우리반파쇼민중이 우려한 바와 같이 당선 일성이 회색분자 문희상의원은 국각보안법 대체입법이라며, 지역갈등 해소 운운하고있지 만 지역갈등 타파는 호남인이 아니라 영남인이 적격인데 의도적으로 김두관 전 장관을 낙석시티고 무슨 지역갈등 해소운운한단 말인가 가소롭기 짝이 없다.
작년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에 대첩을 앉겨준것은 우리민중 특히 젊으니들의 하나부터 열이 개혁이라는 지상명령이 아니던가.
이렇게 신바람나는 정치가 이달 4.30국회의원 보궐선거와 내년 실시되는 자자체선거에서도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것이다.
보궐선거나 지차체장 선거 입후보자를 급조된 입후보나 용병이 아니면 조종된 대의원들이 개량주의 조종대로 입후보자시 선정한다면 2002년 6.13 지자체선거와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대파한 전철을 밟게됨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교두보를 확보한 장영달의원과 유시민의원이 우리 반파쇼민중의 힘을 바탕으로 이자들 실용주의자들의 횡포를 막아야한다.
우리민중은 개량주의자들의 탐욕과 횡포를 좌시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국폐모, 언론인권센타,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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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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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4.01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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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논쟁에 종지부라!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우리가 이렇게 되기를 얼마나 오래동안 기달여왔단 말인가? 참여정부가 탄생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파쇼차떼기당 두목이 당선되었더라면, 태백산맥 저자 조정래선생과 최장집교수는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족속들 즉 아첨 아부 참피이언 宋狂獸와 같은 자들에의해 가혹행위와 무서운 고문을
받고 영어의 몸이 되었을것이다.
색갈론의 가장 큰 피해자인 민주주의 선각자이신 dj는 정권 잡자마자 국가보안법 폐지 생각이
잇었지만 5.16쿠테타 부두목이며, 매국노 제2인자 jp와 공조로 대통령에 당성된 태셍적한계
때문에 불가능한 일이었다.
왜 박정희는 dj를 죽이려고 몇번이나 시도하였는가?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71년 봄 대통령선거에서 실질적으로 dj에서 패배하였으나, 대구, 경북에서 표갈아처서 억지로 당선된것이다. 그래서 박정희는 영구집
권을 위해 국민의 안보불안을 악용하여 몇번이나 dj의 사둔 팔춘까지 사상검정을 한바 있으나
무위로 끝났다.
그러나 노무현 참여정부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오로지 평화애호 민중의 힘으로 당선되었
으니, 이념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된것이다. 그것도 반골사상이 농후한, 노대통령 말도
듣지 안는 철저한 개눈깔 인 宋狂獸파쇼 검찰체제에서 말이다.
이치의 임기가 곧 끝나게되니 까, 반狂獸 양심적인 검사들이 개혁적인 김승규장관님힘을 빌여
이런 성과를 갖어오게 된것이다.
차제에 작년 가을경 노무현대통령의 보안법 폐지주장대로 이번 4월 임시국회에서 대처입법
육값떨지 말고 완전 폐지되어야 한다.
지난 30일 김종빈 검찰총장 내정자의 국회답변은 두루뭉술한 점 없지 않으나, 그래도 2003년
2월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宋狂獸의 답변도다 훨신 진 일보한 답변에서 국민의사 존중한다는
말에 친사를 아끼지 안는다.
김종빈 총장님은 감투에 연연치 않고 항상 宋狂獸처럼 정치권 특히 야당의 불신임 받을 까
잔전긍긍하지 말고, 그동안 썩어빠진, 잠자던 법을 다시살여 내어 법과 원칙대로 실천에 옮기어,
후배검사들의 귀감이 되도록 모범을 보여주기 바란다.
그리고 국기분란 운운하면서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는 걷어드려야 한다. 독일에는 그 극성맞은
파시스 후예들의 창궐을 막기위해 헌법수호법이 있지만, 기존의 형법으로 춤분하기 때문이다.
아부 아첨으로 총장지명받은 宋狂獸검사는 인사청문회에서 애국단체인 한총련을 반국가단체,
적화통일 짖어대여, 우리민중에 큰 실망을 안겨주었으며, 특히 이치는 내부적인 문제 즉
고문치사와 같은 불상사에 자기가 책임을 저서 사표도 낼수있으나, 외부적 문제즉 장관과
대통령 지시에 볼복하여 임기전 해임에는 절대 승복힐 수 없다는 일종의 경고를 임명권자에
협박하고, 임기중 숱한 항명파동, 명령불북종을 다반사로 일으키고 노대통령의 대내외 위신을
손상시키었는데도 다수당인 여당국회의원들 다 죽엇단 말인지, 아니면 얼간이만 모였단 말인가.
누구하나 안하무인격인 크레이지 宋狂獸을 방임하여 임기를 마치게한 일 헌정사에 큰 오점을
남기게될것 이다.
생각하여보자! 지구상 민주국가에서 악법중에 악법인 국가보안법 있는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조선일보0ㅔ서 서독과 미국에도 국가보안법 있다고 궤변을 떨었지만,
그들나라에서는 공산당이 합법적으로 간판을 내걸고 정당활동을 하여도 민중봉기나 혁명이
없지않은가.
이번 검찰의 무혐의 결정을 보고 80도 안되는 늙으니들과 반통일 얼론들, 파쇼차떼기당의원들
은 큰일났다. 뻘갱이가 활개치고 있다느니, 야단법석이다.
그 늙으니들은 파쇼도당 용병들의 군의 쿠테타 선동에 큰 기대를 걸고 공공연이 지지하고있다.
이제 개눈깔은 宋狂獸로서 막을 내리자!
2002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분렬과 노후보는 돈도 없고 조직도 없으면서 당선된것은 여러가지
원인중 가장 큰 원인은 젊으니들의 절대적 지지때문이다.
국기보안법은 사상의, 양심의 자유를 박탈한 법이며, 정권안보를 위해서 반대파를 뻘개이로 몰아
학살,탄압한 법이다.
색갈공세는 6월항쟁 덕분에 노태우정권은 잠잠하다가, 93년 얼간이가 집권하자 마자 극에 달했다.
즉 이사건도 94년에 빨갱이 마녀 사양에 불을 당긴것이다.
96년 정치검사 놈팽이들은 연세대학교에서 8.15 기념행사는 연례행사인데, 장치검산놈팽이들이
연례행사가 끝난후 의도적으로 학생들의 귀가를 막고 2일간이나 물도 주지 ?方? 기진맥진하게
만들고, 심지어 여대생들의 생리를 무시하고 무장한 깡패경찰이 육공으로 지랄탄
무차별적으로 쏘아대어 진압하는 과정에 사람이 죽고 많은사람들이 부상당한 불상사가
일어나고 얼간이는 정치점사놈팽들 감언이설에 그들 요구대로 한총련을 반국단체로 매도하여
오는날 까지 宋狂獸와 같은 개눈깔이 사라지지 않고있는것이다.
웃기는것은 언론들이 문민정부를 민주화로 미화하고 있는데, 시만단체에서 노태우정권보다
얼간이정권을 제왕적 폭군으로 비난하고있다.
요즘 낭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노무현대통령의 세번에 걸친 닥트린, 한미동맹은 있어도
한미일 동맹은 있을 수 없다는 정부의 발표, 게다가 이번 최장집교수와 조정래선생에 대한
국가보안법 무혐의 처리레에, 정치검사왕치이며 참여정부 개혁에 암적존재인 정치검사 두목
宋狂獸의 퇴진이다. 남은 과제는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이며, 반통일파쇼도당에 파멸이 있기를
바라면서,,.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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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또다시 이런글을 올려야 하는 제 마음이 아픕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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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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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31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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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군사,파쇼 忠犬문화서 벗어나지 못한 이나라 수사기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이글은 오래된 글이지만 배신자 宋狂獸검사 떠나게되어 알튼 이 빠지듯 무한 기뿌다. 狂獸는 졸개시키어 법무부 홈폐이지에 올린글은 무단삭제하거나, 홈폐이지 우편난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심지어 청와대홉폐이지 마저 삭제하는 위려를 발휘하여 이글은 올리지도 못해 다시 올린다. 법무부에서는 아에 불통으로 만든것을 2003년 10월 30일 박상길 검사장님에 간청하여 통하다가 박검사장님 대검으로 가고난 후 제보릇 개못주듯이 붙통인것을 청와대와 법무부에 호소하여 재개된것이다. 이런 죠다가 있나,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격이지, 그런 머리를 갖이고 있으니, 宋狂獸의 처(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 앞에서 광치고 노가리 까지 치면서 마음속으로 dj지지를 뻘갱이로 몰아 그 공무원의 생존권을 박탁한 죠다宋狂獸 차제에 이름을 狂獸로 개명하지 마치 박정흐를 高木政雄으로 바꾸듯이. 김종빈총장님은 이런 죠다 宋狂獸와 다르기 때문에 위선이 없을것이라고 확신하며 이글을 다시 올린다.
