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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6.16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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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게이트 정,관계 공모자 검찰은 철저히 밝혀내야한다.
제목 김우중게이트 정, 관계 공모자 검찰은 철저히 밝혀내야한다.
보낸날짜 2005년 06월 16일 목요일, 낮 2시 01분 33초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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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 한사모
김우중게이트 정,관계 공모자 검찰은 철저히 밝혀내야한다.
보낸날짜 2005년 06월 16일 목요일, 새벽 04시 38분 43초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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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받는이 , , , ,
소속기관 한사모
김우중씨으 5년 8개월 만에 귀국으로 과연 정치, 관료계를 공포의 독아니로 몰고가고
있구나!
그래서 김씨의 귀국의사를 철저히 봉쇄하려고 날뛰고 있었지 않나!
대우연구소 전 소장 이한우의원은 대우몰락을 국민정부 외환 유치에 전적으로 책임을
돌리고 일으니 말이다.
이치는 왈 IMF국가부도위기에 와화 반입하지 말고 한번 더 대우에 자금을
대주었다면 다시 소생할 수 있었을것이라고 잠고대 헛소리하고 있다
엄밀히 따지면 이치도 대우파산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그당시 김우중 대우기업
연구소소장이었기 때문이다.
과보다 공이 크다느니, 여러극우분자들과 죽이 맞아서, 이나라 경제를 살리기위해 불구
속 선처를 이구동성으로 뇌까리고 있다.
우리민중은 김승규장관과 김종빈 총장은 巨惡을 발본색원하려는 의지와 노대통령 개혁
에 솔선수범하리라고 믿고있다. 전직 인간쓰레이며, 배신자인 宋光洙죠다검사와는 차원이
천양지판 다르기 때문이다. 宋光洙는 참여정부 검사인지 파쇼차뎨기당 고문변호사가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그역적당과 내통하였는지 알수 없으나, 그런 의심이 간다.
김우중씨는 2003년 1월 미주간지 와의 인터뷰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측근자의
권유에의해서 한국을 떠났다고 말했으나. 이번 검찰수사에서는 채권단과 측근자 권유에
의해서 떠났다고 상반된 말을 하고있다.
1997년 당시 클린턴대통령은 얼간이대통령보고 외환위기 경고까지 내렷으나. 얼간이
대통령은 갈팡지팡하다가 97년 11월 IMF국가부도위기를 맞이하게된것이다.
97년 12월 18일 대선을 앞두고 주요대통령후보들은 국가부도위기 원인과 극복책을 제시하지
못했으나, dj는 박정희정권부터 정경유착으로 오는 필연적인 귀결점이라고 설파하였다.
정확한 진단이다. 진단이 나왔으니 처방역시 정확하다.
즉 외화유치다. dj는 차관은 이자가 막대하나,
외화유치는 외국의 자본으로 한국에 공장, IT산업단지건설이니, 이자가 없기때문에
3년안에 IMF국가부도위기를 극복하지 않았던가.
이렇게 단시일내에 극복한것에 각국은 기적이라고 찬사를 애끼지 않았다.
딸라가 없으니 원자제가 수입이 않되고, 공장아 가동되지 않았을것이다. 아X구 종범은
외자 드러오지 말고 파산직전에 있던 김우중씨를 한번 더 바주었다면 오늘날 같은 대우
사태는 없었을것이라고 중얼거리고 있다. 파산직전에 있는 대우애 금융지원은 밑빠지 독에
물붓기다.
이런 얼간이가 대우연구소 소장이라니 망할 수 밖에 없지않은가? 그당시 우리서민들은
일심동체가 되어 돌반지등 금부처를 정부에 팔고있었는데, 갖인자들은 금괴를 수입하고,
자식들 외국유학으로 막대한 외화낭비하면서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방관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김우중씨가 외국으로 도피한 후 신문에는 김씨가 미국 하버드대학에 1백문불
기부하였다는 기사 읽은 기억난다. 검찰은 이것도 조사하여야한다 김씨의 아들이 그 대학에
재학중이라고 한다.
역적 박정희가 유신체제 지지하여달라고 무려 1백만불을 하바드대학에
기부하였다고 언론에 보도되자, 연금상태에 있던 DJ는 수혜국이 그런 막대한 금액을 기부
하엿다고 비난 기사 읽은 기억난다. 하옇던 이것도 밝혀야 한다.
97년 겨울은 가까이 오는데 IMF국가부도로 딸라가 없어서, 기름과 원자제 수입중단으로
엄동설한을 어떻개 보낼 수 있었겠는가? 생각만하여도 소름끼칠 일이다.
어디 이뿐인가? 딸라 없어서 원자제 수입없으니 공장가동 될 수 있겠는가? 감종빈총장은
과거 정관계 공모자들을 밝혀내야 한다. 박정희에서 얼간이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대통령
의 말이 법이기 때문에 대통령 한번 맞나는데 4,5억원이 주어야 면담이 가능하였다고 한다.
일찍히 고 정주영회장는 살아남기위해 울며겨자먹기로 거액을 버차었다고 한다. 정경유착
은 92년 대선 때로 이어진다. 대선에서 얼간이는 무려 1조2천억원이나 강탈하였다는 대자보
가 많은대학에 붙여 있었다.
검찰에는 우수한 인재가 믾기때문에 의지만 있다면 김우중씨와 공모한 고위관리와 정치인
밝혀내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으리라 확신한다.
김우중씨의 범죄는 경영잘못이 아나리 회계장부를 조작하여 금융기관에 사기를 처서 거액
을 불법대출하여 국민에게 천문학적 손실을 입힌 사기사건이다.
김우중씨로 부터 회수불능한 10조원 이상의 사기대출은 대우기업의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
능하며, 고위공직자와 다선국회의원의 도움으로 가능한 일이니 이것도 밝혀내야한다.
일렇게 하므로서 다시는 재2의 김우중과 같은 희대의 나라살림 거들내는 법죄인의 대두를
막을 수있기때문이다.
김씨는 어려서 고생도 많이하고 고학으로 연세대학을 나와서 성장과정이 서민칭이라고 하지만,
시고방식이나 이념이 절두칠미 수구반동이다. 서민의 동정받기위한 수작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파쇼차때기당과 일심동채다. 92년 대선에서 출마하려다가 여론이 좋지 않아
포기한 후 얼간이의 보복이 두려워 교묘한 방법으로 천문학적 거금을 선거자금으로 주었다는
설도있다.
97년 12월 18알 대선애서도 이념과 사상이 같은 파쇼차떼기당 후보에게 막대한 재정지
원도 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DJ는 방송매체 3사와 한겨레신문을 제외학 모든 언론들이
DJ를 지지하지 않고, 게다가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표잠식으로 거의 당선이 불가
능하였다.
그리고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김씨는 영국 비밀금융조직을 통해, 이념,정책 노선이
같은 파쇼차떼기당 후보에개 거액을 대주었다는 설이 있으니, 검찰은 전면수사를 해야
한다. BFC비밀번호는 김싸가 알고있어서, 자금지원액수 알기는 어렵지 않다고 본다.
김씨는 암수술허였다고 변호인단은 침소봉대하여 법원의 동정을 받아 구속을 면헐여고 발버
등을 치고있다. 구속수사와 불구숙수사는 천양지판의 차이가 있다. 전자는 영어의 몸이 되면
모든것을 체념하고 법죄사실 전모를 털어노을 수 있으나, 후자는 범죄사실을 은폐하는데
급급하며, 또 한편으로 자살하면, 범죄자가 일약 영웅시되어, 수사고 나발이고 다 중단되어,
파렴치범이 영웅으로 둔갑한다.
과거 파쇼지자체 광역시장이 자살소동으로 검찰의 수사가 중단되고 퍼렴치범의 자살이 시장
장례장으로 둔갑한 일 여러번 있었다.
외국과 같이 범범자의 자살은 자살이고 법죄사실은 게속 밝혀내는 법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이런 파럼치범들의 자살을 막을 수 있다.
작년 고법재판에서 김영일 전 의원은 대선자금은 당이 아니라 후보에게 직접 갔다준다고 증언한
바와 같이 김우중씨는 친분이 두터운 또한 충성심 경쟁으로 거금울 갔다주었을것이라고 우리민중
은 판단하고 있다.
김씨의 이런 중대한 범죄행위를 당중진의원과 사전 협의하고, 그들에게도 거금을 주고, 파쇼당이
승리하면 급거 귀국하어 일체 불문에 붙이기로 모의하였을것이다.
그래서 파시스트당 의원들은 미리 연막을 치며, 김씨와 전혀 무관한 참여정부도 응근뚱땅 반통일
족벌신을 통해 개입설을 퍼트리고 있다.
99년 김씨의 출국은 김대중대통령과 측근자들의 권유로 임시피했다고 하는데, 국민정부의 실세는
누구였던가?
노무현대통령이 아니라 바로 동교동계와 일부 장관이다. 이치을이 김대중대통령 이름을 도용한것
이다. 어는 인터넷에 DJ도 청문회에 새워야한다는 글을 올리고있다.
그렇다면 1995년 지자체, 96년 총선에서 얼간이는 무려 1296억원의 우리혈세을 김덕용과 강삼제
에게 주어 불법선거 개입하고 통치자금 명목으로 1천억원을 훌컥 삼킨 얼긴이 왜 첨문회 말이
없단 말인가?
이런 거액의 통치자금 범죄행위에도 지역감정이 판치고 있단 말인가? 아울러 국민정부
실세와 일부장관의 개입여부를 철처히 밝혀내어 사법처리하고 국고환수하여햐한다.
정치적으로 보면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어, 지역당을 만들어, 남북평화, 공존
을 망가뜨리고 있는 족속들 엄벌하여야한다.'
비급하게도 김우중씨 게이트에 열린우리당도 개입시키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검찰은
과거 죠다검사 宋光洙 처럼 수사하는 시늉만 하는 수박겉핥기식 수사를 되푸리하여서는
아니된다. 시간에 쫓긴다는 구실로 체면차리기수사로 끝나서는 이니된다. 우리민중은 김종
빈총장의 개혁의지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 이치는 과거 재판에서 울면서 이나라 경제에 이바지하기위해 관용을 베푸러달라
고 애원하여 집행유예 받은 일 두번이나 있다. 이제 보니 역적 박정희가 71년 대선에서
김대중후보0ㅔ 질것같아 아거의 눈물을 흘리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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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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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6.12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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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事大主義族屬에 있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문제는 事大主義族屬에 있다.
보낸날짜 2005년 06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03분 30초 +0900 (KST)
보낸이 "HDW" <1922215@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받는이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한사모
이번 2시간의 한미정상회당을 위해 노무현대통령의 방미를 둘러쌓고 미국을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事大主義族屬들은 연일 부시의 심기를 건들어, 한미혈맹이 위기에 봉착하였다고 밑도
끝도 ?榴? 6월, 7월 위기설을 짖어대고 있다.
이위기설은 미제의 사주로 역적들의 쿠테타 선동을 말하는가? 엄밀히 따지면 6월항쟁 18주기념
행사등으로 분주한 노대통령이 부시의 호출에 정권의 명운이 달여있으니, 아니갈 수 없는 약소
국가의 서글픈 마음 글할 수 없다.
과거 대통령은 미행정부의 분부가 있으면 절대복종이며 미국의지시를 바이불로 여기고 이에
순종하여왔는데, 김대중 정부부터 이에 시시비비를 가리니 환장할 노릇이다. 그래서 2001년
3월 7일 경 김대중대통령보고 this man(이사람 또는 이치)이라고 무례한 막말을 한것이다.
그러니 주권국가로서 자존심과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러면 우선 한미동맹(한미방위조약)을 논할 까 한다. 1953년 10월1일 와싱톤에서 체결된 한미
방위조약은 만고의 역적 이승만도당은 주권국가가 아니라, 간이고 쓸개고, 심지어 안방까지
내주는 굴욕적 방위조약이다.
어느 율사들은 이조약은 19세기 지배국가와 피지배국가간에 체결된 조약이라고 한탄하는 인사들
적지않았다.
그러다가 64, 65년 한일굴욕수교를 계기로 역시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인 박정희는 학생들의
시선을 딴곳으로 돌리기위해 67년 2월 8일 한미행정협정을 체결하고 미군인 범죄자를 한국법정
에서 쟈판받게하므로서 학생들의 불만을 무마시키려고한것이다.
