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총 1173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홈으로 글쓰기

이전 [ 99 98 97 96 95 94 ] 다음
수정 / 삭제 No. 814    
글쓴 날짜: 2005.07.13
글쓴이: 황두완

|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 한사모


2002년 12월19일 대선에서 반파쇼 평화민중이 정모의원과 민주당의원들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당선시킨 노무현대통령을 어느족속들이 타도하려고 혈안이 되었단 말인가?

두말할나위없이 정치꺙패왕치 박관용, 최별률, 조순형, 민주당주류와 이들의 수문장이며, 정치검사 두목 宋光洙라는것 널리알여진 사실이다.

宋光洙이차는 생리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을 반대하기 때문에 작년 3월12일 광화문 촟불시위를 탄합하려고 시위군중이 수만이 모이는데도, 광화문 거리를 전경이 내주지 않아 우리시위군중이 얼마나 애를 먹었는가?

음쿰한 光洙 이치는 적년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에 돌풍이 불지 않아 소수당으로 전락하였다면, 정치깡패, 동키호테 집단인 헌법재판소의 동조로, 대통령직에서 쫓겨난 자연인 노무현선생에게 불법선거자금 죄를 뒤집어 씨워 구속시키려고 광부하였을것이다.

인간쓰레기 대도의 집단이며 만고의 역적 박정희, 전두환 찌꺼기당에서 이런 음모를 꾸미고있다면, 미친연 늘 뛴다고 치부하면 그만인데, 소위 반파쇼 진영에서 이런 문제가 대두되니 평화애호진영의 분렬이 오기쉬우니, 문제는 심각하다.

지난 토요일(7월9일)한겨레 신문 "왜야하면"(p22)에 우리민중의 친근한 벗인 문정현신부님의 "7월10일 평택 평생으로 "기사를 읽고 연일 다 팽개치고 오전 11시경 평택역전 광장에, 이마 학생들과 젊으니들 남여가 모여 전세뻐스로 그곳으로 가고있었다.

80넘은 노인 보이지 않으나, 70후반 노인들과 같이 뻐스안에서 교통비 2천원식 부담하고 식사는 자기 지비로.

파쇼차떼기당 용병들과 다른것은 이자들은 일당비 4.5만원 받지않으면 욺직이지 않지만,,,.

가는 길이 좁아서 걸어서 약 왕복10키로 햇볕이 내리쪼이는 폭서에서 걸었으니, 온몸이 목욕한것 같이 푹 젖었다.

문정현신부님의 멋진 열설에 민중은 열광의 독아니에 빠저들었다. 군중은 약 1만여명이지만, 그들 대부분이 앞으로 이니라의 평화와 통일을 쟁취할 통일세대이니 얼마나 보람있는 집회인가?

한약에 감초가 빠질 수 있겠는가? 예의 우충좌돌하는 혁신계 의원이 제버릇 개못주는 인간쓰레기 첨치검사 宋光洙와 같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매도일변도이다.

그러면 이치의 정치투쟁사를 한번 삺여보자! 1996년 11월 부터 97년 봄까지 명동성당에서 농성할 때 전세계 매스컴에서 매일 수십명의 기자들이 취재경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종묘에서 시위집회에 연두에 있던 민중들의 박수갈체를 받으며, 얼마나 많은 민중이 그 시위대렬에 참가하였는가? 가히 포란드의 바웬사로 노벨평화상 후보라는 칭송까지 받았다.

dj와 겹치기 떼문에 노별평화상 못탓으나, 이운동으로 얼간이 대통령의 현법개정 즉 4년 중임제 음모를 산산히 분쇄한 일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문제는 97년 대선은 파시스트당 두목 이회창후보를 만난을 무릅쓰고 낙선시키어야 수평적 정권교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출마하지 말어야 하는데, 주위의 만류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출마하여 30만 약간 상회라는 수모를 겪지 않았던가?

그당시 민주노총 조합원이 50만이 훨신 넘어, 배우자, 부양가족 합치면 150만이나 된다고 하는데, 이거 무슨 개망신이란말인가.

이치는 제버릇 개못준다고 2002년 12월 19일 대선tv토론에서 주적이 누구인지 조차 분간못하고 노무현후보의 이회창후보 공격리듬을 차단하여 이후보에게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였으니 말이다.