참으로 잔재라는것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 일본의 질곡에서 벗어난지 어언 반세기가 넘은 58년이 되었건만, 아직도 그 잔제가 남아있어, 우리민중을 괴롭히고 있다
예를들면 군대와 경찰에서 졸병들과 전경들에게 가해지는 견디기 어러운, 때로는 자살로 까지 몰고가는 잔인한 가혹행위가 이를 입증하고 있지 않은가.
군 입대를 기피하려고 3만불 이상 써가면서 원정출산하는 족속들은 누구란 말인가.
고위공직자, 국회의원, 졸부들이 줄을이어, 파행길을 걷고 있지않은가.
군이나 경찰에서 기합은 일제시대에 횡행하던 습관인데, 이제 일본군에서는 이를 시정하였다고 한다.
또 수사기관에서 무서운 고문을 당하면, 아니 붙은 생피도 붙었다고 허위자백도 한다
판검사들이 양심과 정의감이 있었다면, 고문으로 허위자백한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많은 양심수들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는 면할 수 있었다는것이 중론이다.
국민정부 발족후 1998년 11월 6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앞 성공회성당에서 양심수에 대한 포럼이 있을때, 과거 정치검사로 출세한 자들이 승승장구하여 현재 우리국민에게 군림하고 있다고 성토하자, 대검에서 나온 검사는 모든 책임을 통치권자에게 돌리고 있어서, 사회자(여성대학교수)가 왜 모든 책임을 통치권자에게 돌리느냐, 질타까지 하지 않았는가.
민중의 선거혁명으로 이제 참여정부 개혁정부를 맞이하여, 수사기관이 과거 군사, 파쇼정권 주구문화에서 벗어날 줄 알았지 만 여전히 宋狂獸검사를 위시하여 제 버릇 개 못주고 구태의연하다.
그동안 국정원장과 군사문화에 중독된 고위간부들, 경찰청 고위인사들 옷을 벗은 일 있으나, 검찰수뇌는 狂獸를 위사하여 여전히 치외법권의 권좌를 지키고 있지 안나.
몇일전 우리나라 애국단체인 민주한총련 간부들에게 무더기 지명수배등 탄앞행위가 자행되고 있는데 이는 누구의 개수작이란 말인가.
과거에는 검찰의 지시로 파행을 걷고 있었지 만, 이번에는 경찰에서 살기등등한 기세로 우리애국단체인 한총련에 대한 탄압은 누구를 위한것이란 말인가.
결국 기뻐서 날뛰는 자들은 반통일 파쇼당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한총련학생들은 앞으로 이나라 역군이 된다.
내년 총선에서 개혁신당에 협력할 인사들인데, 누구를 위해 이런 정도에서 벗어난 만행을 부리고 있단말인가.
박정희에서 파쇼 얼간이 대통령 충견문화에 중독된 자들이 아직도 그들에게는 부적절한 감투를 쓰고 우리민중에 군림하고 있다(대표저이 자는 바로 宋狂獸다
이번 송두율재독 교수에 대한 수사를 둘러쌓고 날조, 과장된 발표가 있지 안나 많은사람들의 인식이다.
72년 대 만고의 역적 박정희의 제2의 쿠테타로 해외 많은 학자들이 귀국하면 무서운 고문과 탄앞이 두려워 귀국을 포기하고 유랑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67년 동백림 간첩 조작사건이 났을 때 서독조야에 벌집 쑤셔놓은 것 같이 박정희를 성토하고 유엔에 까지 끌고가려고 하자, 이에 겁을 먹은 박정희도당은 독일에서 납치한 인사들의 원상복귀를 하게된것이다.
73년 8월 8일 백주에 일본 도교에서 납치된 김대중선생도 이런 방식으로 원상복귀 시키려고 하다가, 그 당시 일화 3억엔(현 100억원에 해당됨)을 다나까 일본총리에게 주어서 김대중선생 원상회복이 좌절되고 그 대신 김선생의 해외 언동이 일체가 불문에 부치는 조건으로 해결된것이다.
그 당시 정권에서는 외국에 가려면 정보기관에서 일정한 교육을 받아야 출국이 허용되듯이 북한 방문하려면 주체사상 교육과 노동당 입당은 불가피한 통과 의례 엿디고 힌디.
현제 송교수에 문제가 되는것은 정치국후보위원으로 활동여부와, 공작금 15만불 수수설이다.
송교수는 학술연구비로 7,8만불 받았으나, 정치국워원으로 활동은 전혀 없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북한에서 주요행사에서 장군님 만수무강등 충성서약은 의레적인 축하문을 보내는것이 일반에 넓히 알여진 사실이다.
우리나라 검사장회의가 끝나면 대통령 부처의 만수마강을 축원하며와 같은 관행이다.
오길남씨에게 방북종용도 없는 사실을 국정원에서 일방적으로 끼어넣었다는 항간의 여론이다.
아직도 국정원에는 대통령충견문화에 길들인 자들이 많다는것이 이번 송교수 조사에서 여실히 증명되었다.
송교수가 국정원 발표를 일일이 반박하자 특히 정치국후보위원으로 공작금 15만불 수수하고 공작활동을 하였다는 억지 주장을 반박하자, 조서에 송교수의 날인이 있다고 강변하고 있다.
해외에서 귀국하자 마자 몇일식 장시간에 걸처 조사를 받았으니(일종의 가혹행위)지칠대로 지친 송교수가 잘못 읽었거나, 아니면, 무슨 트릭에 빠진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한다.
파쇼당은 송교수에 대한 국정원조사를 둘러쌓고 살판났다고 광란의 속으로 빠저들고 있다.
이 놈팽이들은 참여정부의 정체성에 의문이 간다느니, 심지어 민주인사인 정연주 한국방송 사장의 간첩단 연루등 근가없는 이념공세에 발광하고 있다. 심지어 청와대도 송교수 안전 귀국을 사전 모의하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이에 질세라 족벌신문들 역시 꼽추춤을 추고있으며, 용병들을 총동원하고 있다.
파쇼도당은 내년총선을 의식하여, 전방위 이념공세를 취하고, 한편 안풍사건으로 한나라당이 곤경에 처하자, 얼떨떨길에 ys자금이라고 책임을 돌리자, 그 쪽의 반발로 입장이 난처해지자, 송교수 이념공세로 전환시키고 ys측과 연합 ??세를 추하려는 기미가 보인다고 한다.
이제 우리민중은 이런 역적패거리들의 권모술책에 놀아나지 않으며, 이들에게 내년 총선에서 뽄대를 보여주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식자증에 식자들이 모인 곳이 검찰이 아닌가. 검찰수뇌는 족벌언론들, 파쇼도당, 그들의 용병들의 악선전에 현혹되지 말고, 국정원수사를 무시하고 원점에서 처음부터 다시 정의편에 서서 무엇이 국익인가. 옳게 판단하여, 수사하기를 바란다. 이제 검찰은 환골탈태하여야 한다. 宋狂獸 알겠는가.
만일 불행이도 혐의사실이 일부 인정된다하여도 기소하면 결국 국외추방인데 이런 유능한 우리나라 굴지의 양심적인 학자를 잃게되니, 큰 국가적 손실이며, 참여정부개혁에 도움이 안된다.