전직 5대 대통령들은 미제의 꼭두각시로서 국내민주화 탄압에 간섭만 않하면 미제의 주구노릇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래도 92년 노태우대통령은 남북기본합의서를 만들엇으며 북조선인민공화국 국회에서는 비준
하엿으나, 미제의 압력으로, 게다가 얼간이 대통령은 남북관계를 더 후퇴시킨것이다.
그러다가 98년 국민정부 드러와서 비로서 미제의 주구가 아니라 주권국가로서 2000년6월15일
역사적 남북공동선언을 창출한것이다.
그당시 dj는 그해 10월 닥처올 미국대통령선거 전망이 불투명하여, 김정일위원장보고 미국방문
을 종용하였는데, 김정일위원장의 어정짱한 태도로 오늘날 남북관계가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몰고간것이다.
이런것을 보면 dj의 선견지명에 놀랬다고 식자들은 말한다. 작년 11월 13일 로스앤절러스에서
노무현대통령의 대북봉쇄정책과 선제공격 반대라는 폭탄선언 즉 노무현대통령의 닥트린에 미국
조야를 깜짝 놀라게 하였으니 말이다.
역대 대통령들 거의 다 미제의 馴致된 푸들이기 때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금년 3월 8일 경 공군
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strategic flexebility)에 쐬기를 박아 전쟁사이코
부시도당을 격분시키었으니 말이다.
미국의 침략전쟁을 미화시킨말이 전략적 유연성이다. 미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유일한 합법정부
로 인정하면서, 대만보고는 중국의 무력침공을 방어하기위해 첨단무기 180억불 구매를 협박하고
있다.
대만이 독립을 선언하거나 책동하면 중국은 국가분열법을 적용하여 대만에 무력행사는 뻔한데,
미군이 한국에서 출격하면 중국이 수수방관하겠는가?
따라서 중국과 방위조약을 맺고있는 북한이 가만이 있겠는가? 한반도는 순식간에 불바다가 되지
않겠는가? 부시는 다급했다. 한미동맹에 균열이 생기면 한미일 3각동맹은 문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그런데 노대통령의 부시의 북한 선제공격반대정책에 어느족속들이 반대하고 한미동맹
쟁점을 부각시키고 있단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기득권 층과 수구반동세력이다. 이치들은 한반도에 포성만 들리면 걸음마
나살려라하고 36계 주량당할 족속들이다. 눈만뜨면 국가안보 떠버리면서 자기 자식들은 국적
포기시키는 위선자가 아닌가? 이번 백아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미동맹을 과시하였는데
, 뒷맛이 개운치 않다.
이런 사소한 일로 노대통령을 호출할 만큼 부시는 한가한 몸이 아니며, 더구나 노대통령은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무관치 않은 6월항쟁기념행사로 바뿐 몸인데 말이다.
일전에 미 국방성 리처드 롤리스 부차관의 협박성 발언 다시말하면 한반도 밖의 타지역 분쟁에
미군출동을 막는다면 한미동맹은 결렬된다는 협박성 발언은 이것이 처음이 아니다.
이자는 이나라 족벌언론, 박정희, 전두환 찌꺼기덩 의원들과 야합하여 우리의 말을 듣지않으면
한국국민이 큰 손해를 볼것이라고 협박까지 한바있다.
이런 협박이 어디 롤리수 부차관 개인의 말인가? 전쟁싸이코 럼스필리드 더나아가 상전인 싸이
코 부시의 협박이 아닌가?
노무현대통령의 성격으로 보아 부시에게 대한민국의 명운이 달여있는 미군의 대만불
간섭 말이 나올까 사전에 의제를 조율하지 않았나 싶다.
우리가 우려하는것은 실무진에서 미군의 5029작전계획과 전략적 유연성에 한국정부의 동의를
얻으려고 우리 실무진에 강요하지 않을까 한다.
이는 위험한 발상이다. 북한의 위가라고 부시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북한 침공이다. 이라크침략도
대량살상무기와 알카에다와 연결이라는 구실로 이라크 침략하엿으나 사실이 아님이 판면되었기
때문이다.
무슨일이 었어도 우리주권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단호히 거부하여야 한다. 그런데 혁신게와 일부
시민단체에게 한마디 할까한다. 집회있을 때 마다 미국놈 몰아내자! 한미방위동맹 파기시키자고
떠버리고 있는데, 정치는 현실이다. 대중성이 없는 말은 삼가하여야 한다
우리가 부시놈 즉 특정인에게 놈이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나 미국놈하면 이는 국수주의이며
배타성이 강하다. 미국놈하면 미국사람전체를 적으로 삼는단 말이니, 삼가하여야 한다.
미국국민에도 전쟁반대자가 많기때문이다.
그리고 한미방위조약 파기한다는 말은 국민정서가 받아들일 수 없지않은가?
더구나 만일 노대통령이 한미동맹 파기라고 말만 하면 전쟁싸이코 부시가 쿠테타를 일으킬것은
뻔하다. 1973년 칠레의 아연대 사회주의 공화국 대통령을 쿠테타로 문어트린것은 온건파인
닉슨대통령 시절이다. 하물며 부시는 전쟁광인데 간만이 있겠는가?
우리가 참다운 민주정부를 갖게된것은 불과 7년 밖에 되지안는 어린민주공와국이다.
비근한 례를 들어보자!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인간백정 박정희 딸마저 대통령병에 걸린마당에,
대중성이 없는 구호는 왜치지 말자!
이런 우리민중 분렬 조장하는 자는 파쇼차떼기당의 프락치가 아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그리고 우리나라 식자들은 대부분이 중산층이나 부호의 자녀이기 때문에 참여정부 개혁에
시비를 건다. 식자들은 여론주도층이다, 다행이도 이런식자을은 한줌도 않된다.
지난 6월 9일 13시부터 18사까지 백범기념관에서 포럼이 있었는데, 테마는 북핵위기와
통일, 통일방안이었다.
1부는 1시부터 3시반까지, 2부는 3시40분에서 6시까지 강행하였다. 제1부는 노댄통령의
북핵 정책에 긍정적견해가 많았다.
하나 아쉬운 점은 남북통일에 비용이 너무 많이들어 통일을 달갑게 여기지 않은 토론자도
있었으나, 그래도 통일이 있어야 한다는것이 중론이다.
우리 참가자에도 발언권이 허용되어, 8일 조간 Korea Times에 dj의 Give and takel 즉
북한은 핵을 도리킬 수 없는 방법으로 완전 포기하고 동시에 미국은 체제 보장과 경제원조하고,
한미동맹을 보다 굳건이하고 한미일 3각동맹을 강조하였으나, 반기문장관은 한미동맹은
있으나, 한미일 3각동맹은 있을 수 없다는 말에 대한 견해는 ?
한미동맹이 깨지더라도 한반도 전쟁은 막아야 한다는 견해에? 남북관게 활성화에는 국가
보안법 폐지에 대한 견해?등에 대한 질문에 시연스런 답변이 없어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특히 한미관계가 결열되더라고 한반도 전쟁은 막아야 한다. 한미동맹은 정쟁방지에 있지
않은가?
그런데 토론자 한분이 클린턴 전 대통령도 제1기에는 대북강경정책을 썼으나 제2기에는 대북
압박이 아니라 유화정책운운하면서 부시도 제2기에는 클린턴처럼 달라질것이라고 말하였지
만, 이는 전혀 틀린말이다.
94년 9월 북미 제네바 합의서는 94년인데 클린턴 제1기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평화애호주의
자인데, 반하여 부시는 전쟁싸이코이며, 복합군수재벌 앞잡이로 차원이 다르다.
후반토론에서 김정일위원장의 답방 약속불이행에 대해서 답방여건이 조성되지 않았다. 비근한
예를들면 민족지도자 고 여운형선생 여식이 아버지 성묘차 왔을때 재향군인회와 반공단체
용병들은 묘지까지 쫓아가서 뻘갱이 욕설을 퍼붓고 폭행까지할여는 분위가인데 어떻게 김정일
위원장이올 수 있겟는가?
8일 Korea Times지에 dj는 답방이 어려우면 휴전선 도라산역에서 맞나서 하루속이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되어야 한다고 말하자, 어떤 얼빠진 토론자는 여기서는 dj좋게 이야기 하지만
내가 거창에서 dj좋게 말하다가 혼날번 하였다고 말하면서 도라산 맞남을 답방이 아니리고 ,,,.
노무현대통령에게 상당히 좋지 않게 말하길래, 2007년 대선에서 우리빈파쇼 진영에서 정권 재
창출하면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인 박정희, 전두환 찌꺼기 파시스트당은 영구이 사라지고,
망국적인 지역당도 지구상에서 없어질것이라고 말하였으나 이치는 달갑지 않은 표정으로
헌겨래신문을 두번에 걸처서 비판하고 말하는 수작이 파쇼차떼기당 대변인 구실을 하고있으니,
아직도 냉전사고방식에 벗어나지 못한 교수가 학생들을 엉망으로 만들고 잇지 않나 한탄스럽다.
문제는 이직도 잠에서 깨여나지못한 수구반동분자들의 준동을 막아야한다.
현시점에서 누가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할 수 있으며, 평화적 통일을 달성할 수 있는가?
노무현대통령 밖에 없지않은가? 노대통령을 반석위에 올여놓기위해 싫으나 좋으나
여당을 밀어주어야한다.
물론 노대통령의 과오가 없는것이 아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최선책은 아니고 차선책으로 달리
방법이 없지않은가? 금년 10월 여러보궐선거에서 우리반파쇼민중은 연고자를 찾어서 측면지
원을 하여 지난 4.30보궐선거의 재판을 막자!
그래야 내년 지자체선거에서도 승리를 담보할 수 있다.
끝으로 사대주의 족속들이 이나라 강산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내후년 12월 대선에서도 궤멸시키
자!
평화통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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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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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6.06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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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은 적반하장이며, 파시스트도당의 독점물이며, 전매특허인 줄 알고있엇는데,
전념되어서 그런지 열우당에서 떠버리고 있으니, 문재는 심각하다.
그러면 열우당에서 호떡집 불난듯이 난장판이 되었으니, 그원인은 4.30보궐선거에서
21대 빵이라는 치욕적이 패배에 잇다.
현재 열우당은 중병을 앓고있어서, 외과적 대수술이 이나면, 소생할 가망이 전혀 없는
데도, 소독이나 마이신연고로 고칠여고하니, 점점 더 사경을 헤매고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반개혁적인 실용주의 족속들에 있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16대 국회에서 여건이 형성되지 않아 노무현대퉁렁 보고 수구 반동이라고 일부시민
단체와 혁신계의 매도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었으나, 작년 4.15총선으로 일약 152석
이라는 국회과반수가 넘는 열우당은 교만, 거드름 피고, 개혁 실종으로 지지층이 등을
돌리어, 오늘날 이지경에 이룬것이다.
첫째는 金元基국회의장의 배신행위와 해당행위이다. 어제(6월5일)아침 8시 KBS토론에서
명사회자로 정평이 난 분인데, 어쩌자고 김의장의 국가보안법등 4대입법을 작년 12월
30일 경호권 발동치 않아 오늘날 열우당이 위기에 처하고 있는데, 사회자나 토론자들은
말한마디 없다니, 토론과 질의 내용이 사전 조률하지 않나, 의문이 간다.
지난 5월 만고의 역적딸이 중국대학에서 학생들의 질의내용을 사전에 검토하여 역적딸
에게 유리한 질문에 만 답변하듯이 말이다. 파쇼당의 명운을 건 국가보안법 폐지에
중국학생의 질의를 사전에 봉쇄하였다고 한다.
앞으로 3개 방송국은 사전 조율하지 말고 사회자가 사회이슈 문제를 무제한으로 질의하
여야 여론이 반영되는것이 아닌가 싶다.
다시 본론으로 도라가자! 일전에 열우당 염최고위원이 이해창총리를 비판한것은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며 인신공격이다. 적어도 여당 최고위원 이란자가 이총리에게 인신공격
이라니 그의 자질에 문제가 있지 않는가, 의심이 간다.
작년 12월 하순 실용주의 패거리들이 4대 개혁입법 당론에 따렀다면 지난 4.30보궐선거
에서 반타작 이상을 걷엇을것이라는것이 우리민중의 판단이다.
