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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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02
글쓴이: 황 두완

이번 4.30보궐선거에서 궤멸된것은 작년 12월 30일 그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작년 4.15총선에서 원내 40여석에 불과하던 꼬마정당에게 152석이라는 원내 과반수가 넘는

공용으로 만든것은 하나서부터 열이 개혁이라는 국민의 지상명령이었다.

가난뱅이가 졸부가 되면, 언제 그런일이 있었는가 고 의식대고 오만불손한 자 부지기수 였었다.

바로 열우당이 이런 족속에 속하며, 하라는 개혁은 않하고 파벌조성에 몰두한것 이치들 부인못

할것이다.

이런 와중에 개혁기수인 천정배 원내대표의 4대개혁입법 연내 통과에 부레이크를

건자들이 누구란 말인가.

바로 한줌도 않되는 실용주의 즉 개량주의들이 개인인기에 영합하여 천정배원내 대표들의

기필코 연내 통과를 무산시킨 일 우리민중 잊지않고 있다.

철학이라고는 미소밖에 없는 만고의역적 딸과 힘겨운 협상을 하고있을 때 해당분자들인

문희상과 유인태라는 소위 중견이라는 의원들은 파쇼차떼기당 중진과 막후교섭을 하고

있으니, 결과적으로는 천정배원내 대표의 협상력 약화만 갖어욌을 뿐이다.

그렇다하더라도 연내통과에 희망이 없는것은 아니었다. 파쇼차떼기당이며 자기들 조상인

매국노 박정희 찌끼거기당이 연일 법사위원회등을 폭력으로 점거하여 의사진행을 마비시

킨 일 모르사람 없을것이다.

최후수단으로 천정배 대표는 金元基국회의장에게 경호권 발동을 요청하자. 기회주의자인

김의장은 인기에 연연하고, 하나라당 눈치보느라고 내년 2월 임시국회라고 직권결정을

내리어 오늘날의 사태를 맞이한것이다.

김원기의원의 그동안 궤적을 삺여보자! 김의원은 정계에 입문하여 dj의 무형 유형의 혜택을

받아 전북에서 승승장구하여 오늘날의 입법부의 수장이 된것이다.

92년 대선에서 얼간이의 권모술책과 지역갈들 선동으로 패배,정계은퇴한 바 잇다. 그러나

얼간이의 나라살림 거들나게하고 민주주의 후퇴로 우리민중은 못살겠다고 dj의 정계복귀를

절규하지 않았던가.

dj의 정계복귀로 95년 지자체선거에서 예상외로 대승을 얻고, 우리민중의 여망에 부응하여,

정계복귀를 김의원은 국민괴의 약속위반, 배신이라고 얼마나 핏때를 올리며 반대하지 않았던가.

96년 4월 11일 총선에서 김의원은 이기택군의 파쇼당후보로 나와 자기 터 밭인 전북에서 보기

좋게 쓰라린 잔을 마시지 않았던가.

김원기의원은 판단력은 별로라도, 정치적 감각은 예민하여, dj에게 사과하고 2000년, 2004년

총선에서 연거퍼 당선되어 오늘날의 국회의장이 되지않았는가.

또 다시 민중을 배반하고 말았으니 말이다.

식자들은 말한다. 민일 김원기의원의 집요한 반대로 dj정계복귀가 좌절되었다면, 6.15남북공동

선언과 노무현참여정부가 탄생할 수 잇겠는가.

아마 한반도는 불바다로 변햇을것이라고 한다. 정치인 특히 유명세가 붙은 정치인은 해당행위나

반당행위는 한번이면 족하지, 다시 되풀이되면 정계를 떠나야한다고 밀한다.

엎친데 덮친데 이부영 전 당의장은 산이 높으면 돌아가야 한다는 애모모호한 말, 여기에

안영근, 김부겸, 김영춘의원들은 노골적인 빈대로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지 않았던가.

이 80 중반이 된 촌로 바로 이때부터 바핀의 글을 열린우리당 홈폐이지에 올리면 금지어가

있다는 구실로 잇따라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며, 도당 역시 같은 구실로 홈폐이지 문을 닫아

버렸다.

당 홈폐이지는 당원과 일반 비당원에게도 욕지거리, 비방 , 포르노, 상업성 글은 삭제되는

줄 알고있다.

당원에게 까지 문을 닫고있으니 말이다. 언재가지 아첨 아부 글만 올리게 하는가. 인간쓰레

기 죠다검사宋光洙처럼 아부 아첨쟁이 글만 원하고 있단 말인가.

지난 4원2일 열린우리당 정당대회에서 권모술책으로 당의장에 당선된 문희상당의장 당선

제1성이 국가보압법 페지에 대체입법 운운으로 우리당 우호진영에게 큰실망을 앉겨주었다.

이런 뚱땅지같은 잠고대가 우리반파쇼 민주진영에 열린우리당이 관연 국가보안법 페지, 과거

사 진상규명법을 통과시킬 수 잇는가. 의아심을 갖게하지 않았던가.

이래노니 우리당 정책과 노선에 유사한 점이 많은 민노당에서 우리당을 반동으로 규정하고

파쇼차때기당과 마이너스 각오하고 야합까지 하지 않았던가.

4.30보권선거에서 여야(우리당과 파쇼당)간에 잠정합의에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행위 조사

라는 한나라당의 요구를 수용하고 양염친다고(꼴갑한다고)법원에서 확정판결된 사건은 과거

사 진상규명에서 제외한다는 기상천외한 여야간 합의를 보앗으니, 과거사 진상규명은

평화와 통합을 목적으로 하는데,

열린우리당은 이념갈등을 조장하고 국론을 분열시킬 뿐이라고 말한다.

한나라딩은 그동안 천인공노할 범죄행위에 참회는 고사하고 진상규명자체를 망처놓으려는

음모에 우리를 유인하려한다..

열린우리당은 그동안 숱한 과오를 범하지 않았던가. 여당은 노대통령과 참여정부에 외부세력

의 부당한 간섭, 공격에 보호막이 되어야한다.

아첨 아부 대가인 宋光洙검사의 대통령과 장관도 안중에 없는 폭언 예컨데 대검중수부를 없

에려면 내몫부터 치라고 작년 6월 14일 큰소리치고 그전에 졸대기 이범관 광주고검장을

시키어 노대통령의 명예와 위신을 훼손하고 폭언일변도에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침묵일변도

로 나가지 않았는가.

송광수검사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내야 맞땅하지 안는가. 노대통령이 송을 해임시키면 헌법소원

을 낼수잇으나. 국회에서 해임건의안 통과시키면 송이 호소할곳이 없기때문이다.

송광수검는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었기 때문에 하는소리다.

이번선거 참패에 명게님씨도 책임이 없다고 할수없다. 그러면 금년1월 15일 발족되 1219국민

참여연대는 말만 요란하지 별로성과가 없다.

게다가 명계남씨의 유시민의원 왕따시키려고 발광한 언동은 열린우리당 섹트주의자들에

게 기름을 끼얹고 말았다.

현재는 당의 단결이지 당권다툼이나 대선후보 운동할 때가 아니며, 당원동지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4대개혁 입법에 전력투구할 때가 이닌가.

이렇게 명계남씨 비판 홈폐이지에 올엿다고 그다움부터 열린우리당처렴 졸장부짓 즉 홈폐이지

거부다.

당이나 1219국민참여연대에서 이런 졸장부같은 짓하면 기존당원 뿐만아니라

세로 가입하려는 인사들 36계 주량당치기 쉬우니 문호를 개방하여야한다.

4월30일 선거패배는 DJ의 6.15남북공동선언과 노벨펑화상 수상으로 인기절정에

오르고 잇을때 2001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동대문, 구로 보궐선거

에서 패배, 설상가상으로 DJ의 가신그릎 특히 홍업 홍걸 형제의 검찰부로커 사실이

발각되어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4.30선거와 같이 대참패를

겪어음에도 불구하고, 그해 12월 19일 노대통령이 당선된 바와 같이 금연에 있을 여러보궐선거와

내년 잇을 지자체선거에서 작년 4.115총선에서 대첩을 얻은바와 같이 아직 희망은 있다.

싱용주의에 중독된 문희상당의장등은 이에 책임을 지고 총사토하고, 임시당의장은 천정배전 당대표

같은 철두철미 개혁파에게 맡기어야한다.

실용주의가 개혁이라고 궤변을 떨고잇으니, 유구무언이 되고만다. 이촌로 노무현

대통령 지근거리에서 모신일 없으나, 노심은 어디까지나 개혁이지 실용주의나 개량주의

가 아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잇딴 새로운 닥트린으로 작년부터 인기상승가드를 달리고 있는데, ,,, .

여당은 경제도 살리지 못하고 개혁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지 않아던가.



그러나 아직 열린우리당에 희망은 있다. 너죽고 나죽자는 막가파식 정당(민노다과 민주당)에

민중은 등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당의 실용주의자들 합의처리가 안되면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다수결로 결정하여야한다.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한 민노당도 국가보압법, 과거사 진상규명법에는 동참할 수 잇다.

이렇게 당을 파멸직전으로 몰고가고도 지도부 사임 없다는 철면피한 말 당을 두번 파멸로

몰고갈것이니 하루속이 책임을지고 물어나야한다. 이런 빙법만이 당을 살리는 길이며 앞으로

잇을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에서도 승리를 쟁취할 수 잇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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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783    
글쓴 날짜: 2005.04.25
글쓴이: 황 두완


2005-04-24 오후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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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두완 조회수 : 1

박정희 찌거기당과 야합한 족속들에게 표를 주지말자!


이는 이달 4월 30일 여러보궐선거와 잇따라 잇을 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를 말한다.

빅정희는 누구인가? 萬古의 逆敵이며, 賣國奴, 인간도륙자라는 것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런 파쇼차떼기당과 野合한 3당을 면밀히 살펴보자!

지민련은 박정희5.16쿠테타의 둘째 頭目이며, 賣國奴로 거액을 받아 꿀꺽한 jp당의 잔재이나, 여기서는 논외로 하자!

그러면 새천년 민주당을 논할가한다. 이당은 작년 3.12정치깡패두목이며, 역시 박정희 찌꺼기당과 공모하여, 헌정을 유린하여, 사상초유의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수문장 역할에 격분한 호남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궤명상태로 빠지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과거 김대중대통령 민주화투쟁에 적극참여한 자들이 늦지만 이제라도 과오를 뉘우치고 dj의 미완성 업적인 햇볕정책완수에 동참할 줄 알았다.

그런데 이런 철면피한 인간 쓰레기 宋光洙를 닮았는지 소인배에서 한발자욱도 벗어나지 못하니, 이치들의 앞날은 절망밖에 없을것이다.

박정희의 5.16쿠테타이래 지역갈등에 가장 큰 피해자는 dj이며, 호남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들 한줌도 안되는 패거리들은 햇볕정책 계승운운하면서 dj이름까 도용하며, 김홍일의원 마저 불모로 잡고 그 지긋 지긋한 망국적적인 이역갈등에 불을 댕기려고 준동하고있다.