宋狂獸검사는 과거 우리민중에게 저질은 죄 가볍지 않으니, 이런 절호의 기회에 속죄하는 마음으로 한편 개혁에 동참하기위해 공소보류를 하여, 송교수가 조국에 다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기를 이 촌로 뿐만 아니라 많은 민중 간곡히 바란다.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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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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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31
글쓴이: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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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정치검사왕치 宋狂獸정체를 까벌릴까 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혹시 여런분께서 까벌린다는 속된 말을 쓴다고 나무릴지 모르나. 이치는 후안무치, 가죽이 두꺼워 직설적으로 속된 말로 말해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1.宋狂獸의 과대망상증:
狂獸가 검철1과에 왓을때 한부환(사시12회, 경기고)검사님이 있어서 그런지 아무 말도 없고 직원들(계장급)괴롭히지 않았다. 평검사들이 검찰1과를 선호하는것은 진급(부장검사)이 무조건 되기때문이다.
그런데 이치의 공작으로 그 유능한 한부환 검사님을 진급도 않시키고 대검으로 쫓아보냈다. 이종찬검사(사시12회 삼천포)는 진급시키면서 말이다.
한부환검사님은 영어가 능통하고 법률의 이론가이며, 宋狂獸는 발밑에도 따라가지 못했다, 좀 있다가 김진환 검사님(사시14회, 부여,경기고)이 오자, 그때부터 수석검사라고 떠버리면서 김검사님을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니, 자연 마찰이 있을 수 박에.
83년 9월4일 그 전날 칼기 쏘련영토에서 추락된 다음날 宋이 직원들 10여명을 정치교육시킨다고(10분간)자기자리 앞으로 모이게하였다.
다른 방도 있는데 지랄 맞다고 김진화환검사님 일도 못하게 시끄럽게 굴고있으며, 검찰1과 직원들은 대학 출신이 많으며, 정치적 식견 높아서. 비록 사법시험에 떨어젓지만 宋은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았다.
교육이라는것이 전날(9월3일)쏘려영토에서 칼기 격추로 야기된 긴장이다. 宋이 뇌까리는 말은 큰일났다. 북한군의 군사력이 우리를 압두하고 있으니, 불안하다고, 끓탕을 앓고 있어서, 마치 박정희가 우리민중을 탄압하기위해 북한의 남침 자나깨나 짖어대던 북사판이었다.
狂獸는 아는것 별로 없으면서 허장과세가 심하구나,,,.
그당시 외지에는 북한군사력 보다 우리가 앞선다고 보도된 일 여러번있었다. 그래서 내가 과거정권에서 국민무마하기위해 공포분위기 조성이라고 반박하였다.
그후부터 狂獸의 정치강좌가 사라??다. 한부환 검사님 쫓아내고 이치는 과장대리역할을 하였다.
그당시 과장은 변진우씨, 국장은 정구영씨, 차관은 정해창씨, 장관은 배명인씨. 1과 변진우과장님은 무슨일이나 직원들 자율에 ?쓩璲? 성격이 온화한 분이었다. 변과장님은 물욕이 없어서, 가끔 우리직원들을 강남 만다리 중국 요리점으로 초대하곤 하였다. 85년 5월경 변과장님은 교통이 불편하니, 먼저 떠나라고 말하여, 갈여고 하면, 狂獸는 이새끼들 기강이 문란하다고 욕설을 하여 우리를 못가게하였다.
참 기막힌 일이다. 과장은 빨리 가라고 하는데, 저자가 1과장이나 국장되면 사람 잡을것이라고 쑥덕거린다.
그런데 검사진급은 서열파괴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데, 85년 이치를 사시12회와 같이 진급시키엇으니, 이치는 아부 아첨으로 올라갔는데, 지기능력이 월등한 줄 알고 있다. 일종의 과대망상증이다.
88년 허형구장관 시절 이치는 검찰4과장, 종무식은 12시부터 시작되는데 검찰국은 검찰1과에서 거행힌디, 검찰 1.2,3,4과장은 장관, 차관 국장곁으로 안가고 멀리 떠러저 있는것이 관행인데, 이치는
장관 턱밑에서 손을 맞비비면서 맞장구 치는 아부, 아첨 천아일품이다. 그래서 능력도 없는데 벼락감투를 쓰게된것이다. 그당시 1과장은 김경환선생, 2과장은 윤동민선생, 3과장은 조용국선생이었다.
파벌조성:
이치는 참새같이 타과 직원들 잠간 바깥에 나기는것 까지 시계를 보는등 간섭이 많다. 타직원이 복사기 사용하면 못하게하는 죠다.
공무원사회는 인화, 단결이며, ??트주의는 절대 금물이다. 그런데 각과장 침목을 도모하기위해 오후 3시반이면 각과장은 1과과장실에 모여 다과회 담소하는것이 관례가 된지 오래된다.
그런데 狂獸는 검찰 2과 김진환 과장님 쑥빼고 3과장 김영진, 4과장 이사철만 자기방에 초대하여 호걸우슴을 웃으면서 짖아대고 있었다.
93년 2월경 김진환 과징님 1과장으로 왔을때 다른 고위검사들은 지체없이 축하전화 하는데, 狂獸는 약 두달후에 전화하였다.
이치가 검찰1과장으로 있었을 때 과분위기는 공포분위기에 웃음이 일체 사라??다. 원만하고 우리가 존경하는 김학의검사님 보고 이새끼라고 욕지거리를 하였으니, 이분은 검찰1과에서 2년만 잇으면 미국 1년 코스유학도 갈수있는데 다집어치우고 서울지검으로 나가서 6개월 미국 코스를 밟은것이다.
검사되고 나서 처음 듣는 이새끼에 김검사님 가슴에 목을 받았으니 말이다. 과천종합청사는 인원이 많아 점심은 11 시반부터 시작한다고 총무처에서 발표가 있는데 狂獸는 못갸게 하였다. 공무원은 6시면 퇴근할 수 있는데 6시반으로 못을 박고 못가게하였다. 특벌한 일이 없으면 귀가라하라는 장관 지시도 이치에게 통하지 않았다.
직원들에게 욕지거리이니, 직원들 공포분위기에 얼빠진 사람같았고 웃음이 사라??다.
김학의검사 훙후임에 양재택검사(김천중, 대전고,사시23호)님이 와 보니 직월들에게 웃음이 사라지고 있었다.
공포분위기에 휩싸인것을 보고 이래가지고는 어떻게 창의력을 방휘하고 능력을 올린 수 잇는가.
약 1주전 狂獸보고 자기돈으로 회식하겠다고 초대하자 이치는 바뿌다는 핑게로 불참하여 우리 직원 근 20명만 가서 진탕먹었다.
양재택검사님도 미국가려고 이치와 달리 기본지식이 있고 영어도 많이 알고있어서, 메일 아침 7시경 니와서 Korea Times을 일고 시정도 받았다.
하루는 이치는 2과 김주덕검사(대전고)보고 양검사가 파벌조성한다고 경고하고, 검사가 사무실에서 영어공부하는것 제일 싫다고 경고까지 하여 항학력에 불타는 양검사님 영어공부 다 집어치우게 하였다.
그런데 光獸는 작년에 김학의부장과 양재택부장을 경남 시골로 쫓아버리었으니, 이런 죠다가 어디 있는가.
이치의 범죄행위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dj에 대해서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고 마음속으로 dj지지자를 뻘갱이로 모는 개눈깔이 검찰총장이라니 청와대 인사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2003년 2월경 노무현대통령이 총장 지명을 하자 지명만은 불안하다 과거 나의 민주인사들 탄압하고 자기처 말만듣고 dj지지자를 뻘갱이로 몰고 공무원 생존권 박탈한 범죄사실 폭로될 까 바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이 같다는 낯뜨거운 아부 아첨으로 얻은 지명 날러갈가 이런 거짓말을 한것이다. 처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기.
狂獸는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었으니, 앞으로 파리날리는 변호사 사무실 차릴 필요가 없다. 만일 이치가 공정한 수사를 하였다면 국회가 이렇게 시끄럽지 않고 여야 상생의 정치가 이루어??을것이다.
안대희검사장님 말씀대로 대선자금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 산 파쇼차떼기당 붕괴되고 국고환수도 가능하였으며, 그여파로 파쇼도당은 붕괴되고 새로운 야당이 출현되었을것이다.
게다가 이치는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대검찰청을 狂獸의 구명가게로 전락시키었다. 2003년 10월 두번에 걸처서 박종렬검사장님에게 보낸 등기 속달 편지를 무단 검열하여 본인도 모르개 처분하였으니, 狂獸의 밑구멍이 구려서 자기말 할가 바 편지검열까지 하였단 말인가. 이런자가 어떻개 존경받을 수 잇겠는가.