어디 이뿐인가. 작년 3얼12닐 파시트도당의 의회 쿠테타로 촉발된 광화문 촟불시위 연단에서 연설의 대부분을 노대통령에게 퍼붓지 않았는가?

광화문촟불시위는 탄핵무효, 민주수호의 집회인데 노무현대통령과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지간이라고 수구 반동이라고 매도하였단 말인가?

군중들이 얼마나 반론을 제기한 줄도 모르는 동키호테식 수작 작작 부려야한다. 하듣지 못해 이촌로 "반파쇼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글을 법무부 홈폐이지에 올였더니 무려 2만회를 훨신 초과하여 열람하였다.

집회장에 나가면 "미국놈 몰아내자!" 한미동맹(방위조약)파기시키자!" 불교스님과 혁신계당원들은 소리치며, 노무현대통령은 부시가 당선시키었다고 괴뢰운운하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소위 혁신계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좀 정신 차려라! 정치는 현실이다. 만일 노무현대통령이 "미군 철수" "한미조약 파기"라는 말 입밖에 냈다가는 참여정부가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73년 칠례는 지구상에서 처음 선거에 의해서 사회주의공화국이 탄생되고 아연대통령을 미제는 피노체트 군참모총장을 사주하여 아연대정부를 전복한 역사적 사실도 모른단 말인가?

73년이면 닉쓴 대통령시절인데, 그분은 평와애호주의자이며, 이에 반하여 전쟁싸이코 부시는 누구인가? 가만이 죄사하겠는가?

이회창후보가 한나라당 후보지명을 받자 마자 상전인 미국에 달여가기 무섭게 미 부통령이 전례를 깨고 공공연히 이후보 선거운동을 한것이 우리나라 젊으니들과 학생들을 분노시키엇으니 당선될리가 있겠는가?

이무런 이유없이 노대통령을 매도하고 과격한 선동을 하는자들은 파쇼도당의 프락치로 우리민주진영의 결속을 와해시키려는 파괴분자가 아닌지?

작년에는 대중앞에서 매국노 박정희 딸를 북한 특사로 보내자고 짖어대지 않았나. dj의 북한송금을 특검에서 조사운운하엿으니, 이치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알쏭달쏭하다.

평택평성에서 이치는 노대통령을 이유없이 공격하면서 전략적 유연성을 노무현대통령이 용인하였다는 말에 우리늙으니들 귀를 의심하였는데 사실이다.

허구많은 말이 있는데 그런 마타도를 띠워서 무슨 이득이 있단말인가? 거기 모인 군중은 다 무식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 저질권모술책에 민중이 얼마나 호응할것인가? 자기무덤을 자기가 파는격이다. 우리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할텐데, 민주당이 자기터밭에서 몰락한 원인이 어디 았단말인가? 타도의 대상인 파쇼차떼기당과 野合하가 때문이다. 그들과 공존이란 말 성립될 수 없다. 어는 모임에 갔더니 양당체제 다시말하면 민노당과 열린우리당의 양당체제를 말하길래 그렇다면 노무현대통령을 살여놓아야한다. 불행히도 노무현대통령이 멸망하면 민노당이 살아남을 수 있단 말인가? 정신좀 차려야한다고. 이에 묵묵부답이다.

평택에서 문정현신부님과 강정구 동대 교수를 맞나니 간 보람을 느꼈다. 많은 인사들이 천주교 주교단은 개혁이 없는가? 개신교 거목 박형규목사님들은 일대개혁을 하고있는데 말이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에서 주교단 신부님이 나와햐한다고 이구동성을 말하였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은 노무현대통령의 참여정부도 비판 받을 일 많으나, 그렇다도 그렇게 매도하지 않는다.

앞으로 혁신계도 군중연설에서 당리당략을 떠나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노무현참여정부가 잘되어야 혁신계도 정권에 도전할 기회가 올수있을것이다.



평화통일 신민연대, 열린 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13    
글쓴 날짜: 2005.07.07
글쓴이: 황두완

천정배장관에게 신신 당부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천장관님 늦은감 있으나,징관 오신것 환영하면서 장관님에게 간절히 부탁드리는 글 올리는 바 입니다.

정부부처에서 가장 개혁이 시급한 곳이 바로 법무 검찰이라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닐것입니다.