작년 노무현대통령의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 말씀은 많은 시민딘체와 우리민중의 여론을
재 빠리 캐취한 말씀이다. 그런데 족벌신문들과 차떼기도당은 대통령의 말한마디로
들고 일어난다고 악선전하였지만,,,,,.
당원이라면 일단 당론으로 결정되엇으면, 당론에 복종할 의무가 있지 않은가?
당의 개혁이 실종되었기 때문에 지난 4.30보궐선게에서 완패된것을 엉뚱하게 정부와
노대텽에게 책임전가에 흡흡하고 있는 꼴악선이 참 가련하구나!
지난 4월2일 열린우리당 당 대회에서 문희상의원과 염의원은 정당한 방법으로 당의장과
최고위원이 되었단 말인가?
권모술책(야바위)과 1219국민참여연대 명계남씨의 가세로 억지 당의장이 되지 않았던가?
명계남씨는 철두철미 개혁파인 유시민의원을 쎅트주의로 몰고, 왕따시키려고 벼라별
수작을 다 부리지 않았던가?
이번 똥싼놈이 큰 소리치는 소동애 유시민의원들 개혁파는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 반하여
실용주의 족속들은 잇따라 정부와 노대통령에게 화살을 돌리고 별 수작을 부리고 있는
狂態 작작 하여랴!
김완기 인사수석이 지적한 바와같이 열린우리당이 먼저 쇄신하고 국민정당으로서 정체성
확립이 시급하다고 지적하였는데, 백번 옳은말이다.
열린우리당 실용주의파들은 할말 하였다고 자화자찬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동대문에서
뺌 맞은자가 남대문에서 눈 흘리는 격이다.
지난 4.2 당대회에서 문희상의원이 야바위로 당의장 당선 제1성이 국가보압법 폐지에
대처입법이라고, 이따위짓이 노무현대통령의 노심을 가장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한 짓거리
인가? 우리 평화애호민중을 얼마나 실망시키었는지 알기나 하는가?
또 하나 큰 문제는 실용주의 족속들이 반통일 족벌신문만 탐독해서 그런지 그들 반동분자들
대변인 역할하고 있지 않나 의문이 간다.
실용주의 족속들아! 앞으로는 파쇼신문만 보지 말고 개혁적인 한겨레와 경향신문 좀 정독
하여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토록 부지런이 공부좀 하여야 한다.
그런 캐캐묵은 머리로 개혁정당인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라니 부끄럽지 않은가? 노무현
대통령의 이상론이 문제가 아니라 당의 선장이 너무 많아 좋게 말해 백가쟁명식, 또는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하기 때문에 배를 산꼭대기에 올여놓고 있는것이 문제다.
박근혜대표가 실용주의 운운하자, 당내 개혁파들이 야단 났지않은가? 개혁만이 한나라당의
살길이라고 아우성이다.
한나라당이 어떤당인가? 수구반동 극우정당이 이닌가? 그런당세서도 실용주의 반대하고
있는터에, 열린우리당은 개혁하라는 민중의 지상명령으로 작년 4.15총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152석의 공용으로 만들지 않았는가?
문희상의원은 4.30보권선거에서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진다고 말하엿는데, 그 감투 내놓지
않으려고 작당하여 책임전가에 혈안이 되고있으니 말이다.
당의장 판공비가 법무장관에 준하는 년 수억원이라고 한다. 그것이 아까워 똥 싼놈이 큰
소리치고 있는가? 2000년 4월 총선에서 문의원은 의정부 지역구에서 패배한것이 작년
4.15총선에서 당선이 되어 오늘날 당의장 감투를 쓰고있으면서, 책임전가에 광분하고
있으니, 양심이 있다면, 부끄런 줄 알어야한다.
정부개혁정책을 망가트리고 잇으면서, 책임전가 가소롭기 짝이 없다. 2008년 총선에서
실용주의자들 낙선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전개될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실용주의자들 2선으로 후퇴하고 우선 개혁입법 다시말하면
국가보압법 완전 폐지, 과거사법, 사립학교법등을 이번 회기내에 파쇼도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통과하면, 그동안 흩어젔던 지지층이 구름처럼 다시 모여들어 금년 10월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게에서도 1995년 지자체선거에서 반파쇼진영(DJ)에서 앞승
하듯이 승리를 장담할 수 있을것이다.
이렇게 하므로서 2007년 대선에서도 우리민주진영에서 정권재 창출이 가능하며, 박정희,
전두환 찌꺼기당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될것이니, 그 지긋지긋한 지역당도
소련이 지구상에서 말소되듯이 영원이 사리지면 얼마나 좋은가?
좌우간 실용주의지들 더 이상 당을 파국으로 몰고가지 말아야한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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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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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6.03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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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언제까지 국가보위를 외세에 맡긴단 말인기?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언제까지 국가보위 외세에 맡긴단 말인가.
글쓴이 : hd22
조회 : 1 스크랩 : 0 날짜 : 2004.05.30 17:13
이글은 올린지 오래되었으나, 요즘 파시스트도당의 작태를 보고 즉 노무현대통령의 한반도 전쟁, 북한봉쇄정책반대에 미국을 상전으로 받들고 있는 족속들 한미혈맹이 금이 갔다느니 안보실종이라고 호떡집 블난듯이 우왕좌왕하는 족속들 자기들 아들 손자는 다 국적포기하는 위선자들 반박하기위해 다시올리니 양지바람.
참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 53년 10월1일 한미방위조약이 체결된지 어언 반세기가 넘었는데도 아직도 우리나라 안보를 미국의 치마자락 만 붙잡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방위력은 허약하고, 미군 없으면 하루 아침에 붕괴된 단 말인가. 아니다. 우리의 강적은 북한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내부에 있다고 단언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우리의 군사적, 경제적, 인적자원, 모든면에서 북한을 월등이 앞서고 잇는데, 다만 부족한면은 정신무장이다.
모든것은 사람이욺직이고 있는데, 정신무장이 되어있지 않으면 우리의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는것 상식이 아닌가.
50년 6월 27일 즉 6.25전쟁발발후 2일 째 되는날 만고의 역적 이승만도당은 덕수궁 뒤편 서울방송국에 국군은 해주, 개성을 탈환, 사리원으로 진격중이니, 국민여러분은 동요없이 지기직장에 복귀하라는 녹음테이프를 틀어놓고 이승만 놈팽이들은 한강을 도강하자 마자 다리를 폭파시킨것이다(그당시에는 한강다리가 하나뿐이었다).
인민군은 그 다음날(6월28일)아침 서울 미하리고개를 탱크 여러대를 앞세우고 진격하고 대포등은 달구지로 끌고 오는것을 보고 시민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였다고 한다.
기갑부대도 아니고 허약한 달구지와 도보로 진군하는 인민군과 탱크에 놀래 36계 주량당하고 잇는 우리국군의 정신상태를 질타하였다고 한다.
75년 4월 29일 즉 사이곤 함락 하루전 날 사이곤시가 월맹군에 포위되었을 때 월남군 총사령관은 사이곤 사수를 왜치면서, 국민들에게 ?E요말라고 래디오 방송이 끝나자 마자 그자는 비행장으로 달여가고 있으니, 부하 장성들, 장교들, 덩달아 사병들까지 약속이니 한듯이 비행장으로 달여갔으니, 다음날 4월 30일 사이곤은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월맹군에 항복한것이다.
이런 쓰라린 패전은 우수한 현대식 무기로 무장한 월남군의 정신무장 결여에 있어다고 전세계 평론가들은 평가하고 있었다.
그러면 누가 우리의 정신무장을 가로막고 있단 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기득권 즉 재벌, 상류층, 고워공직자, 족벌언론들, 정치권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니다.
보라 이치들의 딸, 며누리들이 임신만 하면 무려 3천만원 훨신넘는 비용이 드는 원정출산을 일삼고 있으며, 해외골프 나둘이 놈핑이등 사치행락, 강남에는 개 전용 미장원과 개전용 커피?事? 있다니, 한줌도 안되는 놈팽이들이 이나라 부를 좌지우지 하고 잇으니, 우리 국민정신 무장은 요원한 일이 아닌가.
그렇디면 이패거리들의 부의 축적과장과 사치풍조가 우리민중과 같이 피땀흘린 소산이라면 누가 탓하겟는가.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지난 불법대선자금 수사에서 宋光洙검사의 수사지휘는 泰山鳴動에 鼠一匹로 끝낫으니 말이다.국민정신 무장에 큰 걸림돌이 부패인데, 송광수검사의 이런수사 즉 양다리걸처놓은, 재벌에는 송방이 수사로는 부패척결에 미흡하기 짝이없고, 정치권즉 파쇼차떼기당의 부패척결에 미지근한 수사라는 중평이다.
게다가 작년에는 국회의원 약 129명이 주한 미군 한강 이남 배치를 반대 진정서를 내놓앗으니, 미국정부에서 우리민중을 얼간만등이로 착각하였을것이 아닌가. "이얼간들아 자주국방 노력은 하지않고 우리바지가량이 만 붙잡고 애원하는 꼴악선 가련하도다!"
이 놈팽이들은 미군 철수말만 나오면 깜박 죽는 시늉을 하고잇으니, 나라망신은 다 시키고 있지 않았는가.
90년대 초 얼간이 파쇼대통령은 미 상하양원 연설에서 기립박수 무려 13번에 도취도어 통상압력을 다 받아드렸다고 웃지못할 넌센스가 있지않았나.
이치들은 한다는 소리가 안보에 구멍이 뚤렸으니, 안보실종, 짖어대고 있는자들은 자기아들 두명이나 군 기피하고 그정당에는 무려 42명의 국회의원이 있다니, 정당 이름을 떳떳하게 징병기피당으로 바꾸는것이 낳지 않은가.
그렇다고 여당에는 없다고 말할 수 없으며, 파쇼당처럼 많지 않으나, 같은 족속들이 없지않을 것이다.
마군주둔은 한마디로 말해 자기국익을 위해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것이다. 주한 미군 감축은 군수재벌 앞잡이 전쟁광 부시의 세계제패 전략일환으로 이루어지는것이다.
마치 한미혈맹관계 악화로 족벌언론들은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으나, 현명한 우리민중은 이들 한줌도 안되는 놈팽이들의 도그마에 속지 않을것이다.
이런 와중에 하나 괴상망측한것은 찰스 캠벨 한미 연합사 참모장 겸 미 8군사령관의 발표 즉 한미연합군은 힌빈도의 작전 뿐만 아니라, 동북아 평화유지군으로 한반도에 극한되지 안는다고 말한것은 미군의 요구에 따라 우리국군을 타지역에 파견할 수 있다는 발언이고 또한 타지역에서 분쟁이 발발하면 미군의 개입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부시의 속셈은 주한 미군주둔을 구실로 우리국군을 미국의필요에 따라 해외에 파견시키려고 획책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평화애호 국민이며, 우리국토방위외에는 타국에 군을 파견할 수 없으며, 한미 양국회의에서 분명히 이를 못박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민중의 이런 결의를 미국정부에 전달하는것은 우리국민의 절대적 뒷 바침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우리 대다수 민중의 지지를 이끓어내기위해서는 제반 민주개혁이 관철되어야 함은 제언을 요치안는다.
이런 민중의 지지 바탕위에서 정치적, 군사적으로 외세로 부터 해방될 수 잇으며, 명실상부한 자주국방이 가능할것이 아닌가.
우리국민의 정신무장 만이 국토방위를 부작용 많은 외세로 부터 해방시킬 수 있을것이며, 그러기위해 빈부격차를 줄이도록 정책개발에 힘 써야할것이다.
첫째도 둘째도 샛째도 우리국민의 정신무장이 선결문제다.
국폐모, 평사모, 한사모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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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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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30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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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지령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박정희는 누구인가? 과거 일본군 장교로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에 앞장서서, 우리애국지사 살육하고(이문제는 박정희 소속 일본군 주둔지에 가서 조사허면 반드시 전모가 드러난다), 부녀자 강간, 증거은멸로 무자비하게 살육한 것은 집어치우자!
60년 4.19학생혁명으로 쟁취한 합헌정부를 米帝의 앞잡이가 되어 전복시킨 만고의 역적질로 정권을 강탈하고, 64년 미제의 사주로 일본 재벌로 부터 한일수교 대가 명목으로 자그만치 6천6백만불의 뇌물 을 받고 일본과 수교한 일등 우리민중에게 천추의 한을 남긴 희대의 매국노 가 아니었던가?