3월 21일 기자회담에서 대선자금 수사에 외부 압력을 받앗지만 이만 하면 100점은 안되어도 90점은 된다고 짖어대었으나. 김종빈 검찰총장님은 압력 받은 사실 전혀 없엇다고 상반된 말씀을 하지 않았던가.
압력을 받았더면 정치깜패 두목 최별률의 해임건의안 협박에 감투 떠러질가 바 그에 굴복히여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된것이다.
김종빈총장님은 狂獸가 구멍가게로 만든 검찰을 국가기관으로 환원시키고 편지검열 절대 금지 엄명을 내려시어, 참여정부 개혁에 앞장서주기 바란다.
狂獸는 전직 장관 강금실선생과 긴장관계를 안타갑게 생각 운운하지만 이치가 졸개시키어 검찰 통제불능으로 만들고 무슨 개수작하는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양심수를 양산하고 애국단체인 한총련을 탄압한 범좌와 배신에 반드시 대가를 받을것이다.
그리고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총장님은 서로 갈등이나 알력은 없으리 본다. 97년과 2002년 두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에서 狂獸와 달리 우리 반파쇼민중 대표애게 투표하엿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타,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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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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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29
글쓴이: 황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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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事大主義족속들을 몰아내자!
보낸날짜 2005년 03월 29일 화요일, 저녁 7시 34분 00초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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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이
소속기관 한사모
이지들은 사리사욕을 위해 나라를 송두리체 팔아먹기 때문이다. 지난 100년 역사에서 이를 증명하고있다. 대표적인 자들은 이완용과 송병준은 일제에 조선반도 매도대가로 전자는 1억엔, 후자는 2억엔 받아 많은 땅을 사서, 오늘날 이런 역적들의 후손들이 재산 찾기에 광분하고 있는것이다. 일본 서적에는 이완용보다 송병준이가 더 교활하고 탐욕스럽다고 기술하고있다.
그러면 그런 사대주의 족속들에는 친일파들이 대부분을 찾이하고 잇다.
해방후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귀국하여보니 자기지지층이 한민당(지주와 친일파들)과 북한에서 추방당한 친일파들 한줌도 안되는 자들만 지지하기 때문에 우리민족은 한데 뭉처야 한다고 앵무 새 뇌까리듯이 짖어대었다.
작금 노무현대통령의 세번에 걸친 외교 닥트린을 갖이고 사대주의 광신자들은 반통일 족벌신문지면을 통하여 한미동맹 금이 간다느니, 혈명이니 하면서 호들값을 떨고있다.
작년 11월 13일 로스앤젤러스에서 노무현대통령의 폭탄선언 다시말하면 전쟁싸이코부시의 대북 공격과 봉쇄정책반대 천명은 한미관계가 종속적이 이니라 대등한 우리의 주권을 주장한것이다.
우리는 자주국가로 선포된지 57년이 되었건만 아직 한번도 자주외교를 행사한 일이 없는 부끄러운 과거에 노대통령은 종지부를 찍었으니 얼마나 자랑스럽지 않은가. 노무현대통령은 북한 핵개발은 공격용이 아니라 체제보장이라고 북한의 의도를 사실 그대로 말하자, 파쇼도당과 죽벌언론들은 당장 난리기 나는것 처럼 야단법석이었다..
그런데 클린턴 전 통령기념도서관 개관식에 가서 북한 핵개발은 남한도 공격하고 일본도 공격용이라고 짖어댔으니, 일국의 대통령을 한자의 신중치 못한 이 주둥아리에 분통을 터트리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전직 대통령들은 말에 신중을 기해는데 이치는 촉새처엄 함부로 입을 나불거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금년 3.1절 기념사에서 노대통령의 일본은 과거사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 사과하고, 배상할 일이 있으면, 배상하라고 말하자. 국내 반동 족벌얼론들은 왜 그렇다면 일본에 가서 과거사 다시는 거론하지 안는다는 말을 하였느냐고 적반하장격로 오히려 노대통령에 비난의 화살을 돌였다.
참 기막힌 일이 이닌가. 이 반동분자들은 일본의 작태에는 눈가리고 과거 친일파들과 똑같은 수작을 부리고있다.
일본은 역사교과서 왜곡, 독도를 지가땅이라고 주장하고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 결과인 8.15해방사 까지 부정하고 있으니, 일본이 침다운 반성, 사과하는 전제하에서 과거사를 재론하지 안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은 젊은 세대에게 힘만 잇으면 또다시 침략 야욕을 고취시키는 것이 아닌지 묻고십다.
그리고 도요도미 히데요시 시대에 독도는 한국영토라고 몫을 밖았는데, 새삼스럽게 독도를 자기영토라고 주장하는것은 미제의 힘을 빌여 또 다시 한반도 침략야망이 있다고 단정할 수 박에 없다.
3월 8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우리국민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전쟁에 휘말리는것은 절대반대한다고 다시 말허면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절대 동의않한다는 말은 한미방위협정에 위반되고 또한 이땅에 전쟁을 막기위해서다.
한미방위조약은 북한의 남침이 있을경우 미군의 자동적 개입이기 떼문에 미군의 한바도 주둔이 무한정 허용되고 있는것이다.
중국이 이번 반국가 분열법 통과시킨것은 대만이 독립을 선포할 경우 전쟁도 불사한다는 말이다. 미국은 중국은 하나이며 유일한 중국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이라고 인정한지 오래되는데, 전쟁광 부시는 주기적으로 전쟁이 발발하여야 미 복합군수 산업이 번창하므로 무기 팔어먹기위해 개입하려고 준비중이다.
그럴경우 한국에서 출동하는 미공군기에 대해 중국이 가만 놔두겠는가. 우리는 좋던 싫던간에 전쟁에 말여든다. 만난을 무릅쓰고 전쟁은 막아야 하기때문이다.
노대통령의 이런 평화수호 독트린도 반동분자들은 혈맹이 깨지느니, 뻘갱이운운하면서 야단법석이다.
불행이도 전쟁 나면 36계 주량당할 족속들이 딸과 며느리 만 임신하면 수천만원 소요되는 원정 출산까지 하고 있는것이다. 대표는 위선자 이회창군이다. 3월 25일 족벌신문 A3를 보면
얼간이 시대 외무장관인 공노명은 24일 노무현대통령의 일본과의 외교전쟁도 있을 수 있다는 시의 적절한 발언에 한미일 관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 다고 국가원수가 그런말을 하였다고 비난 일색이다.
이치의 상전 얼간이는 일본 미야자와 총리보고 버르장 머리 곶처준다는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외교의례(protocol)을 무시한 막말을 하였을 때는 장관으로서 방관한 주제에 말이다.
버르장머리 곶처준다는 말은 얼간이가 92년 12월 대통령선거세서 정주영후보에게 한말이다.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이렇게 입미 허른자가 있단 말인가.
이치는 가끔 야꾸자(깡패)들이 질겨쓰는 막말을 짖어대고 있다. 그 당시 족벌언론들은 왜 침묵을 지키고 있엇단가. 비근한 에를 들어보자. 얼간이 공작정치로 여러번 낙선의 고배를 마신 허인회후보는 2000년 4.13총선에서도 낙선된 후 청와대 김대중 대통령에게 큰 절을 올린것을 반동신문들은 이구동성으로 심지어 었떤 여성 논객은 이조시대 머슴과 상전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그런데 그후 2000년 가을경 이인제의원이 귀국차 얼간이 자택에서 큰절을 올여도
아무런 비평도 없으면서 말이다.
요즘 파시스트 용병들인 시만단체와 정부 보조금 받는 관변단체는 이구동성으로 한반도의 평화보다도 한미동맹, 혈맹에 금이긴다고 아우성이다. 이치들은 간이고 쓸개 다 외세에 내주고 있는 일종의 매국노다.
노무현대통령의 3개 독트린을 우리민중 전폭적인 지원 애끼지 말자!
그런데 파쇼용병들과 정부보조금 받는 관변단체장과 간부자리는 이런 인간 쓰레기 사대주의자들이 포진하여 노대통령의 자주외교를 연일 친북세력으로(개눈깔만 있는지, 개눈깔은 정치검사 왕치 宋狂水로 족하다) 매도하고 노대통령의 자주외교를 왜곡 악선전하고
있다.