과거 검사들은 군사, 파쇼 대통령의 충견(忠犬)으로서 수 많은 민주인사들을 뻘갱이로 관제공산당 만들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징기간 옥살이 시킨 천인공노할 법죄 부인못할것입니다.

무능한 朴相千의 정치검사 비호로 국민정부가 큰 타격 받은 일 차치하고, 참여정부 초대 검찰총장에 아부, 아첨에 달인이며, 철저 한 파쇼주의에 중독된 죠다검사宋光洙에게 어울리지 안는 높은 감투지명을 하자마자, 光洙는 정식 발영이 아니라, 지명만 갖이고는 불안하다 언제 나의 과거 죄상이 발각될지 몰으니 말이다.

이자의 전매특허인 아부 아첨 발언 즉 검찰의 개혁과 노무현대통령의 개혁이 같다는 기상천외한 감언이설로 강금실장관과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아 무서운 항명파동을 일으킨것입니다.

이치는 내가 왜 죠다검사야고 항변할 지 모르나, 宋光洙야 말로 벼개 밑 송사 다시말하면 宋의 여편내(마신여고, 이대, 양귀비와 같은 천하일색도 아닌데)와 같은 족속인 깔치 말만듣고 宋은 광치며, 노가리까지 치면서 마음속으로 dj지지 공무원의 생존권 박탈한 머저리 죠다검사입니다.

우선 宋의 의도적인 항명파동으로 규률이 군에 준하는,개판으로 된, 국가기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5월경 공판제도 개혁문제가 거론되자, 공무원중 고급공무원인 검사들 작당하여 하극상 난동을 부리고, 김승규장관 사표 내고. 깅종빈총장 마저 싸잡아 비난하고. 머저리 검사 宋光洙를 동경하며 높히 평가하였으니 이자들 정신이상이 아닌지요?

2003년 6월경 청와대 오찬에서 일개 검사장들이 작당하여 노대통령보고 검사 인사권 돌여달라고 말하다니 참 기막힌 현상이 아닙니까?

이런일은 전대미문입니다. 宋光洙가 의당 해임건의안을 내야할턴데, 구후 더 높은 졸대기 이범관 광주 고검검사장이 노대통령 말꼬리를 튀집잡고 큰 소리처도 송은 속으로는 참으로 기뻐하였을것입니다.

그 배후는 자기가 사주하였기 때문입니다. 작년 3월12일 파쇼도당의 의회쿠테타로 발발된 광화문 ?Y불시위를 탄압하기위해 징행부 4명에 대한 영장신청이 기각되어, 검찰이 개망신을 당하였습니다.

한총련이나 파업사건 같은 미묘한 시국사건 영장 청구는 사전 법무부 장관에 보고, 승인사항이라느 검찰 사무규정 어긴것을 뒤늦게 안 강금실장관이 대검공안부(홍경식)조사하려는 장관 명령에 光洙는 공안부 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호통처서 장관 얼굴에 먹칠까지 하였습니다.

어디 이뿐인입니까. 작연 6월 14일 대검중수부를 일본검찰과 같이 지검특수부 강화 법무부정책에 光洙는 중수부 없엘려면 내몫부터 치라고 호통 처서 강장관과 노대통령을 무시한 안하무인격인 발언에 여당은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침묵을 지키었습니다.

여당은 대통령의 방탄쪽기가 되어 대통령을 보호할 책무가 있는데 말입니다. 참다 못해 6월15일 노대통령께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송을 책망한 일 아직도 우리뇌리에 생생이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런 宋의 잇따른 항명파동으로 검찰통제 불능으로 강장관이 경질된것입니다. 참 우스운 일이 아닙니까. 소란과 항명 주범인 宋光洙는 문책하지 않고 말입니다.

김승규장관과 김종빈 총장은 아부 아첨이 전혀 없어서, 검찰 여러과에 어쟁이 뜨쟁이 다 가는곳인데. 한번도 온일 없었습니다.

우리민중이 천장관님에게 바라는것은 2003년 초 가을 안대희 전 중수부장이 대선자금 선거에 쓰지 않고 해외로 빼돌여 호화주택이나 빌딩산 질 좋지않은 정치인들 발본색원한다고 우리민중에게 약속이 오리무중입니다.