미국에 있는 추미애의원은 파시스트당과 야합한것을 뒤늦게나마 후회하고, 햇볕정책 계승자는 참여정부밖에 없다고 설파한것도 모른단 말인가?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과오를 범하기 쉽다.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이디, 87년 대선에서 양김의 감투욕 때문에 양당의 분렬을 뉘우친 dj는 ys와 복원을 시도하고 92년 대선에는 ys에게 후보 양보하여 야당단일후보를 제의하였으나, 얼간이는 이를 거부하고, 3당과 야합하여 이나라경제를 거들나게하고, 민주주의는 후퇴시킨 일로 아직도 그 후유증이 심각하다.

노무현대통령도 이런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노무현대통령의 개혁프로그램으로 몇가지 시행착오를 재빨리 보완하였다. 민주당이 궈멸된것은 하나라당과 야합하였기 때문이다.

가런한 민주당이 파쇼차떼기당 보다도 한술 더 떠서 참여정부의 개혁정책에 시비를 걸고있다.

이제 소위 개혁적이라는 민노당으로 도라갈 까 한다.

민노당의 전위대이며, 전신은 민주노총이 아니던가? 국민정부 발족후 민주노총이 합법화되고, 가장 큰 혜택을 받은것 아마 아무도 부인 못할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노조에서 춘투니 하투니 하면서 심심하면 파업에 돌입하여, 서민들 생계에 큰 위협을 주었으니 말이다.

춘투이 하투니 하는 파업은 원래 일본에서 유행된 파업투쟁이지만 현재는 일본에서는 사라진지 오래다.



명분없는 파업,집희 실패할 줄 뻔히 알고있으면서도 말이다. 심지어 혈기왕성한 젊으니들 충동하여 폭력시위 까지 다시말하면 쇄파이프와 화염병 투적까지 하엿으니, 폭력시위자는 집행유예도 없고 사면 북권도 없는데 말이다.

작년 폭력시위에 국가인권위원회 사무관(5급)은 장차 유망한 고위공직자도 바라볼 수 이는 공무원이며 전도유망한 젊으니가 화염병 운반제의를 의당 민류하여야지 선동하여 그 젊은 공무원 파명면되고 옥살이 시키지 않았던가?

1999년 민주노총은 여러차례 파업에 돌입하고 파쇼차떼기당 두목 이회창을 두번이나 tv에 자랑스럽게 반영되었으니, 이래가지고 노동자,농민을 대변한다고 자처할 수 있겠는가?

이제 민노당을 말할 까 한다. 민노당의 전신은 민주노총이 아니던가? 권영길위원장이 영도하던 민주노총 파업이 1996년 부터 97년 대선전 까지 절정에 이루고 마침내 한국의 바웬사로 노별평화상 후보로 거명되기 까지 하고, 높히 평가받았다.

그런 대내와적으로 인기 절정에 오른 권영길씨는 97년 12월 18일 대통령선거에서 자칫하면 수평적 정권교체가 무산될 위기에 직면하자, 민주노총 권후보에게 불출마를 권고하자 고집불통인 권후보는 기것 30만 약간 초과라는 수모를 당하지 않았던가?

민주노총회원이 50만 상회하니, 배우자, 부양가족 합치면 약 150만 이상인데, 기껏 30만 초과라니, 한국의 바웬사 명성에 먹칠을 하였으니 말이다.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도 파쇼두목 이회창후보와 노무현후보 즉 파쇼와 반파쇼와의 양자대결로 압축시자는 여망 심지어 진보진영에서도 단일후보로 나가야 승산이 있다는 여망에 찬물을 끼얹었다.

우리 반파쇼진영이 우려하는것은 지지층이 겹치기 때문이다. 3자 즉 이화창, 권영길, 노무현 후보 간에 두번에 걸친 tv토론에서 권후보는 주적이 노무현후보 처럼 노후보 공격에 전력을 다하였으니 말이다.

에를 들면 노무현후보의 이후보에 대한 공격리듬을 번번이 차단하고 미치 권후보, 이후보가 연합작전 즉 공동전선으로 노후보 타도에 전력을 기울인 인상이 짙엇다.

12월 19일 개표에서 권후보가 3%이상 만 갖어 갓어도 노후보 당선이 물거품이 된다고 권후보보고 저런 역적이 있나, 소리치는사람 적지 않았다고 한다.

이제 권의원의 의정활동을 말할가한다. 파시스트당의 상투수단인 정치공세 일환으로 대북송금특검팀 에 찬성발언을 하고, 심지어 대북특사에 역적 딸 빅근혜를 거명하였으니, 언제부터 권후보는 박근혜대표의 대통령선거 참모가 되엇단 말인가고 빈정대는 사람 적지 않았다.

그러고도 농민,노동자와 서민층 이익을 대변한다고 자처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노희찬의원은 독설가로서 용맹을 떨치고 있지만, 말이란 한번 내뱉으면 다시 주어담을 수 없으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노의원은 열린우리당의원보고 깡패두목 차지철은 매국노 박정희 의 충견으로서 악명높은 피리미를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비유하다니 해태눈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왜 그렇게 개눈깔이 되었단 망인가. 하루속히 안과에서 개눈깔 제거수술을 받아야한다. 개눈깔은 유명한 아부 아첨에 참피이언 宋光洙면 족하다.

이번 러시아 유전문제로 선거때만 되면 주기적으로 미친년 널뛰듯이 발광하는 지구상에서 사라저야할 파시스트 차떼기당과 야합이라니, 빈피쇼 민중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그런정책과 사고방식으로 개혁을 부르짖고, 노동자와 농민의 권익을 대변한다고 자처하는가? 이는 위선이 아닌던가?

차라리 파시스트당의 머리글자를 따서 한노당으로 이름 바꿔보지?

많은 식자들의 여론을 들어보자! 민노당은 자기 무덤을 파고있다고,,,.

혈기완성한 젊으니들은 과격한 개혁에 멋모르고 일시적으로 현혹되나, 시간이 흐르면 이성을 되찾아 철퇴를 내릴것이다.

우리 젊으니들과 학생들은 그렇게 우매하지 않기때문이다. 그리고 작년 여름 아파트단지 경비원들이 자기들 권익보호를위하여 민주노총 홈폐이지에 가입신청을 하였더니, 한다는 소리가 서울전화번호를 알여주고 그리로 전화하라고 한다니,,,,,.언제부터 민주노총의 문턱이 높고 교만, 오만해젔단 말인가?

몇달전 광주 기아자동차노조와 기티 여러곳 노조에서 노조원이 되기위해 수백만원을 상납하였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래서 우리들의 노조가입을 반대하였구나 하고 빈정되는 사람 많았디.

민노당 산하기관인 민주노총에서 이런 부조리로 정권 쟁취 하지부세월이다. 그리고 이 촌로 만주노총과 민노당에 비판적인 글을 홈폐이지에서 비합리적인 이유로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청와대, 문화반송사, 얼론사, 법부부, 국방부, 통일부. 홈폐이지에 수용되고 있는데, 이렇게 속이 밴댕이 속앓지 처럼 얕어서야 언제 정권 쟁탈한단 말인가? 손바닥으로 해를 기리는 우를 범하고있다.

글리고 이번 여러 보궐선거에 승산도 없으면서 너 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여러곳에서 무차별적을 후보난립하고 있다. 작년 4.15총선에서 부산과 경남에서 이런 식으로 후보 난립하여 누구에게 그 혜택이 갓단말인가? 민노당의 망령으로 파쇼당이 당선되지 않았던가?

지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민중들이어! 이런 위선자들이 들끓는 민노당에게 표를주지말고 멸망시키어야 한다.

민주주의와 개혁을 가장한 위선자 집단인 민노당에 철퇴를 내려야한다.

민중을 배반한 민노당에게 우리민중의 단결된 모습 보여주자!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P.S.4월 28일(목요일)오전 10시 마로니 공원 흥사당에서 평화통일 시민연대 상임대표인 이장희교수쎄서 기자회견이

있으니 우리 회원뿐 만 아니라 많은 관심잇는 인사들 참가바랍니다.

테마는 미국의 북한적대정책 저지 기자회견입니다 . 많은 참가인원으로 전쟁싸이코 부시의 오판을 막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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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782    
글쓴 날짜: 2005.04.21
글쓴이: 황 두완

事大主義族屬들이 이니라를 망처놓으려고 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우리는 독립된지 57년이 되었으나, 미국의 꼭두각시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기 시작한것은 지난 5년에 지나지 안는다. dj정권은 미국과 종속적 관계가 아니라 대등외교로 전환하게 된것은 2002년 한나라당의 임동원 통일부장관 해임건의안에 jp의 야합으로, jp와 완전히 결별되고 나서 부터다.

53년 와싱톤에서 체결된 한미방위조약은 대한민국을 미국의 속국으로 간주되는 조약과 다를 바 없었다.

2002년 12월 30일 미국의 디북 봉합 봉쇄정책(Tailored contaniment policy)에 김대중 전 대통령은 단호히 거부하고 노무현대통령 당선자도 이보다 더 강경한 반대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그당시 파쇼도당은 침묵일변도이며, 족벌신문들이 반대논리를 피면서 당장 난리가 난것처럼 호들값을 떨지않았던가.

일제의 독도문제와 역사왜곡에 대해 반외교통상부장관은 한미동명은 있어도 한미일 동맹은 없다는 당연지사의 말에 이런 事大主義族屬들과 반통일얼론들은 색갈론을 되집어 씨우며, 야단법석을 떨었으니 참 한심한 생각이 들지 않았던가.

이래노니 미구과, 일본의 호전파이며, 극우들이 우리민중을 씰게없는 얼간이로 간주할것은 뻔한일이다.

이번 노무현대통령의 주한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반대성명은 당연한 일이며, 99년 논의된 "한미작적계획 5029-05에 대한 정부의 반대는 자칫하면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할까 우려에서 나온 결정이다.

북한내부에 급박한 사태가 벌어지면 미군의 작전계획을 지난 1월 우리정부는 포기한 바 있다.

노무현대통령은 방독시 북한의 봉괴를 바라지 않으며, 또한 조장도 하지안는다고 단호히 말한 바 있다.

역대 대통령중 누가 이렇게 강력하게 자주외교를 주창한 분이 있었단 말인가. 그런데 미국의 하원의원은 북한과 미국중 누가 주적인가 양자 택일하라고 짖어대고 있다.

한미간에 이미 5029-05작전계획 중단 이 발표되었는데, 느닷없이 미 7함대 사령관 죠나단 그린어트(Jonathan Greenert)는 이를 뒤잡는 발언을하여 물이를 일으키고 있다.

일개 해군중장이 한미정부 결정을 뒤집는 발언을 하다니, 그리고 주한 미 8군사령관은 육군중장에 지나지 안는데, 정부결정에 반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군인은 정치에 개입하여서는 아니된다고 군법에 규정되었는데 말이다.

51년 봄 한국전쟁중 전쟁영웅 맥카더원수는 정치에 개입하였다는 이유로 트루먼 대통령은 해임시킨 바 있다.

노무현대통령의 있따른 닥트린은 여하한 일이 이 있어도 한반도에 전쟁은 막겠다는 단호한 의지표명이다.

불행이도 한반도에 전쟁이 나면 가공할 사태가 버러질것은 뻔한일이다. 6.25전쟁은 원시전이며, 미군이 제공권을 장악하여, 야간에 인천항에 미그15기가 계릴라전 공습이 가끔 있었지만, 이제는 양상이 다르다.

