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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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18
글쓴이: 황 두완

학생이 재벌,정권에 비굴, 비열하면 나라가 망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학생이 재벌, 정권에 비굴,비열하면 나라가 망한다.
보낸날짜 2005년 05월 17일 화요일, 저녁 6시 35분 22초 +0900 (KST)
보낸이 "HDW" <1922215@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본론에 드러가기전에 45년 8.15일본의 항복, 9월 초 미군의 일본 상륙후 일본굴지

의 재벌들 미쓰비시, 미쓰이등 재벌들의 모임에서 우리는 패전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재건에 힘쓰자고, 그러나 과거와는 달리 노동자에게 이윤의 90%주고 우리는 10%로 만족한다는

결의로 오늘날 미국을 능가한 경제대국이 된것이다.

그래서 일본에는 망국적인 춘투니 하투니 하는 명분없는 파업이 사리진지 오래다.

그당시 일본은 교도도시만 미군의 폭격이 없고 전국적으로 큰 패해를 입었으나, 각 도시

성만은 폭격을 면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떻한가? 6.25전쟁 후 전후복귀라는 대명제하에 정부의 지원하에

공공연히 노동자에게는 이윤의 10%만 주고 재벌은 나머지를 독식하여, 대통령에게 정치자금

제공한 일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당시 재벌들은 합법적인 정권비호하에 국민을 수탈하고 노동자의 고혈을 빠라먹어도

누구하나 항의조차 못하지 않았던가. 오죽하면 전태일열사께서 분신자살까지 하여겟는가?

이러다가 박정희 피살 후 노동운동이 꿈틀거리엇으나, 87년 6월 항쟁덕분에 노동조합이

활동하기 시작한것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노조활동이 허용되었으나, 유독 삼성만은

예외였었다. 노조 설립말만 나오면 파면이니 나올수 있겠는가?

이번 사태를 갖이고 교수들이 사표내는 쇼를 부리지 않았나, 소위 평화고대 학생들을 선동

하여 총학생회 학생들 탄액운운하고 있으니,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

과거에는 교수들이 교수재임명 탈락이 무서워 그랬다치자, 그런데 이번에는 교수들의

재벌의 사외이사라는 감투 바라고 하는 수작인가? 사외이사면 년 1억이라고 하니 정교수

연봉 약 5천만원 배가 되니 걸신들일 만 하다.

이번 학생들의 항의시위를 반 지성적이고 비민주적이라고 비난하는데,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디,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진단 말인가? 탐욕스런 교수들아! 똥 묵은 개가 겨묻은 개를 흉보는

꼴이다.

고대는 어떤 대학인가? 친일파 김성수가 창설하였지만, 4.19학생혁명 전야 즉 4월18일 고대

학생들이 4.19혁명에 불을 당기어 이승만정권을 타도하고, 박정희독재정권에 꾸주한 반대

투쟁으로 마침내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을 움직이어 박정희를 사살히고 오늘날의

참여정부 탄생에 큰 공헌을 하지 않았던가?

그런 전통잇는 고대캠퍼스에서 학생처벌 검토니, 평화고대 힉셍단체는 총학생회를 탄핵시킨

다고 tv인터뷰하기 바쁘다.

학생들에게는 세가지 덕목이 있다. 첫째는 정의감이며, 둘째는 의협심(용기)이고 마지막은

도덕성이다.

tv인터뷰학생들을 보니, 니이가 먹어서 복학생 같은데, 민주개혁에 걸림돌이 되는 재벌에게

아부 아첨하여, 취직이라도 하려는 수작이란 말인가?

정정당당히 채용시험에 합격하여 취직할 생각은 않하고, 동료학생들 배산하고 뒷구멍으로

드러가려는 비렬한 작태에 고대선렬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리라!

민주화운동에 선봉자이며, 상징인 고려대가 이니던가? 어떻게 하다가 일부교수이지만

재임용에서 무사히 통과히기위해 얼마나 많은 운동권?e생들 당국에 밀고하여 그 학생들에

불이익을 당하고 심지어 상첨교육대라는 인간도살장에 보내는등 천인공노할 죄가 아니던가?

오늘날 재벌들의 생생내기 몇백억 학교기부 행위는 우리국민을 수탈하고 노동자들에서

착취한 돈이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떼놈이 받는격이다.

노조는 월래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한 단체다. 60년대 70년대 노동자들을 고용주가 매질도

하고 부여자들 상습적으로 성폭행하여도 쫓겨날가 바 호소도 못한것이 과거 우리노동자의

실태였엇다.

오늘날 노조가 있으므로서 피고용인의 인권과 생존권이 보장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유독 상성만은 노조가 없다는 학생들의 항의에 ??당성이 있는것이다.

이제 재벌들의 실상을 낱낱히 파헤처보자! 중소기업의 대기업에 남품값을 일방적으로 후려처서

값을 깎아, 남품업자에게 큰 피해를 주고, 매년 1~2%씩 인하한다는 이면 계약을 남품업자

사장에게 강요하여 정부에서 조사하면 재료제출 거부등 종용하는 범죄행위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리고 재벌들의 상속세 탈세에 시민단체에서 고소하면 최고 결정기관인 대법원에서 무죄,

침 기막힌 법이 아닌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바로 맞는말이다.

학교측과 평화고대 학생들은 의사표시 자유는 허용이나, 폭력을 거론하고 있는데, 정의

감에 불타는 혈기왕성한 학생들에게 호소하여 몸싸움으로 끝난데 말이다. ,

과거 학교교수들은 작당하여 박정희, 전두환에게 재임용에 합격되고, 또는 더 높은 감투를

쓰려고 운동권학생 밀고하여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군에 끌여가서 많은 학생들이 희생된 일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교수재임명에 탈락될가 바 양심을 팔어먹은 교수의 잔재가 이직도 남아잇단말인가?

이런 일부대학 교수들의 죄상은 널리 알여진 사실이지만, 언론이 침묵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이제는 현대통령이 아니라 재벌들에게 비굴 비열하게 아부하는 작태 언제 근절될것인가?

양심있다면 반성을 촉구한다. 더 이상 교수들은 평화고대 학생들 선동하여 비굴 비열하게

만들어 나라를 망치려는 작태 이제 집어치워라! 우리민중은 더 이상속지 ?莩쨈?.

취업에 환장한 평화고대학생들 선동하여 그 학생들 마저 비급한자로 만드려고 환장하는가?

재벌에게 아부 아첨하는 고수들! 민주화투쟁에 상징인 전통잇는 고려대에 똥칠 하지말라!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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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15
글쓴이: 황 두완

實用主義는 개혁이 아니라 수구 반동이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걸리버 난쟁이 정당이 작년 4.15총선에서 일약 공룡으로 탈바꿈한것은 우리 반파쇼민중의

지상명령인 개혁이 이니었던가?

금번 4.30 국회의원, 지자체 보궐선거에서 23대 빵이라는 치욕적 패배을 당하고도 열린우리당

수뇌부 책임은 고사하고 별야별 갖은 궤변을 떨면서 파쇼차떼기당을 닮아서 그런지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가기만 기달리는 모습 참 가련하구나!

그렇게도 감투에 환장하고 잇단 말인가, 문희상의원 족속들아!

4대 개혁입법은 우리 평화애호 민중의 사활이 달린, 참여정부의 명운이 걸린 중차대한 국가백년

대계인데 말이다.

오늘날 여떻게 하다가 당이 이지경이 되었는가? 어디 한번 점검하여보자! 결론적으로 말하면

열린우리당을 파국으로 몰고간 장본인은 金英基국회의장이다.

김의원은 월래 열린우리당의원이나, 명분상 무소속인데, 열린우리당 당론에 디사?㈅窄? 4대개혁

입법 연내 통과 당론에 절대 따러야 할 의무가 있는데, 이치는 인기에 영합하여, 즉 팔방미인이

되어, 4대 입법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라고 직권결정하여 오늘날의 우리당을 위기에 몰고가지

않았는가?

파쇼차떼기당은 깡패와 같이 완력으로 법사위와 국회의사당을 무력점거하여, 국회 기능을

마비시커었는데 말이다.

제1차적 책임은 김영기의장인데, 후안무치하게도 지난 5월 5일 고대 100주년 개교 기념식이

열린 고려대에 나가 뻔뻔하게도 가운입고 의식대는 모습 어쩌면 파쇼당 패거리를 닮았단

말인지.

학생들의 이건희회장 공격으로 김의장은 봉변을 면했을것이라고 생각된다.

업친데 덥친데 실용주의자들(이부영,안영근등)의 궤변, 그리고 문희상, 유인태 이른바 중진들의

한나라당 중진들과 물밑 협상으로 천정배원내대표의 협상력을 약화시키었다고 단정하여도 틀린

말은 아니다.

이들 실용주의 족속들은 해당, 반당행위를 저질르고 그것도 모자라 4.2 전당대회를 압두고

자기들 비용들여 나일롱 당원 즉 3개월동안에 무려 당원 10배 증가한 로보트 당원을 만들고

명계남씨의 실용주의가 개혁이라고 기상천외한 논리로 철두철미 반실용주의자 유시민의원을

??트주의로 몰고 왕따시키려고 설치지 않았던가.