이것 전모를 밝혀 국고환수하여야 합니다. 참여정부에 우호적인 여러 시민단체에서는 노대통령의 두가지 오류는 호남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에게 어울리지 않은 감투를 씨운 결과 호남 출신 고위검사들 좌천 아니면 내쫓고 법무검찰의 요직중 요직인 검찰국장을 宋은 서울고검 차장으로 좌천하여 결국 그 유능한 검사장은 사표를 내게 만들었습니다.

또 하나는 대북송금에 특검팀 허용하여 통일지사 박지원 전 장관에게 대북송긍과는 무관한 파렴치 죄를 뒤집어 씨워, 고법에서 징역15년 선고에 대법에서 무죄취지로 파기환송한 사건에 상고 포기하여야 한다는 여론입니다.

그리고 박주선 전 의원을 세번이나 구속시킨 사건에 무죄가 나지 않았습니까. 이따위 짓도 光洙의 호남알레르기 반응입니다.

2003년 10월13일 노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재독 학자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이 있었고,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처벌불가의 말슴을 되집은 宋光洙는 작년 고법에서 집행유예로 풀여나온 송교수를 상고 역시 취하하라는 여론입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도피한 김용환의 신병인도를 한미 범죄인 인도협정에 의거 빠른 시간에 송환 받아서 박지원 전 장관의 누명을 벗기어야 합니다.

김용환과 같은 족속인 이익치 전 현대증권사 사장은 공모하여 150억원원 분배한 개녕성이 많으니 반드시 이치들의 친인척 계좌 추적하여야 합니다.

배산자 宋光洙검사는 참여정부 검사가 아니라 파쇼차떼기당과 내통한 증거는 없으나,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고 합니다.

시민단체에서 光洙의 인기 높다고 짖어대고 있으니, 이는 허장과세이며, 이치들은 파쇼 차떼기당의 용병들입니다.

그리고 떼거리로 하극상 난동을 일으킨 주동자는 일벌백계식으로 엄중 문책하여 합니다. 김승규전 장관이나 김종빈 총장은 같은 식구인관계로 주저하고 있지만, 천장관님은 정치검사 문화를 청산하기위해 문책하고 宋光洙때문에 개판된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宋光洙에게 보내고 있는 일체의 대외 비밀문건 보내지 않도록 단단한 조처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누가 이런 배신자 宋光洙를 출세가두에 올여놓았는가. 최경원 장관이 아니라 바로 신승남 총장입니다. 그리고 다음번 전직장관 모이는 모딤에는 강금실장관 중앙에 좌석 배치 절실합니다. 한구텡이 민주국가에서 웃음거리가 되기 쉬우니.

제2의 정치검사 宋光洙가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히 개혁에 매진하여야 할것입니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평화 포럼,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12    
글쓴 날짜: 2005.07.02
글쓴이: 황 두완


제 목 친북, 반미 만병총치시대는 끝났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친북, 반미 만병통치 시대는 끝났디.

보낸날짜 | 2005년 7월 02일 토요일, 오후 22시 39분 13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소속기관 | 한사모

우주 만물이 똥밖에 안보이는 즉 뻘겋게 보이는 개눈깔을 말한다. 개눈깔은 인간쓰레기이며,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로서 끝장이 난줄 알고 잇엇는데, 몇일전 표명렬장군의 평화재향군인회 결성에 두려운 나머지 기존단체 개눈깔 족속들의 뻘갱이 운운하면서 짖어대어 다시 개눈
깔이 소생된것이다.

과거 뻘갱이 말만 나오면 울던아이도 울음을 멈첬다고한다. 사감으로 저자 뻘갱이라고 밀고만 하면 깡패수사관들이 불문곡직하고 고문하면, 아니 붙은 생피도 붙었다고 허위 자백한일 수없이 많았다.

이런 고문피해자 한분이 현 김근태장관이며, 모진고문으로 후유증이 심해 상계도 에어콘을 돌릴 수 없다고 한다.

가해자 고문왕 이근안 경감 수배령이 내리자, 반통일 언론들은 이구동성으로 뺄갱이 소탕하여 훈장까지 탄 애국자 수배라고 얼마나 떠버려왔던가?

이런 뻘갱이란 말은 그 사람의 사선을 넘나드는 무서운 존재였었다. 그러면 언제부터 이런 무서운 망언이 사라??는가?