사대주의자들이 강점하고 있는 국고보조금 받는 관변단체장과 간부들인 사대주의 매국노를
몰아내자!
마지믹으로 노무현대통령의 친일청산을 거국적으로 밀어주자! 차제에 친일파 완전 소탕하자!
파쇼도당과 용병들인 사대주의자도 추방하자!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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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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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28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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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8061 등록일 : 2005/03/28 20:17 조회수 : 1
작성자 : 황두완 IP : 219.250.97.213
날강도와 한겨레.
제 목 날강도와 한겨레.
이 름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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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강도와 한겨레.
보낸날짜 2005년 03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38분 17초 +0900 (KST)
보낸이 "황두완"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날강도라, 생뚱맞으면서, 많이듣던 말이다. 이런 어휘가 한글사전에 있는지 모르나, 여기서 한번 정의를 내려볼 까 한다.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인 박정희가 아닌가. 박은 일본군 장교로서 이름은 高木政雄(다까지 마사오)으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과 우리민중을 법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이 학살한자가 어떻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우리만중을 도살하였으니, 이런자가 날강도에 아주 꼭 들어맞는다.
그리고 죠다 정치검사 宋狂水가 이에 해당된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이치의 졸대기검사는 죠다 가 아니고 날강도도 아니라고 짖어댈지 모른다. 죠다검사란 말은 아무리 송의 처(마산여고, 이대)가 천하일색이라도 같은족속인 깔치 말만듣고 그 앞에서 광치며, 노가리까지 치면서 나는 한다면 한다고, 우리 반파쇼민중이 존경하는 민주주의 순교자(Martyr)고 김재규장군이 박의 머리통을 갈긴후 당시 김계원 비서실장에게 형님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입니다고 차안에서 한 유명한 말인데 이치가 김장군님의 말씀을 盜用, 표절하고 있으니 참 가소롭기 짝이없다.
狂水졸개검사들은 날강도가 아니라고 항명할 지 모르나, 2003년 2월 경 노무현대통령과 강금 실장관님을 이치의 상투수단인 아첨 아부 즉 검찰개혁이 노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기상촌외한 아부 아첨으로 감투를 약탈하고 나서, 노대통령과 강장관은 말할것도 없고 우리민중을 기만한 죄 역적 박정희와 다를 바 없는 날강도가 이니던가. 겸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어 놓앗으니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 논하고저 하는것은 죠다검사 宋狂水가 이나라 지난 26일 오후 3시 백범 기념회관에서 한겨레 주주총회에서 이러난 날강도를 말하니, 죠다검사 宋狂水의 졸개검사 안심해도된다.
주주총회에서 파쇼도당 용병들 약 10명정도가 앞자리를 점유하고, 유인물 수백장 돌리고 그 비라에는 적자투성인 한겨레신문을 살여내자, 양념친다고 언론계의 혜성 고 손건호선생 이름까지 도용하면서,,,,/.
의장인 고희범 사장에게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비리운운하고 있었다. 제3자가 들으면 비리,비리 떠버리니 무슨 범죄행위가 있지안나 듣기에도 민망하다. 어떤 주주는 고소한다고, 개인착복이나 횡령이 없는데 누구를 상대로 고소한단 말인가고 말하자 묵묵부답이다. 몇해전의 일이다.
그런데 파쇼도당 용병들 중 인천 신모군은 거청한 명함을 돌리고 경영진을 송두리채 뺏을려고 한것같았디.
전직 인천시 시의원은 시의회관계로 못 나오다가 2002년 6월 13일 지자체선거에서 민주당이 거의 전멸되자 다시 나타나서 총회에 분풀이 하듯이 시끄럽게 회의진행을 방해하곤 하였다. 그리고 이치는 주주로서 어떻게 한겨레신문을 고소하였는지 양심이 있는지,,,.
국회인사청문회나 시의회로 착각하고 경영진 매도 하길래 이 촌로 여러번 일어나서 이들에게 반격을 가하는데, 앞에 있는 평화통일시민여대 고문이 나를 제지하고 날강도 편에 섯으니 놀랠 수 박에. 그분은 반파쇼시민단체 대표로서 열열한 개혁파인데 파쇼도당 용병들 편에 섯으니 낙심하지 않을 수 없엇다.
이 반동용병들은 경영권 탈취 즉 대표이사와 경영진을 자기들의 추천인물로 가라치우려고 만용을 부리었으니, 표결로 이들의 음모를 좌절시키자 이 용병들 거의 다 가버렸다. 어떤 패거리는 한겨레신문 볼것 없다고 경영진을 매도하였다. 즉 족벌신문과 같은 매국신문으로 몰아치면서 말이다.
우리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간지느 보지도 못하고 읽는데 2시간이 소요되는데 말이다.
고희범사징님으 나보다 한세대 연령차이지만 영락한 환경속에서 한게레 창당정신을 굽히지 않고 오늘날의 한겨레를 유지하여 왔는데 재임하기를 바랐는데 이제 한겨레를 떠난고 하니 애석한 마음 금할 수 없다.
무리도 이나다 주주총회는 한겨레 생일인데 주주들로 부터 매도당하고 심지어 인신공격 까지 받으면서, 어다 그뿐인가. 죄인취급을 당하고 있으니, 주주총회가 지겨울것이다.
그런데 내가 섭섭하게 생갓하는것은 사장이 그만두면 영영 한겨레 신문사를 떠나고 있으니,,,,. 다음 주주총회와 금년 봄 주주들의 가족 동반 산행에는 고희범 사장님 부부께서 참가를 권합니다.
고문제도가 잇으면 적자운영을 면하면 상임고문제가 있으면 얼마나 좋으랴!
앞으로 고희범 사장님도 김중배선생과 김현준사장(kbs)과 같이 언론계에 봉사할 수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란다.
이제 한게레 편집부에 당부하고저 한다. 작년 국가보안법 폐지등 여러 군중 집회에서 단기간내에 이론무장에는 한겨레와 한게레21밖에 없다고 말하자, 진보진영에서 한겨레는 수구 반동이라고 핀잔을 받았다. 지난 23일 민화엽에서 남미 코스리카 공화국 영세중립 포럼에는 교수, 몇분, 시민단체 대표, 민노당 홍보국장 겸 최고위운 최선생도 참가한 자리에서 포럼이 끝날 무렵 이론적으로 알아야 다른사람을 설득시킬 수 있으며, 민주노총 전조합원과 민노당 말단 당원에게 한겨레 의무적으로 읽기를 말하자, 최최고위원은 수구 반동이라고 그래서 경향신문 보고 있다는 말에 놀래지 않을 수 없었다.
민노당과 민주노총 조합원 합치면 70만에 가까운데, 표밭을 잃고있구나,,,,,.
그렇다면 이런 현상이 학 생들에도 일어니고 있지 안나 우려하지않을 수 없었다. 작년봄 천도교 강당세서 포럼이 있었으며 테마는 통일이었다. 토론자들에는 유명한 강만길 상지대총장도 있었고 여러저명인사들 많이 참가하여 열띤 토론과 질의가 있었다.
강총장님보고 요줌은 한게레에 기고문이 없다고 말하자 답은 젊으 니들이 잘하고 있는데, 그러나 강총장님은 경향신문에는 기고문이 계제되고 있다.
리영희교수님께서도 사설이 2폐이지에 있어야지 맨끝에 있다고 말슴한 줄 알고있다.
바뿔때는 1폐이지와 사설만 대강 훑어보는것이 습과화되어있다.
총회에서 한게레 신문에 한문 넣야한다는 주주의 말에 동의할 수 없다. 고희범 사장님의 주장대로 한글에도 좋은 말 예를 들면 장애물
대신 걸림돌 같은 좋은 말이 많이 있는데 구태여 한문 쓸 필요가 있겠는가. 편집은 늙은 꼴통상대가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젊은 통일세대를 위해 편집하여야한다.
끝으로 이번 5월 주주가족 등산에 고희벙 전 사장부부께서 필히 참가하기를 확수고대한다고 다시 강조한다.