전 폐리국방장관이 지적한바와 같이 1천만명 이상 사상자가 나오고, 남북지상에 건물이 파괴되고, 전기, 물이 없는 석기시대로 도라간다고 하는데, 이긴들 무슨 가치가 있단말인가.

게다가 방사능 오염으로 살아가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무슨일이 있어도 한반도에 전쟁이 있어서는 아니돤다는 노대통령의 닥트린이 나온것이다.

事大主義族屬들은 한결같이 한반도는 전쟁상태이므로 북한에 소요사태가 발생하면 작전계획5029-05를 실천에 옮기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일 남북간에 전쟁이 발발하면 제일 먼저 주량당할 족속들이 아닌가. 49년 늦여름 호전파이며 사대주의자인 장개석, 1975년 4월 30일 월남 패망전날 월남 군 최고사령관은 싸이곤 사수니 국민은 안심하라고 방송이 끝나자 마자, 비행장으로 달여가 무서운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던가.

노무현대통령의 한반도 균형자론을 이런 사대주의 狂信族屬들은 마치 노대통령이 親中排美 처럼 악선전하며, 힌미간에 갈등조장하려는 事大主義者들이 미국의 호전파이며 강격론자들의 오판을 유발하려고 날띠고있다.

파쇼차떼기당 용병들은 공공연히 군 쿠테타를 선동히고, 많은 늙이들이 모인곳에 가면 이를 공공연히 찬양 선동하고있다.

우리평화 애호민중은 노무현대통령의 정책이 다 옳다고 찬양일색이 이나디. 노대통령도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에 과오를 범하기 쉽다는것을 알고 있다.

집권 2년동안 가장 큰 과오는 인간쓰레기이며, 아부 아첨 밖에 모르는 宋光洙검사에게 그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씨운결과 무서운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던가.

거의 붕괴 직전에 있던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고, 지난 양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민주진영 후보들 당선에 혼심의 힘을 다한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무짜르듯이 宋光수는 내쫓았으니 말이다.

인간쓰레기 宋狂水감사는 참여정부 검사가 이니라, 힌니리딩 변호사가 이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대북송금 특검제 채택이라고 한다. 이로인해 통일지사 박지원선생도 狂水검사 狂症인 호남알레르기로 희생양된 것이다.

宋光洙검사는 재임시 대상 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수사종료도 이치의 지시가 뻔한것 같다.

이는 허위사실 유포, 명예휘손이 아닌지 모르겠다. 허기야 이런 후안무치한 감투에 환장한 철면피에 명에고 나발이고 있겠는가 만은?

그런데 이런 타도대상인 파쇼차떼기당과 野合한 야 3당 즉 직년 3월 12일 탄핵에 찬성한 자민연, 망국적인 지역갈등 부추기는 민주당, 그리고 민노당은 이번 야합에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다.

그래도 민노당은 민주개혁을 모토로하는 정당인데, 이치들과 野合하다니 측은한 마음 금할 수 없다.

포럼에서 민노당의 정책과 노선이 아무리 좋와도 국민정서가 받아들이지 안는다. 어쩌자고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는가. 이제라도 늦지않으니 야합 포기하라고 끝을 맺자. 우뢰같은 박수갈채가

있었디.

노무현대통령의 정책과 노선이 최선은 아니더라고 차선책으로 밀어주어한다. 이길만이 하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할 수 있기때문이다.

事大主義族屬들의 준동을 막아야 한다. 어떻게 막을것인가. 우선 오는 4월30일 치러지는 국희의원 보궐선거에서 밀어주자! 연고자 찾아서 측면 지원을 애끼지말자!

내연 있을 지자체선거에서도 노무현당을 밀어주어야 한다. 이길만이 우리의 지니 께나 념원인 평화통일을 하루속히 달성할 수 잇을것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터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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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781    
글쓴 날짜: 2005.04.20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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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민주열사 고 김재규장군 명예회복시키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장군의 추도식이 성대히 겨행되었도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우리민중에게 가장 큰 단점은 망각(건망증)이 아닌가? 보라! 독일, 불란서, 구라파 나라에서는 아직도 니찌의 잔재를 찾아내어 민중은 단죄하고 있지 않은가?

그곳에서는 시효과 없다. 우리나리에서는 살인범도 기일이 지나면 처벌할 수 없다. 우리나라 지배게급은 민중대학실이 발각되면, 시간이 약이다고 사긴이 지나기만 기달여오지 않았던가?

우리민중은 유달리 건망증이 심해서 이들 역적들의 만행을 잊고 있다. 요즘 우리민중이 이승만을 만고의 역적이라고 매도하는것은 조선(한)반도를 분단시키고, 이나라 민족주의자 씨를 말여놓았기 때문이다.

다시말하면 지가정적 송진우, 장덕수, 夢陽여운형선생, 백범 김구선생, 혁신계의 거목 竹山조봉암선생 마자 뻘갱이라는 누명을 씨우고 죽엿으니 말이다.

59년 7월 30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교수형에 처하고 1년도 못가서 그 다음해 즉 60년 4.19혁명으로 하외이로 도망간것을 하늘도 무심치 않다. 즉 천벌을 받았다고 한다.

이승만은 철저한 미국의 꼭 두각시에 지나지 않았다.

61년 5월 16일 미제의 사주를 받은 박정희의 5.16쿠테타로 헌정을 뒤업고, 법의 이름으로 살인행각은 다 집어치우고, 이나라 아름다운 강산을 피로 물들이고, 63년 미제의 권고로 김종필을 내세워 일본과 수교하면서 64년 일본재벌로 부터 자금만치 6천6백만불을 받아먹고, 정식 한일수교한 매국행위 저질른 일 이미 녈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당시 6.15전쟁으로 파괴된 한국을 반공의 전초기지로 삼고 거의 무제한적으로 원조금 태반을 박이 착복하고 해외로 빼돌인 역적행위도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이라크 파병 비용일체를 우리정부가 부담하였으나, 그당시는 우리군의 월남파병 비용일체를 미측에서 부담한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무상원조를 대주었는지 짐작이 간다.

박정희는 이성을 잃고 민중학살에 광분하던 시기 즉 79년 10월 16일경 일본 고위 검사가 한국교도소 시찰로 대구와 경주에

갔더니 부마사태로 지역 계엄령내려저, 군경의 삼엄한 검문이 있고 살풍경이었다.

외지보도에 의하면, 79년 10월 6일경 중앙정보부 파리 피견 신모공사(중앙정보부에서는 해외공사로 파견하였다가 귀국하면 본부 국장이된다)라는 자가 과거 상전인 김형욱 정보부장이 카시노 광 인줄 알고 파리로 유인한 후, 행방불명이라고 언론에 보도되지 신공사는 급거 귀국하였다는 기사 변역한 기억난다.

일전에 어떤 자가 김재규장군 지시받아 파리 닭장 분쇄기로 죽였다는 말은 요즘 김재규장군 명예회복운동이 고조되는 것을 차단하기위한 파시스트도당의 음모라고 본다. 가족들이 부인하고있다.

아마 치지철도당의 짓이라고 생각된다. 10.26김재규장군의 거사가 없었다면 강경파 차지철이가 중정부장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정에는 차지철 라인이 있었다고 한다. 박의 여자 sex행각대가로 70년 초에는 150만원, 그후 200만원이라고 히?暳?.

그당시 150만원이면 거금이며, 이돈은 우리의 혈세가 아니던가?

박의 파살후 벅의 깔치가 무려 300만 넘는다고, 이는 마차 스폐인의 색광이며, 색마인 돈 후안(Don Juan)을 닮았는지 sex에 환장하였다.

박의 치부가 드러나자 전두환은 전직대통령에 대한 비판금지 포고령을 발표하여, 들?뎬? 여론을 잠재울 수 있었 다.

그날도 삽교천 갔다와 피곤한데, sex에 환장한 박은 전례대로

酒地肉林속에서 방탕에 몰두하다가 피살된것이다.

박정희는 상당히 예민한 사람인데, 살기등등한 김재규장군의 들락거리며, 권총을 뒤에 숨긴것을 몰랐으니,그 분위가 어떠한지 짐작이 간다.

대통령이 어?F게 밤마다 주색에 도취되었으니, 어느 국민이 존경심을 갖일 수 있단말인가?

그날밤 부마사태를 갖이고 차지철은 캄보디아 킬링피일드로 2.3백만이죽어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탱크로 밀어버려도 문재가 없다고 이성을 잃은지 오래된 박정희에게 큰소리로 충동질첬으니, 하마터면 이나라도 피바다로 변할번 한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박근혜의원은 육여사가 도라가신 후 제2인자로 군림하고, 백두진 국회의장, 총리,여러 고관들은 박근혜양 앞에서 180도 허리를 꾸부린 모습이 tv에 자주 방영되어, 영부인 행세를 하면서 유신체제를 받들지 않았던가.

일부 혁신계 사람들 즉 팔짜 곧칠만큼 큰돈을 받고 대선 부러커인 백모둠은 왈 김재규가 박을 사살하지 않았더라도 필연적으로 피살되었을것이라고 막연한 말 짖어대고 있다.

그 공간에 얼마나 많은 무고한 우리민중이 피살되었을 까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다행이도 우리 피압박민중 편에선 함세웅신부님, 문정수신부님, 문규현신부님은 김재규장군님 명몌회복 찬성하고, 특히 함세웅신부님은 김재규장군 명예회복 준비위원회 위원장이시다.

유신폭정때 체제유지에 광분한 박정희는 싱성한 교회,성당에

자랄탄 마구 쏘아대며, 농성중이던 민주인사들과 학생들 체포, 가혹행위 다반사였었다(이런기사 국내언론에서는 일체보도금지되었다.

이때 주교님들은 정의구현사제단 젊은 신부님들이 대량 구속되는데도 침묵일변도 더욱이 75년 인혁당 간첩사건을 고문으로 조작된 사건이라고 폭로한 시노트신부님 추방당할때 주교님들 말한다 못하고 침묵을 지키지 않았던가.

박정희도당은 교모한 방법으로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고 얼간이 시대에도 지역갈등 타파에 앞장서야 할 고위성직자는 이에 역행하였으니 불행한 일이다.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 딸이 이니라 대권에 눈독을 드리고 잇으니, 이는 우리민중의 망각에 있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중은 파시스트 도당들을 용남하여서는 아니된다.

박정희는 자기 목숨과 이나라 운명을 맞바꾸고도 남을자다.

그런데 이런 지구상에서 사라저야 할 파쇼차떼기당과 野合하는 야3당에 앞으로 있을 선거에서 표를 주지말자! 이자들은 염불에는 맘이 없고 오로지 재밥(감투)에 만 눈독을 드리고있는 위선자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므로서 민주열사 김재규장군의 ??여회복이 될것이다. 모이자! 4월 23일 (토요일)종로5가 기독교 회관으로!

얼론인권센터, 국폐모,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다음 글은 작년 글이지만 요즘 인간쓰레기 宋光水의 집요한 반대에 봉착하여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곧 있을 추도식에서 다시 올릴예정입니다.
만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추도식이 성대히 거행되었도다!