박정희는 정권탈취하자 마자, 장기집권을 위해 일본천황제를 모방한것이다. 일본천황은 인간이 아니라, 신으로서 진이 국가이며, 3부(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위에 군림한것이다.
19세기 초 일본은 친영미 국가로 3부가 있었다. 그러나 일본천황은 정치는 내각에 위임하였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일본천황제 정신으로 무장한 박정희는 정치에 초연한것이 아니라, 히틀러의 총통을 흉내내어, 우리민중을 직접 탄압한것이다.
같은 족속인 이승만은 정권을 잡자마자 군부뿐만 아니라 정부 각 부처에 북한출신에게 많은 감투를 준것이다. 그래서 남한에서 불만이 많았다. 박정희는 정권잡자 앞으로는 북한이 이나라 남한출신 특히 영남사람들에게 미끼를 준것이다.
그동안 소왜되왔던 사람들 특히 영남사람들, 그중에도 박준규 전 민주당 중진등을 설득하여 가세하게된것이다. 교묘하게 영남세를 이용한것이다.
박정희는 일본천황주의에 철저하게 세뇌되어 16세기 오다노부나가 장군이 부하장군 반란으로 살해되자, 도요도미 히데요시 장군은 적은 왜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는 유명한 말에 심취하여, 자기 신변보호를 위해 정와대(비서실, 경호실)와 중앙정보부장간에 반목을 조성하여 서로 감시, 긴장관계를 유지하게 만들었다. 그래야 무슨 음모가 있으면 재빨리 자기에게 알릴 수 있기때문이다.
jp의 세력이 커지자 부하 장성들을 사주하여 강제로 jp를 두번이나 외유시킨 일도 있었다.
71년 대선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이후락 정보부장은 박정희에게 jp에게 선거유세를 맡기게한것이다.
67년 동백림 간첩단 납치사건도 박정희지시가 아니면 누가 그런 어마어마한 명령에 따르겠는가?
다른나라에서 공권력 행사하여 여러사람 남치하였으니, 서독정부 뿐만이아라 여론이 가만히 있겠는가? 원상회복 않하면 국제법정에 제소한다는 최후통첩에 굴복하여 할수없이 전원 송환하는 수모를 당하고도 문책이 없었으니 말이다.
61년 10월경 민족일보 조용순사장 사형집행도 오판이 있을까 바 6개월 내지 1년정도 재심기회를 주는것이 관례인데 박정희 지시로 사형시킨것이다. 75년4월 9일 인혁당사건 역시 대법원 확정판결후 20시간도 않되어 박정희지시로 사형집행한것이다.
73년 8월 8일 일본 도교 호텔에서 백주에 dj남치사건도 이후락이가 자기재량권으로 이런 무모한 만행을 저질를 만큼 대담한 인간이 아니고 대통령비서실장이나 할 위인이기 때문이다.
일본총리 다나거 까꾸에이(田中角榮)는 악화된 여론에 밀여 원상회복하려는데, 월남특수로 일약 굴지의 재벌이 된 조모재벌이 그당시 일화 1억엔(작년 신문에는 3억엔)뇌물을 주고 원상회복이 좌절된것이다. 지금돈으로 환산하면 몇백억에 해당돤다고 한다. 그러니 이 재벌에게 얼마나 특혜을 주었겠는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61년 쿠테타로 집권한 박정희는 민주화 운동의 씨를 말리기위해 중앙정보부를 만들고 중정부장은 부총리이지만 전내각을 손아귀에 넣고 기존수사기관인 검찰, 경찰, 군 보안사령부도 그산하기관으로 만든것이다.
중앙정보부 시험에 합격한 자들을 박정희식 정신교육을 받은 후 미 CIA에서 1년 교육받은 후 귀국하여 宋光洙검사를 닮어서 철저한 개눈깔아 되어 박정희개인에게 생명도 바치는 忠犬이 되는것이다.
이번 김형욱 전 정보부장에 대한 납치 살해사건에 대한 국정원 조사 중간 발표는 수박 겉할키이며, 속임수에 지나지 않으며, 우리민중을 우롱한 수작에 불과하다.
76년 내란음모사건으로 구속된 dj법정에서 71년 대선유세중 dj는 이번선거가 마지막 선거이며 대만같은 총통제가 실시된다는 말을 튀집잡고 검사 질문에 변호인측 증인으로 김형욱 전 부장 증인 채택이 있었다.
다음 재판에서 김 전 부장의 출석 불능으로 김부장의 증언이 불발로 된 기억아 난다. 79년 봄 박정희의 학살과 폭정에 관한 회고록으로 궁지에 몰린 박정희는 50만불 주고 무마시키려고 한 일도 있었으며, 박은 미국이 아니라면 납치할 수 있는데, 최후수단으로 회유의 장문편지를 보냈다.
이것마저 김부장은 언론에 공개되어 박정희는 똥바가지의 개망신을 당하였다. 77년, 78년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수많은 의원들의 스캔들, 이후락의 둘째아들 동복은 공개청문회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스웨스 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이후락)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이 외지에 크게 보도되어 박정희의 국내외적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그당시와 전두환시절에는 외지반입이 일체 금지되었으나, 미8군 법무감실에서 갓다 번역한것이다.
들리는 말에의하면 이후락이가 박정희 앞에서 혼줄이 났다고 한다. 박은 궁여지책으로 회유의 장문편지를 김 전 부장에게 보낸 서신마저 언론에 공개되었다.
미지에는 요지만 났지만 일본신문(아사히)에는 전문이 실여있었다.
"감형육동지에게" 김동지 우리가 생사를 같이한 5.16쿠테타 정신으로 도라가 우리의 위대한 민족중흥 과제를 완수하자고,,,,. 김동지가 귀국하면 원하는 직책 즉 총리직도 맡아서 국가에 봉사하자고 나 박정희는 요즘 외로운 신세,,,,. 김동지가 도라와 5.16혁명정신으로 도라가 조국에 봉사하자고 애정어린 호소문이 공개되어, 박정희는 똥칠하게 되었으니, 복수심이 강한 박정희 만난을 무릅쓰고 죽이려고 작정하였을것이다.
중앙정보부원이 교육 받을때 청부암살에 죽음도 획인않하고 거금 10만불 줄리가 있겠는가? 그당시 10만불이면 100만불 이상의 가치가 있다.
가해자 신공사(신현진)는 79년 10월 6일자 신문에 한자가 납신 申이 아니다. 그당시 신문을 찾어보면 알수있을것이다.
그당시 외지보도에 의하면 카지노광인 김형욱 전 부장을 엣부하인 신이 카지노 놀이하자고 파리로 유인하여 파리에서 행방불명아 돠었다고 한다.
박정희가 피살되자 많은 사람들이 천벌을 받아 잘 죽었다고 말한다. 죽고나서도 사람살육으로 좋은 소리 없다.
시신위에 나무잎으로 덮었다는 말 새빨가간 거즛말에 진상규명위원들은 머저리 얼간이 만 모였단 말인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는 민간인이 앞장서서 직접 조사하여야지, 국정원 직원에게 맡기고 있으니, 가제가 누구편 들겠는가? 이렇게 시간만 질질 끌 작정인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작 작작 하여라! 우리민중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박정희는 꾀와 의심이 많은자라 언제 반란이 일어날지 전전긍금하여, 중앙정보부에 지가 심복을 비밀리에 심어두어, 반동의 기미가 보이며는 가차없이 처단하였다. 죄명은 뇌물죄로.
윤필용 전 보안사령관도 쿠테티 음모로 군법회의에서 파면에 무기징역, 2등병으로 감형된 일도 있었다. 이것 역시 잘나가던 윤장군을 질투하여 음모로 희생된 사건이다.
다음정보부장 자리는 차지철이 기정사실화 되자 중앙정보 부원들은 차지철에게 손을 대고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김재규장군은 철저한 보안유지하고 신복 5명에게만 알리게한것이다. 이런 중대한 살인청부사건을 외국인에게 맡긴다는것이 발각되면 정권이 붕괴될 위기에 처하는데, 외국 깡패에게 맡긴다는것 있을 수 잇겠는가?
그리고 성사후 신현진씨는 귀국후 박정희가 죽지않았다면 김형욱씨 살해공노로 중정 차장도 바라볼 수 있는 출세가두를 망친것이 김재규장군이다.
박정희 군사파쇼문화에 중독된 그가 진상규명에 협조하겠는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요즘 김재규정군의 거사가 재평가받자 당황한 신현진도당이 모든 책임을 김재규장군에게 돌리어 김장군 명예회복을 좌절시키려는 수작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80년 김재규재판중 강신옥변호사등 여러사람들이 김장군 면회시 김형욱씨 암살된 사실을 듣고 노발대발하였다고 한다. 나도 모르게 한짓이라고,,. 죽음을 앞둔 김재규장군이 거짓을 말하겠는가? 곧 죽게될 몸인데 말이다.
민간인 조사위원들이 신현진씨를 직접 맞나서 만일 진살을 말하지 않으면 본명사용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만주주의 순교자이신 김재규장군을 살해지시범이라는 누명을 씨우는 자에게 인권이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이렇게 하여서라도 김형욱 전부장 살해전모를 밝혀내야한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이전글 명예훼손이다(조폭 놈이 돈만알지 명예를 알아)
다음글 국민의소리 ! 를 청와대는 받아들이는데, 검찰은 ......
박정희 지령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박정희는 누구인가? 과거 일본군 장교로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에 앞장서서, 우리애국지사 살육하고(이문제는 박정희 소속 일본군 주둔지에 가서 조사허면 반드시 전모가 드러난다), 부녀자 강간, 증거은멸로 무자비하게 살육한 것은 집어치우자!
60년 4.19학생혁명으로 쟁취한 합헌정부를 米帝의 앞잡이가 되어 전복시킨 만고의 역적질로 정권을 강탈하고, 64년 미제의 사주로 일본 재벌로 부터 한일수교 대가 명목으로 자그만치 6천6백만불의 뇌물 을 받고 일본과 수교한 일등 우리민중에게 천추의 한을 남긴 희대의 매국노 가 아니었던가?
박정희는 정권탈취하자 마자, 장기집권을 위해 일본천황제를 모방한것이다. 일본천황은 인간이 아니라, 신으로서 진이 국가이며, 3부(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위에 군림한것이다.
19세기 초 일본은 친영미 국가로 3부가 있었다. 그러나 일본천황은 정치는 내각에 위임하였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일본천황제 정신으로 무장한 박정희는 정치에 초연한것이 아니라, 히틀러의 총통을 흉내내어, 우리민중을 직접 탄압한것이다.
같은 족속인 이승만은 정권을 잡자마자 군부뿐만 아니라 정부 각 부처에 북한출신에게 많은 감투를 준것이다. 그래서 남한에서 불만이 많았다. 박정희는 정권잡자 앞으로는 북한이 이나라 남한출신 특히 영남사람들에게 미끼를 준것이다.
그동안 소왜되왔던 사람들 특히 영남사람들, 그중에도 박준규 전 민주당 중진등을 설득하여 가세하게된것이다. 교묘하게 영남세를 이용한것이다.
박정희는 일본천황주의에 철저하게 세뇌되어 16세기 오다노부나가 장군이 부하장군 반란으로 살해되자, 도요도미 히데요시 장군은 적은 왜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는 유명한 말에 심취하여, 자기 신변보호를 위해 정와대(비서실, 경호실)와 중앙정보부장간에 반목을 조성하여 서로 감시, 긴장관계를 유지하게 만들었다. 그래야 무슨 음모가 있으면 재빨리 자기에게 알릴 수 있기때문이다.
jp의 세력이 커지자 부하 장성들을 사주하여 강제로 jp를 두번이나 외유시킨 일도 있었다.
71년 대선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이후락 정보부장은 박정희에게 jp에게 선거유세를 맡기게한것이다.
67년 동백림 간첩단 납치사건도 박정희지시가 아니면 누가 그런 어마어마한 명령에 따르겠는가?
다른나라에서 공권력 행사하여 여러사람 남치하였으니, 서독정부 뿐만이아라 여론이 가만히 있겠는가? 원상회복 않하면 국제법정에 제소한다는 최후통첩에 굴복하여 할수없이 전원 송환하는 수모를 당하고도 문책이 없었으니 말이다.