바로 97년 12월 18일 우리민중의 선거혁명으로 dj당선된 후 부터다. 그당시 모든 방송매체와 한얼론사를 제외하고 모든 신문들이 경쟁이나 하듯이 dj에게 붉은 색을 덫칠하고 용공분자라고 매도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dj는 정권잡은 후 5.16쿠테타 부두목 jp와 공조로 당선되엇기 때문에 제반 민주개혁에 한계가 있을 수 박에 없었다. 매국노 박정희에서 얼간이는 사대주의, 독재, 파쇼정치로 민심을 잃자, 많은 관변단체에 막대한 국고지원금과 특혜를 준것 주지의 사실이다.

게다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2002년 12월 19일 노무현후보는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97만여표의 잠식에도 강적 이후보를 53만여표로 당선된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친북, 반미는 파시스트 차떼기당의 전가의 보도에 녹이 쓸어 무용지물이 되었다는것을 입증한것이 아닌가?

웃기는것은 지난 6.15공동선언 기념행사에서 우리측대표 그것도 정부고위 관리가 북한군가를 부른것을 족벌신문들과 파쇼당은 처음에는 노발대발하다가, 꼬리를 감춘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북한원조를 퍼주기다. dj를 법정에 세우자, 친북운운이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민중 정서에 맞지않아 패전한것을 뒤늦게 깨닫고 이제는 일체 말이 없지않은가.

dj의 출생지 하의도 생가복원 문제는 이미 얼간이 시절 착수 하엿는데, 국민정부시대 족벌 신문들은 대서특필하여, 국세낭비라고 비난하는 편파적 보도를 하지 않았던가.

매국노 박정희 딸은 광주 5.18성지를 방문하여, 조의를 표하는 양의 탈을 쓴 늑대로 변신하여 호남민심잡기에 광분하고있다.

다음대선에서 호남몰표가 열린우리당에 가는것을 막지않고서는 대선 승리에 희망이 없다고 판단하여, 고육지책에 정치수준이 가장 높은 호남 민중이 속아넘어 갈만큼 어리석지 않다.

2002년 12월 19일 대선 막바지에 박정희 찌거기당은 노무현후보에게 벼라별 색갈을 뒤집어 씨우고 호남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위해 노후보 고향이 전라도다, 이님이 판명되자, 자기 아버지가 호남이라고 악선전 까지 하였다. 왜 노후보의 고주의 고주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도라고 하지라고 빈정대는 사람도 있었다. 그당시 인구가 별로 없엇을 테니 말이다.

이제 디시 본론으로 도라가자, 반동파시스트 족속들은 표명렬장군보고 친북, 반미라고 악선전 하다가 약효가 없자, 부친이 친북 부역자라고 떠버리고 있다.

반동분자들은 2002년 3월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이인제후보 몰락은 노무현후보 장인 권씨의 불분명한 부역 옥사를 떠버리다가 정치적 생명에 치명타를 입은 역사적 교훈을 잊은 모양이다.

평화재향군인회 결성에 처음에는 긁어 부스럼 만들것 있나, 태연한체 하다가, 날이 갈수록 참가인원이 증가하자, 이에 당황하여, 죄시하지 않으니, 협박까지 하면서 반대동조자들을 규힙히여 협박짜지 하고있다.

얼간이들의 수법은 뻔하다. 일당비 주어서 수만의 용병을 동원하여 한게레신문사를 파괴하듯이 난동을 부리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렇다면 이치들은 왜 미국처엄 재향군인회가 둘이 잇는것 원치 안는가? 막대한 이해관게 잇기 땜문이다.

박정희군사, 파쇼정권은 체제보존을 위해 막디한 혈세 뿐만 아니라 임의계약으로 국고보조금에 수의공사계약으로 연 1천억대를 훨신 넘는 이득을 얻게하고, 일부는 선거자금으로 유용하였다고 한다.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재밥에만 눈독을 드리는격이다.

근시피쇼정권에서 공생 공영한것이다. 이런 주거니 받거니 누이좋고 매부좋은 악습이 국민정부에서 부레이크를 걸었으며, 게다가 참여정부에서는 이런 합법적 횡령이 완전히 문어지고, 언제 자기들의 죄상이 들통나 영어의 몸이 될지 모르니, 최후발악을 하고잇는것이다.