번호: 92 글쓴이: hd22
조회: 1 날짜: 2004/06/03 19:49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주도식이 성대히 거행되었도다!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6.03 조회 1
아아 세월은 걷잘을 수 없이 빠르구나! 79년 10월 26일 김재규장군의 영웅적 결행으로 만고의 역적이며, 희대의 색마, 인간도살자에게 종지부를 찍은지 벌써 24년이 흘렀다.
그당시 박정희의 살인정치가 극에 달하고, ys의 Time잡지와 인터뷰에서 박정희를 독재자라로 매도한것을 구실로 70년 10월 4일 박의 졸개 백두진 거수기 국회의장으로 하여금 의사당 밖에서 의사봉대신 손바닥으로 ys의원 제명시키고, 연이어 생종권을 위해 농성하고 있는 yh근로자들을 무침히 짓밟고 끝내 농성근로자를 타살한 사건이 도화선이되어 폭발된 부마(부산과 마산)사태에 79년 10월 16일경 영남일대(부산, 경남,대구, 경북)에 부분계엄령이 선포되지 않았던가.
박정희 중요졸개들의 구수회에서 깡패두목 차지철의 탱크로 미러부치는 홀로코스트(대학살)이 거의 채택될 기미가 보이자, 이에 격분한 김재규의사께서 박을 사살하게된것이다.
이는 단순 살인이며, 징역 7년이히인데(헌법학자와 율사들의 논평). 또 다른 깡패두목 전두환 도당은 내란음모죄를 뒤집어 씨워 사형을 선고한것이다.
그당시 이나라 민주주의 마지막 보류인 대법원 대법관 임항준 대법관을 필두로 4명이 사형을 반대하자, 전두환과 그 졸개들이 이 영웅적 대법관 4명을 잡아다가 죽인다고 협박하여 그분들의 도장을 도용하고 이분들을 해임시킨것이다.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의 법정진술에는 "이나라 민주화 회복을 위해서 박정희를 사살하였노라!고 이론정연한 법정진술이 남아있다.
미침 김재규선생의 명예회복이 추진중이라, 김재규선생의 법정투쟁을 면밀히 검토하면,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사살한 설명이 상세히 나와있으니, 이를 참고로 하기바란다.
거기에는 박정희의 사생활이 낯낯이 내포되고 있으니, 반드시 이를 참고로 하여야 한다.
박정희는 그당시 이성을 잃고 밤마다 주지육림속에서 주색에 중독되었다고 김재규선생은 설명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김재규선생 담당수사관은 비록 김재규선생이 역적으로 몰였지만 김재규선생의 전 재산이 통털어 집 두채밖에 아니되니, 머리 숙연해지며, 깜짝 놀랬다고 한다.
박정희의 명실상부한 제2인자인 김재규선생의 첨렴결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고 한다.
전두환 놈팽이들은 건설업자인 형의 재산 38억원을 몰수하였다고 한다. 김장군 명예회복되면 그의 형 재산도 원상회복시키어야 한다.
전례가 없는것도 아니다. 73년 8월8일 김대중선생 납치사건의 주범인 전 중앙정보부 이후락 부장과 차장인 김치열인데, 박정희 피살된 후 김치열씨는 dj를 찾아가 사과까자 한바 있다.
그런데 전두환도당은 80년 4월 17일 dj를 잡아가면서 김치열씨와 이후락씨도 잡아가, 김치열씨의 재산 200여억원도 몰수당한 일도 있엇으나, 얼마전 김치열씨등 몇사람은 몰수당한 재산을 재판을 거처 찾아갔다고 하니 반드시 김장군 형재산도 찾아주어야 한다.
안각백정 박정희를 사살한 영웅 김재규선생은 그당시 역적으로 몰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으나 우리가 존경하는 함세웅신부님과 여러시민단체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제 우리민중의 벗인 노무현 참여정부하에서 추도식이 성대히 치르게된것이다.
5월 24일 경기 광주 공원묘지에 가보니, 김장군묘는 해발 약 200미터, 그것도 너무경사지어, 많은사람들 심저어 젊은 남녀들 조차 올라가다 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만큼 그당시에는 역적으로 몰여 평지매장을 허가하지 않은것 같았다.
그런데 유감스러운것은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tv타기 좋와하는 저명인사들 찾아볼래야 찾을 수 없었다.
아마 생각컨데 파시스트당과 그의 용병들은 노무현대통령의 5월 27일 연세대특강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진보는 좌익, 빨갱이으로 낙인 찍인다는 말슴이 연상된다. 그들 파쇼패거리들은 이 늙으니도 빨갱이로 부를런지도 모른다.
특히 박정희 인간도살 문화에 중독된 宋光洙검사는 엿날같으면 이 늙으니 고문틀에 앉혀놓고 치독안이을 앉겨, 사형도 내릴 수 있었는데, 아아! 그립구나 군사 파쇼정권이여! 라고 짖어댈지 몰른다.
이말이 송광수검에게는 불경죄나 괴씸죄에 해당될런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무소불위, 송광수검사의 상관인 감금실장관님과 노무현대통령도 두렵지 안는, 안하무인격인 宋光洙검사여! 만용한번 부려보시라!
좌우간 금석지감이다. 그날 김장군님 추도식에 40대, 50대 특히 부인들 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여성 동지들 왈 박정희의 인간 학살당시 우리가 학생으로서 갖인 고초를 격었다고 아구동성으로 증언한다.
내년에는 김재규 순교자의 추도식을 서울에서 겨행한다는 함세웅신부님의 말씀 잊어서는 아니된다.
유감스럽게도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 학생들과 젊으니들이 별로 눈에 띠지않았다. 내년에는 이분들의 대거 참가를 바라면서,,,,,.
민주영령이시어!, 민주주의 순교자이신 고 김재규선생의 미완성 위업 즉 민주주의는 우리민중이 반드시 성취하여 김재규장군의 고귀한 희생에 반드시 보답할것을 맹세하며,,,,.고히 잡드소서 우리민중의 친근한 벗인 김재규선생님!
국폐모,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황두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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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780    
글쓴 날짜: 2005.04.17
글쓴이: 황 두완













조선(한)반도의 분단은 누구의 책임인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독일의 패망이 짙어지자, 1945년 2월 구 쏘련영토인 우쿠라이나 얄타(Yalta)에서 미소영 수뇌가 얄타 회담(Yalta Conference)을 갖고 조선반도를 38선으로 갈르고 북쪽은 쏘련군이 남쪽은 미군이 점령하고, 목적은 일본군 무장해제 였었다.

막연히 일제의 강점에서 해방기키고, 독립시킨다고 선언하였다. 그당시 독일만 행복하면 일제 항복은 시간문제라고 판단하였다고한다.

만일 전쟁이 1년만 더 길었다면 우리 대한민국 망명정부와 만주의 독립군의 정식 참전으로 1951년 싼프란시스코 대일 강화조약 회담에서 우리도 전승국의 한축으로 참가하여 국익을 위한 발언권 행사로 사하린 동포 귀한문제와 역적 박정희가 뇌물받고(정식으로 들통난 6천6백만불), 65년 수교된 것보다 훨신 유리한 조건에서 체결되였을것이라고 사기는 말하고있다.

해방은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 진것이 아니고 3대강국에 의해서 이루진것이기 때문에 3대강국 결정에 따를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1945년 12월 27일경 모스코바 3상결정이 나온것이다. 조선은 3년 내지 5년의 신탁통치(trusteeship)이라는 생뚱맞은 낱말이 나타난것이다.

일제시 지리시간에 일본인 교사가 저아래 남양군도에 신탁통치령이 있다고 배웠 던것이 기억난다.

그런데 이런 신탁통치말을 갖이고 이승만, 불행이도 김구선생 마저, 친일파,한민당등 한줌도 안되는 도당이 또 다시 지긋지긋한 식민지통치로 가느냐고 야단법석이다.

여기서부터 좌우로 갈라지고 원수지간이 된것이다. 반탁분자들은 미군정을 반대하고 있었다.

이때 여운형선생은 좌우합작만이 우리민중의 분렬을 막고 더나가 분단국가 음모를 좌절시킬 수 잇다고 동분서주하고 있었다.

좌우합작은 송진우씨가 반대하여 실효를 못거두었다. 그러나 송진우씨는 모스코바 3성결정을 12월 29일 우익진영에서 토의할 때 3년내지 5년을 못참겠는가고 탁치지지 발언을 하였던것이다.

그런대 이승만은 반탁에 찬성하지 안는다고 그날밤 가회동자택인줄 안다. 송진우 자택에 괴한 2명을 침입시키어 암살한것이다.

이것이 한국에서 정치테러가 처음 발생한것이다. 그후 장덕수선생 역시 미국유학파로 장차 큰인물이 될 수 있는데, 이승만에게 협조안한다고 테로를 가한것이다.

미소양국은 조선반도에 신탁통치를 실시하기위해 46년 봄 덕수궁에서 미소공동위원회 논의가 시작되었다.

이회의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은 찬탁한 정당, 사화단체만 참가하고, 반탁단체는 일체 배제하기로 합의을 본것이다.

이보다 앞서 이승만도당은 힌편으로는 반탁을 외치면서, 참가하려고 수백개의 정당 사회단체를 급조한것이다.

47년 봄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가 덕수궁에서 개최되자, 참가자격 범위를 찬탁 뿐만 아니라 반탁단체도 참거사키어야 한다고, 앞서 미소공동위원회에서 함의사항을 두집은것이다.

미국은 앞서 합의대로 즉 반탁정당, 사회단체을 배제시키면 한반도에서 미제의 이익이 철저히 배제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이를 파기하고 단독정부을 수립한것이다.

여기서부터 김구선생은 이승만의 흉심을 알고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여, 북한도 ??다온것이디.

이와같이 모스코바 3상결정을 파기한 것은 미제이며,1994년 10월 북미제네바 합의도 잔쟁싸이코 부시가 흔신짝 버리듯이 파기한것과 유사하다.

그때 좌우로 갈라??는데, 여운형선생은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고 좌우합작만이 우라의 살길이라고 동분서주하고 있었다.

미소 2차 공동위원회가 결렬된후 다른 정객들은 거의 모두 북한으로 도피하였는데 유독 여선생만은 이런 제의를거절하고 남한에 남아서 좌우합작을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그렇게 된것이다.

47년 봄 미군정은 이승만은 임시정부 대통령도 아닌데, 임시정부 국체를 팔아먹은 사기꾼으로 간주하고, 그래도 우리대중의 인기 절정에 있는 여운형선생이 젊으니들에게 절대적인 인기가 있다고 판단하여 야운형선생을 대통령으로 받들려하는 기미가 보이자 이승만은 장택상 전 수도경찰청장에게 지시하여 대낮에 암살한것이다.

그당시 살인자는 3명인데, 한자가 자기가 모든 책임을 지고 자수 옥살이 하였다고 자랑스럽게 tv인터뷰한 장면이 나왔다.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이승만은 미주둔군 최고사령관 하지중장을 우숩게 알고 son이라고 부르니 어느장성들이 좋아 하겠는가.

역사란 묘하다. 그렇게 사기꾼으로 혐오하던 미육군과 국무성이 이승만을 옹호하기 사직하였다.

45년 김구선생은 귀국시 장개석총통이 미화 10만불을 필요할지 모르니 요긴하게 쓰라고 주었다고 한다.

교활한 이승만은 김구선생보고 아우님 내가 미국가서 신탁을 반탁으로 돌리는데 군자금이 필요하니, 나에게 꾸어달라고 감언이설로 뺏어간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해방직후 친일파와 부호들과 만석군들은 자기들의 친일행위 죄상이 들통날 까 전전긍금하고 있는것을 알고 교활한 이승만은 그들을 한대 모아놓고 죄를 사면한다는 조건으로 무려 약 1억5천만원 앗아간것이다.