주주 황두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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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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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28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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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문제 거론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평화통일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민족에게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무엇이란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평화적 통일이다. 통일은 독일을 모델로 삼자! 서독은 동독에 수십년간 어떻게 하여왔는가? 진부한 말이라고 되풀리하지 말라고 할지모르나. 실은 그렇지 않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미제의 사주로 65년 일본과 수교전 64년 일본재벌로 부터 자그만치 6천6백만불 받아먹은 매국행위를 전직 학교교장도 금시처문이라고 교장은 식자인데 말이다.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이미 한겨레신문에 나온기사인데, 족벌신문은 불문에 붙었기 떼문이다.
서독은 동독에 무려 500억불 중 정부차원에서 150억불, 민간단체에서 350불이다. 게다가 서독에는 국가보안법이 없다(개눈깔인 宋狂水검사는 국가보안법 폐지 시기상조라고 짖어대고 있지만).
98년 5월경 안국동 느티나무 까폐에서 홍세와 선생 귀국 포럼(독일통일에 관한건)에서 국가보안법 있는가고 물었더니 어떤 애엄미가 4년동안 체제하였다고 자랑거리로 말하면서 있다고 한다. 아마 학생이 아니고 광부 아내로 간것같다. 그래서 그후 지중권 평론가에게 이메일로 문의하였더니 그 여자 다른 위성에서 온분아니야고 빈정댔다.
우리나라와 같이 평화통일을 반대하는 족벌신문이 없다. 그리고 자유와 평화를 가장한 피시스트 용병들이 없다. 2차대전 후 독일은 전범국가이며 패전국인데, 단일민족이며, 언어가 ?ダ만?, 전범국, 패전국이 아니어서, 조선반도의 통일이 먼저 이루어질 줄 알았넌데, 예상을 뒤엎었다.
서독은 동독에 막대한 무상원조를 하면서 퍼주기와 생색내는 일 없었기 때문에 흡수통일이 이루어진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족벌언론들과 파쇼도당은 북한동포원조를 거지 동양주듯이 또는 퍼주기로 침소봉대하여, 북한의 체면과 자존심 상하게한 일 부기지수다.
참여정부 정책 오류는 특검제 채택으로 북한 송금을 족벌신문들과 파시스트당은 북한송금 투명성 결여되었다고 얼마나 난도질하지 않았건가.
통치권자의 외교를 투명하게 즉 사회공론화 하였 다면 파쇼도당과 그 용병들, 반동분자들이 가만이 있엇겠는가. 작년 10월 4일 시청앞에서 파쇼용병들10만명 이상이 연일 시청앞에서 데모하여 사회혼란을 야기시키어, 6.15남북공동선언 자체를 사전에 망처놓았을것이다. 외교 특히 북한외교는 비밀로 하여야 함은 상식이 아니던가.
파쇼도당의 목적은 역사적 6.15남북정상회담 자체를 와해시키는것이다. 서독에는 민족주의자 몰살이나. 양심수 학살이 없었다.
작년 6월경 프레스센터 20층 대회의실에서 한겨레 신문사 주최로 독일 통일에 관한 포럼에 동독마지막 총리가 초청되었다.
이분의 주제발표가 있자 마자, 무례하게도 발언권 없이 마이크를 잡자은 문제아 북한에서 반체제 운동하다가 추방된 독일 외과의사 노베르트 을로체(Norbert Vollertsen)는 동독인권문제 끄집어내고 북한인권도 거론하였다. 이돌파리의사는 독일로 도라가지 않고 수년간을 파시스 용별 전위대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이자의 체류비용등 막대한 자금이 어디서 충당되는지 알수없다. 파쇼차떼기당 앞잡이로 주목받고 잇는 문제아 宋光水검사 퇴출하면 이 돌파리의사 자금 수사할 필요가 있다. 하루속히 이런 반동분자는 추방하여야 한다.
이치는 2002년 여름 대구 월드컵 경기장앞에서 북한인권 매도하다가 군중으로 부터 맞아 기절까지 하였다. 그런데 그 장면을 비디오로 찰영하였 는데, 일체 모르는 척 하여 기헤자는 오리무중에 드러갔다.
대구경기장에는 북한여성응원단 500명의 응원단이 우리나라 붉은 악마선수를 위힌 열띤 응원을 하고있 었었다. 대구는 남북이 이념을 초?션臼? 한마음 한뜻으로 모인 일심동체의 평화무드였었다.
프레스 센터에서도 제베릇 개못준다고 북한인권건문제를 끄집어냈디.
전 동독총리는 동서회담에서 인권문제는 별로 거론된 바 없다고 답변하였다. 이촌로 발언권 얻어 몇가지 질문을 하였는데, 서독에는 국가보안법이 없다고, 단 헌법수호법이 있는데, 이는 극성맞은 극우파의 준동을 막는 법이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
작년 10월 4일 미국대선전에 북한인권문제법안이 미 상하양원을 통과하여 발효되었다. 문제는 북한인권 거론은 평화적 남북통일을 와해시키려는 불순분자들의 책동이다. 요즘 일본 TV에 북한에서 불순분자 공개처형 반영으로 파쇼도당은 이를 이슈화하고 있다.
냉정히 생각하여보자! 공개처형이라는것은 득보다 실이 크다. 박정희식으로 국민의 침묵을 강요하기위해 법의 이름으로 사형, 장기간 옥살이 대다수 민중을 벙어리로 마들었어서 박이 피살된것이다.
작금 북한은 인권의 사각지대라고 하는데 공개처형하겠는가. 마음막 먹으면 비밀리에 처형할 수 잇는데 말이다. tv찰영은 한국이나 탈북자라면 신빈성이 없어서 중립적인 일본을 가장한 것이라고 단전할 수 잇다. 일멀히 따지면 미국의 인권은 어떠한가. 쿠바 포로수용소와 이라크 형무소에서 이라크인들을 빨개벗기고 여성군인 앞에서 생식기를 희롱하고 심지어 여군 앞에서 강제로 마스타베이션 까지 시키었다니,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질은 주제에 말이다.
지난 달 국제사면위원회(lAmnesty International)에서 미국의 인권유린에 대해 혹독한 비판을 하였다.
2월 주한 미힐대사는 대사관으로 파쇼용병단체 만 초청하여 만찬을 베를렀다고한다. 이는 이례적인 일이다. 과거에는 있었다 하여도 비공개인데, 이들에게 반 김정일 집회 자금을 대주고 햇볕정책을 와해시키려고 한짓이 아닌가.
미대사관은 부인할 지 모르나, 그렇다면 반파쇼 시민단체느 어째서 초청하지 않았는가.
북한인권 선동자금등으로 준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그런데 유감스러운것은 북한인권 문제를 논제로 삼는다고 이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유력한 시민단체에서 말한 바 있다. 요즘 이 시민단체 회원이 너무 많아서 자만 속된 말로 간데기가 부었단 말인가.
작년 9월 18일(토요일)오후 2시 마로니공원에서 많은 시만단체 공동주최로 국가보안법 폐지 집회가 성대히 치러지진 후 탑골공원 까지 도보행진하였다. 그런데 이 문제아 시만단체는 독불장군격으로 19일(일요일)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열었디. 무슨 초친맛으로 따로 집회를 연단말인가. 아마 그전날 보다 인원이 적었 다고한다.
집회의 성공은 군중이 많이 모이는것이다. 엄청난 인원에 집권층도 간담이 서늘한것이다.
박정희 시대이래 오늘날 까지 파업 집회가 성공한것은 96년 12월부터 97년 대선 직전까지 권영길 민주노총위원장이 이끄는 파업 시위 였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 시민단체는 오늘날 까지 정부의 잘못을 지적하여 시정하고 우리민중의 눈을 뜨게하였난데, 어쩌자고 파쇼 차떼기도당과 미제의 전술에 말여들어 평화통일을 막으려고 하는가.
하루속이 본연의 자세로 도라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판파쇼 시민단체가 많은데, 우선 배타성을 버리고 문호를 개방하여야 하며, 사람을 차별하는것은 금물이다. 그런식으로 하다가는 식자 똔 우매한 민중을 자기진영으로 끌어들일 수 있겠는가.
시민단체대표는 언론과 tv의식하자말자! 내가 보기에는 여러 대표덜 중 이론정연하게 우리반파쇼 민중을 바르게 인도할 이론가는 한자리 수에 지나지 안는다.. 우리민중이 존경하는 인사는 함세훈신부님이 아닌가 싶다.