돈주고 馴致된 당원 만들고서도 적방하장이 아닌가? 문희상, 염동연 상임위원등 실용주의족속들

이 이런 타기할 권모술책으로 당의장을 강탈하여 감투를 쓰고 딩선 제1성이 국가보안법 폐지 대체

입법이라고 짖어대어, 이때부터 패색이 짙어??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동안 선거유세중 과거사 청산, 국가보압법 폐지는 흉내만 내어도 반타작은 되리라고 안의한

생각 즉 기회주의로 당을 파국으로 몰고기지 않았는가?

상투적인 궤변으로 여당은 보궐선거에서 지지만, 총선과 대선에서는 이긴다고 신화적인 궤변으로

감투 내놓지 않으려고 악을 쓰고있다.

4.30보궐선거 유세중 선거결과에 책암지갰다는 문희장 당지도부는 패배의 결정적 요인은

개혁실종인데, 계파간 책임전가에 흡흡하고있다.

참 딱하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에 서로 책임을 돌리고 감투에 연연한 작태 당과 첨여정부가

거들나도 나의 감투(국회의원자리) 만 건전하면, 만사 O.K.라는 작태는 우리지지민중에 배반

행위가 아닌가?

이번 23대 빵이라는 보궐선거 사상 유례가 없는 패배에 가장 큰 폐인 중 하나는 안개모실용주

의자다. 여기에 1219국민참여연대 명계남씨도 자유로울 수 없을것이다.

문희상의원은 약 1년 동안 노무현대통령 지근거리에서 모시어 가장 잘 노심을 안다고 호언하지

만 우리와 같은 노대통령 모신일 없는 민초만도 못하다.

노심은 실용주의가가 아니라 철두철미 개혁주의자다. 2003년 노대통령이 큰 오류가 두가지 다시

말하면 人事는 萬事인데 亡사로 만든 宋光洙검사를 주천한것, 또하나는 북한송금 특검법 채택하게

만든 장본인이 아닌자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죠다 宋光洙와 같은 인간 쓰레기 정치검사 등용으로 검찰개혁이 개판으로 만들고 宋光洙검사의

한다는 수작이 노대통령 측근조사에 초점을 ??추고, 특검제 거부권 불행사로 작년 총선에서

하마트면 호남에서 전멸될 번 하지않았던가?

그래도 호남민중은 박정희 찌끼거 영남당과 달리 선거혁명으로 지역갈등을 깨부시었으니 말이다.

문희상의장은 패배의 중대한 요인을 민주당과 분당에 있다고 운운하고 있는데, 이거 무슨 잠고대

같은 소리란 말인가?

민주당은 작년 타도의 대상인 파시스트당과 野合하여 노무현 대통령 탄핵하였기 때문에 이미 호남

민심 뿐만아리라, 전국적으로 민중은 등을 돌리고있는것도 모른단 말인가?
일부에서는 정동영, 김근태 두장관을 당에 복귀시키어 과거와 같이 일선에서 진두지휘하면 금년

10월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에서 승리 쟁취운운하고 잇는데, 이제 제갈공명같은 세계적

전략가가 나와도 결과는 역시 ??을것이다.

문제는 당의 노선과 정책이다. 당의 실용주의로 당의 정체성이 실종되고, 노무현대통령의 잇따른

닥트린으로 인기 상승가두를 달리고 있는데, 이것마저 하락시키고 있으니, 2년후 대선에서 승리를

장당할 수 없지않은가?

문희상의장의 살신성인 정신으로 개혁에 매진하는 길만이 우리지지층에 보답하는, 나아가 승리를

담보할 수 있는 길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경북 영천에서 한나라당과 씨쏘게임으로 일관하다가 석패한것은 실용주의가 이니고

개혁에 매진하였다면 승리를 쟁취할 수 잇을것이라고 민중은 확신한다.

좌우간 적지 즉 불모지나 다름없는 영천에서 그만큼 표를 얻었다는것은 개혁여하에 따라서는

승리할 수 있다는 조짐이 보인다는것 자체가 큰 소득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이번 과거사법 국회통과를 보면 국민은 안중에 없고 한나라당 만 염두에 두는 정치 하루속히

중단시키어야 한다.

공교롭게도 실용주의자들 즉 한나라당에서 온 자들이 파벌을 즉 안개모라느 파벌을 조성하고

잇다. 이자들은 한나라당 프락치로 열린우리당을 파괴하기위해 온자들이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돈으로 산 나이론 당원이 아니라 당성이 강한 대의원들로 구성된 일기당천에 해당되는 대의원을

다시 선출하여 실종된 당정체성을 살리고 개혁에 박차를 가하면 오는 10월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

선거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것이다.

다시강조하지만 실용주의가 아니라 개혁에 매진하면 흩어진 지지층이 다시 물밀듯이 모여들어

작년 4.15총선이 재현돌것이다.

평화통일 시민여대 화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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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13
글쓴이: 황두완

있따를 지자체장등의 자살행위 어떻게 막을것인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다. 몇억 몇십억, 아니 수사기관의 조사여하에 따라서는 몇백억으로

비약할 수 잇는 大盜(巨惡)들이 인생의 막을 내리면, 언제 그랬느야고 일약 순교자로 둔갑하여,

시장 열사장례장을 치르고 잇는 지구상에 둘도 없는 대한민국 지자체장을 말한다.

여기서 논하고저 하는것은 썩을대로 썩은 大盜들의 온상이며 셩역인 국회를 말하는것이 아니다.

자자체는 1960년 4.19혁명으로 얻은 소중한 소산인데, 군 깡패두목 박정희가 이를 파괴시키엇

으나, 95년 얼간이 시대에 부활한것이다.

각정당은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95년 실시된 지자체에 전력을 기울엿으나, 수도권에서는

DJ정당이 대승을 얻는것 이미 널리알여진 사실이다.

그당시 YS파쇼정권에서 야당은 탄압이 두렵고, 97년 대선에서 DJ당은 거의 당선 불가능하다는

것이 일반민중의 공통된 견해다.

한겨레신문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 매체와 언론들이 DJ를 빨갱이 악선전하였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DJ의 당선은 우리 정당사상 첫뻔재 기적이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이다.

95년 실시된 지자체선거 임기는 3년으로 98년 지자체선거가 실시된것이다. 그당시 국민정부의

한축인 자민련을 여당으로서 공천대가로 대전시의원후보로 부터 1억원 받아먹은것을 포착한

대저지검이 지민련대전 시당지부를 조사하려고 하자, 국무총리인 JP가 노발대발하여 중도포기

한 일도 있었다.

자민련 터밭인 충정도에서는 공공연하게 후보매매가 성행하였다. 앤티DJ정서가 고조된 영남

역시 공천 팔아먹는 일 이루 혜아릴 수 없이 많았다.

각지역 검찰에서 이런 부정행위 적발하면 영남죽이기라고 군중대회 열가바 손도 대지못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뒤늦게 지자체장들의 巨惡을 적발하여 미지못해 수사하면, 이치들 巨惡은 약속이나

한듯이 하나 둘식 인생의 막을 고한다.

만고의 역적 박정희 찌꺼기파쇼 차떼기당 전 두목 최별렬 군은 이들의 자살행위를 정부의 가혹

행위로 자살을 택하였다고 DJ를 공격한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이들 자살한 자들이 파쇼차떼기당인데, 보궐선거에서는 역적당 후보들이

고스란히 당선되고 있으니 말이다.

이 巨惡들은 자살하기 전 돈은 받았으나, 나는 책임이 없고 한푼도 않먹었다고 오리발을 내민다.

2002년 북한송금과 DJ가신들의 잇딴 비리로 DJ의 인기 바닥을 헤매고, 하야운운 말 까지 나올

판이다.

역사적 6.15남북공동선언과 노벨평화상을 탄는데 말이다. 이때문에 노무현후보의 당선율은 바닥을

헤매고 있어서 기적이 아니면 노후보 당선 절대 불가하단것이 중론이었다.

지자체장과 그졸개들이 경쟁이나 하듯이 업자로부터 마구 강탈한것 파시스트당도 부인

못할것이다.

이번 서울시 대형부정사건도 시장비서관이면 서기관 밖에 않되는데 시장이 아니라 자기 혼자

길씨 부자를 맞났다는 거짓말 누가 믿겟는가?

거짓말도 합리적이이며, 그럴듯한 거짓말을 하여야 우리민중이 속을것이 아닌가?

처음에는 이명박시장이 길씨부친 맞난는데, 청계천 고도제한 완화 말 없었다고, 말하였지만,

길회장 부자가 맞나지 않앗던가?

차꾸 말을 바꾸고있으니 더욱 의심아 간다고 한다.

나중에 거짓말이 밝혀지자 길씨와 젊으니가 왔는데, 그 젊으니는 비서로 알았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짖꺼리고 있다.

검찰은 이명박시장이 길씨부자 맞난것은 중요치 않으나, 맞난 목적과 돈거래가 있는지 문제시

하고 있다.

고도제한 해제는 의도적으로 양부시장을 도시계획위원장으로 임명한 후 다. 고도제한 해제권한은

서울시 도시계힉위원회에 있기 때문이다. 양부시장은 업자인 길씨에게 60억을 요가하였다니 大

盜들의 탐욕은 무한정이 아닌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위원장외에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는데, 반대자가 없도록 이위원들

24명에게도 뇌물이 갔을것이라는것이 우리민초들의 판단이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뒤늦게 2004년 2월 김일주씨를, 그리고 같은해 4월 길씨 아버지를 맞난것을

인정하엿으나, 재개발 사업 논의한 바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그러나 사업가 길씨는 정치적 영향역이 없는 김일주씨에게는 양부시장보다 몇배나 많은

돈을 주었는가에 의문이 간다.