이치들은 큰일 잇을때 마다 7백여만명의 이름을 도용하여, 죄시하지 안는다고 큰 소리치고 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한줌도 않되는 임원과 용병들 빼고는 누가 이런 망국적인 파시스트 찌꺼기에 협조하겠는가?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고있다. 표명령장군의 평화재향군인회 회원가입이 증가일로에 있자,

표장군의 부친이 좌익, 부역자라고 떠버리고 표장군도 친북 반미 운운하고 잇으나, 다급해진 파시스트들의 하는 상투수단에 지나지 안는다.

만일 표장군의 사상에 조금이라도 이상한 반미, 친북 사상이 있었다면, 군의 사상을 책임지는 정훈감에 올러갈 수 잇겠는가?

앞으로 평화재향군인회는 북한 재향군인회와 상호협력, 교류한다니, 열마나 바람직스러우며, 평화통일을 지향할 수 있으니 얼마나 희망적인 일인가?

이치들은 박정희 주구문화에 중독되어 툭하면 파시스트당의 압잡이가 되어 막대한 자금을 갈취하여, 수많은 용병들을 동원하여 참여정부 개혁에 반대하고 잇는것이다.

비근한 예를 들면 작연 10월 4일 용병들 약 10만동원하여, 참여정부 현안인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기를 들고 있으니 말이다.

이 재향군인회는 정치활동이 금지되어 있는데도 이를 무시한것이다. 이들의 상투수단은 많은 용병들 동원하여, 평화재향군인회 결성식을 폭력으로 저지하려고 한다.

이들에 대해 감사원에서 감사를 하면 이들의 막대한 불법선거자금이 정치권에 유입되고 일부는 몇놈 안되는 임원들의 착복 전모가 밝혀질것이다.

특히 97년과 2002년 찬문학적 대선자금이 이들의 상전인 파쇼당후보에 흘러가고 남아지는 이들 임원들이 착복한 사실이 포착될것이다.

국민정부에서는 jp의 공조로 이들에게 손을 못대었으나, 참여정부는 무엇을 주조하고 망서린단 말인가? 파시스트당과 내통한 의심이 가고도 남는 죠다검사 宋光洙가 이닌 인권을 존중하며, 97년,2002년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우리민주인사 두사람을 연거퍼 당선에 이바지한 김종빈총장과 철두철미 개혁지도자 천정배장관이 법무 검찰을 총지휘하고 잇으니, 이런 호기가 어디 잇겠는가.

이런 철저한 개혁을 하므로서 금년 10월 치러질 여러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에서 95년 지자체선거에서 대첩을 얻었듯이 다시 승리를 담보할 수 있을것이다.

가자! 8월 창설될 평화재향군인회 대회장에!

다음은 글은 참고로 올리니 양지바람.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편지읽기 | 받은편지함: 새편지 149개 제목 본문 제목+본문 일반첨부파일명 보낸이 이름/이메일 받는이 이름/이메일 전체편지함




편지함옮기기받은편지함휴지통스팸편지함

제목 | 친북, 반미 만병통치약 시대는 끝났다. --Tip 기능---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 보기 메일헤더 보기

보낸날짜 | 2005년 7월 02일 토요일, 오후 15시 32분 14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 한사모


긍정적인 송두율교수의 게시판 | 한겨레, 경향신문을 보는 분들의 게시판


최신목록 | 목록 | 윗글 | 아랫글


뻘갱이 만병통치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다.