61년 10월경 민족일보 조용순사장 사형집행도 오판이 있을까 바 6개월 내지 1년정도 재심기회를 주는것이 관례인데 박정희 지시로 사형시킨것이다. 75년4월 9일 인혁당사건 역시 대법원 확정판결후 20시간도 않되어 박정희지시로 사형집행한것이다.
73년 8월 8일 일본 도교 호텔에서 백주에 dj남치사건도 이후락이가 자기재량권으로 이런 무모한 만행을 저질를 만큼 대담한 인간이 아니고 대통령비서실장이나 할 위인이기 때문이다.
일본총리 다나거 까꾸에이(田中角榮)는 악화된 여론에 밀여 원상회복하려는데, 월남특수로 일약 굴지의 재벌이 된 조모재벌이 그당시 일화 1억엔(작년 신문에는 3억엔)뇌물을 주고 원상회복이 좌절된것이다. 지금돈으로 환산하면 몇백억에 해당돤다고 한다. 그러니 이 재벌에게 얼마나 특혜을 주었겠는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61년 쿠테타로 집권한 박정희는 민주화 운동의 씨를 말리기위해 중앙정보부를 만들고 중정부장은 부총리이지만 전내각을 손아귀에 넣고 기존수사기관인 검찰, 경찰, 군 보안사령부도 그산하기관으로 만든것이다.
중앙정보부 시험에 합격한 자들을 박정희식 정신교육을 받은 후 미 CIA에서 1년 교육받은 후 귀국하여 宋光洙검사를 닮어서 철저한 개눈깔아 되어 박정희개인에게 생명도 바치는 忠犬이 되는것이다.
이번 김형욱 전 정보부장에 대한 납치 살해사건에 대한 국정원 조사 중간 발표는 수박 겉할키이며, 속임수에 지나지 않으며, 우리민중을 우롱한 수작에 불과하다.
76년 내란음모사건으로 구속된 dj법정에서 71년 대선유세중 dj는 이번선거가 마지막 선거이며 대만같은 총통제가 실시된다는 말을 튀집잡고 검사 질문에 변호인측 증인으로 김형욱 전 부장 증인 채택이 있었다.
다음 재판에서 김 전 부장의 출석 불능으로 김부장의 증언이 불발로 된 기억아 난다. 79년 봄 박정희의 학살과 폭정에 관한 회고록으로 궁지에 몰린 박정희는 50만불 주고 무마시키려고 한 일도 있었으며, 박은 미국이 아니라면 납치할 수 있는데, 최후수단으로 회유의 장문편지를 보냈다.
이것마저 김부장은 언론에 공개되어 박정희는 똥바가지의 개망신을 당하였다. 77년, 78년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수많은 의원들의 스캔들, 이후락의 둘째아들 동복은 공개청문회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스웨스 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이후락)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이 외지에 크게 보도되어 박정희의 국내외적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그당시와 전두환시절에는 외지반입이 일체 금지되었으나, 미8군 법무감실에서 갓다 번역한것이다.
들리는 말에의하면 이후락이가 박정희 앞에서 혼줄이 났다고 한다. 박은 궁여지책으로 회유의 장문편지를 김 전 부장에게 보낸 서신마저 언론에 공개되었다.
미지에는 요지만 났지만 일본신문(아사히)에는 전문이 실여있었다.
"감형육동지에게" 김동지 우리가 생사를 같이한 5.16쿠테타 정신으로 도라가 우리의 위대한 민족중흥 과제를 완수하자고,,,,. 김동지가 귀국하면 원하는 직책 즉 총리직도 맡아서 국가에 봉사하자고 나 박정희는 요즘 외로운 신세,,,,. 김동지가 도라와 5.16혁명정신으로 도라가 조국에 봉사하자고 애정어린 호소문이 공개되어, 박정희는 똥칠하게 되었으니, 복수심이 강한 박정희 만난을 무릅쓰고 죽이려고 작정하였을것이다.
중앙정보부원이 교육 받을때 청부암살에 죽음도 획인않하고 거금 10만불 줄리가 있겠는가? 그당시 10만불이면 100만불 이상의 가치가 있다.
가해자 신공사(신현진)는 79년 10월 6일자 신문에 한자가 납신 申이 아니다. 그당시 신문을 찾어보면 알수있을것이다.
그당시 외지보도에 의하면 카지노광인 김형욱 전 부장을 엣부하인 신이 카지노 놀이하자고 파리로 유인하여 파리에서 행방불명아 돠었다고 한다.
박정희가 피살되자 많은 사람들이 천벌을 받아 잘 죽었다고 말한다. 죽고나서도 사람살육으로 좋은 소리 없다.
시신위에 나무잎으로 덮었다는 말 새빨가간 거즛말에 진상규명위원들은 머저리 얼간이 만 모였단 말인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는 민간인이 앞장서서 직접 조사하여야지, 국정원 직원에게 맡기고 있으니, 가제가 누구편 들겠는가? 이렇게 시간만 질질 끌 작정인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작 작작 하여라! 우리민중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박정희는 꾀와 의심이 많은자라 언제 반란이 일어날지 전전긍금하여, 중앙정보부에 지가 심복을 비밀리에 심어두어, 반동의 기미가 보이며는 가차없이 처단하였다. 죄명은 뇌물죄로.
윤필용 전 보안사령관도 쿠테티 음모로 군법회의에서 파면에 무기징역, 2등병으로 감형된 일도 있었다. 이것 역시 잘나가던 윤장군을 질투하여 음모로 희생된 사건이다.
다음정보부장 자리는 차지철이 기정사실화 되자 중앙정보 부원들은 차지철에게 손을 대고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김재규장군은 철저한 보안유지하고 신복 5명에게만 알리게한것이다. 이런 중대한 살인청부사건을 외국인에게 맡긴다는것이 발각되면 정권이 붕괴될 위기에 처하는데, 외국 깡패에게 맡긴다는것 있을 수 잇겠는가?
그리고 성사후 신현진씨는 귀국후 박정희가 죽지않았다면 김형욱씨 살해공노로 중정 차장도 바라볼 수 있는 출세가두를 망친것이 김재규장군이다.
박정희 군사파쇼문화에 중독된 그가 진상규명에 협조하겠는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요즘 김재규정군의 거사가 재평가받자 당황한 신현진도당이 모든 책임을 김재규장군에게 돌리어 김장군 명예회복을 좌절시키려는 수작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80년 김재규재판중 강신옥변호사등 여러사람들이 김장군 면회시 김형욱씨 암살된 사실을 듣고 노발대발하였다고 한다. 나도 모르게 한짓이라고,,. 죽음을 앞둔 김재규장군이 거짓을 말하겠는가? 곧 죽게될 몸인데 말이다.
민간인 조사위원들이 신현진씨를 직접 맞나서 만일 진살을 말하지 않으면 본명사용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만주주의 순교자이신 김재규장군을 살해지시범이라는 누명을 씨우는 자에게 인권이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이렇게 하여서라도 김형욱 전부장 살해전모를 밝혀내야한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이전글 명예훼손이다(조폭 놈이 돈만알지 명예를 알아)
다음글 국민의소리 ! 를 청와대는 받아들이는데, 검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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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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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27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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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느놈이 朴柱宣의원을 구속시키었는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여기서 "어느놈이,,,,이란 말을 어느시례배달 놈이"라고 바꾸는것이 적절하다고 본다.
朴柱宣의원은 70년대 초 법무부 검찰국 검찰2과로 전속된 전도유망한 검사이며 고향이 호남이 아니라면 검찰1과 검상와 과장도 바라볼 수 있는 잎닐이 청천한 검사다.
그렇다면 어느 시례배달 놈이 전도양양한 박주선의원 전도를 망처놓았는가? 작년 4.15총선 당시 박의원은 애매모호한 긴가민가한 사건으로 증거은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주임검사의 불기소 의견 품신을 올리고 해당검찰청도 같은 의견인데, 어느놈이 구속시키었단 말인가?
인간쓰레기이며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밖에 없는 머저리 검사 宋光洙라는것 두말하면 잔 소리가된다.
이치는 선천적으로 호남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마음속으로 dj지지라는 이유로 그것도 양귀비와 같은 천하일색도 이닌 자기 여편내(마산여고, 이대)와 같은족속인 깔치들 말만듣고 광치며 노가리까지 치면서 죠다와 같이 의식대면서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고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 흉내까지 내면서,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 이 세놈이 野合하여
96년 2월 28일 그 공무원의 생존권을 박탈하였으니 말이다.
97년 12월 18일 대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dj가 승리하자, 宋光洙몇놈의 정치검사들은 이제는 우리가 죽었구나 하고 남짝 엎드리고 그중 아부 아첨에 달통한 宋光洙는 청와대에 파견된 사직통 총책임자 朴柱宣비서관, dj직계들과 접촉하고 그중 실세인 박지원장관하고 접선이 가능하였다.
이자의 아부 아첨은 절세의 미인의 요사함과 같아서, 이니떨어질 장사가 없었다.
예를들면 2003년 2월초 노무현대통령 당선자가 宋光洙를 총장으로 지명하자 마자, 지명만 갖고서는 불안하다. 나의 과거 즉 군사, 파쇼정권 대통령의 忠犬으로서 민주도살에 하수인으로 특히 내마누라 말만들고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하였으니 불안하다.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낯뜨거운 해괴망측한 자기 처자식도 부꾸럽지 않은지 요사스런 아부 발언에 강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아 임명장을 받자마자 배신행위, 졸개검사시키어 집단항명파동 역적질도 서슴지 않고 드디어 우리가 존경하는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실장관을 검사통제 불능으로 내쫓지 않았는가?
이치는 참여정부검사가 아니라 파쇼차떼기당의 변호사로서 이들을 비호하여 오늘날 만고의 역적 딸에게 대통령꿈까지 꾸게만들었지 않았는가?
그러면 이치의 높은 감투를 쓴 후 즉 2003년 3월초 dj정권과 노무현정권 탄생에 혼신의 힘을 다한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강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검사인사 시스템 잘모르는것을 악용하여 다 쫓아내지 않으면 죄찬시키지 않았는가?
박지원 전 장관은 이치의 속임수를 잘알고 거부하자 그 앙가품으로 대북송금과 전혀 성격이 다른 고 정회장(자살한분)으로 부터 부로커 김용환과 현대증권 전 사장 이익치의 진술에 의존하여 증거도 없으면서 150억원 특가법위반죄로 고법에서 징역 15년선고에 대법원에서 무죄취지의 고법에 파기환송되어 현재 고법에서 심리중이다.
박지원 장관의 친인척 심지어 세살먹은 간난아이 까지 계좌추적하였으나 물적증거가 없다는데, 미국으로 도피한 김용환 범죄인도 어떻게 되었단 말인가? 벌서 2년이상 지난는데 말이다.
그리고 같은 공범으로 의심반고 잇는 이익치 전 현대증권사장 계좌추적은 어떻게되었는가? 뇌물준자는 입건조차 않했으니, 宋光洙검사의 논간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의심하고있다.
朴柱宣의원은 작년 총선에서 영어의 몸이 아니면 그 지역에서 당선되고도 남을 인물이라고한다.
애석하에 생각하는 사람 많다고한다. 죄도 없는 박주선의원의 손발을 묵어 넣고 선거를 치렸으니 낙선할 수 밖에 없다고 유권자들은 말한다.
정치철학이 없는 朴相千군과는 천양지판의 차이가 있다고, 어느 놈이 책임을 저야한다고 말한다. 이것역시 호남에 알레르기 반응의 광증을 부리는 宋光洙가 책임을 저야한다고 말한다.
왜 宋光洙는 박주선의원의 의정활동을 망치려고 發狂하였는가? 생리적으로 호남 혐오증이며, 박의원이 청와대 있을 때 송의 상투수단인 아부인줄 알고 거부한것을 죠다검사 宋光洙의 보복차 검찰의 불기소의견을 묵살하고 구속기소한것이다.
송광수의 사적원한으로 검찰이 개망신을 당하지않았던가? 작년 3월12일 깡패두목 박관용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범국민연대 ?Y불시위 집행부 4명에 대한 영장이 법원의 기각으로, 그리고 송두율교수의 검사조사시 변호인입회 거부도 법원에서 법위반결정에 대법원까지 끌고가 역시 법위반이라고 개망신 당햇으니 말이다.