김일주씨기 이명박시장과 고대동창이기 때문이며, 과거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그런

부정거래가 있었지 않나 의심이 간다.

가장 극심하게 갈퀴로 긁다십히 갈취한것은 2002년 6.13지자체선거 후라고한다. 이런 巨惡들은

앞으로 잇따를 자살쇼를 방지하기위해서 법을 바꿔어야한다.

이촌로 과문한 탓인지 모르나, 선진국에서는 大盜들의 파렴치 행위자의 자살은 자살이고 이치들의

범죄행위를 낱낱이 밝혀내어, 판단은 사법부에 맡기고, 자살한자의 정상 참작 여부는 그후 문제

라고 한다.

지자체장들이 억울하다는것은 2002년 대선자금으로 의무적으로 이회창후보에게 대금을 바치고

다음 공천이며, 돈 액수여하에 따라서는 더 좋은 지라로 공천을 받을 수 있다.

지자체장 공천대가로 거액을 납부하였으며, 앞날 보험을 들기위해 경쟁적으로 돈을 바치었다고

한다.

이회창후보의 당선률이 80%에 육박하고 잇는터에 누가 거부할 수 잇겟는가? 만일 大盜지자체장

들이 자살하지 않으면 검찰조사 과정에 당과 이회창후보에게 건낸 돈을 자백하면 정치적으로

매장되고 재판에서 벌금 내지 추징금 선고로 집안이 풍지박산되어 거리로 나가데되니 가족만은

살리자는 결심으로 자살을 택한것이다.

경기도 광주시장 신족한 구속은 검찰의 개가가 아닐 수 없다. 법의 심판은 이들巨惡의 자살과

무관하며, 사후도 엄중처벌한다고 법을 바꾸어야한다.

이래야 巨惡송두리채 뽑을 수 있디. 우리는 김종빈 검찰총장은 선임 인간쓰레기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와는 달리 민주주의 신봉자이며 정의감에 불타는 민주인사라고 높히 평가하며, 이들

大盜들을 발본색원하기를 바란다.

부언하고 싶은 말은 서울시청비리사건 수사을 미리 알리지 말고 증거를 완전히 포착하고,

구속시키며, 巨惡의 두목인 이명박시장도 증거 잇으면, 가차없이 구속시키고 아예 부정부폐를

뻐리체 뽑아, 우리민중의 최대의 존경을 받는 민주검찰총장이 되기를 바라맞이 않는다.

평화통일시민연대 화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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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791    
글쓴 날짜: 2005.05.11
글쓴이: 황 두완





제 목 大盜(巨惡)의 凱旋을 막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大盜(巨惡)의 개선(凱旋)을 막자!
보낸날짜 2005년 05월 11일 수요일, 저녁 6시 19분 22초 +0900 (KST)
보낸이 "HDW" <1922215@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받는이 <1922215@hanmail.net>,
함께 받는이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한사모


약 30여년전 大盜조세형씨의 출현으로 온 세상이 떠들석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다.

이분의 다와이 액수는 무려 1억원이 넘어 大盜라는 작위를 얼론에서 대서특필하였다.

그런데 요즘 터저나오는 액수는 몇십억, 몇백억, 심지어 얼간이 대통령은 통치자금이라고

1천억원 이상을 꿀꺽해도 언론에서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요지경속이며, 巨惡이 극성을

부리고있다.

이번 청계천 복원사업을 둘러싼 10여억원은 氷山의 일각이라고 한다. 2003년 불법선거

자금이 터지자 세상이 왈칵 뒤집이지고 수사당국의 감시로 大盜들이 숨죽이고 있는 마당에

지자체 정부는 유유자약하면서 우리민초를 비웃고 있지않았는가.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서는 중앙정보부와 안기부가 우리나라 최고수사기관으로 무소불위,

검찰은 그 밑의 졸개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것을 제6공화국 드러와서 실세인 박철언의원의 힘으로 대검찰청이 명실상부한 최고

수사기관이 된것이다.

전두환 정권 초기에 법무 검찰 수사서기관 증원에 총무처에서 일일이 사전 승낙을 받고,

증원서류를 올였으며, 예산은 더 말해무엇하랴!

최고수사기간이 되고난 후 검찰의 정보능력이 타 수사기관을 앞섰다고 한다. 이번 청계천

비라사건은 정치검사 宋光洙에게 보고되었는데, 이치의 이해관계로 묵살되지 않았나 의문이

간다.

宋光洙의 지긋지긋한 2년동안의 감투를 쓰고 매국노 박정희 찌꺼기당의 구세주 노릇을 하였기

때문이다. 증거는 없지만 이치의 그동안의 궤적을 훑어보면, 2003년 가을 그당시 안대희 중수

부검사장은 대선자금을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에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이 좋지않은

大盜국회의원들 뿌리채 뽑는다는 대국민약속 우리민중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어디 이뿐인가. 숱한 박정희 찌꺼기당 부정부패를 의도적으로 음폐한 사건이 여러곳에서 감지

되고 잇기때문이다.

오늘 5월 11일 Korea Times 1폐이지에 단지 이명박시장 면회 비용이 10억여원에 이르는데,

청계천 복원사업(고층 제한 헤제) 따내는데 적어도 100억원이상의 뇌물이 필요할것이라는

것이 우리민초의 판단이다.

과거는 잘모른다. 청와대는 철의 장막이어서 대통령 맞나는데 얼마나 갖다 바치었는지, 그러나

얼간이 시대에는 대통령 면담에 4.5억원이 들었다는 신문기사 본일있다.

우리같은 법에 문외한도 구속된 김일수씨와 양윤제 서울시 부시장, 이명박시장의 말을 종합하

여 보면 모순되는 점 하나둘이 아니다.

이번 정의 칼을 뺀 검찰수사를 서울시민 홀대니, 이명박시장 모독이라고 떠버리고 있다.

참 기막힌 일이 아닌가. 과거 宋光洙와는 달리 정의파이며, 사법개혁의 주체세력인 김승규장관

과 김종빈총장은 거액을 뿌리채 뽑아 부패공화국에서 해방시려고 법과 원칙대로 수사하고 있는

터에 파쇼차떼기당이 궁지에 몰리자 국민이름 盜用하듯이 서울시민 팔고있으니 말이다.

오늘날의 검찰은 물적증거가 없으면 인신구속힐 수 없으며, 법원은 더하다.

그런데 웃기는것은 파쇼차떼기당 원내대표 강재섭군은 이번사건을 철도청 오일게이트사건에

물타기라니. 과거사 진상규명을 박근혜대표 죽이기라고 짖어대고 있다.

강재섭군은 제버릇 개못준다는 과거 독재정권에서 상투적으로 써먹던 권모술책을 떠버리면서,

서울시장 비리를 호도하려고 수작을 떨고있다.

지금이 어느때라고 그런 음모를 꾸밀 수 있단말인가? 의문이 가는것은 현직 부시장이며, 이명박

시장의 공식적으로 최측근인 양윤재 부시장에게는 2억원주고, 반면에 김일주씨에게는 무려 14억원

준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양윤재부시장에게는 청계천 고도제한 철패에 단지 절차만 밟어달라는 다시말하면 서울시장 전결

사항인 서류만 올여달라는 청탁이고, 시장결제는 김일주씨에게 전담시킨다는 의도라고 본다.

그래서 돈액수가 몇배나 차이가 난것이다. 비중은 김일주씨에게 둔것이다.

허기야 고도제한이 해제되면 이윤이 일천억대가 넘는다니, 시장면담에 14억원이야 새발의 피다.

한겨레 신문 사설에서 지적한바와 같이 청계천 북원 사업에 전반적 수사확대를 주장하

였지만 이촌로는 전국적으로 수사확대하라고 부탁하고 싶다.

이유가 있기때문이다. 옷로비산건, 이용호게이트 들통나고, dj 가신그릅 특히 홍멉,

홍걸씨의 부정사건 들통나 2002년 6.13지자체선거에서 여당(새천년민주당)이 전국적

으로 궈멜되고 서울시 구청장 한자리도 얻지못했다.

그리고 그여파로 8.8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도 전패되어,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에서도 땅집고 헤엄친다고 이회창후보의 당선률이 80%에 육박하였다고한다.

그래서 전국지자체장들이 이길줄 알고 갉퀴로 긁듯이 반은 강제로 았아갔다고 한다.

그런데 양자 쌍벌 즉 준자와 받은자 둘다 처벌하기 때문에 업자는 울며계자 먹듯이

냉가슴앓고 있다고 한다.

만일 巨惡을 발본색원하기위해 이번에 한에서 준자는 처벌하지 않는다고 책임잇는

정부당국자의 발표가 있으면, 우후죽순처럼 업자들이 앞다투어 신고할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해서라고 大盜를 뿌리부터 뽑아야 할것이 아닌가. 언제까지 부패공화국 딱지를

붙인단 말인가?

이문제는 노대통령, 이총리, 법무장관, 그리고 김종빈총장등의 구수회의가 필요할것이다.

그리고 만일 宋光洙검사가 보고 받고도 묵살시키었다면 직무유기죄로 수사하여야 한다.