그당시 환률은 3원에 1불이니 얼마나 큰 돈인가. 이승만은 이돈을 갖이고 미국으로 떠나면서

반탁 지지안는 하지주둔군최고사령관을 경질한다고 떠버리면서 미국으로 갔다.

이승만믄 미국무성 고위관리들을 이돈으로 녹여놓고 그후부터 미군정은 이승만을 옹호하고 지원하여 대통령을 만든것이다.

그후 김구선생은 빌여준돈이 필요해, 이슴안보고 반환을 요구하자, 이승믄은 아우님 내가 무슨돈이 있는가. 그돈 모두 미국에서 로비자금으로 ?㎢域鳴? 오리발을 내밀었다고 한다.

요즘 야당을 송두리채 박정희에게 파라먹은 이x승이라는 자는 반탁이 애국자자라고, 자화자찬하고있다. 웃기는 소리다.

이승만에서 파쇼얼간이 시절 대통령주구로서 우리민중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강x훈이란 자도 반탁은 애국행위하고 짖어대고있으나 이는 정반대다.

만주군관학교 출신은 일본군 장교로서 독립군 토벌에 앞장섰으나, 해방후 강x훈은 우리젊으니들 보고 과거우리는 힘이 없어서 일제의 강점을 허용하였으니, 군에가라고 마치 애국심에 호소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 친일행위로 진 죄를 캄푸락치하기위한 수작에 지나지 안는다.

이글보고 똥밖에 안보이는 송宋狂水개눈깔 처럼 뻘갱이 운운할 역적이 있을지 모른다.

몇달전 KBS저녁 방송에서 산탁통치에 관해서 그당시 미군정에서 군정관(대도시 사징)하던분이 신탁통치하였다면 한반도가 분단되지 않고, 동족상쟁이나 좌우대립도 없엇을것이라다.

반탁이 한반도를 분렬시킨것이라고 애석하게 말한 미국인도 있었다.

그러나 미소공동위 합의사항을 일방적으로 파기한것은 미제이며, 미제가 파기시킨것을 정책수립자도 아닌 일개 영관급인 군정관이 알수있겠는가.

이제 우리는 미국의 꼭두각시에서 벗어나려는 노무현대통령의 신 닥트린을 씰개 간까지 다 내주는 반동수구 파쇼 사대주의자들은 한미동맹이 금이 갓다느니, 한미일 동맹이 깨진다고 야단벅석이디. 반동분자들은 공공연히 군쿠테타를 선동하고 있다.

전쟁사이코는 예측 가능한 정치가 아니라 예측불가의 정책 즉 언재 쿠태타를 선동할지 모른다.

노무현대통령의 새로운 닥트린을 거국적으로 지지 지원하자! 닥처오는 4월30일 보궐선것에서 해당 연고자에게 협조 즉 열린우리당 후보지지를 부탁하자!

이번 철도공사 문제에 피시스트차떼기당과 야합한 쓰레기도당을 타도시키자!

이길만이 우리의 한반도 평화를 담보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오는 23일 오후5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민주주의 순교자(Martyr)이신 고 김재규장군 추도식이 잇으니 우리모두 참가하자!

어떤 희대의 대선부로커 백모군등은 김장군이 이나라도 자연히 박정희은 피살되었을것이라고 김장군도 반동분자로 몰고있지만 그렇지않다.

김재규장군의 영웅적인 거사가 없엇다면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이 도륙을 당햇을까 생각만하여도

소름이 끼친다. 그자들은 왈 자연적으로 피살되었을것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유물론적 변증법이디, 쏘련불록이 변증법적으로 미제는 자연히 망한다고 믿다가 공산주의가 먼저 멸망한것이 아닌가.

고로바쵸푸도 지적한바와 같이 자본주위 즉 미제를 너무 얕잡아보다가 쏘련이 먼저 망한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중국이 왜 이렇게 모든면에서 발전이 뒤??는가. 이들은 레닌, 스따린주의와 모택동잡만 달 달 왜우면 모든 발전이 이루게 된다고 막연히 믿다가 이렇게된것이다.이와같이 김재규장군의 거사가 없었디면 얼마나 많은 대중 아마 캄보지아의 2,3백만의 살육도 마다하지 안는 살인마 박정희에 희생당하였다고 식자들 논하고있다.

얼론인권센터, 평화통일 시민연대, 국폐모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79    
글쓴 날짜: 2005.04.16
글쓴이: 황 두완


제 목 정칠검사왕치 宋狂獸의 정체 까발릴까 한다(개정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정치검사왕치 宋狂獸검사의 정체 끼불릴까 한다. (개정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혹시 여런분께서 까벌린단 말은 속된 말을 쓴다고 나무랄지 모르나. 이치는 후안무치, 가죽이 두꺼워 직설적으로 속된 말로 말해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1.宋狂水의 과대망상증:

狂水가 검철1과에 왓을때 한부환(사시12회, 경기고)검사님이 있어서 그런지 아무 말도 없고 직원들(게장금)괴롭히지 않았다. 평검사들이 검찰1과를 선호하는것은 진급(부장검사)이 무조건 되기때문이다.

그런데 이치의 공작으로 그 유능한 한부환 검사님을 진급도 않시키고 대검으로 쫓아보냈다. 이종찬검사(사시12회 삼천포)는 진급시키면서 말이다.

한부환검 사님은 영어가 능통하고 법률의 이론가이며, 宋狂水는 발밑에도 따라가지 못했다, 좀 있다가 김진환 검사님(사시14회, 부여,경기고)이 오자, 그때부터 수석검사라고 떠버리면서 김검사님을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니, 자연 마찰이 있을 수 박에(검사가 단 두명인데 무슨 수석이고 나발이고 있단말인가. 현재는 3명)..

83년 9월4일 그 전날 칼기 쏘련영토에서 격추된 다음날 宋이 직원들 10여명을 정치교육시킨다고(10분간)자기자리 앞으로 모이게하였다.

다른 방도 있는데 지랄 맞다고 김진화검사님 일도 못하게 시끄럽게 굴고있으니. 검찰1과 직원들은 대학 출신이 많으며, 정치적 식견 높아서. 비록 사법시험에 떨어젓지만 宋은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았다.

교육이라는것이 전날(9월3일)쏘려영토에서 칼기 격추로 야기된 긴장이다. 宋이 뇌까리는 말은 큰일났다. 북한군의 군사력이 우리를 압두하고 있으니, 불안하다고, 끓탕을 앓고 있어서, 마치 박정희가 우리민중을 탄압하기위해 북한의 남침 자나깨나 짖어대던 북사판이었다.

狂水는 아는것 별로 없으면서 허장과세가 심하구나,,,.

그당시 외지에는 북한군사력 보다 우리가 앞선다고 보도된 일 여러번있었다. 그래서 내가 과거정권에서 국민무마하기위해 공포분위기 조성이라고 반박하였다.

그후부터 狂水의 정치강좌가 사라??다. 한부환 검사님 쫓아내고 이치는 과장대리역할을 하였다.

그당시 과장은 변진우씨, 국장은 정구영씨, 차관은 정해창씨, 장관은 배명인씨. 1과 변진우과장님은 무슨일이나 직월들 자율에 맡기고 성격이 온화한 분이었다. 변과장님은 물욕이 없어서, 가끔 우리직원들을 강남 만다리 고급중국 요리점으로 초대하곤 하였다. 85년 5월경 변과장님은 교통이 불편하니, 먼저 떠나라고 말하여, 갈여고 하면, 狂水는 이새끼들 기강이 문란하다고 욕설을 하여 우리를 못가게하였다.

참 기막힌 일이다. 과장은 빨리 가라고 하는데, 저자가 1과장이나 국장되면 사람 잡을것이라고 쑥덕거린다.

그런데 검사진급은 서렬파괴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데, 85년 이치를 사시12회와 같이 진급시키엇으니, 이치는 아부 아첨으로 올라갔는데, 지기능력이 월등한 줄 알고 있다. 일종의 과대망상증이다.

88년 허형구장관 시절 이치는 검찰4과장, 종무식은 12시부터 거행되며, 검찰1과에서 치러진다. 검찰 1.2,3,4과장은 장관, 차관 국장곁으로 안가고 멀리 떠러저 지내는것이 관행인데, 이치는

장관 턱밑에서 손을 맞비비면서 맞장구 치는 아부, 아첨 천아일색이며 가관이다. 그래서 능력도 없는데 벼락감투를 쓰게된것이다. 그당시 1과장은 김경환선생, 2과장은 윤동민선생, 3과장은 조용국선생이었다.

파벌조성:
공무원사회는 인화, 단결이며, 파벌주의는 절대 금물이다. 그런데 친선을 도모하기위해 오후 3시반이면 2,3,4과장들은 1과장실에 모여 담소 하면서 다과회를 갖는것이 관례가 되어왔다. 그런데 狂獸는 검찰2과장님은 쑥빼고 3과 김영진, 4과이사철과장만 초대하고 희희낙나거리었다.

93년2월경 김진환과장님이 1과에 영전하자, 다른 고위검사들은 축하의 전화가 왔는데 유독 狂獸는 멋적어서 그런지 약 2개월 후에 축하전화가 왔다.

이치가 검찰1과장으로 있었을 때 과분위기는 공포분위기에 웃음이 일체 사라??다. 원만하고 우리가 존경하는 김학의검사님 보고 이새끼라고 욕지거리를 하였으니, 이분은 검찰1과에서 2념만잇으면 미국 1년 코스유학도 갈수있는데 다집어치우고 서울지검으로 나가서 6개월 미국 코스를 밟은것이다.

검사되고 나서 처음 듣는 이새끼에 김검사님 가슴에 못을 받았니 말이다. 과천종합청사는 인원이 많아 점심은 11 시반부터 시작한다고 총무처 발표가 있는데 光獸는 못갸게 하였다. 공무원은 6시면 퇴근할 수 있는데 6시반으로 못을 박고 못가게하는독재자.

특벌한 일이 없으면 귀가라하라는 장관 지시도 이치에게 통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직원들에게 욕지거리이니, 직원달 공포분위기에 얼빠진 사람같았고 웃음이 사라??다.

김학의검사 후임에 양재택검사(김천중, 대전고,사시23호)님이 와 보니 직월들에게 웃음이 사라지고 공포분위기에 휩싸인것을 보고 이레가지고는 어떻게 창의성이 발휘되고 능력이 높일 수 잇는가.

약 1주전 狂獸보고 자기돈으로 회식한다고 초대하자 이치는 바뿌다는 핑게로 불참하여 우리 직원 근 20명만 가서 진탕먹었다.

양재택검사님도 미국가려고 이치와 달리 기본지식이 있고 영어도 많이 알고있어서, 메일 아침 7시경 니와서 Korea Times을 헤삭히고 시정도 받았다.

하루는 이치는 2과 김주덕검사(대전고)보고 양검사가 파벌조성한다고 경고하고, 검사가 사무실에서 영어공부하는것 제일 싫다고 경고까지 하여 항향력에 불타는 양검사님 영어공부 다 집어치우게 하였다.

그런데 光獸는 작년에 김학의부장과 양재택부장을 경남 시골로 쫓아버리었으니, 이런 죠다가 어디 있는가.