요즘 이따금 청와대에서 유독 함세훈신부님 초청하는것을 보면 이제는 청와대에도 인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것 같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인간 쓰레기 청치검사왕치 宋狂水에게 높은 감투를 씨운 후 얼마나 배산당하지 않았는가 이치는 파쇼차떼기당 후견인으로 나락하엿으니 말이다.
수구반동 대변인 종교지도자는 아예 초청도 하지안는다. 우리반파쇼 시민단체의 막강한 힘은 돈이 아니라 인화 단결이다. 우리시민단체가 불렬되면 지살행위와 다를 바 없다.
다시 간청한다. 북한 인권문제 거론을 철회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는 미제와 파쇼차떼기당의 책략에 말여들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시민뎐대, 언론 인권센터, 국폐모,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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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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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25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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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게혁을 개판으로 만든 宋狂首검사 개수작 떨지말라!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밖에 없는 宋狂首검사는 2003년 2월 28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狂首의 엣 상전인 김기춘군의 질의에 우리나라에는 양심수는 하나도 없다고 짖어대지 ?附年彭?.
狂首는 양심수 개념이나 알고 짖꺼리고 있 는가? 똑똑이 듣게나! 공산주의자라 할지라도 폭력을 수반하지 않으면 양심수이며, 무죄라는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에서 성격규정한것을 알기는 하는가. 狂首는 2003년 2월 하순경 총장지명을 받자,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서 반파쇼 민중들과 한총련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무자비힌 탄압에 A급하수인인,더구나 狂首의 처(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놈팽이들 깔치말만 듣고 그 깔치앞에서 광치고 노가리까지 치면서 마음속으로 dj지지하는 공무원을 태정, 진세. 狂首세놈이 야합하여 그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이 탈로날까 바 검찰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고 해괴망측한 狂首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으로 강금실장관님과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을 홀리게하여(기생인가)狂首애개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강탈한 후 어떤수작을 부리었은가?
狂首는 후배검사들 비겁한 수사말도록 운운하고 있으나 가소롭기 짝이 없다. 누가 누구에게 짖어대고 있단말인가. 비검한 수사는 누구란 말인가. 넘 말하지 말라! 최별률군의 협박에 굴복한 주제에 웃기고 자빠젓네!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정도 반민주적, 파쇼적 범죄행위를 저릴렀을 뿐만아리나, 이나라 통수권자인 노무현대통령에게 졸개 시키어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킨지 않았던가.
狂首는 감투발령나기 전 2003년 3월 초 노대통령과 강장관님 검찰내부 사정을 모르것을 악용하여,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특등공신인 호남출신 고위 검사들 狂首의 호남알레르기반응으로 狂症을 일으키어 이분들 대학살하지 않았 던가.
다른 부처같으면 狂首의 디라몸둥이가 다발로 잇어도 모잘랐을것이다. 이치는 2003년 3월에 인사권 남용으로 대학살을 하였는데, 어떻게 4월2일이란 말인가. 이것 역시 狂首의 lobby란 말인가.
狂首거 대검으로 온후 검사장 앞으로 온 편지를 일일이 검렬하고 본인도 모르게하고 있으니, 이는 법에 어긋나지 안는지. 이치에게는 무법천지란 말인가.
검사장앞으로 등기와 속달이면 親展이나 다르지 안는가. 이죠다검사 狂首는 자기 말할가 바 감시하고 잇으니, 이런 狂態는 박정희, 얼간이 파쇼정권에서도 없던 전대미문이다. 일개 수발실에서 마음대로 검사장 앞으로 오는 편지 검열, 탈취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狂首의 지긋지긋한 우리반파쇼 민중에게 저질른 용서받지 못할 역적행위는 차치하고, 3월21일 狂首의 미친년 늘띠기 식 기자회견을 반박할 가 한다.
2002년 대선자금 수사에 압력이 드러와도 이를 뿌리치고 공정한 수사를 하였으니 100점은 이니되더라도 90점이 될것이라고 참 어이가 없 다. 한마디로 웃기는 자화자찬이다.
狂首는 노대통령의 검찰수사권 독립를 악용하여 노무현대통령에게 항명파동도 허용하는 자유라고, 왈 宋狂首검찰공화국 수반으로 착각하고,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는 만용도 부리지 않았는가.
심지어 작년 7월 하순경 우리가 존경해 맞이안는 강금실장관님의 狂首도당 통제불능으로 사표를 내게만들지 않았던가.
狂首에게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이치도 사표를 내야할텐데 쪽째비도 낮짝이 있다고 하는데, 후안무치한 철면피가 아닌가.
狂首는 대선자금 수사 때 파쇼차데기당 두목 최별률군의 협박인 해임건의안 제출에 굴복하여 파쇼차떼기당 수사를 포기하여 작년 4.15총선에서 그들에게 121표를 얻겨하여, 구세주가 되지 않았던가. 우리가 존경하느 안대희 전 중수부 부장은 2003년 초 가을 대선자금이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에 뻬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 않은 국회의원들 발본색원한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제버릇 개 못주는 狂首가 불발로 만들지 않았던가.
어디 그 뿐인가. 근혜의원의 복당비로 파쇼차떼기당으로 부터 3억7천만원 ,이회창군의 3억원,후단엽의원들에게 2억이상 받은사실, 대선출구 조사는 어느놈이 무산시키었단 말인가.
이런 개수작이 자나 깨나 狂首기 짖어대는 법과 원칙이며, 공정한 수사라고 왕왕 짖어댈 수 있단말인가..
검찰은 법원과 달리 일사부재리원칙이 적용되지 않으니, 정의파이며 개혁적인 김종빈총장님은 역시 같은 범주에 속하는 김승규장관님과 상의하여 다시는 이런 大盜들의 탐욕을 막기위해 특단의 조처 즉 다시 철저한 재조사를 하도록,,,.
狂首는 그동안 악이란 악은 다 저절렀으니, 강금싱장관님 사무실에는 인산인해라고 한다. 즉 그만큼 변호의뢰인 많다는것이다. 그러나 이 졸장부 죠다 狂首는 재직중 아래사람 얼마나 들복아대었는가 상상하기 어럽지 않다, 수틀리면 검사보고 이새깨, 직원들보고 욕지거리 참 입이 헐다.
그래서 파쇼차떼기당에 추파를 던진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공수처는 왜 필요한가. 감칠은 가ㅣ제가 누구편들겠는가. 또한 앞으로 재2의 狂首가 안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검사들은 머리가 새푸하고 센스가 빨라서 狂首와 같이 능력은 없어도 아부 아첨만 잘하면 민주화된 참여정부에서도 출세가두를 달린다는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자칫잘못하다근 제2의 역적 宋狂首가 이니나온다는 보장이 없기때문이다.
민주국가에서 우리나라 처럼 검찰에 무소불위의 절대권력 즉 대통령도 안중에 없는 절대권력을 부여한 나라가 어디 있단말인가.
이치는 검찰권약화 짖어댈 자격 상실한지 이미 오래다. 이치는 마약에 중독된 환자와 같이 임기가 다되서 김승규장관님과 노무현대통령에게 큰 소리치고 있다. 왜 작년 쯤 이런 소리 짖어대보지 비겁한 쫄장부 죠다 狂首검사야!
부정부패가 사리지지 안는 주된이유는 표리부동한 宋狂首검사가 있기때문이다. 파쇼차떼기당의 선거전략과 똑 같은 코스를 밟고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이치는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에 얼론플레이는 전세계참피이언이다. 狂首가 무슨 큰 존재라고 노무현대통령과 같은 반려에 놓고 사실에서 심지어 영자 신문 사설에서 조차 논하고 있으니, 정부는 그렇지 않은데 이치에게 동조하는 언론들은 하나 같이 반통일 족벌신문 논객들이다. 진정한 언론인들은 이런 저질 검사에게 놀아나지 나지안는다.
병 신도 한가지 재주가 있다고 하지만,,,,..
언론인들은 인격과 긍지가 있어서 이런 죠다 검사 狂首에 희롱당하지 안는다. 증거는 ?榴?, 그러나 얼마나 처먹엇으면 狂首의 꼭두각시가 되었단말인가. 부끄러운 준 알아야한다.
그래도 한겨레와 같은 민족정지는 이런 쫄대기 狂首에게 놀아나지 안는다. 아치의 짖어대는 말은 기사로 보도하고 잇으나, 사설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다.