다시는 이런 더러운 인간 쓰레기 정치검사 宋光洙와 같은 자의 출현을 막기위해서다.

P.S. 다시강조한다. 5월 23일 오후 5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구 김재규장군님 24주기

추모식이 있고 다음날 경기광주 공원묘지에 인치된 묘지 참배.

5월 25일 오후 5시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인권옹호 기수인 고 유현석 변호사의 서거 1주

추모식이 있고 오후 7시 만찬이 있으니, 우리 평화와 자유을 사랑하는 동지들 참가요망.

함세훙 신부님, 문규현신부님, 문정수 신부님도 참가하신다고 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90    
글쓴 날짜: 2005.05.11
글쓴이: 황 두완

수도권 규제완화를 둘러싼 국무총리와 손학규지사와의 갈등.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지난 7일 수도권 규제와화 문제로 이해찬 국무총리와 손학규겸기지사간에 격론이 버러지고

마침내 손지사는 희의 도중 핏대를 올리며, 희의장을 박차고 나왔다고 한다.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던가? 과문한 탓인지, 처음 듣는일이다. 서울시장은 장관급이며,

지사는 차관급이고, 월급도 이에 상응한 대우라고한다. 총리와 지사는 국장과 계장차이라고

하지않는가?

그동안 손학규지사는 2007년 야당 대통령후보로서 다크호스로 부상되고 있었다.

철학과 비젼이 있는 한나라당 후보로 역적 딸과 이명박시장 세사람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간주

되고 있는터에, 이해찬총리와 이론논쟁에서 밀리자,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니,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키었다고 한다.

작금 행정수도 아전과 지방도시 균형발전에 수도권 규제를 풀어서는 않돤다는 것이 중론이다.

수도권 규제완화는 행정도시 이전과 지방도시 균형발전이 이루어 진후에야 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이해찬 총리가 지적한 바와 같이 평택에 적용된 규제완화와 같은 전면적인 완화를 수도권에서도

적용해 달라는 요구는 행정도시 이전과 지방도시 균형발전을 무위로 끝날 공산이 있어 받아들일

수 없다는 판단에 우리민중 전폭적 지원을 애끼지 말아야한다.

요즘 어쟁이 뜨쟁이가 대권병에 사로잡혀 당리딩략으로 참여정부의 제반개혁에 부레크를

걸고있다

.

오늘날 21세기에서 우리나라가 선진국 진입에 암적존재는 지방도시의 낙후이며, 인구의

48%가 좁고 좁은 수도권에 집중되기 때문에 환경오염, 교통소통이 원활치 않아 기름남비등

으로 입는 손실 천문학적 숫자라고 한다.

서진국에서는 농촌과 도시생활이 거의 차이가 없어서 농촌공동화가 없다고한다. 어제 있었던

국가균형발전 정책 심포지엄에서 전남 나주 출신 토론자는 초등하교 학생수가 700명인데,

현재는 30명정도라고 무순일이 있어도 농촌의 공동화는 막아야한다고 역설하였다.

농촌 공동화 막는데에 지방도시 균형발전과 행정도시 이전밖에 없다고 말하였다.

그렇다면 누가 이런 백년대계 국가사업을 성취할 수 잇는가? 두말할 나위없이 참여정부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참여정부가 힘이 있어야, 국가백년대계를 성취할 수 잇지 않은가?

민주징치는 대의정치 즉 선거에 의해서 우리민중이 뽑는것이다. 그런데 지난 4.30 국회의원

과 지자체 보궐선거에서 여당인 열린우리당 후보를 약속이나 한것처럼 싹쓸이 낙선시키었으니

말이다.

물론 여당인 열린우리당도 그동안 시행착오가 많고 당내에 당권투쟁과 파벌주의, 실용주의이니

개혁에 미진한 점 많다는것 어찌 모르겠는가?

그래도 최선책은 아니더라도 차선책으로 달리 도리가 없지 않은가?

열린 우리당에 불만이 많다고 역적, 매국노 박정희 찌꺼기당에 표를 줄수야 없지않은가?

물론 혁신계인 민노당 정책과 노선에 좋은 점 어찌 모르겠는가. 우리국민 정서가 받아들이지

않는다. 한마디로 말하면 대중성이 없다는것이다.

예컨데 미군 금년에 몰아내자, 한미방위조약 폐지다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미군주둔이 필요

없고, 환경오염, 미군의 범죄행위, 더구나 천문학적 주둔비다.

그러나 미군 몰아내는데 여건형성이 필수적이다. 다시말하면 미군이 완전 철수하더라도,

외국투자자들이 요동하지 않고 잔류하는것이다.

우리기 동남아 물류센터 중심지로 러시아와 우라지스톡에서 가스와 기름이 파이프를 통해

북한경유하여 우리나라로 드러오는것이다.

이렇게되면 미제가 아무리 군파시스트 선동해도 군부가 말을 듣겠는가?

그러나 민일 지금 당장 노대통령이 한미방위조약 폐지와 미군철수 요구하면, 미제가 가만

있겠는가. 박정희와 전두환보다 더 교활한 군국주의를 선동하여 참여정부를 붕괴시킬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다가오는 10월 국회의원과 지자체 보궐선거에서 싫든 좋든간에 열린우리당 후보를 당선시

키어야한다.

충청권 시당문제는 이미 자민련의 몰락은 그곳에서 지역당에 염증을 냈다는 방증이 아닌가.

그래서 충청권 신당은 불발로 끝날공산이 크다고한다.

문제는 한화갑군이다. 이자는 자기들 잘못으로 새천연민주당의 몰락을 열린우리당에게

책임을 돌리고, 사감으로 충청권 신당을 선동하고있다.

미주당의 자멸은 한나라당과 야합에 있는데, 적방하장도 분수가 있지. 이치의 최후발악이

이성있는 민주당의원에게 얼마나 호소력이 있겠는가?

지역갈등으로 가장 큰 피해자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dj와 호남이기 때문이다.

이번 10월 보궐선거에 대비해 선거구 연고자를 찾아서 측면지원을 하자! 다시말하면 연고자를

찾아서 지금부터 열린우딩 후보 찍도록 신신 당무하자! 이메이로, 전화로 부탁하자!

끝으로 이달 23일 오후5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79년 10월 26일 혁명을 일으키어

살인마 박정희를 총살시킨 민주순교자(Martyr)고 김재규장군 추도식이 있고, 그다음

날 김장군 묘지에 각계 많은 인사들 참가바람.

그리고 인권옹호기수인 윤석현 변호사 선종하신지 1주기 추모행사가 명동성당에서

있음을 알여드림. 우리민중의 가장 가까운 벗인 함세웅신부님, 문규현신부님, 문정수

신부님도 참가하시니 많은 민주인사들 참가요망합니다.

일시: 5월 25일 오후 5시 장소 명동성당 꼬스트홀

추모집 출판기념회가오후 7시 거행됨. 장소: 명동성당 꼬스트홀


추모행사와 출판기념회 후 만찬이 있습니다. 명동성당 별관

문의는 02-777-0641~3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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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789    
글쓴 날짜: 2005.05.08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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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2의 宋光洙감시가 니티니면 감칠이 망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보라! 만고의 逆敵이며 賣國奴인 박정희의 살인문화 잔재로 망국적인 지역당이 기승을 부리고

민중은 신음하고 있지않은가?

그렇다면 박정희의 인간백정문화를 근절시킬 기회는 없었단말인가? 아니다, 그 기회는 1998년

국민정부 발족후 정치권사정이었다.

2002년 대선에서 박정희 잔재 파쇼한나라당은 야당인데도 대선자듬이 발각된 금액이 8백억원을

훨신 상회하였다.

파쇼당의 구세주인 宋光수가 법과 원칙대로 수사하였다면 2천억원을 훨신 넘었다는것이 우리

민중의 판단이다.

배은 망덕한 宋光洙검사의 동키호테식 검찰권행사로 파쇼차떼기당의 숱한 불법대선 자금이

미궁에 빠??다.

대선자금을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매국노국회의원, 역적딸의 복당비

3억7천만원, 입당비로 2억이상 받은 자들, 중앙당에서 각시당으로 내려간 수억대의 선거자금

사용처 조사, 이회창군의 3억 다와이등사건을 宋光洙지시로 입건조차 하지않은일, 이루 다 혜아릴

수 없는 부정자금 미궁에 빠지고, 이런 선거자금 강탈은 국민정부 시대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97년 대선은 얼간이 시대이니, 이회창군은 무소불위 못할지이 없는 시대이니 얼마나

많은 불법자금을 갈퀴로 긁어모은돈 천장(ceiling)을 뚫고도 남았을것이다.

2002년 대선에서는 일개변호사가 재벌협박하여 차떼기로 증거인멸이 되는 한적한 장소로 명령

조로 지사허엿는데, 97년 대선에서는 얼마나 설치었으리라 가히 추측할 수 있으리라!

그런데 이런 박정희의 양육강식 즉 정글 법칙의 범죄를 폭로할 절호의 기회를 박상천군은 취임하자

마자 정치권 사정없다고 면죄부를 주고, 한술 더 떠서 dj는 역적 박정희 대통령 기념회관 건립를

발표하자, 영남지역당은 우리를 기만하려는 간교라고 반박하고 심심하면 저 아래 내려가서

대중이기 우리영남사람 다죽이려고 한다고 나팔만 불면 군중대회가 성공한 일 우리모두 알고있는

일이다.