글쓴이 : hd22


해방직후 이승만은 지지층이 한민당을 위시하여 한줌도
이니되자, 초초한 나머지 과거사는 거론치 말고 우리민족
한데 모이자, 고 외치기시작하였다.
쥐귀멍 찾고 있던 친일파들은 살판났다고 이승만 주위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그당시 미군정 경무부장에 조병옥과
장택상 수도청장에 친일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조와
장은 이들을 등용하여, 좌익이고 민족진영이고 가르지
않고 마녀사양식으로 검거선풍에 나선것이다.
47년 가을 여수 반란사건에 치안확보를 위해 조병옥은
수많은 경찰을 내러보냈는데, 가증스럽게도 인민복장을
하고 마을사람들 보고 남한지지하는 사람과 북한지지층을
따로 모이게하였다.
인민군복장을 보고 순진한 마을사람들은 살기위해
북측지지 열에 섯다가 수많은 양민이 학살된 사건
부지기수였다.
어떤 친일파 경찰 김모대령은 일본도로 양민의 목을 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일도 있었다.
반란자도 아닌 양민이 무수히 법절차도 밟지않고 무참히
학살된것이디.
48년 4월 3일 이른바 4.3사건은 몇백명에 지나지 안는
폭도를 진압한다고 조병옥은 국방경비대와 결탁하여 간난
어린애. 노인을 가릴것 없이 근 4만명에 육박한 양민을
빨갱이라는 오명을 되집어 씨우고 도살하자 않았던가.
6.25전쟁이 발발하자 조병옥 내무장관은 후퇴하면서, 또는
수복후 약 백만명에 가까운 양민을 뻘개이로 몰고가
학살하지 않았던가.
해방후 좌익단체인 문학가동명, 전평(노조), 음악가동맹,
인민당. 등 무수한 좌익단체에 가입한 사람들을
구제한다는 명분으로 오x도라는 이북출신검사는
보도연맹이란 조직을 만들고 선도한는것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6.25전쟁이 터지자 모조리 학살하지 않았던가.
그당시 사감으로 뻘갱이라고 밀고하면, 불문곡직하고
무서운 고문으로 관제공산당으로 둔갑시키는등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것이다.
이런 가공할 뻘갱이 공포정치가 김대중정부 수립후
약호가 완전히 떠러진것이다.
그런데 관은 잠잠한데, 민에서 여전히 뻘갱이 말이
기승을 브리고 있다. 1998년 11월 10일 오후 2시
프레스쎈터 기자실에서 :남북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포럼이 있었다.
단상에는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과 교수들이 있었다.
여기서도 극우의 전가보도 끄내듯이 80에 가까운 노인보고
60도 안된자가 야 이새끼 빨갱이 아니냐고 폭언하면서
폭행할 기세인데, 단상에 있던 소위 식객들 개중에는
이창복 국회의원등 주최자측은 그 자의
난동을 제지도 못하고 회의 종결도 알리지 않고 걸음마
나살여라 줄양당 치는 인간쓰레기들, 이레노니 인간쓰레기
극우의 앞잡이 돈받고 움직이는 용병들 기승을 부리고
있지 않은가.
송두율교수 법정에서도 이문제아 용병으로 출동한
늙으니들 뻘갱이 운운하여, 법정을 소란스럽게 하니,
재판장님 조용히하라고 여러번 주의를 시키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용병들 왈 재판장이 너무 송교수에게 관대하다고
불평을 늘어노앗다고 한다.
재판장이 관대한것이 아니라 사실을 밝히려고 애 쓰고
있을 뿐이다. 오늘 19일 11:55분부터 국회앞에서 이촌로
국가보안법 폐지 1인시위를 하고있었다.
어떤국회의원은 수고한다고 악수하는 분도 더러 있었다.
2월 4일 같은시각 1인시위 하면서 옆에 의문사진상규명
시위와 사회보호법 폐지1인시위하는 사람에게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자연히 사회보호봅도 자연
폐지되고, 따라서 의문사 진상규명도 해결될것이라고
역설하였다.
그렇다면 어느당이 이를 개혁할 수 있단 말인가. 두말할
것 없이 열린우리당 밖에 없으니, 차선책으로 표를
몰아주자!
혁신계로 표가 분산되면 파시스탕 즉 차떼기당을
돕게된다고 강조하자 이구동성으로 찬성하였다.
오늘도 역시 이를 강조하였다. 오늘 특이한것은
자전거부대(약6대)가 :의문사진상규명피킷:을 달고 국회앞
정문에서 빙빙돌고 있었다.
내옆에 있던 두분에게도 표를 몰아주자고 강조하였으나.
한분은 내말에 동조하면서도 길건너 민주당당사에 민주당
죽이기 공작정치 중지하라 는 현수막을 보고, 민주당의
분열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하고, 그러니 차선책으로
열린우리당을 밀어주자고.
다 긍정적으로 받아주는데, 한분은 이유없는 의문을
제기하길래 무슨신문 보느냐고 묻자 조선일보라고 그
신문을 한겨레신문으로 갈아치우라고.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분들은 멀리 떠러진 곳으로 가고
나혼자 있게되자, 1시5분경 어떤 3명의 젊으니들 내피킷을
보고 어떻게 살여느냐(국가보안법없으면 적화통일을
말하는것 같음)나는 시대변화에 따라야한다고, 과거
국보안법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정권안보라고 말하자.
이치들 북한에 가서 살라고, 이늙으니 말이 당신들
차때기당이 아닌가. 이치들 화가 난것 같이 뻘갱이
운운하길래 무엇이 어째 하면서 말이 거칠게나오고 몸
싸움이 버리지고, 있었는데, 문앞에 있던 두명의 전경은
상대는 4.50대의 젊으니들이고 나는 80이 넘는 늙으니이며
피해자인데 전경은 나만 말리고 있지 않았는가.
한치가 욕설을 퍼부으면서 전경이 등 메고있던 곤봉을
끄내 나를 갈길여고 하지 않았던가. 그때 잔전거 탄 2명의
시위대가 오자 이치들 슬그머니 안으로 들어갔다.
국회전경대장 당신 부하직원 어떻게 교육시키었길래
가해자는 새파랗게 젊으니 4.50대,이쪽은 83세가 되는
늙으니인데, 뻘갱이운운하고 경찰곤봉을 꺼내서 나를
칠여고 하는데도 제지는 커녕 오히려 나만 꼼짝 못하게
붓잡앗으니, 이거 무슨수작이란 말인가.
송광수정치검사만 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줄 알고
있었는데, 국회전경 대장도 같은 족속이란 말인가.
이와 같이 시대에 뒤덜어진 전략으로 임햇으니, 97년
대선에서 힌겨레신문 만 제외하고 전 언론들, 방송매체
일체를 장악하고 있었어도 패전, 2002년 역시 풍부한
자금동원으로 다 이긴싸움에서 지지 않았던가. 아직도
정신 모차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작이 없다.
뻘갱이 만병통치시대는 이미 ?P나지 않았던가
차떼기 의원들 아직도 그런 망상에 사로잡혀 있으니,
백전백패가 아닌가.
좌우간 당국은 4.15선거후 뻘갱이운운 하는자는 반드시
구속시키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한겨레평화공동체, 한사모, 국폐모,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회원 황두완