2003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 국회시정연설에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말슴과 강장관의 처벌불가에 宋光洙는 반발하여 1년이상 옥살이 시키고 1심에서 징역 7년선고도 작다고 항소하여, 고법에서 징역2년에 4년 집행유예에 상고하여 현재 대버원에 계류중이다.
그렇다면 누가 인간쓰레기 배신자, 역적질 까지 하는 宋光洙를 출세가두를 달리게하였는가?
2000년 신승남총장이 宋의 숱한 죄상을 알면서 최경원장관님의 반대에도 DJ의 실세라고, 꼴깝한다고 송에게 검찰국장 감투를 씨운것이다.
꼴악선이 좋다. 신승남검사 중간하차하고 현재 고법에 재판계류중이다. 宋光洙검사는 역대총장중 언론플레이 둘째 가라면 서러운 뛰어난 재주꾼인데, 막대한 로비자금에 대해 김종빈총장님께서 참고로 조사햐면 이치의 언론플레이 진상이 밝혀질것이다.
그리고 89년 수지김 사건으로 국가에서 피해자 가족에게 배상금 몇억원 배상하라는 법월판결에
따르고나서 그당시 안기부장 장세동에게 구상권행사한다는 강금실장관의 말대로 가해자 송광수에게 구상권 청구하여 이치로 부터 받아내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제2의 宋光洙와 같은 월권행위가 근절되어야한다. 그리고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총장님은 작년 인천 모기업회장 혐의가 있는데도 무혐의 처리한 사건 다시조사한다니, 철저히 조사하여 어느 시례배아들놈이 무혐의 처리하였는가? 밝혀내어 사법처리하여야한다.
그당시 이종백검사장인데, 이분은 그런 무모하고 무법 처리할 분은 아니며, 이것 역시 역적 宋光洙 수작이 밝혀지면 宋光洙도 법정에 세워야 함은 말해무엇하랴!
이래야 앞으로 다시는 宋光洙와 같은 표리부동한 검사가 나타나지 않기때문인이다. 파쇼차떼기당의 불법대선자금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국회의원들 다시조사,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朴柱宣의원을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구속시킨것은 고의적으로 보복차원에서 宋光洙가 구속시킨것이다.
그렇다면 어느놈이 배신자이며 역적질한 宋光洙를 노무현대통령에게 소개하였는가 웅분의 책임을 저야한다.
끝으로 억울하게 극회의원 상실한 박주선의원은 누가 DJ의 위대한 업적 햇볕정책을 계승발전할 수 있는 당에 입당하여 내년 실시되는 지자체 전남도지사나 광주시장으로 출마하면 당선확률이 높으니 망국적 지역당 망상 버리고 옳바른 선택 있기를 바라면서,,,,.
평화통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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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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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27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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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느놈이 朴柱宣의원을 구속시키었는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여기서 "어느놈이,,,,이란 말을 어느시례배달 놈이"라고 바꾸는것이 적절하다고 본다.
朴柱宣의원은 70년대 초 법무부 검찰국 검찰2과로 전속된 전도유망한 검사이며 고향이 호남이 아니라면 검찰1과 검상와 과장도 바라볼 수 있는 잎닐이 청천한 검사다.
그렇다면 어느 시례배달 놈이 전도양양한 박주선의원 전도를 망처놓았는가? 작년 4.15총선 당시 박의원은 애매모호한 긴가민가한 사건으로 증거은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주임검사의 불기소 의견 품신을 올리고 해당검찰청도 같은 의견인데, 어느놈이 구속시키었단 말인가?
인간쓰레기이며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밖에 없는 머저리 검사 宋光洙라는것 두말하면 잔 소리가된다.
이치는 선천적으로 호남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마음속으로 dj지지라는 이유로 그것도 양귀비와 같은 천하일색도 이닌 자기 여편내(마산여고, 이대)와 같은족속인 깔치들 말만듣고 광치며 노가리까지 치면서 죠다와 같이 의식대면서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고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 흉내까지 내면서,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 이 세놈이 野合하여
96년 2월 28일 그 공무원의 생존권을 박탈하였으니 말이다.
97년 12월 18일 대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dj가 승리하자, 宋光洙몇놈의 정치검사들은 이제는 우리가 죽었구나 하고 남짝 엎드리고 그중 아부 아첨에 달통한 宋光洙는 청와대에 파견된 사직통 총책임자 朴柱宣비서관, dj직계들과 접촉하고 그중 실세인 박지원장관하고 접선이 가능하였다.
이자의 아부 아첨은 절세의 미인의 요사함과 같아서, 이니떨어질 장사가 없었다.
예를들면 2003년 2월초 노무현대통령 당선자가 宋光洙를 총장으로 지명하자 마자, 지명만 갖고서는 불안하다. 나의 과거 즉 군사, 파쇼정권 대통령의 忠犬으로서 민주도살에 하수인으로 특히 내마누라 말만들고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하였으니 불안하다.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낯뜨거운 해괴망측한 자기 처자식도 부꾸럽지 않은지 요사스런 아부 발언에 강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아 임명장을 받자마자 배신행위, 졸개검사시키어 집단항명파동 역적질도 서슴지 않고 드디어 우리가 존경하는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실장관을 검사통제 불능으로 내쫓지 않았는가?
이치는 참여정부검사가 아니라 파쇼차떼기당의 변호사로서 이들을 비호하여 오늘날 만고의 역적 딸에게 대통령꿈까지 꾸게만들었지 않았는가?
그러면 이치의 높은 감투를 쓴 후 즉 2003년 3월초 dj정권과 노무현정권 탄생에 혼신의 힘을 다한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강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검사인사 시스템 잘모르는것을 악용하여 다 쫓아내지 않으면 죄찬시키지 않았는가?
박지원 전 장관은 이치의 속임수를 잘알고 거부하자 그 앙가품으로 대북송금과 전혀 성격이 다른 고 정회장(자살한분)으로 부터 부로커 김용환과 현대증권 전 사장 이익치의 진술에 의존하여 증거도 없으면서 150억원 특가법위반죄로 고법에서 징역 15년선고에 대법원에서 무죄취지의 고법에 파기환송되어 현재 고법에서 심리중이다.
박지원 장관의 친인척 심지어 세살먹은 간난아이 까지 계좌추적하였으나 물적증거가 없다는데, 미국으로 도피한 김용환 범죄인도 어떻게 되었단 말인가? 벌서 2년이상 지난는데 말이다.
그리고 같은 공범으로 의심반고 잇는 이익치 전 현대증권사장 계좌추적은 어떻게되었는가? 뇌물준자는 입건조차 않했으니, 宋光洙검사의 논간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의심하고있다.
朴柱宣의원은 작년 총선에서 영어의 몸이 아니면 그 지역에서 당선되고도 남을 인물이라고한다.
애석하에 생각하는 사람 많다고한다. 죄도 없는 박주선의원의 손발을 묵어 넣고 선거를 치렸으니 낙선할 수 밖에 없다고 유권자들은 말한다.
정치철학이 없는 朴相千군과는 천양지판의 차이가 있다고, 어느 놈이 책임을 저야한다고 말한다. 이것역시 호남에 알레르기 반응의 광증을 부리는 宋光洙가 책임을 저야한다고 말한다.
왜 宋光洙는 박주선의원의 의정활동을 망치려고 發狂하였는가? 생리적으로 호남 혐오증이며, 박의원이 청와대 있을 때 송의 상투수단인 아부인줄 알고 거부한것을 죠다검사 宋光洙의 보복차 검찰의 불기소의견을 묵살하고 구속기소한것이다.
송광수의 사적원한으로 검찰이 개망신을 당하지않았던가? 작년 3월12일 깡패두목 박관용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범국민연대 ?Y불시위 집행부 4명에 대한 영장이 법원의 기각으로, 그리고 송두율교수의 검사조사시 변호인입회 거부도 법원에서 법위반결정에 대법원까지 끌고가 역시 법위반이라고 개망신 당햇으니 말이다.
2003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 국회시정연설에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말슴과 강장관의 처벌불가에 宋光洙는 반발하여 1년이상 옥살이 시키고 1심에서 징역 7년선고도 작다고 항소하여, 고법에서 징역2년에 4년 집행유예에 상고하여 현재 대버원에 계류중이다.
그렇다면 누가 인간쓰레기 배신자, 역적질 까지 하는 宋光洙를 출세가두를 달리게하였는가?
2000년 신승남총장이 宋의 숱한 죄상을 알면서 최경원장관님의 반대에도 DJ의 실세라고, 꼴깝한다고 송에게 검찰국장 감투를 씨운것이다.
꼴악선이 좋다. 신승남검사 중간하차하고 현재 고법에 재판계류중이다. 宋光洙검사는 역대총장중 언론플레이 둘째 가라면 서러운 뛰어난 재주꾼인데, 막대한 로비자금에 대해 김종빈총장님께서 참고로 조사햐면 이치의 언론플레이 진상이 밝혀질것이다.
그리고 89년 수지김 사건으로 국가에서 피해자 가족에게 배상금 몇억원 배상하라는 법월판결에
따르고나서 그당시 안기부장 장세동에게 구상권행사한다는 강금실장관의 말대로 가해자 송광수에게 구상권 청구하여 이치로 부터 받아내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제2의 宋光洙와 같은 월권행위가 근절되어야한다. 그리고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총장님은 작년 인천 모기업회장 혐의가 있는데도 무혐의 처리한 사건 다시조사한다니, 철저히 조사하여 어느 시례배아들놈이 무혐의 처리하였는가? 밝혀내어 사법처리하여야한다.
그당시 이종백검사장인데, 이분은 그런 무모하고 무법 처리할 분은 아니며, 이것 역시 역적 宋光洙 수작이 밝혀지면 宋光洙도 법정에 세워야 함은 말해무엇하랴!
이래야 앞으로 다시는 宋光洙와 같은 표리부동한 검사가 나타나지 않기때문인이다. 파쇼차떼기당의 불법대선자금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국회의원들 다시조사,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朴柱宣의원을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구속시킨것은 고의적으로 보복차원에서 宋光洙가 구속시킨것이다.
그렇다면 어느놈이 배신자이며 역적질한 宋光洙를 노무현대통령에게 소개하였는가 웅분의 책임을 저야한다.
끝으로 억울하게 극회의원 상실한 박주선의원은 누가 DJ의 위대한 업적 햇볕정책을 계승발전할 수 있는 당에 입당하여 내년 실시되는 지자체 전남도지사나 광주시장으로 출마하면 당선확률이 높으니 망국적 지역당 망상 버리고 옳바른 선택 있기를 바라면서,,,,.
평화통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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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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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27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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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느놈이 朴柱宣의원을 구속시키었는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여기서 "어느놈이,,,,이란 말을 어느시례배달 놈이"라고 바꾸는것이 적절하다고 본다.
朴柱宣의원은 70년대 초 법무부 검찰국 검찰2과로 전속된 전도유망한 검사이며 고향이 호남이 아니라면 검찰1과 검상와 과장도 바라볼 수 있는 잎닐이 청천한 검사다.
그렇다면 어느 시례배달 놈이 전도양양한 박주선의원 전도를 망처놓았는가? 작년 4.15총선 당시 박의원은 애매모호한 긴가민가한 사건으로 증거은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주임검사의 불기소 의견 품신을 올리고 해당검찰청도 같은 의견인데, 어느놈이 구속시키었단 말인가?
인간쓰레기이며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밖에 없는 머저리 검사 宋光洙라는것 두말하면 잔 소리가된다.
이치는 선천적으로 호남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마음속으로 dj지지라는 이유로 그것도 양귀비와 같은 천하일색도 이닌 자기 여편내(마산여고, 이대)와 같은족속인 깔치들 말만듣고 광치며 노가리까지 치면서 죠다와 같이 의식대면서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고 민주주의 순교자 김재규장군 흉내까지 내면서, 국정을 농단한 현철인맥인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 이 세놈이 野合하여
96년 2월 28일 그 공무원의 생존권을 박탈하였으니 말이다.
97년 12월 18일 대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dj가 승리하자, 宋光洙몇놈의 정치검사들은 이제는 우리가 죽었구나 하고 남짝 엎드리고 그중 아부 아첨에 달통한 宋光洙는 청와대에 파견된 사직통 총책임자 朴柱宣비서관, dj직계들과 접촉하고 그중 실세인 박지원장관하고 접선이 가능하였다.