이자의 범죄행위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dj에 대해서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고 마음속으로 dj지지자를 뻘갱이로 모는(그것도 자기 처(마신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말만 듣고) 개눈깔이 검찰총장이라니 청와대 인사새스템에 문제가 았는것은 아닌지.

2003년 2월경 노무현대통령이 총장 지명을 하자 지명만은 불안하다. 전에 나의 민주인사들 탄압하고 자기처 말만듣고 dj지지자를 뻘갱이로 몰고 공무원 생존권 박탈한 범죄사실 폭로될 까 바 감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과 같다는 낯뜨거운 아부 아첨으로 얻은 지명 날러갈가 이런 거짓말을 한것이다. 처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기.

狂獸는 검찰개혁은 개판으로 만들고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었으니, 앞으로 파리날리는 변호사 사무실 차릴 것 없다.

만일 이치가 공정한 수사를 하였다면 국회가 이렇게 시끄럽지 않고 여야 상생의 정치가 이루어??을것이다.

안대희검사장님 말씀대로 대선자금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 산 파쇼차떼기당 붕괴되고 국고환수도 가능하였으며, 따라서 새로운 야당이 출현되었을것이다.

게다가 이치는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대검찰청을 狂獸의 구명가게로 전락시키었다. 2003년 10월 두번에 걸처서 박종령검사장님에게 보낸 등기 속달 편지를 무단 검열하여 본인도 모르개 처분하였으니, 狂獸의 밑구멍이 구려서 자기말 할가 바 편지검열까지 하였단 말인가. 이런자가 어떻개 존경받을 수 잇겠는가.

3월 21일 기자회담에서 대선자금 수사에 외부 압력을 받앗지만 이만 하명 100점이 안되어도
90점은 된다고 짖어대었으나. 김종빈 검총총장님은 압력 받은 사실 전혀 없엇다고 상반된 말씀을 하지 않았던가.

압력을 받았더면 정치깡패 두목 최별률의 해임건의안 협박에감투 떠러질가 바 그에 굴복히여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된것이다. 김종빈총장님은 狂獸가 구멍가게로 만든 검찰을 국가기관으로 환원시키고 편지검열 절대 금지 엄명을 내려시고 참여정부 개혁에 앞장서주기 바란다.

狂獸는 전 장관 강금실선생과 긴장관계를 안타갑게 생각 운운하지만 이치가 졸개시키어 검찰 통재불능으로 만들고 무슨 개수작하는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양심수를 양산하고 애국단체인 한총련을 탄압한 죄등에 반드시 대가를 톡톡히 받을것이다.

그리고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총장님은 서로 갈등이나 알력은 없으리 본다. 97년과 2002년 두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에서 광수와 달리 우리 반파쇼민중 대표애게 투표하엿기 때문이다.

평화통리시민연대, 국폐모, 언론인권센타,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78    
글쓴 날짜: 2005.04.15
글쓴이: vP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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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777    
글쓴 날짜: 2005.04.14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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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변절된 한총련과 1219국민참여연대.
보낸날짜 2005년 04월 14일 목요일, 저녁 6시 40분 29초 +0900 (KST)
보낸이 "HDW" <1922215@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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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한사모


한총련이 있으므로서 국민정부와 참여정부가 탄생되었다 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박정희와 전두환 폭정에 야당 총재들 독재자들의 떡고물 받아먹는데 화장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얼간이는 정두환정권에서도 큰 돈 받고 일본에서 호화생활을 하였다는 장세동씨의 증언이 있다.

특히 작년 3월 12일 탄핵가결로 이나라 민주주의가 풍전등화에 처했을 때 이런 반동분자들의 책동을 분쇄한 전위대역할이 한총련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런데 그 한총련 홈폐이지에 파시스트 차떼기 도당 프락치의 글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바로 금년 1월 한총련 신임의장(홍대 여대생, 이학생은 비 운동권 총학생회의장에 출마하였다고 한다)이 선출된 이후부터다.

한총련전신이 전대협이며, 일제시 항일투쟁릉 차치하고라도 해방후 이승만 독재타도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박정희18년간의 살인적 탄압에 굴하지 않고 꾸준한 투쟁으로 마침낸 김재규장군의 영웅적 거사로 박정희를 사살한것이다.

미제의 사수로 전두환이가 정권을 잡고 무서운 탄압에도 굴하지않고 87년 6월 항쟁의 견인차역할을 한단체는 한총련이라는것 주지의 사실이니, 여기서는 집어치우자!

93년 3월 국민을 배산한 얼간이는 군인 출신이 아닌것을 빙자하여 얼마나 우리민중을 탄압하였던가. 심지어 이자는 전두환, 노태우도 감히 성당에 친입 못하였는데, 성역이 어디있느냐고 깡패경찰을 투입하여, 농성중이던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피투성이 되도록 가혹행위, 투옥시키지 않았던가.

외지에는 학생들 데모덕분에 권좌에 올랐는데, 배신행위라고, 앞으로 정국이 시끄러울것이라고 예언 비슷한 말을 하였는데 그말이 적중되지 않았던가.

여러대학 대자보에 얼간이는 92년 대선자금 무려 1조2천억원을 재벌로 부터 강탈하여 9천억원을 대선자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3천억원은 이자증식으로 재벌들에게 ?쓩藪눼鳴? 한다.

아마 머지않은 장래에 완전한 민주주의가 실시되면 전직대통들의 철저한 계좌추적이 이루어질것이다.

이 얼간이시대에는 거리와 전철역이 온통 지랄탄 냄새가 코를 찌르는 현상, 우리민중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밤마다 깡패경찰을 각대학에 무단친입시키어, 잠자던 또는 공부하던 학생들 연행에 반발하는 학생들 피투성이가 되도록 구타하지 않았던가.

각 대학 정문앞에 여러대의 전경차량이 주차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감시하고 있었다.

96년 연새대에서 8.15해방개념행사를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한총련을 반국가단체의 올가미를 씨우고 얼마전 까지 만하여도 살인정권 충견이었던 宋狂獸(본명은 光洙)는 노무현대통령 지시에도 불구하고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몰고 탄압한 기억 어찌 우리민중 잊을 수 있겠는가.

이들 만주화투쟁에 혁혁한 공로가 있는 한총련 홈폐이지에 한총련을 빨갱이로 규정하는 색갈론 글이 여러번 있었고, 이촌로 글에 반동분자 프락치는 할아버지 뻘되는(80중반이니까)노인 이름을 친구이름 부르듯이 부르면서 "세뇌(brain-washing)공작한다고 빈난하였다. 이 반동분자들의 프락치는 학생이 아닌것 같다. 학생이라면 이런 에디킷은 있기때문이다.

구후부터 여러번에 걸친 글을 예를들면 "4.9통일열사들의 한을 풀어주자!와 파쇼차떼기당에 노라나는 민노당"글도 금지어 운운하면서 거부반응울 알으키었다.

이런글 말고도 여러번 이와같은 유사한 거부반응이 있었다. 나의 글은 청와대, 법무부, 국방부, 통일부, 방송매체와 얼론사들, 여러대학이 허용하고 있는데 말이다.

그럴야만 차라리 한총령 간판을 갈아치고 파쇼도당 앞잡이 평화작 통일 반대 학생총회로 개명할것이 나을것이다.

내글 어디에 금지어가 있단 말인가. 이제 내가 소속된 1219국민참여연대로 갈까한다. 금년 1월 15일 오후1시 백범기녕관에서 명계남씨의 1219국민참여연대 발대식이 있다는 인터넷을 보고 연일 제처놓고, 60이 훨신 넘은 얼론인과 같이 가서, 명계남씨의 애지프로(agitation & propaganda)을 듣고 회원에 가입하고 기대에 부풀렀다.

금년 3월 경 명계남씨의 유시민 의원을 ??트주의(sectionalism) 조성이라고 비난을 듣고 그저 담담하였다.

그런데 4월 2일 당대회에서 당의장으로 선출된 문희상의원의 당선 제 일성이 국가보압법 폐지에 대체입법이란 말이 나오자 당원 뿐만 아니라 우호적인 시만단체화 학생들이 배신감을 느낀다고 격분하고 있다.

작년 12월 30일 천정배 원내대표들이 파쇼차떼기당 두목과 협상중에 소위 중진이라는 문희상 유인태 두의원이 막후에서 협상을 하고 있으니, 결국 천대표의 협상력을 약화시키고, 천대표들의 사표로 불행한 사태를 맞이한것이다.

4월 2일 이후 명계남의장에게 드리는 글월에서 명계남의장에게 우회적으로 비판의 글을 올리고 실용주의와 개혁은 천양지판의 차이가 있으며, 이번일로 지지세력이 이반하지 않을 까 우려된다는 글을 올린바 있다.

그후부터 1219국민참여연대 홈폐이지에서 금지어 운운하면서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있다. 1219국민참여연대는 권리는 국민에게, 당권은 당원에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그렇게 근시안적인, 소아병적인 태도로 당의장이되고 당을 접수한단 말인가. 앞으로 소원이 성취되려면 쓴소리도 받아드리는 아량이 필요하다.

끝으로 열린우리당으로 갈까한다. 열린우리당도 전술한 단체와 50보 백보 즉 대동소이다. 작년 12월 30일 金元基국회의장의 해당행위 즉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다룬다는 김의장 직권 결정으로 열린우리당을 소용도리에 몰고가지 않았던가.

작년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불리한 여건에서도 152석이라는 원내 관반수 이상을 몰아준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나서부터 열이 개혁이 아니던가.

金元基의원은 1995년dj의 정계복귀에 무엇이라고 말하였는가. 국민과 약속인데, 이는 국민 배산행위라고 이기택군 보다 한술 더 떠서 반대하고, 96년 반 dj전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보기좋게 낙선 고배를 마시지 않았던가. 게다가 양념친다고 dj의 호남 시장 후보 추천마저 거부하지 않았던가.

그후 재빨리 반파쇼진영으로 도라와 2000년, 2004년 총선에서 연달아 당선되어 국회의장이 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해당행위는 한번이면 족하지 두번까지 반당행위을 저질렀으니,,,,.

의장의 정치적 중립 궤변을 떨지 모르나 파쇼차떼기당의 법사위와 국회의사당 점거로 의사진행을 마비시엇으니, 직권 상정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데도 말이다.

만일 金元基의장의 말대로 dj국민과의 약속위반 운운이 실현되었다면 국민정부 출현은 말할것도 없고 참여정부 탄생도 불가능하며, 사대주의자 이회창도당은 전쟁싸이코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으로 힌반도는 불바다로 변했을것이다.

공교롭게도 국가보안법 폐지에 이론을 단자들이 철새처럼 한나라당에서 당적을 옮긴자들이 아닌가. 파쇼도당의 프락치로 오해받기 충분하지 안는가.

이런 글을 올였다가 홈폐이지 불통으로 만들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인간쓰레기이며, 정치검사 왕치이며,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 밖에 없는 반동분자 宋狂獸(본명은 光洙)를 닮아가고 있으니 말이다. 이치는 법무부 홈폐이지에 못올리도록 졸대기 시키어 삭재하고 심지어 청와대에 영향을 끼치어 올리면 삭재하길 레 청와대에도 송광수의 졸개가 있만말인가,라는글을 올리었더니 청와대 뿐만이아라 법무부 홈폐이지는 이재 완전 해방되었다.