이런 dj의 유화, 화해정책으로 역적딸이 정권를 넘보게된것이다. 상계도 박정희의 외화거액 도피

와 살인은 음폐되고, 경제대통령이라고 반동놈팽이들은 짖어대고 있는것이다.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박에 없는 宋光洙는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국가가강을 개판으로 만들

어도 여당은 꿀먹은 벙어리 신세가 되지않았던가?

이번 정부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반대한 쿠테타 주동자 3명을 한겨레21지자와의 면담을 보고

이래서 宋光洙검사의 쿠테타 잔재문화가 검찰 개혁에 발목을 잡고 민주개혁을 죄절시고 잇으며,

그 배후조종자는 宋光洙의 원격조종이라고 단정아니 할 수 없다.

세검사는 안간쓰레기이며 아부 아첨의 두목힌, 파시스스트 宋光洙는 공수처 갖이고 호통처도

깩소리 못하더니,,,,,, 모든 책임을 우리민중이 존경하고 지지하는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총장님에

게 돌리고 심지어 김종빈총장의 시표까지 짖어대고 있으니, 이런반동분자 3명의 검사는

참여정부검사가 아니고 宋光洙의 私兵이란 말인가? 반동검사들의 이번 항명파동은 마치 모기

대가리로 바위치는격이 아닌가. 민중이 외면하고 잇기때문이다.

어떤검사는 현공판 시스템이 50년이상 계속되었으니, 정당성이 있다고 현상유지 운운하는 궤변을

떨고있다.

참 기막힌 현상이다. 검사로서 상식박에 이런 옹졸한 머리를 갖이고 어떻게 검사로 챙용되었는지,,,.

이 얼간이검사들아! 50년간이나 일당독재이기 때문에 이런 망국적 사법시스템이 유지된것,

무식한 검사는 아닌데, 그런것도 모른단 말인가?

98년 수평적 정권교체 다시말하면 dj가 정권을 잡고나서 부터 민주개혁이 서서히 꽃피게된것

이며, 그것도 jp라는 파시스트가 국민정부의 한축을 담당하기 띠문에 이런 사범개혁에 손도 못댄것

이다.

그러나 참여정부는 파쇼도당의 도움없이 우리반파쇼민중의 힘으로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사법

개혁이 가능하게 된것이다.

작년 4.15총선후 열린우리당의원들은 宋光洙의 잡단적 항명파동에 제동 즉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해임건의안 냈더라면 오늘날과 같은 제2의 쿠테타는 없었을것이다. 딩 헤게머니 쟁탈에 혈안이

되자 말고,,,,,.

이번 사개추위의 개정안은 세계적 추세인데, 배후에서 宋光洙검사의 선동에 노리게가되어

장구치고 북치고 꼽추(병신)춤 추고있는 얼간이 검사들 한심하기 짝이 없다.

한줌도 않되는 머저리 검사들아! 쥐대기로 비유되는 꼴악선이 너무 가련하도다, 국민이름 더 이상

盜用하지말라!

이제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검찰총장님은 宋光洙검사의 잔재 소탕하고 그동안 검찰의 기강이

개판된것을 바로잡기위해 이런 불순분자들에게 철퇴를 내려야한다.

宋光洙찌꺼기들은 대통령이 자유를 너무주니까 복에 애워서 발광하고 있다고 판파쇼미중들의

판단이다.

이런 반동검사들은 宋光洙향수에 중독되어 宋光洙의 무모한 항명을 떠버리고 있지만, 만일 금승규

장관님 앞에서 강금실전 장관에게 짖어대듯이 큰소리 첬다면 벌써 쫓겨날까 바 깩소리 못한

것 알기나 하는가 이 돈키호테식 검사들아!

왜 죠다검사 宋光洙를 영웅시하고 그를 추종하고 있단말인가. 자기처(마산여고, 이대,양귀비같은

절세의 미인도 아닌데)와 같은 족속인 깔치말만 듣고 광치고, 노가리까지 이면서 김진세, 김태정

宋光洙세놈이 야합하여 마음속으로 dj지지하는 이유로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한 월권행위,

인권유린 범한것 알기나 하는가. 이 얼간이검사들아!

이런짓을 벼개밑 송사라고한다.

시급한것은 宋검사의 졸개들이 음으로 양으로 光洙에게 정보제공을 차단하고 이들에게 인사

조처를내려야한다.

또다시 정치검사 宋光洙가 출현하면 검찰개혁이고 나발이고 사라지기 때문

이다. 다시 강조한다. 宋검사의 잔재를 철저히 숙청하라!

김장관님과 김총장님은 宋과는 전혀다른 개혁직인 재조법조인이라고 믿고잇으니, 이런 반동분자

들을 철저히 배제하여, 땅에 떠러진 정부기강을 바로잡고, 제반 개혁에 앞장서주기 간절이 바라면서

이만 펜을 놓을 까 한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수정 / 삭제 No. 788    
글쓴 날짜: 2005.05.06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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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찰의 쿠테타(빈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검찰의 쿠테타(반란)
수신:
요즘 사법개혁을 위요한 파쇼찌거기 검사들의 집단적 항명파동을 보니 오래전 올린 글이

연상되어 다시 올리니 양지바랍.

이번 파동 역시 인간쓰레기 宋光洙검사를 제때에 인사조치 않하였기때문에 이런 현상이 버러지고

있다.

청와대도 지직한바와 같이 주모자는 일벌백계식으로 엄중문책하여야 다시는 이런 제2의 쿠테

타에 가까운 반란을 막을 수 있을것이다.

김승규장관과 김종빈총장이 다시는 이런 반란인 항명파동이 없도록 엄중조처 바란다.

과거 강금실장관의 우유부단으로 검사통제불능으로 사표내는 사태는 뒤풀이 하지말자!

그리고 다시 강조하오니 宋光洙에게 보내고있는 제반 국내외 정보 보내지지 않도록 엄중

조처바란다. 그 정보는 대외비가 많기때문이다. 자칫잘못하다가는 파쇼차떼기당에 드러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당인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당 헤게머니 쟁탈에 혈안이 되지말고 이런 반동분자

검사들에게 따금한 경고를 내려야한다. 벙어리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



이글은 2년전 글이지만, 간사한宋光洙는 인터넷까지 파고들어 왈 정치검사 다운로드 불통

운운하면서 이메일 보내는것 조차 방해하고 있다. 과거 이치의 졸대기가 법무 검찰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참고로 보내드립니다.
가자! 이달 23일 5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구기독교방송국)에서 민주열사 고 김재규장군의 24주기

추도식있으니 우리 모든 반파쇼민중들 참가바랍니다. 역적딸 화환 때려부신 박정희기념관

건립자체를 와해시킨 곽공동대표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검찰이 요즘 벌이고 있는 작태는 수사권(정치적)독립이
아니라, 3권 분리에 가까운 독립된 권력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노대통령에 대한 전면도전하고 잇으니 말이다. 금연 2월
宋光洙검사가 총장지명될 때 큰 우려를 하지않을 수 없었다. 유명한 정치검사로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송검사이기 때문이다.
국민정부 첫 법무장관은 함량미달에다 공짜배를 탄 박군을 개혁의 주체인 법무장관에 임명한

결과, 이치는 숙청하여야 할 망국적인 정치검사들 비호한 결과 김대중선생과 민주당을 궤멸상태

로 몰고간 쓰라린 역사를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宋光洙검사지명이 이런 무서운 다시말하면 노대통령에 전면도전이 벌어지지 않았는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총칼만 안들었지 이것은 일종의 쿠테타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광주고검의 이범관검사의

광태를 반박하지 않을 수 없다.
요즘 참여정부 드러와서 검찰고위 간부들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 날뛰듯 아니 미친년 널뛰듯이 발광하고 있으니, 우리 서민들 울어야 할지 아니면, 웃어야

할지 모를지경이다.
이검사 귀를 기울이고 이 80이 넘은 촌로말 잘듣기 바란다. 이군은 과거 군사, 파쇼정권에서 30여

년간 대통령의 충견노릇하여, 승승장구하여 오늘날의 높은, 그대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스고

발광하고 있으니, 무엇이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지 않았는가.
검찰기강이 송광수검사가 대검에 오고 난후부터 개판이 되고 잇으니 말이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일개 검사가 대통령과 힘겨루기, 지난달 검찰인사를 위요하여, 강금실법무장관

님의 고유권한인 인사문제에 왜 내말 않듣고 검사인사 많이하였다느니, 언론에 이름을 직접거명

하며, 노무현대통령은 재직기간에는 검찰소취를 않 받으나, 임기가 끝나면, 나라 종금사건으로

검찰조사를 받아야 한다느니, 언론에 흘리는등 왈 언론플레이 까지 하다가, 여론의 역풍을 받자,

불야불야 와전이라고 진화에 나선것, 이런 광태가 비일비재하였으니, 공무원 중에서 가장
기강이 엄하여야 할 검찰에서 노무현대통려에게 전면 도전하고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방종이며, 반달리즘(Vandalism)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검사 설명하여 보시요.지난 6월달 노대통령과 오찬에서 일개 검사장들이 작당하여 대통령에게

인사권 돌여달라는 광언을 서슴치 않았으니, 과거 통치권자의 주구노릇하면서
폭군만행에 부역한 일부고위검사들의 인적청산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민중이 상계도 그 후유증에

신음하고 있다는것 모른단 말인가.
그러면 이검사의 망언 하나 하나 반박할 까 한다.
노대통령의 지난달 27일 광양 발언 즉 대통령아들 비리에 대해 별것아니라고 말한것은 죄가 전혀

없다는것이 아니라, 전 폭군들 대형권력형 비리에 비하면, 바늘도둑에 지나지 안는다는 말이다.