이자의 아부 아첨은 절세의 미인의 요사함과 같아서, 이니떨어질 장사가 없었다.
예를들면 2003년 2월초 노무현대통령 당선자가 宋光洙를 총장으로 지명하자 마자, 지명만 갖고서는 불안하다. 나의 과거 즉 군사, 파쇼정권 대통령의 忠犬으로서 민주도살에 하수인으로 특히 내마누라 말만들고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하였으니 불안하다.
"검찰의 개혁이 노무현대통령 개혁과 같다는 낯뜨거운 해괴망측한 자기 처자식도 부꾸럽지 않은지 요사스런 아부 발언에 강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아 임명장을 받자마자 배신행위, 졸개검사시키어 집단항명파동 역적질도 서슴지 않고 드디어 우리가 존경하는 인권옹호기수인 강금실장관을 검사통제 불능으로 내쫓지 않았는가?
이치는 참여정부검사가 아니라 파쇼차떼기당의 변호사로서 이들을 비호하여 오늘날 만고의 역적 딸에게 대통령꿈까지 꾸게만들었지 않았는가?
그러면 이치의 높은 감투를 쓴 후 즉 2003년 3월초 dj정권과 노무현정권 탄생에 혼신의 힘을 다한 호남출신 고위검사들을 강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검사인사 시스템 잘모르는것을 악용하여 다 쫓아내지 않으면 죄찬시키지 않았는가?
박지원 전 장관은 이치의 속임수를 잘알고 거부하자 그 앙가품으로 대북송금과 전혀 성격이 다른 고 정회장(자살한분)으로 부터 부로커 김용환과 현대증권 전 사장 이익치의 진술에 의존하여 증거도 없으면서 150억원 특가법위반죄로 고법에서 징역 15년선고에 대법원에서 무죄취지의 고법에 파기환송되어 현재 고법에서 심리중이다.
박지원 장관의 친인척 심지어 세살먹은 간난아이 까지 계좌추적하였으나 물적증거가 없다는데, 미국으로 도피한 김용환 범죄인도 어떻게 되었단 말인가? 벌서 2년이상 지난는데 말이다.
그리고 같은 공범으로 의심반고 잇는 이익치 전 현대증권사장 계좌추적은 어떻게되었는가? 뇌물준자는 입건조차 않했으니, 宋光洙검사의 논간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의심하고있다.
朴柱宣의원은 작년 총선에서 영어의 몸이 아니면 그 지역에서 당선되고도 남을 인물이라고한다.
애석하에 생각하는 사람 많다고한다. 죄도 없는 박주선의원의 손발을 묵어 넣고 선거를 치렸으니 낙선할 수 밖에 없다고 유권자들은 말한다.
정치철학이 없는 朴相千군과는 천양지판의 차이가 있다고, 어느 놈이 책임을 저야한다고 말한다. 이것역시 호남에 알레르기 반응의 광증을 부리는 宋光洙가 책임을 저야한다고 말한다.
왜 宋光洙는 박주선의원의 의정활동을 망치려고 發狂하였는가? 생리적으로 호남 혐오증이며, 박의원이 청와대 있을 때 송의 상투수단인 아부인줄 알고 거부한것을 죠다검사 宋光洙의 보복차 검찰의 불기소의견을 묵살하고 구속기소한것이다.
송광수의 사적원한으로 검찰이 개망신을 당하지않았던가? 작년 3월12일 깡패두목 박관용 놈팽이들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범국민연대 ?Y불시위 집행부 4명에 대한 영장이 법원의 기각으로, 그리고 송두율교수의 검사조사시 변호인입회 거부도 법원에서 법위반결정에 대법원까지 끌고가 역시 법위반이라고 개망신 당햇으니 말이다.
2003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 국회시정연설에서 재독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말슴과 강장관의 처벌불가에 宋光洙는 반발하여 1년이상 옥살이 시키고 1심에서 징역 7년선고도 작다고 항소하여, 고법에서 징역2년에 4년 집행유예에 상고하여 현재 대버원에 계류중이다.
그렇다면 누가 인간쓰레기 배신자, 역적질 까지 하는 宋光洙를 출세가두를 달리게하였는가?
2000년 신승남총장이 宋의 숱한 죄상을 알면서 최경원장관님의 반대에도 DJ의 실세라고, 꼴깝한다고 송에게 검찰국장 감투를 씨운것이다.
꼴악선이 좋다. 신승남검사 중간하차하고 현재 고법에 재판계류중이다. 宋光洙검사는 역대총장중 언론플레이 둘째 가라면 서러운 뛰어난 재주꾼인데, 막대한 로비자금에 대해 김종빈총장님께서 참고로 조사햐면 이치의 언론플레이 진상이 밝혀질것이다.
그리고 89년 수지김 사건으로 국가에서 피해자 가족에게 배상금 몇억원 배상하라는 법월판결에
따르고나서 그당시 안기부장 장세동에게 구상권행사한다는 강금실장관의 말대로 가해자 송광수에게 구상권 청구하여 이치로 부터 받아내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제2의 宋光洙와 같은 월권행위가 근절되어야한다. 그리고 김승규장관님과 김종빈총장님은 작년 인천 모기업회장 혐의가 있는데도 무혐의 처리한 사건 다시조사한다니, 철저히 조사하여 어느 시례배아들놈이 무혐의 처리하였는가? 밝혀내어 사법처리하여야한다.
그당시 이종백검사장인데, 이분은 그런 무모하고 무법 처리할 분은 아니며, 이것 역시 역적 宋光洙 수작이 밝혀지면 宋光洙도 법정에 세워야 함은 말해무엇하랴!
이래야 앞으로 다시는 宋光洙와 같은 표리부동한 검사가 나타나지 않기때문인이다. 파쇼차떼기당의 불법대선자금 선거에 쓰지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국회의원들 다시조사,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朴柱宣의원을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구속시킨것은 고의적으로 보복차원에서 宋光洙가 구속시킨것이다.
그렇다면 어느놈이 배신자이며 역적질한 宋光洙를 노무현대통령에게 소개하였는가 웅분의 책임을 저야한다.
끝으로 억울하게 극회의원 상실한 박주선의원은 누가 DJ의 위대한 업적 햇볕정책을 계승발전할 수 있는 당에 입당하여 내년 실시되는 지자체 전남도지사나 광주시장으로 출마하면 당선확률이 높으니 망국적 지역당 망상 버리고 옳바른 선택 있기를 바라면서,,,,.
평화통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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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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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22
글쓴이: 황 두완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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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dj의 업적 송두리체 망가트리고 있는 한화갑의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역대대통령들은 재임기간중 부정축재에 혈안이되고, 특히 만고의 逆敵, 賣國奴박장희는
장기집권을 위해 얼마나 많은 민중을 도살하였는가, 이미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그러나 dj는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으로 증오, 대결의 남북관계를 화해 협력 더나아가
평화통일도 바라볼 수 있는 일대혁명을 일으키이었다.
그 업적으로 노벨평화상 수상제1성이 북한 김정일위원장이 수상못하고 나혼자 타서 미안하
다고 겸손의 말슴 언론에 보도되었다.
역사상 처음 한국에서 노별평화상 수상을 얼간이들 반동수구세력들은 심사위원에게 마구
퍼주어서 탓다고 악선전하여, 노벨평화상 심사위원들 깜짝 놀라게 하였으니 말이다.
만일 dj가 호남이 아니라 저아래 영남이었다면, 2002년 재선금지 헌법을 뜻어곧치어 다시
대통령으로 만들었을것이다.
물론 dj의 국민정부가 있엇기 때문에 돈과 조직이 없는 약관의 노무현정부가 탄생된것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 dj의 영구불멸의 업적 다시말하면 햇볕정책을 송두리체 망처놓으려는 족속들이
창궐하고 있다. 그것도 지역감정에 불을 댕기면서 말이다.
지역갈등과 색갈론에 가장 큰 패해를 본분이 dj이며, 호남인데, 그곳에서 지역갈등에 불을 당기
고 잇으니 말이다.
지역갈등 선동자 두목이 한화갑의원이니 아연실색이다. 우리는 그동안 dj의 민주화투쟁에
가장 충실한 동반자이며, dj의 후계자라고 믿어왔던 한화갑의원이기 때문에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80년 5월17일 전두환 깡패두목의 쿠테타로 영어의 몸이되어, 무서운 고문(이희호여사의 나의
조국 나의 사랑)에도 끝끝내 허위자백 강요에 다시말하면 dj내란음모는 사실무근이라고
지조를 지킨것이 한화갑의원이기 때문에 충격이 더 크다.
그당시 공판에서 이x돈(75년 경 민주당대변인으로 ys박정희 양자회담에서 ys의 대금수수을
알고 대변인 사표)은 내란 음모를 사실인 양 진술하고 만일 dj가 성공하였다면 유정회
국회의원은 큰 피해를 입었을것이라고 허위진술을 한바있다.
72년 유신쿠테타 당시 광주출신인 김경인의원은 무서운 고문에 굴복하여 73년 8월8일 중앙정보
부의 dj납치에 협조하였으나, 한화갑의원은 끝까지 dj를 보호한 민주투사이었다.
2001년 구로와 동대문 국회의원 보궐선거 합동유세에서 유달리 한의원은 일찍이 와서 유세장을
돌아다니며 청중과 일일이 악수 공세를 피는 전도유망한 dj후계자로 높히 평가받앗다.
2002년 3월 16일경 광주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천만뜻박에 노무현후보가 한화갑
후보, 이인제후보를 제처놓고 1등이 되어 호남뿐만 아니라 전국방방곡곡에서 놀래지 않았던가?
그후부터 노무현후보는 순풍에 돛을 달고 후보로 당선된것이다.
의아하게 생각하여 목포출신 전 서울대학교수인 오모교수와 몇몇 호남출신 인사들에게
사유를 묻자 그분들 이구동성으로 될사람 밀어주어야지 질사람 뽑으면 누가 햇볕정책
게승발전시킬 수 잇겟는가. 호남사람들도 고민끝에 결정한것리고 말한다.
그렇다면 dj는? 묻자 여러사람들이 dj는 1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분이며, 71년
대선에서 실질적으로 승리하였으나, 대구 경북에서 표 갈아 치기때문에 억울하게 낙선된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인제후보는 공천불복종이라는 악재가 있고 색갈론으로 가장 피해를 본 민주당에서 노후보
장인 의 캐캐묵은 문제를 꺼집어냈으니, 제대로 된 대의원이 누가 찍겠는가?
마음속으로 한화갑인데, 전국적으로 경쟁력있는 즉 이회창후보 꺽을 수 있는 노후보을 택하게된
것이다.
4.30보궐선거에서 23대 빵으로 완패하자 감투에 환장한 문희상의원 패거리들은 패인을 민주
당과
분당에 있다고 통합을 주장하였으니 참 딱한 얼간이다.
dj후계자라고 인정받던 한화갑의원은 2002년 노무현후보로 결정하였으면, 일사불란하게 밀고
나가야 한텐데 후단협과 반동분자들의 해당행위에 팔장만 끼고 방관하였으니, 지도력에 큰
손상을 입은것이다. 정균환 총무도 이에 지유로울 수 없다.
2003년 9월 7일(한게레 21은 4일로 하고있지만) 신당창당을 표결로 결정하기로 신 구
주류간 합의가 있었는데, 구주류는 여자깡패까지 동원하여 여자의원 머리채를 잡는등 폭력
사태로 부득이 그해 10월 13일 여의도 국민일보 강당에서 불가피하게 열린우리당이 창당하게
된것이다.
우리당은 40여 의원으로 난장이 정당이며 제3당으로 님게된것이다. 민주당이 오늘날 이렇게
초라하게 몰락한것은 자업자득 즉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것이다.
어쩌자고 무고한 우리민중을 재판절차도 밟지않고 대학살한 조병옥의 큰 아들 조순형을
내세워 타도의 대상인 파시스트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작년 3월 12일 오전 11시56분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하였으니, 망할 수 박에없지 않은가?
탄핵에 가담한 추미애 전의원은 뒤늦게나마 후회하고 참여정부만이 햇볕정책 계승한다고 바른
말을 하였는데, 고집불통인 한화갑의원은 민주당이 햇볕정책 계승한다고 떠버리고 있으니,
서울대도 헛 나왔다고 그동안의 민주화 투쟁이 물거품이 되어가고 있다.