宋狂首검사는 박정희, 파쇼정권 살인마 들의 하수인으로서 우리반파쇼민중 학살은 차치하고,
지난 2년동안 한총련 구속남발하고 수배자 대량양산, 통일지사 벅지원선생을 파럼지죄로 옥살이 시킨죄, 우리가 존경하는 송두율교수를 관제공산당으로 만들고 박주선 전 의원도 옥살이 시킨일, 반파쇼진영을 탄압한 죄 때문에 적이 너무 많다. 다시는 아부 아첨 못해먹게 빈초산 세례 조심하여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벼개밑 송사같은 죠다 짓은 말아야한다. 아무리 자기처가 양귀비같은 천하일색이라도 공사를 구별할 줄 알아야하지 아는가. 이런 죠다 머저리 狂首검사가 그래도 그런 높은 감투를 썼으니 그 재주 참 희안하다. 전세계 아부 아첨 챔피이언이면 족하지 벼개밑 송사까지 참피이언 넘보면 되겠는가.
끝으로 노무현대통령게서는 2002년 여름경 경찰청에 가서 수사권독립 공약하였습니다. 공약은 반드시 임기중에 실천에 옮기십싱요. 민주국가에서는 경찰에 수사권독립 시킨지 오래된 일입이다. 제2의 배산자 宋狂首같은 마귀의 출현을 막기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므로서 곧 있을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 내후년 대통령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에게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기 때문입니다.
펴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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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3.18
글쓴이: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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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기검 조윤제통역은 어느놈이 쫓아냈단 말인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5.03.18 조회 7
제목 서울지검 조윤제통역은 어느놈이 쫓아냈단말인가?
보낸날짜 2005년 03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 31분 17초 +0900 (KST)
보낸이 "HDW" <1922215@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
조윤제선생은 과거 서기관도 한분이다. 1967년 2월 8일 한미행정협정(SOFA)발효후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현검찰1과)에 통역이 필요하였다. 그당시 검찰국장은 金一斗 선생은 명예욕은 있어도 물욕을 없었고, 인간쓰래기 宋光洙검사 처럼 아부 아첨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었다.
조윤제통역은 일제시 신경중학교(일본인학교) 졸업하고 역시 일본인 대학인 신경대학 재학중 43년 학병으로 끌어가. 만주애서 金一斗국장님을 알게된것이다.
학병동지 관계로 김국장의 권고로 검찰과 통역으로 있다가 직장이 맞당치 않아 그만둔것이다.
그러다가 70년 초 김일두선생이 서울지검장으로 취임하자, 조통역보고 통역권고하여 서울지검 통역을 맡게되었으며, 나종에 별정직 7급으로, 조통역은 영어와 일어를 맡았는데, 일어에 있어서는 주한 일본대사도 경탈할 정도로 일본어에 조혜가 깊고 나와 동연배여서 類類相從이랄 까, 서로 사이가 가깝고 막역한 관계에 있엇다.
그런데 교활한 宋光洙검사는 92년 8월 4일 오후 3시경 서울지검으로 영전하면서 내자리에 와서 황선생님 제가 잘못 모시어 죄송하다고 사과까지 하엿으면, 사내새끼가 그것으로 끝내야지 무슨 부모때려죽인 원수지간이라고, 95년 8월경 헌정을 농단한 현철군의 인맥인 김태정이 법무부 차관으로 영전하자. 宋은 자기처(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들 말만듣고, 광치며, 노가리 까지 치면서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세놈이 야합하여 마음속으로 dj지지를 뻘갱이로 몰고 96년 2월28일 내쩣은것이다.
그후 宋은 아부 아첨으로 서울지검 재2차장으로 올라와 보니 dj의 인기 상승하자, 宋의 졸개 鄭x환을 사주하여, 황두완이가 조윤제통역도 연령이 나와비슷한데 왜 나만 늙었다고 내보냈느야고 진정서가 드러왔으니, 나가달라고 강요하여, 조통역은 사표를 낸것이다. 조통역이나 나보고 늙어서 업무 지탕할 수 없어서 자진 사퇴운운의 궤변을 떨고 있지만 조통역은 그나이에 아직도 백운대 정상까지 오르고 있다.
할수없 이 조통역도 사표를 낸것이다, 나와 조통역 사이가 그렇게 막역하고 친한 사이가 이제는 서로 원수지간이 되었다. 98년 대검 사무국장 이종보와 검찰과장들이 나의 인간성을 탓하길래 내 비록 인간 쓰레기같은 宋光洙에게 빨갱이로 몰여 공직에서 쫓겨났지만, 그렇게 도덕적으로 타락된 자가 아니라고 말하고 조윤제를 관활구역인 동부지청에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는데 웃기는것은 김대웅 지청장이 옹졸하게도 광수가 관련괴되었다고 서울지검으로 가라고,
그런데 더욱 웃기는것은 담당 문부부장검사와(부산고)입회는 피고소인 두둔하고 문검사 이차는 고소인에게 결과 통보도 없었으니 말이다.
나를 쫓아낸 세놈은 왈 이런 불순분자는 우리조직에 필요없다고 극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 세놈이 그렇게 반대하던 dj와 노무현후보가 당선되었으니 제놈들이 불순분자가 아닌가.
2003년 1월 15일 이런자(宋光洙)가 법무장관이나 검찰총수가 되면 나라가 망한다, 3일후 같은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던니, 1월26일(일요일)오후 3시경 대구고검 사무국장 강x출국장(2금)이 전화로 맞나자고 하여 용인수지 집근처 다방에서(강은 얼간이 ys 광신자)맞났다. 강국장은 천성이 얌전하고 능력과 교양을 갖춘사람이다.
그런데 98년 국민정부 발족후 나와 사이가 멀어지고, 2000 봄 강태형전 과장 여식 결혼식장에서 보고도 못본체하였다. 내가 비록 송광수에게 쫓겨났지만 그렇게 호락 호락하게 망할자는 아니다. 그리고 강국장은 장유유서는 지키고 나에게 잘대해주었다. 맞나자 마자 宋光洙검사장은 나이도먹고 옛날과 달라젔다고 말하면서 황선생님 그만둔것은 나이때문이 아닌지요,라고 말하길래 무엇이 어때 이새기(宋光洙에게)빈초산 세례를 받아야 정신 차리겠는가. 하고 욕설을 퍼붓자, 강국장 정색을 하면서 좋은일로 이름이 날여야지요?
강국장은 통사정한다. 宋光洙검사장님은 대구고검장으로 끝나며 더이상 올라가지 안는다고 단언하였다. 그래도 불응하자 황선생님 제가 宋과 같이 있을 동안 참아달라고 통사정하길래 宋광 같은 인간 쓰레기 더 이상 감투쓰지 아는다는 말에 속은것이다.
그런데 집까지 데려다준단고, 선물보따리를 안받으려고 하는데 한사코 간청하여 받아보니, 놀랍게도 이노랭이(宋光洙검사 )(scotch royal salute 21년 시가 18만원)과 꽂감 시가 5만원은 안받는다고 하는대 간청으로 받은것이다. 宋光洙이치는 탐욕스러운지 증거 없어 단언할 수 없으나. 돈에 짜다는것은 확실하다.
84년 경 경조사에 계장급 1만원, 사무관 2만원, 검사 3만원, 과장 5만원인데, 이치는 1만5천원이라니 파격적이라, 이런 노랭기 20만원 이상을 나에게 보냇으니 급하기는 급한 모양이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宋의 아부 아첨도 안멱혀들어갈 것 같아 이런 수작을 부린것이다.
宋光洙검사의 천인공노할, 대통령의 충견으로서 우리민중 대학살에 하수인으로 용서치 못할 범죄를 저질렀어도 참여정부에서 속죄하였다면 누가 이치의 역적죄를 탓할 수 잇겠는가. 제버릇 개못준다고 민중탄압에 광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대 웃기는것은 요즘 검찰고위간부들 인사 로비한다고 이치 이를 책망하고 있으니, 이치는 92년 검찰1과를 떠나면서 후임검사 까지 추천한 주제에 웃기고 있다. 인사 로비에는 제가 제일인자 이면서 말이다.
그런데 조윤제 통역과 나 사이를 원수지간으로 만든 광태는 반드시 보답을 받아야한다. 그것도 속세에서 변호사업과 아부 아첨 못해먹게 빈초산 세례를 반드시 받아야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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