과거 수백억, 수천억원원 해처먹엇는데, 대통령 아들등은 수십억원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이검사들! 당신들 괴수(전직대통령)들 수백, 수천억원 다와이 하여도 알고도 모르는척하지 않았은가

. 그 알랑 꼴랑한 감투 떨어질가 바 쉬쉬하며 침묵을 지키지 않았는가.
검사가 대도들의범죄사실을 이유야 어떻든 방관만 하고 있었으니, 이는 죄가 되지 안는가.
大盜들과 小盜 즉 바늘도둑을 비교하여 말한것을 반통일,
부역 수구언론들의 침소봉대에 그레봐도 고검검사장 감투를 쓰고 있는 이검사 이런 광란의 세계에서

날뛰고 있으니, 시장 창돌뱅이도 이런 미친짓은 하지 않을것이다.
"검찰의 막강한 권력이 누구의 감독도 받지 않는것을 방관하지 안는다"는 말꼬리 튀집잡고 나폴레온

같은 만용을 부리고 있는데, 노대통령의 말은 과거 대통령 주구문화에 길들여 온 일부 얼간이 고위

검사들(검사장급 이상)이 노대통령 개혁에 부레이크를 걸고 발목을 잡고 있는것, 또한 국민

앞에 군림하는 것을 묵과하지 안는다는 말이다.
이범관검사! 당신들 과거 대통령 충견문화에 길들여 높은 감트 쓴자들 작년 12월 대선에서

노무현후보 낙선시키려고 날뛰고 있었지만 우리민중들 혼신의 힘을 다하여 노후보를 당선시킨

것이다.
사정이 이러하니, 그대들 망국적인 정치검사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자진 사퇴할 줄 알고

있었는데, 만주주의 국가에서 후안무치하게도 그대들에게 어울리지 안는 감투를 쓰고 있으면서,

인사권은 노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이것마저 앗아갈려는 검찰의 반란 우리민중이 허용치

않을것이다.
노대통령의 말슴은 고위검사들 과거 범죄행위는 차치하고, 검찰은 환골탈태하여, 노대통령의

공약인 제반 민주개혁에 수구언론의 힘을 빌여, 반기를 들지말고, 적극참여하라는 우리민중의

지상명령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런데 이검사는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전번 통일열사인 정몽헌 선생의 자살은 검찰의 가혹

행위, 인격적 모멸감등으로 자살하였다는 설과 무관치 안는 즉 검찰의 국민앞에 군림하는 작태와,

대통령개혁에 불참하는 고위검사들 방관하지 안는다는 말의 꼬투리를 잡고 하는 수작이

이닌가, 이검사 인격에 의문이 간다.
아무리 대통령 충견검사들 출세가두를 달리고 있다고 하지만, 이제는 이들 파렴치한들에게

종지부를 찍어햐 한다.
국민정부 들어와서 말의 자유가 무한정 우리에게 허용된다 하더라도, 고위공직자들 말에

신중을 기해야 할것이 아닌가.
일설에 의하면 이범관검사는 내년총선을 의식해 만용을 부리고 있디고 한다. 힛틀어의 후예

파시스트당의 공천을 받기위해, 이런 쿠테다 발언을 짖꺼리지 않았나, 의심이 간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 쓰고 있는 감투 다 훨훨 벗어버리고 광태를 부리는것이 옳바른 처사가 아닌가.
아직도 대통령 충견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해 노대통령과 강법무장관님의 민주개혁에 부레이크를

걸고 있는 검사들 宋光洙검사를 위시하여 사표를 내는것이 도리가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국록도덕이 되지 말아야 하지안는가.

이검사와 같은 쿠테타 검사들 그대로 방치시킨다면, 앞으로 기고만장한 宋光洙를 위시하여 검사

들의 쿠테타 계속 이어질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강금실법무장관님은 일벌백계로 이검사을 엄중문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런 일련의 쿠테타에 송광수검사는 전혀 책임이 없단 말인가. 어찌 없단말인가. 알면서도 감투

욕심때문에 모르는 척하고 있단 말인가.
이검사의 반란으로 누가 제일 좋다고 장구치고 북치고 꼽추(병신)춤 까지 추겠는가.
이검사의 배후사수자와 파시스트당, 수구족벌신문이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강장관님! 이치들 즉 발란 주모자들의 배후인물 척결하여 다시는 이런 꼴사나운 불상사가 없도록

엄중 조처하기 바란다.
이런 망나니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가부장제 찬미가들이다.
한사모 황두완
P.S.국가균형발전 정책 심포지엄이 한겨레신문사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동 주최로 5월

9일 오후 1시~6시 롯테호텔(시청앞) 3층 사파이어 불룸에서 개최되니 많은 인사들 참가하여,소신것

자기 의사 개진바랍니다

수정 / 삭제 No. 787    
글쓴 날짜: 2005.05.05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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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사의 집단적 항명파동 수괴는 누구란 말인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이번 형사송법개정을 위여하여 한줌도 ?訃풔? 집단항명파동은 한미디로 말해 가소

롭기 짝이없다. 그리고 더욱 괴씸한것은 국민이름 盜用이다.

이는 마치 만고의 역적이며 賣國奴박정희 찌꺼기당의 상투수단인 국민이름 盜用을

꿰 맞춘것이 아닌가?

절차상 하자 짖어대고 있는데, 이는 민주주의가 이니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Vandalism에 지나지 않는다.

특정인의 꼭두각시 노릇하는 젊은 검사들 내말 잘듣게나! 앞날이 청청하며 능력여하에

따라서는 검찰총장 이상 바라볼 수 있는 전도 양양한검사들이어!

검시들의 부끄러운 과거사를 논할까한다. 역사적으로 볼때 검사들은 개눈깔이 되어

부끄럽게도 대통령의 走拘, 忠犬노릇으로 권력자의 인간 도살자에 하수인 노릇하다가

참여정부 들어와서 이런 개도 않먹는 더러운 주구문화에서 해방된것이다.

정굴법칙의 양육강식의 부역자가 판검사가 이니던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얼간이는 사건처리에 관해서 검찰총장에게 지사한것을 크게

자랑거리로 언론에 발표하여 검찰총 총장이라고 눈총을 받지 않았던가?

물론 과거에는 권력자와 여당은 총장에게 일일이 간섭한 일 부지기수나, 비밀에 붙여

저 알수가 없었지만.

얼간이는 만용을 부려서 세상에 공개된것이다. 국민정부 드러와서 처음에는 즉 1998년

가을경 대전지검 유검사장이 자민련 시당위원장이 시의원 후보로부터 공천대가로

1억원 받아먹은것을 포착하여 대전 시당사무실을 영장받아 압수수색한것을 역시

같은 족속인 박장관이 호통처서 이사건 수사를 중단시키었다.

시의원후보 공천에 1억원 뇌물상납에 이치는 밑천 찾으려고 얼마나 받아먹었겠는가.

부패의 쇄사슬을 끊기위한 유검사장의 영웅적 결단인데 말이다.

그후 얼간이 박장관은 일시직이지만 유검사장을 울산지검으로 죄찬시키었다.

현재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과대망상증에 걸여 행정수도 이전을 관습헌법위반이

라는 판결을 내렸다.

여담이지만 이 얼간이 재판관들 때문에 축첩도 성매매도 수천년을 내려왔다고 아우

성이지만, 작금 검사들의 수뇌부 불신은 하극상 문제이며, 꼴값한다고 김승규법무장관과 검찰총수 즉

김종빈 검찰총장에 대한 항명파동이며 더나아가 사법개혁의 주창자인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항명파동이 아닌가.

우리민초들이 알기에는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 총장님은 썩어빠진 아부 아첨에 달인인

宋光洙와는 다른 아니 달라도 180도 달은 개혁적 재조법조인이라고 단정아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특히 젊은 검사들 어떻게 아느야고 반문할지 모르나 적어도 97년과 2002년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반파쇼민주인사 두분을 찍었을 뿐만아니라 잔가족이 총동원하여 전력을 다

하였기 때문이다.

이 촌로에게도 그런 정보망은 있다.

두분은 아첨 아부에 관한한 아부 아첨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인간스레기 宋光洙와는 전혀

판이한분이다.

김대중정권 시절 어쟁이 뜨쟁이 즉 宋光洙가 검찰국장을 다하는 판에,,,,.이두분은 그근처

도 못가지 않았던가.

자격미달 宋光洙를 신승남총장이 시키었으니 알마나 아첨 아부를 하였길래 이런 이변이

이러났는가.

그런데 항명파동 주모자는 사개추위 멤버가 대한변호사협회 출신이 아니고 민변이라고

튀집잡는데, 대한변호사협회에는 과거 정치판검사로서 개눈깔로 민주화운동을 탄압하고

박해를 가한 족속들의 소굴이 이닌가.

이러한 자들이 어떻게 사법개혁 즉 형사소송법 개정에 참가할 수 있단말인가? 게다가

웃기는 것은 국민적 합의와 참여를 강조하였는데, 이것 역시 파쇼차떼기당의 국민이름

盜用전술이 아닌가?