한화갑의원은 자기잘못은 아랑곳 하지 않고 북수심에 불타서 너죽고나죽자는 즉 같이 망하자고
막가피식으로 복수심에 불타고 있으니, 누가 좋와하고 이득을 보는가. 한화갑의원은 이 촌로 말
잘듣게나!
dj는 집권하자 마자 자기를 세번이나 죽이려고 하고 불구자로 만든 박정희의 독립기념관 건립을
내놓고, 영호남 화해를 추진하였으나, 옹졸한 영남 정치인들의 음모라고 거부하였지만, dj의
용서는 전지전능한 신 민이 할 수 있는 용서라고 한다.
한의원은 내년이면 의원직 상실위기에 있어서, 이성을 잃고있는것 같은데, 작금 격고있는
곤경은
병가상서라로 알고, 이성을 되찾아야한다. 과거 민주화투쟁에 큰 공이 인정되어 대통령의 사면
북권이 있지 않은가?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햇볕정책을 파괴시키려고 광분하지 말아야한다. 한의원의 지역갈등
선동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 많은 호남 인사들은 이구동성으로 민주화투쟁의 상징이며, 민주주
의 수호자인 김대중 전대통령의 영향력이 아직도 호남에서는 절대적이라고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힌화갑의원을 조용히 불러서 타일르면 정치적 감각이 예민한 한화갑의원은
작년 민주당 대표로 선출되자 제1성이 내 임기 2년동안에는 열린우리당과 통합 절대로 없다는
말 슬금어니 접어두고 지역갈등, 북수심 다 벌이고 양당 통합에 압장설것이라고 한다.
4.30총선에서 완패당한 문희상의원의 통합제의에 열린우리당 해채하고 민주당간판으로 기여들어
오라는 치욕적 말 다 잡어치울것이라고 많은사람들은 말한다.
우리는 김 전 대통령에게 열린우리당 정권 뺏기면 햇볕정책이고 나발이고 다 날아가고 남북관계가
반몫, 대결로 치닫고 언제 한반도가 불바다로 변할 위기에 빠질 싱화인데,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팔짱만 끼고 방관만 하신단 말입니까?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우리민족의 사활이 달린문제입니다.
만일 한화갑의원이 불응하면 김홍일의원 민주당 탈당시키고 내년 지자체 전남도지사를 열린우리
당후보로 출마하면 백발백중 승리할것입니다.
누가 감히 출마할 수 있겠습니가.
김대중 전 대통려의 영구불멸의 업적 즉 햇볕정책이 단기간내에 성취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평?i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그리고 5월 23일 오후 5시 종로 5가 기독교회관 2층에서 고 김재규장군 24주기
추모식이거행되니 우리모두 참가 요망하며, 5월 25일 오후 6시 명동성당에서
인권옹호의 기수이며 평화통일시민연대 전 이사장 고 유현석 변호사님의 서거
1주 추모식이 있아오니 많은 인사 참가바랍니다.
79년 고 김재규장군의 영웅적 거사가 없었다면 얼마나 많은 젊으니들
헉생들 아마 생각컨데 수십만이 희생되었을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모두 김재규장군 추모식에 참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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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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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5.20
글쓴이: 황 두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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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조선(한)반도 분단은 누구책임인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흔히들 파쇼개눈깔들은 소련에 전적으로 책임을 전가한다. 일전에 한반도 평화통일의 사도인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는 미국에 책임이 조금 있다고 말씀한 바 있다.
아니다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말해도 잘못된 말은 아니다. 정치적 식견이 높은 김대중선생께서 모를리가 있겠는가? 다만 개눈깔의 사대주의를 의식하여 그런 말슴을 하였을것이다.
1945년 2월 독일의 패망이 짙어지자 미영소 수뇌가 소련의 얄타회담에서 전후처리 문제를 논의하였다. 전승, 전패국의 모든 식민지를 독립시키고, 조선반도는 미소양국이 38선을 경계로 점령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래서 전승국인 영불은 전승국인데도 소련과 약속한바와 같이 그많은 식민지를 모두 독립시킨것이다. 그러나 불란서는 월남식민지 내놓지 않으려고 발버등치다가 55년 월남 비엔에푸에서 불란서군이 월맹에 항복이라는 수모를 당하고 말았다.
알제리아도 역시 불란서의 치욕이다. 80년 모스코 올리픽에 미국 카터대통령은 소련의 아푸카니스탄 침약을 들어 모스코 올림픽 참가거부 뿐만 아니라 세계여러국가 보고 참가거부운동, 아프리키 여러국가에 같은 흑인종인 알리늘 파견하여 참가거부운동을 선동하였는데, 아프리키 여러국가들은 소련이 우리의과거 식민지에서 해방시켜준 헤방의 은인인데 왜 참가말하라고 하는가고 거부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그만큼 소련이 식민지 독립에 절대적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식민지 소유국가는 소련이 아니라 영불과 독일 이태리등이었다.
일전에 전쟁싸이코 부시는 이런 역사적 합의를 비난한 바 있으나. 이는 역사를 왜곡한것이다.
우리가 주목할것은 39년 9월1일 히틀러의 실지회복이라는 명분으로 폴란드의 단지히 무력침공에 영불이 선전포고한것이디,
그당시 히틀러의 오산이라고 사가는 평하고있다. 2년전 즉 37녀, 38년 두해에 걸처서 히틀러의 같은 수법의 침략에 속수무책이었으니, 설마 선전포고가 있겠는가고 오판한것이다.
40년 불란서의 난공불락인 마지노선을 돌파, 파죽지세로 3개월도 않되어 불란서 전토를 점령한것이다. 그리고 히틀러는 영국에 항복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내고, 영국에 상육을 시도하였으나. 영국은 육군은 패했으나, 무적함대와 공군이 있어서, 영국상육를 포기한것이다.
그리고 영국은 해변이 절벽이라 천연요쇄로소 그당시 군사무기로는 상육이 불가능하였디..
제2차대전전 영불은 도버해협에 자하전철 가설을 계획하엿으나, 독일의 침략을 두러워하여, 중단하였다. 히틀러의 공군기가 영국을 공습하였으나, 우 수한 영국항공기 때문에 번번이 손실이 컸다.
그래서 독일은 영국침공을 포기하고, 히틀러의 부통령 히스를 중대한 사명을 갖이고 경비행기로 영국으로 보내서, 우리는 같은 자본주의국가인데 힘을 합처 공산주의 국가 소련을 타도하자는 제안에 영불은 이를 일축한것이다.
1916년 10월 소련의 혁명이 일어나자, 미 영불 일본등은 소련공산국타도에 연합 공동전선을 펴서 소련영토에 침입하였으나 무위로 끝난일이 있었디.
소련은 사회주의국가이나, 히틀러는 국가사외주의라고 이름을 붙었다. 그러면 같은 자본주의국가인 독일의 제안을 왜 거부하였는가? 히틀러는 제1차세계대전에서 장교가 아니라 상병이며, 눈 부상도 입었고, 제대후 화가흉내도 냈 다고한다.
33년 히틀러는 세계적으로 닥친 공황를 이용하여 실직에 허덕이는 노동자를 선동하고, 의사당에 불을 질르고 공산당 짓 이라고 책임전가하고 정권을 잡자마자 죄익과 유태인들을 무자비하게 탄압, 살육한 잔학성은 세계 그 유례를 찾을 수 없었 다.
그래서 영불은 공산당보다 더 잔인한 히틀러의 제안을 거부한것이다. 40년 히틀러가 불란서를 석권한 후 전세계가 공포에 휩싸였다..
41년 6월 20일경 히틀러는 소련에 침공하면, 자연 영불도 소련타도로 잔환하리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소련을 침공한것이다. 그래서 제2차세계대전은 파쇼와 반파쇼와의 싸움이라고 한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식민지 재쟁탈전이라고 어는 사가는 성격규정한 바 있다.
세계2차 대전전 히틀러는 소련의 배후공격을 두려워하여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하자, 전세계가 경악하고, 독일, 이태리와 같은 추축국인 일본 히라누마내각은 총사퇴까지 하였다.
제2차 대전중 거부권 (veto)는 원래 만장일치제다. 제1차 대전중 러시아는 국내반란 문제로 독일과 단독 강화를 체결한 일이 있기때문에, 영미는 소련이, ,반대로 소련은 영미가 단독강화을 체결할 가 바 서로 견제하기위해 민장일치제인 거부권을 채택한것이다.
45년 4월하순경 싼푸란시스코에서 국제연합이 탄생되고, 희원국이 약 50여개국이며, 목적은 제 3차세계대전 방지였다. 그러나 부시의 일방주의로 윤엔이 무력화도어가고 있는것이다.
전후 처리문제는영미소의 3외상이 맡게딘것이다. 얄타회담에서 한국을 일본으로 부터 해방시키고 독립시킨다고 결정하였으나 구체성이 없었다.
45년 12월 27일 모스코바 3상회의에서 조선은 자체힘으로 해방된것이 아니라, 연합국 힘으로 해방되었기 때문에 3년 내지 5년의 신틱통치를 거처서 독립한다는 결정이 나오게 된것이다.
셍뚱맞은 신탁통치 전문이 나오기전에 이승만, 김구선생, 한민당, 한독당, 한줌도 않되는 친일파들이 지긋 지긋한 식민지야고 악선전하여 서울 장안을 소용돌이로 몰아갔다.
좌우합작을 한사코 반대하던 송진호씨는 12월 29일경 모스코바 3상결정 지지발언을 하자, 그날밤 가회동 자택에서 괴한에 피살된것이다. 정치테로는 처음있는 일이다.
미소양국은 미소공동위원회를 조직하고 46년 이른 봄 덕수궁에서 제1차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참가자격은 신탁통치를 지자하는 모든 정당과 사회단체라고 못을 박았다.
이승만도당은 양면작전으로 우후죽순처럼 무수한 정당,사회단체를 급조한것이다.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는 47년 봄 덕수궁에서 재최되었는데, 참가자격을 신탁통치 지지정당이나 사회단체로 재한하면 미국의 이익이 한반도에서 사라지게되고 조선반도가 공산화되면 일본도 위험하다고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47년 2차미소공동위원회를 결렬시킨것이다.
몇달전 미군정관(큰 도시 시장)이 신탁통치 발표가 나오자 전문도 나오기전에 신탁통치 결사반대 일변도로 오늘날 한국이 분단된것이라며, 애석한일이라고 말하였지만, 미국의 고의적인 싸보타지로 오늘날 이 지경이 된것이다.
일개 군정관(영관급)이 미국의 속셈을 어떻게 알겠는가만. 김구선생과 김규식박사는 하반도의 영구분단을 반대하여 북한을 다여온것이다.
이승만과 미국은 무엇이 급했는지 48년 5월10일 남한 단독선거로 단독정부을 수립하고 북한도 같은 해 9월 인민공화국을 탄생시킨것이다.
여우형선생은 좌우합작만이 우리민족의 살길이라며, 미소공둥위원회가 결렬된후에도 좌우합작에 전념하였다.
한동안 미군정은 여운형선생의 개인적 인기가 절대적이라는것을 알고 여선생을 대통령으로 옹립하려는 기마를 알고 이승만은 장택상수도 경찰청장에게 지시하여 암살시킨것이다.
만일 미국이 제1차 공동위원회 합의대로 신탁통치 정당, 사회단체 만 참가시키었다면, 좌익 박헌영이 아니라 단연 여우현선생이 대통령이 되었을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나이 80이 되니 엿날 젊은 기상과 기백 다 어디로 사라??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불휴의 업적 즉 햇볕정책으로 조선반도에 항구적평화정책이 구축되어가고 있는터에, 난대없이 전쟁광 부시의 등장으로 우리의 운명이 풍전등화가 아닌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미국이 우리나라 분단에 책임이 있단는것 아무도 부정못힐갓이다. 작금도 전략적 유연성이니 침약의 속내를 보이고있다. 한다는 소리가 한미방위조약이 전략적 유연성이라는 궤변을 떨고잇으니 말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화두완
20일 오후2시~6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한반도 위기상황에 관해서 포럼있으며, 23일오후 5시에는 김재규장군서거 24주 추모식이 종로5거 가독교회관에서 있고, 25일에는 고 윤현석 번호사님 1주기 추모식이 명동성당에서 거행되니 우리 평화애호미중들은 꼬 침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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