게다가 꼴값한다고 대검찰청 박종령검사장(대검 형사부장)에게 올린글(2003년 10월 13일과 10월 30일자)마저 수발실에서 검열하고 狂獸 빈판하는자 없는가 감시하고 있다.

이런 쓴 글을 올였다고 그당원에게 홈폐이지 불통으로 만들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인간쓰레기이며, 정치검사 頭目이고,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밖에 없는 반동분자 宋狂獸(본명은 光洙)을 닮아가오 있으니 말이나 되는가.

하루속히 이런 조직들은 홈폐이지를 우리민중에게 개방하고 반동분자 숙청하여야 앞날에 영광과 발전이 있을것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76    
글쓴 날짜: 2005.04.11
글쓴이: 황 두완

2005년 04월 11일 월요일, 아침 06시 03분 51초 +0900 (KST)
보낸이 "HDW" <1922215@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받는이 <1922215@hanmail.net>,
함께 받는이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한사모


한사모


4.9통일열사들의 한을 풀어주자!


4.9통일열사란 말은 우리 민중에게는 생소할지 모른다. 다시말하면 만고의 역적이며 賣國奴인 박정희가 유신쿠테타(72년10월)를 일으키자, 전국방방곡곡에서 성난 민중들의 4.19혁명이 다시 일어날까 바 전전긍긍하여,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민주회복투쟁을 전개하던 젊으니들을 가혹한 고문으로 북한 지령을 받아 정부전복 내란 음모라는 어마어마한 죄명을 씨우고 수십명을 옥살이시키고 그중 8명의 젊으니들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이른바 사법살인이었다.

지난 4월 8일 오후 6시 민주화투쟁의 발상지이며 이들의 온상지인 명동성당 문화관에서 성대히 추도식이 열였다.

문정수신부님의 대미를 장식하면서 개혁실종이라고 열린우리당의원들 보고 사표낼 각오하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라고 , 그리고 노무현대통령도 유치장에 갈 각오하고 개혁하라고 역설하였다.

그러자 어떤 참가자는 노무현 정신차리라고 외첬다. 참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노대통령은 이미 국가보아법 폐지등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데, 얼우당 한줌도 안되는 실용주의자들 즉 문희상,김원기, 이부영등의 우유부단으로 노대통령의 자주외교로 인기 상승을 깍아내리고 있다고 말하는 인사도 있었다.

추도식에서 신부님들은 내일 4월9일 오전8시 통일열사들의 잠들고 있는 대구 묘지에 가라는 말씀이 있었다. 시간은 오전 8시출발이라고,,.

문화관에는 우리반파쇼 민중과 서민의 친근한 벗인 함세웅신부님, 문정수신부님, 문규현신부님과 열우당에서 이부영 전 당의장, 유인태의원들 많은 저명신사들의 참가로 대성황을 이루었디.

특히 군장성급 그것도 정훈감 표장군,. 정훈감이란 군인들의 사상담당이며 북한의 정치보위부와 같은 이데오로기 전문가이다.

우리나라 장성급 중 두분이 있었는데, 한분은 dj지지라고 유신쿠테타후 갖인 고문을 당하여 불구가 되었는데, 요즘은 소식이 없는것을 보니 그 고문후유증으로 도라가신것 같다.

추도식이 엄숙한 분위가속에서 끝났으며, 박정희 역적들에 대한 비난은 극에 달했다. 추도식이 끝나자 마자, 열린우리당의원과 이부영 전의장은 걸음마 나살여라는 식으로 모두 사라젔다. 아마 있었다면 실용주의로 온갖 수모를 당했을것이다.

다음날 아침 명동성당에 가보니 40명 이상이 집결하였다. 이촌로를 놀라게하고 흐믓하게 느낀것은 모인분들이 대부분이 80이 아니더라도 70후반이며, 게다가 영남인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것을 보고 머지않은 장래에 지역당 파시스트당은 문어지리라는 확신을 갖게되었다.

이분들은 중산층들이며, 식자이며, 전문성이 있는분들인것 같았다. 지역갈등 해소에는 호남이 아라라 영남인이 적절하다고 믿는다..

지난 2002년 12월 대선과 작년 4.15총선에서 호남민중은 고질병이며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종지부를 찍었으나, 영남인들은 이에 역행하였다. 특히 강재섭의원은 호남은 변하지 않았는데 왜 우리만 변해야하는가 고 괴변을 떤 일까지 있었다.

지역당이 문어지면 이치들의 감투(국회의원)가 떨어질까 바).

아니다 호남은 엄청나게 변했는데, 영남은 기득권 놓지지않으려고 생투집을 잡고있는것이다.

하나 특이한것은 파쇼도당 용병들은 일당비 5만원 이상 받아야 움직이나, 우리는 매국심에 불타서 자기돈 써 가며, 참가한것이다.

이날도 아마 졸잡아 2만원 이상 부담하였을것이다. 점심저녁을 각자 부담하였다. 이런일은 우리반파쇼 민중에게는 다반사였었다.

정각 3시에 대구 2.8공원에서 위령제가 엄숙히 거행되엇다. 막판에 살풀이 춤이 있을때 우리일행들 1만뤈 이상 냈으나. 어떤인사는 10만원 낸 분도있었디.

위령제 마지막 추도식에서 유가족 여성의 울부짖음에 우리모두 눈시울이 뜨거웠다. 심지어 흐느께 우는 여성도 있었다.

64년 경 어떤검사는 사건이 인돤다고 불기소와 박정희의 忠犬되기 삻다고 아예 사표까지 낸분도 잇었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살인마 박정희는 72년 10월 유신쿠테타로 일반검사들 다 자기 주구로 만들고 법원에는 양헌부장판사와 이범령 부장판사 두분이 솔로몬과 같은 명판결로 즉 공안시간에 무죄판결을 자주 내자. 이를 막기위해 판사와 대학교수들에게 재임명제도를 만들어, 판사들도 박정희의 꼭두각시로 만들고 대학교수역시 벙어리로 만든것이다.

그당시 야당이란 존재는 박정희의 떡고물 받아먹기 바빠서 서로 머리를 싸매고 야당 총재감투 강탈전에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아들딸인 학생들과 일부 민주단체는 인간쓰레기 정치판검사들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역사는 무한하고 인간은 유한인데, 박정희가 이에 역행다는 삐라를 학생들은 뿌리면서 교내시위가 치열하였다.

그당시 시위군중이 쫓기어 성역시된 예배당이나 성당으로 피산하면, 박정희도당은 교회 성당안으로 지랄탄 마구 쏘아대고 그분들을 체포한것이다.

성당이나 학교는 경찰이 함부로 침입을 못하고 범법자가 잇으면 교회측에 인도요청하는것이 상례인데,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항복한후 45년 9월경 미군이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인 도교 제국대학 접수하러 하교 책임자에게 학교 주둔을 요청하자 대학총장는 이를 거부하여 점령을 포기하엿다는 일화가 있듯이 학교도 성역시된지 오래다 그러나 박정희에게는 무법천지다.

75년 이른 봄 제임스 시노트신부님과 다른 신부님이 황산덕장관 면회사절로 법무부 검찰1과장과 면담하길래 나와 미국유학 갔다온 h검사가 관례대로 통역하려고 하는데 한심부님의 한국어가 유창하다.

인혁당사건은 처음부터 고문으로 조작되 간첩이라고 항의한 기억이 난다.

그후 천인공노할 박정희는 재임스 시노트신부님 뿐만아니라 조지오글 목사 마저 국외추방하였다. 이자들은 두 성직자들을 추방하면서 마치 죄인취급으로 민중들의 환송도 못하게하였다.

그러나 한국의 민주주의를 사람하는 두 성직자는 미국의 교회와 유력인사들과 미참내 카터 대통령에게 공산주의 방어의 최상의 무기는 인권이라고 설득하여 그들을 욺직이게 한것이다.

한국은 공산주의 방어에 최전초기지이기 때문에 미제는 한국의 인권학살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것이다. 현재 시노트신부님은 인천 영종 성당 주임신부로서 사후에도 한국에 묻히고 싶다고한다.

교활한 빅장희는 5.16쿠테타의 공범인 신직수를 법무장관에서 중앙정보부장으로 영전시키면서 학생들의 인기 절정에 있는 서울대 밥힉교수 황산덕을 장관에 앉혀놓았다.

율사가 아닌 인사가 법무장관에 임명된것은 거의 없는 일이었다.

황교수는 61년 5.16쿠테타 후 국민투표를 발표하자 황교수는 국민투표가 만능이 아니라고 반박문을 동아일보 사설에 실리자. 중앙정보부장 김종필은 황교수를 연행하여 조국이란 말은 북한에서 쓰는 말인데 왜 이런 말을 쓰느나고 튀집을 잡았다고 한다. 이런 무식한 말이 어디있단 말인가.

이런 일로 황교수는 학생들간에 인기가 좋았고 강의교실도 만원이라고 하였다.

그당시 북한에서 사용하는 낱말을 사용하면 뻘갱이로 의심받아서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

박정희은 심심하면 북방부 남반부란 말을 자주사용하였다. 그러나 식자들은 북반부 남반부 사용은 taboo시도었다. 언제 코거리 귀거리에 걸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국가이며 헌법자체이므로 무소불위이며, 못할일 이 없었디. 우리의 동지인 4.9통일열사들의 항소심인 고등군법회의에서 피고인들의 진술과 변호인의 변론마저 빅틸한 임혹제핀이라고 전세계에서 사법 살인라고 규탄하였다.

황산덕장관은 이용가치가 떨어지어지자, 장관에서 쫓겨난 후 서울대강의를 학생들의 거부라는 수모들 당하였다. 감투좋와하다 이거 무슨 꼴이란 말인가.

인간 도살자 박정희는 무신교자이기 때문에 천당 지옥 믿지않아서 히틀러나 뭇쏠리니와 같은 만행을 저질른것이다.

박정희는 자기고향 영남인을 희생양으로 삼은것은 박은 영남기질을 알고 있다. 4.19학생혁명 발상지가 대구, 마산이라는것을 알고 이런 저주받을 만행을 저질른것이다.

어제 2.28공원 추도식이 끝날무렵 수업를 막 마친 약 10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하고 교외에 있는 공동묘지까지 온것을 보고 우리일행은 반가운 마음 금할 수 없었다.

젊으니들과 학생들이야 말로 앞으로 이니라 역군이되며, 평화통일세대, 개혁 주체세력이며 지역갈들 해소에 전위대 역할을 하기띠문이다.

묘지에 가보니 이미 김근태장관께서 오시어 영전앞에 재배하고 추도사도 읽어주어 추도식이 절정에 이루었다.

여러인사들은 김원기의원과 문희상의원들의 실용주의자들의 대체입법을 신란하게 비난하였디.

언제는 멍석이 없어서 게혁못한다고 하더니 명석 깔아주워도 개혁 실종이리고 아우성이다.
얼간이들은 노심도용말고 성역모에 참배나하지, 실용주의자들 때문에 노대토령의 인기 상슴무드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한다.