그리고 한승현 사개추위원장은 과거 수십년을 인권옹호기수로소 헌법수호 또는 민주화

투쟁하다가 사선을 여러번 넘은 민주수호와 법준수의 대가가 아닌가?

항명파동 주모검사들과 질적으로 천양지판 차이가 있다는것 주지의 사실이다. 형소법

개정에 검사와 법원판사, 변호사와 학계를 비롯한 광벙위한 인사들이 참가하여 의견수럼

이 이루어 ??는데, 무슨 놈의 광범위한 국민참여 짖어대고 있단 말인가.

항명파동주동자들은 한줌도 않되면서 일반 검사들을 성동하여 법무 검찰의 장인 김승규

장관과 김종빈검철총장을 비난하고 있으니, 그 대가를 톡톡히 받아야한다.

이는 검찰의 하극상이 아닌가?

노무현대통령은 일직히 취임하자마자 검찰의 수사권 독립으로 검찰을 해빙시키었는데,

宋光洙는 이를 고맙게 생각하기는 커녕 검찰공화국 수장으로 행새하지 않았던가.

검사들은 규율과 기강이 군 다음에 가는 엄격하 상명하복인데, 어느놈이 이를 파괴하려고

준동한단 말인가?

금번 이런 망국적 검사들의 집단 항명파동에는 한약에 감초라고 죠다검사 宋光洙를 빼놓을

수 없다.

아치는 2003년 2월 초(참여정부 발족전)노무현대통령의 총장지명이 있자마자, 이치는

정식임명이 아니면 언제 내가 안긴살육의 부역자 일등공신이 탄로날까 바 전전긍긍하여

검찰의 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과 같다는 기상쳔외한 뚱땅지같은 아부 아첨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마음을 사로잡아, 발령이 나자 마자, 임기 2년 내내 항명파동을

일르키고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드디어 작년 7월하순 강금실장관을 검찰통제 불능

으로 낙마시킨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남성우월주의에 중독되어 여성무시다. 이자는 졸개검사 사주하여 숱한

항명파동를 일으키지 않았던가.

그러나 김승규장관님 취임하고 나서 chatterbox인 宋光洙검사는 이거 큰일났구나 과거

처럼 주둥아리 나발버리다가는 해임건의서를 대통령에 낼까 바 벙어리가 된 사실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러다가 宋光洙는 금년 3월 21일 즉 이임 10일전에 기자회견에서 후배검사들에게 한다는

이별사에서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법과 원칙대로, 공비처 빈난하는등 검사들에게 항명파동

선동하면서 그전 같으면 내가 이런 밀 할수없으나, 이제 떠나게되어 이런 말할 수 있디고

짖어대었다.

이말은 김승규장관님의 성질을 잘 알고하는 수작이다.

이치의 압력에 굴복하지 말라는 말은 웃기는 이야기다. 2003년 대선자금 수사에 깡패두목

최별률 파쇼당대표의 더 이상 대선자금 파해치면 불신임 협박에 굴복하여 파쇼차떼기당

변호사 역할을 하고 구세주가된 주제에 미친연 널띠듯이 짖어대고 있으니 가소롭기 짝

이 없다.

항명파동에 원격조종자는 바로 타기할 宋光洙의 선동에 장구치고 꼽추춤(병신춤)

까지 추다가는 실족하기 쉬우니 하루속히 이성을 뒤찾아 김승규장관과 사개위수정안에

전력협조하여야한다. 이성을 되찾고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을 바란다.

끝으로 죠다검사 宋光洙에게 보내고있는 국내외 정보 일체를 보내지 말아야한다.

법적근거도 없을뿐만 아니라 검찰개혁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젊은검사들에게 앤티 개혁을 선동하고 있다.

게다가 국내외 정보가 송의 친정인 파시스트 차떼기당에 드러갈 수 잇기 떼문이다.

대외 비밀이 잇으니 요 주의 필요하다.

아직도 대검에는 송의 졸대기 즉 불순분자가 많기떼문이다. 이글은 宋光洙감사에게 명에훼손이

않되는지, 허기야 정치검사에게 명예고 나발이고 있겠는가 만은?

평화통일시민연대 화두완

수정 / 삭제 No. 786    
글쓴 날짜: 2005.05.05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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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사의 집단적 항명파동 수괴는 누구란 말인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이번 형사송법개정을 위여하여 한줌도 ?訃풔? 집단항명파동은 한미디로 말해 가소

롭기 짝이없다. 그리고 더욱 괴씸한것은 국민이름 盜用이다.

이는 마치 만고의 역적이며 賣國奴박정희 찌꺼기당의 상투수단인 국민이름 盜用을

꿰 맞춘것이 아닌가?

절차상 하자 짖어대고 있는데, 이는 민주주의가 이니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Vandalism에 지나지 않는다.

특정인의 꼭두각시 노릇하는 젊은 검사들 내말 잘듣게나! 앞날이 청청하며 능력여하에

따라서는 검찰총장 이상 바라볼 수 있는 전도 양양한검사들이어!

검시들의 부끄러운 과거사를 논할까한다. 역사적으로 볼때 검사들은 개눈깔이 되어

부끄럽게도 대통령의 走拘, 忠犬노릇으로 권력자의 인간 도살자에 하수인 노릇하다가

참여정부 들어와서 이런 개도 않먹는 더러운 주구문화에서 해방된것이다.

정굴법칙의 양육강식의 부역자가 판검사가 이니던가.

얼간이 파쇼정권에서 얼간이는 사건처리에 관해서 검찰총장에게 지사한것을 크게

자랑거리로 언론에 발표하여 검찰총 총장이라고 눈총을 받지 않았던가?

물론 과거에는 권력자와 여당은 총장에게 일일이 간섭한 일 부지기수나, 비밀에 붙여

저 알수가 없었지만.

얼간이는 만용을 부려서 세상에 공개된것이다. 국민정부 드러와서 처음에는 즉 1998년

가을경 대전지검 유검사장이 자민련 시당위원장이 시의원 후보로부터 공천대가로

1억원 받아먹은것을 포착하여 대전 시당사무실을 영장받아 압수수색한것을 역시

같은 족속인 박장관이 호통처서 이사건 수사를 중단시키었다.

시의원후보 공천에 1억원 뇌물상납에 이치는 밑천 찾으려고 얼마나 받아먹었겠는가.

부패의 쇄사슬을 끊기위한 유검사장의 영웅적 결단인데 말이다.

그후 얼간이 박장관은 일시직이지만 유검사장을 울산지검으로 죄찬시키었다.

현재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과대망상증에 걸여 행정수도 이전을 관습헌법위반이

라는 판결을 내렸다.

여담이지만 이 얼간이 재판관들 때문에 축첩도 성매매도 수천년을 내려왔다고 아우

성이지만, 작금 검사들의 수뇌부 불신은 하극상 문제이며, 꼴값한다고 김승규법무장관과 검찰총수 즉

김종빈 검찰총장에 대한 항명파동이며 더나아가 사법개혁의 주창자인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항명파동이 아닌가.

우리민초들이 알기에는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 총장님은 썩어빠진 아부 아첨에 달인인

宋光洙와는 다른 아니 달라도 180도 달은 개혁적 재조법조인이라고 단정아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특히 젊은 검사들 어떻게 아느야고 반문할지 모르나 적어도 97년과 2002년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반파쇼민주인사 두분을 찍었을 뿐만아니라 잔가족이 총동원하여 전력을 다

하였기 때문이다.

이 촌로에게도 그런 정보망은 있다.

두분은 아첨 아부에 관한한 아부 아첨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인간스레기 宋光洙와는 전혀

판이한분이다.

김대중정권 시절 어쟁이 뜨쟁이 즉 宋光洙가 검찰국장을 다하는 판에,,,,.이두분은 그근처

도 못가지 않았던가.

자격미달 宋光洙를 신승남총장이 시키었으니 알마나 아첨 아부를 하였길래 이런 이변이

이러났는가.

그런데 항명파동 주모자는 사개추위 멤버가 대한변호사협회 출신이 아니고 민변이라고

튀집잡는데, 대한변호사협회에는 과거 정치판검사로서 개눈깔로 민주화운동을 탄압하고

박해를 가한 족속들의 소굴이 이닌가.

이러한 자들이 어떻게 사법개혁 즉 형사소송법 개정에 참가할 수 있단말인가? 게다가

웃기는 것은 국민적 합의와 참여를 강조하였는데, 이것 역시 파쇼차떼기당의 국민이름

盜用전술이 아닌가?

그리고 한승현 사개추위원장은 과거 수십년을 인권옹호기수로소 헌법수호 또는 민주화

투쟁하다가 사선을 여러번 넘은 민주수호와 법준수의 대가가 아닌가?

항명파동 주모검사들과 질적으로 천양지판 차이가 있다는것 주지의 사실이다. 형소법

개정에 검사와 법원판사, 변호사와 학계를 비롯한 광벙위한 인사들이 참가하여 의견수럼

이 이루어 ??는데, 무슨 놈의 광범위한 국민참여 짖어대고 있단 말인가.

항명파동주동자들은 한줌도 않되면서 일반 검사들을 성동하여 법무 검찰의 장인 김승규

장관과 김종빈검철총장을 비난하고 있으니, 그 대가를 톡톡히 받아야한다.

이는 검찰의 하극상이 아닌가?

노무현대통령은 일직히 취임하자마자 검찰의 수사권 독립으로 검찰을 해빙시키었는데,

宋光洙는 이를 고맙게 생각하기는 커녕 검찰공화국 수장으로 행새하지 않았던가.

검사들은 규율과 기강이 군 다음에 가는 엄격하 상명하복인데, 어느놈이 이를 파괴하려고

준동한단 말인가?

금번 이런 망국적 검사들의 집단 항명파동에는 한약에 감초라고 죠다검사 宋光洙를 빼놓을

수 없다.

아치는 2003년 2월 초(참여정부 발족전)노무현대통령의 총장지명이 있자마자, 이치는

정식임명이 아니면 언제 내가 안긴살육의 부역자 일등공신이 탄로날까 바 전전긍긍하여

검찰의 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과 같다는 기상쳔외한 뚱땅지같은 아부 아첨으로

노대통령과 강금실장관의 마음을 사로잡아, 발령이 나자 마자, 임기 2년 내내 항명파동을

일르키고 검찰개혁을 개판으로 만들고, 드디어 작년 7월하순 강금실장관을 검찰통제 불능

으로 낙마시킨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남성우월주의에 중독되어 여성무시다. 이자는 졸개검사 사주하여 숱한

항명파동를 일으키지 않았던가.

그러나 김승규장관님 취임하고 나서 chatterbox인 宋光洙검사는 이거 큰일났구나 과거

처럼 주둥아리 나발버리다가는 해임건의서를 대통령에 낼까 바 벙어리가 된 사실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러다가 宋光洙는 금년 3월 21일 즉 이임 10일전에 기자회견에서 후배검사들에게 한다는

이별사에서 압력에 굴복하지 말고 법과 원칙대로, 공비처 빈난하는등 검사들에게 항명파동

선동하면서 그전 같으면 내가 이런 밀 할수없으나, 이제 떠나게되어 이런 말할 수 있디고

짖어대었다.

이말은 김승규장관님의 성질을 잘 알고하는 수작이다.

이치의 압력에 굴복하지 말라는 말은 웃기는 이야기다. 2003년 대선자금 수사에 깡패두목

최별률 파쇼당대표의 더 이상 대선자금 파해치면 불신임 협박에 굴복하여 파쇼차떼기당

변호사 역할을 하고 구세주가된 주제에 미친연 널띠듯이 짖어대고 있으니 가소롭기 짝

이 없다.

항명파동에 원격조종자는 바로 타기할 宋光洙의 선동에 장구치고 꼽추춤(병신춤)

까지 추다가는 실족하기 쉬우니 하루속히 이성을 뒤찾아 김승규장관과 사개위수정안에

전력협조하여야한다. 이성을 되찾고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을 바란다.

끝으로 죠다검사 宋光洙에게 보내고있는 국내외 정보 일체를 보내지 말아야한다.

법적근거도 없을뿐만 아니라 검찰개혁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젊은검사들에게 앤티 개혁을 선동하고 있다.

게다가 국내외 정보가 송의 친정인 파시스트 차떼기당에 드러갈 수 잇기 떼문이다.

대외 비밀이 잇으니 요 주의 필요하다.

아직도 대검에는 송의 졸대기 즉 불순분자가 많기떼문이다. 이글은 宋光洙감사에게 명에훼손이

않되는지, 허기야 정치검사에게 명예고 나발이고 있겠는가 만은?

평화통일시민연대 화두완

수정 / 삭제 No. 785    
글쓴 날짜: 2005.05.04
글쓴이: 황두완

아직도 狂夢에서 깨나지 못하는 실용주의족속들아!
이 름 황두완

글쓰기 감투라면 화장한 실용주의 패거기들아! 4.30보궐선거에서 궤멸된 열우당 지도부 한다는

수작이 문희상의원의 민주당과 통합 짖어대고 있다.

목포시장선게에서 민주당후보가 당선되자 통합은 없다고 큰소리 친 항화갑군에게 문희상

의원의 애처로운 통합을 짖어대자, 열우당보고 무장해제 즉 당을 해체하고 민주당에 기어들

어오라고 기염을 토하는 狂女인 한화갑군에게 애원하는 처첨한 모습 참 가련하도다!

한화갑군은 공과 사도 구별못하는 졸장부에게 미친연 달밤에 짖어대듯이 통합 통합만이 살길

이라고 중얼거려도 그 졸장부는 더욱 웃줄대면서 그럴라면 왜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당선

되었는데, 배산한자들이 이제와서 통합운운하느야고 공개적으로 빈정대고 있으니 말이다.

왜 그런 얼간이 머저리 졸장부에게 일방적으로 구혼하여도 공개적으로 거부당하니, 이거 무슨

망신살이 뻗첬단 말인가? 그러나 호남민중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현재는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언젠가는 작년 4.15총선에게 고질병이며 망국적인 지역갈등을

초월한 영웅적 결단이 있으리라 믿는다.

현재는 김홍일 의원을 불모로 작고 큰 소리치지만,,,. 어느학자는 패배요인이 리더십 부족, 정체성

실종되어 이런 참극이 초래되엇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문희상의원의 정책과 노선이 우리민중의 바람과는 하늘과 땅 사이라고한다.

그레도 문의원은 입은 살아서 한 강연에서 민생은 등한시하는 개혁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고

궤변을 떨면서 실용주의를 비호하였다.

문희상의장의 당의장 당선은 한마디로 압축하면 권모술책(민주국가에서는 궐모술책은 taboo시)

다시말하면 야바위식으로 당선된것이라고 한다.

진성당원 수를 3개월이라는 단기간내에 10배 증가 시키지 않았던가. 게다가 1219국민참여연대

명계남씨로 하여금 철저한 개혁파인 유시민의원을 당 파벌주의자로 매도, 왕따시키려고 하지

않았던가? 여기에 386의원들도 가담한 일 이미 널이 알여진 사실이다..

작년 말 4대개혁 입법통과 무산에 비판글을 올였더니, 그후부터 당홈폐이지은 당원인 이 촌로에게

문을 닫고 있으니 말이다.

1219 국민참여연대 역시 같은 조처를 취하고 있으니, 당지도부는 소인배만 모었다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열린우리당은 아부 아첨쟁이 소굴이 아니다. 4.30보궐선거 공천에서 문의원은 자기

파 후보만 공천하고 이기는데 만 정신 팔여, 당의 정체성 마저 의삼 받게하였으니, 어떻게 선거를

승리로 장식할 수 잇겠는가.

그런 옹졸한 리더십으로 금년 10월 보궐선거와 내년 6월 지자체 선거에서 승리를 기약할 수 있겠는

가.

2002년 6.13 지자체, 8.8보궐선거에서 전멸을 당했으나, 그해 12월 19일 대선에서 노무현후보는

기사회생(起死回生)이라는 만병통치약으로 정권 재창출이 이루어??디.

그런데 문희상 지도체제로 2년 지탕하다가는 새천년 민주당과 같이 몰락하고 만다는것이 당원뿐

아니라 우리 반파쇼민중의 공통된 견해다.

선거패배 여파로 과거사 진상규명법이 어떻게 되었는지 눈이 있으면 똑똑이 보기바란다.

국가보안법으로 탄압 받은 민주인사들을 조사한다고, 미처도 보통 미친짓이 아니다.

국가보안법으로 탄압받던 인사들을 조사한다는것은 군사, 파쇼정권에세 법의 이름으로 희생당한

인사들을 재조사한다. 이는 자가당착이 이닌가.

진실규명이 아니라 진실음폐의 인상이 짙다. 당실용주의자들과 파시스트당은 밀실에서 야합하여

법원의 확정판결 사건은 이런 조사대상에서 제와한다고 하니, 이는 진상규명이 아니라 진상

음폐가 아닌가? 그때나 지금이나 법원에는 인간 도살자 대통령의 충견들이 승승장구하여 우리민중

에게 군림하고 잇는데, 그런 정치판사들의 선고 믿알 수 잇겠는가?

문희상의원들은 그런 지도체제로 2년 계속 된다면 당이 쑥대밭이 되어, 2007년 대선에서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하다.

그때 정권을 ?薩綬? 햇볕정책은 실종되어, 남북관계는 원점으로 도라가, 지칫하다가는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한 단 말인가?

그러나 아직 희망이 없는것도 아니다. 현 당지도부가 정책과 노선을 바꾼다면 다시 말하면 실용주의

초개와 같이 버리고 우리민중의 희망인 개혁에 매잔한다면, 그동안 흩어진 지지층이 다시

돌아와 10월 잇을 보궐선거와 내년 6월 지자체 선거에서도 대첩을 기약할 수 있다.

문희상의원은 2000년 4.13총선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시었다가 작년 4.15촐선에서 당선된것이

아닌가. 개혁에 매진하라고 당선시킨것이다. 국가보안법은 대체입법 짖어대지 말고 완전 폐지되

어야한다.

요즘 평화애호민중들은 노무현대통령께서 문희상의원 같은 머저리를 대통령 비서실장에 기용

하였다고 의문을 재기하는 사람들 많다.

문희상의원 앞날 정치생명에 갈림길이 될 정책과 노선에 일대 전환기를 맞이하기를 다시말하면

실용주의 포기하기를 다시 기대한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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