어떤자는 실용주의가 개혁이라고 궤변을 떨고있다. 실용주의와 개혁은 천지지판의 차이가 있기때문이다.
내후연 2007년 대선에서 반파쇼진영 인사가 한번 더 정권 재창출하면,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족속 예를들면 정치검사 頭目宋狂獸의 찌거기들을 재조법조계에서 몰아내고, 미제의 손아귀에서 완전히 벗어나 반동잔재를 완전 숙청할 수 있을것이라는 말에 동의하였다.
이승만 박정희, 얼간이에 이르기 까지 장장 50년간이나 우리기성세대의 무사안일주의와 비급한 방관으로 우리민주열사들의 희생을 갖어오고, 결국 이들 매국노들의 실용주의를 갖어온대 대해 부끄럼을 알자는 전창일씨의 말에 우리 모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을 수 없어따.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햐는가? 두말할 나위없이 이들 통일지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게 우리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이분들의 유지인 평화통일을 계승완수하자!
그리고 이사건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며, 유가족에게 배상문제다 명예회복은 재심이다 조작된 간첩으로 유가족들이 입은 피해 즉 연좌제, 수사기관에서 가족에게 성적모욕까지 당한일 어찌 물질적으로 보상할 수 있겠는가?
재판부는 파쇼반동분자들과 용병들을 의식하지 말고 신속하에 공정한 판단을 내려야한다.
이 길만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분들의 영혼에 보답하는 길이며, 끝으로 열사들의 미완성 평화통일을 계승, 완성하는것이 이통일열사들에게드리는 보상이 될것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P.S. 오는 4월 15일 오후2시~5시 대학로 흥사단에서 대토론회가 있으니 참가요망.

테마: 미군의 한반도에서 전략적 유연성.

이는 53년 10월1일 체결된 한미방위조약에 위배되고, 노대통령이 이미 반대한 사항인데, 파쇼도당과 그 용병들은 한미혈명에 균열이 생긴다고 내란성동도 미다하지 않고있다. 반드시 참가요망함.

그리고 유신 헌법에 종지부를 찍은 고 김재규장군 추도식 전야제가 5월 23일 오후5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있으니 참가바랍니다




수정 / 삭제 No. 775    
글쓴 날짜: 2005.04.06
글쓴이: 황 두완

지난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노무현후보 당선에 결정적 역할을 한 조직은 노사모라 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입니다.

약관의 몸, 돈과 조직도 없으며, 조건이 불리한 즉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97만여표의 잠식에도 50여만여여표의 표차로 강적 이회창후보를 침몰시킨것은 우리민중의 여망인 햇볕정책 계승, 완수하라는 지상명령이었습니다.

아울러 김대중 정부가 이루지 못한 개혁 특히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입니다.

2002년 봄 새천년 민주당 경선이 막바지에 이루었을 때 이 촌로 노무현후보 이메일 캠프 원선생 소개로 민주당사 근처에 있는 금강빌딩에 가기도 하였습니다.

그후 노사모 써클에도 참가하고, 종묘공원에서 두번에 걸친 참조연설(되지적금)에 참가하여 보니 노인들 대부분이 공짜 밥 받아먹는 처지인데도 주머니에서 꾸겨진 1촡원짜리 지폐를 되지통에 넣는 눌물겨우 장면도 있었습니다. 이민큼 서민들도 노무현후보를 절대 지원하였 던것입니다.

이번 당의장선게에 모든 후보가 약속이나 한것 처럼 노심을 들먹기리고 선거를 치렸으나,

문회상의원이 노대통령 비서실장으로 1년정도로 어떻게 노심 알수 있겠습니까. 수박겉핥기지요.

모든 후보가 노심 盜用이리고 말할 수 잇습니다. 전부가 헛집기때문입니다.

물론 문희상의원은 지근거리에서 노무현대통령 모시어 우리보다 노심을 잘 파악할 수 있으나. 개혁에 관한 한 노심盜用은 아전인수격이라고 단정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닙니다.

그러면 노무현대통령의 민주투쟁사를 촘촘이 삺여볼 까 합니다.

고시중에서 제일 어려운것이 사법고시이며, 판검사로 임명되면 타의가 아니면 거의 다 출세지향적이라 대법관이나 대법원장 또는 검찰총장 될 때 까지 이직을 않하는데, 노무현 선생은 헌신짝 버리듯이 다 집어치우고 인권변호사, 그후 88년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는 감투도 연연치 않고 사표까지 낸일은 범인은 생각조차 못할 일입니다.

90년 얼간이는 국민배신 하여 3당 야합에 반기를 들은 결과 여러번 낙선의 고배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3월 11일 파쇼3당(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野合하여 노대통령보고 사과만 하면 용서(탄핵않한다고)한다는 협박까지 하였으나, 이는 기막힌 현상이 이닙니까. 잘못한 일이 없는데, 가랑이 밑으로 기여가라니, 그렇게 믿었던 추미애의원 마저 이에 앞장서가며,,,,.

노대통령은 윈칙에 벗어나는 타협에 단호히 거부하여, 그다음날(3월12일) 새벽 4시 전국 노사모 회원들에게 노대통령위기 11시까지 여의도 광장에 모이라는 이메일이 와서 3월 12일 부터 촟불시위가 시직된것입니다.

다음날 3월13일 11시 종로 YMCA에서 참여연대등 많은 시만단체가 회비 10만원 지기주머니에서 지불하고 촟불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된것이다.

만일 노대통령이 파시스트당에 굴복하였다면 노무현대통령은 영구적으로 매장되고 4.15총선

에서 152석이라는 원내 과반수가 넘는 의석확보가 불가능하여, 임기내내 허수아비 대통령으로 갖은 수모를 다 참지 않으면 이니되었을것이다.

2002년 후보 경선 종반전에서 이인제후보는 노무현후보의 장인 부역행위로 옥중사를 들먹이며 색갈론을 뒤집어 씨우자, 격분한 대의원들이 오히려 노무현후보를 대통령후보로 선발한것 입니다.

그후 족벌언론들과 변절자들 야합으로 노후보의 인기하락하자 참모진의 인기만회책으로 저아래 영남에 내려가서 dj때리가 건의하자 단호히 거부하여, leadership 발휘는 후세 역사에 길이 남을것이다.

만일 지도력을 발휘 못하였다면 수도권에서 선전잇을 수 없고, 호남에서 몰표가 아니 나왔을것이다.

이 촌로 기회가 없어 노무현후대통령과 직접 만나 인사한 일 없으나. 2002년 10월 7일 오후 2시 연세대학 대강당에서 홍세화 한겨레논객과 토론, 테마는 "학벌없는 사회"광고가 한겨레신문을 보고 가보니 수백명의 학생들에 들러쌓여 있는것을 보고 당선희망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었읍니다.

토론이 끝난후 여러질문자에 이어 발언권 얻어 "김대중 대통령도 학벌이 없어 학벌없는 정책을 추진하였을텐데, 실패하였다면, 그원인을 반면교사로 말해달라고"

그런데 사회자는 일괄해서 답변시키려는 것을 노후보는 다 제체놓고 이촌로말에 우선해서 답변하였습니다. 즉 김대중 대통령은 이룬 업적이 많은데, 이 학벌문제는 미처 손을 대지못했다고.

과거사 규명법은 파쇼지역당 맹주 박정희 정체가 낱낱이 밝혀지면 박근혜대표 지역당 존립마저 위태롭게 되기때문에 필사적으로 상정 자체를 반대하는것이고, 국가보안법도 수구반동분자들을 의식하여 무조건 반대고있다.

적년 노무현대통령께서 국가보안법을 역사의 유물로 박물관에 보내자는 말씀은 완전 페지이지 대체입법이나 개정이 아니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알수잇습니다.

노대통령의 폐지 말씀이 있자. 허둥지둥 국가보안법 폐지를 거론하게 되었으니, 과반수가 넘은 여당으로서 정책 부재이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작년 12월 당론으로 국가보안법 폐지로 결정되었으면, 싫던좋던 당론에 따라야 하지 안는가.

그런데 그렇지 못한 원인은 문희상의원과 유인테의원이 한나라당 중진들과 막후협상으로 천정배워내 대표들의 협상력 약화, 이부영의장, 김원기의장의 배신행위로 작년통과가 무산된것이다.

여기에 철새인 안영근, 김영춘, 김부겸의원들 가세로 오늘에 이루게 된것이며 이는 명백한 해당행위이며 반당행위가 아닙니까.

명계남의장님의 노사모회원보고 당 입당 권유하고 금년1월 15일경 백범기념관에서 1219국민참여연대 발대식은 게햑미진인 열린우리당보고 개혁에 박차를 가하기위한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명의장님은 금년 당의장은 포기하였지마 2년후에는 당의장 더 나아가서 그 이상도 바라볼 수 있는데, 이번 문회상 의원을 지원하여 어떤결과를 갖어왔습니까.

문의원 당선 제1성이 개혁은 선택의 문제가 아리 생존의 문제(Korea Times p4)라고, 그리고

뿌리깊은 지역감정 해소에 전력운운하고 있는데, 지역갈등 해소는 호남인이 아니라 영남인이라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명계남의장님의 김두관 전 장관 추천에 거부반응을 일으키었습니다. 문의원은 지명위원을 지가파로 물고갈여는 파벌주의에 장영달의원은 쐬기를 박았습니다.

작년 광화문 촟불시위에서 서울대학교 여대생을 맞났는데 문의원 당선을 부탁하였더니, 거부반응을 일으키길래 사람이 아니라 당을 보고 차떼기당은 찍을 수 없지 않은가.고 말한바 잇습니다.

문의원 이런 애매모호한 정책으로 2000년 4월13일 김대중정권 총선에서 패배한것입니다. 유인태의원도 다르지 안습니다.

작년 촟불시위 덕분에 당선되있는데, 권모술책 즉 3개원만에 당원수 10배증가라는 변측적으로 당의장에 당선되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개혁은 당의 존패라고 말로만 떠버리고, 실제로는 이에 역행하니, 이는 우리지지층에 대한 배산행위가 아닙니가.

4월 30일 보궐선거와 금년 연달아 있을 보궐선거에서 승리로 장식하지 못하면 급조된 당원이 아니라 기존당원들이 가만이 있겟습니까.

조기당대회를 요구할것이며, 내년 있을 지자체선거 어떻게 치를 수 있단 말입니까.

명계남의장님께서는 앞으로 있을 의장선거를 의삭하고 당의 앞날을위해서 문의원의 당을 망치는 독주에 제동을 걸어여 하겠습니다.

사람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 이상 과오를 범할 수 있습니다. 비근한 예를 들면 dj와 같은 위대한 철학가도 반개혁파인 공짜배를 탄 박상천을 법무장관에 기용하여 옷로비 이영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8,8보궐선거에서 궤멸당하지 않았습니가.

人事가 亡事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노무현대통령 역시 신중한 분인데, 정치검사왕치이며, 이부 아첨에 명수인 宋光洙에게 높은 감투를 씨우고 시달림을 받고 명예까지 실추하는 일 빈번하였습니다.

게다가 대북송금에 특검팀 허용으로 자찻하면 작년 총선에서 호남표 이탈을 맞을번 하였으나. 호남인들의 영웅적 판단으로 호남몰표가 나왔습니다.

끝으로 명계남의장님의 선택여하에 따라서 지지층의 기하학적 증가, 또는 감소를 갖어올것입니다. 그레서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이며 대체입법 절대반대 성명을 내시십시요.

이것이 바로 노심이기띠문이며, 앞으로 통일세다가 바라는것이기도 합니다.

1219국민참여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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