HDW



HDW





HDW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수정 / 삭제 No. 811    
글쓴 날짜: 2005.06.30
글쓴이: 황 두완

평화한국노인회 결성을 초국한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어제(6월29일)포럼이 끝난후 화제가 표명렬장군의 "평화 재향군인회"창설문제에 이구동성으로 대찬성이다. 여기모인 인사들은 이나라 여론을 주도하는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이며, 전직 대학교수들 대부분이엇다.

도리켜보면 예편된 장성급에서 단 두분만이 반파소 민주진영 인사이며, 전자는 2성장군으로서 호남출신이었다. 이분은 단지 dj지지라는 이유로 72년 10월 박정희의 유신쿠테타 후 중앙정보부에 끌여가 모진 고문을 받아 다리가 불구가 되었어도, 유세때 내 일생을 국가에 봉사한 몸을 불구로 만들었다고 절규도 하였는데, 요즘 보이지 않는것을 보면, 고문 휴유증으로 도라가신것 같다. 이런 살인정치를 한 인간백정 박정희 망상에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얼간이들 정신좀 차려야힌디.

박정희가 에비역 장성에 특혜를 주어 우대한것은 이심 즉 쿠테타일으킬 마음 먹지말고 현실에 안주하라는 일종의 경고였다고한다. 자기도 일으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후자는 표명렬장군이며, 정훈감이다. 군의 사상을 담당하며, 북한의 정치보위부와 같다. 표장군은 군인같은 강한 인상이 없고 철두철미 학자같다.

표장군의 일성이 "군을 바로잡아 국민에 돌여주겠다" 백번 올은 말이다. 군은 민의 지지가 있어야 군의 위력이 100% 발휘할 수 이기 때문이다. 왜 평화 재향군인회가 오늘날 절실히 필요한가?는 시대 변천과 무관치 않다고 본다. 다시말하면 민주화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군사, 파쇼얼간이 정권에서는 평화 재향군회 주창한자는 살아남지 못하였을것이다. 그당시 경찰은 폭력경찰로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가혹행위를 하였는가? 이루 해알릴 수 없을정도디.

표장군은 상당히 온화헤게 그 필요성을 역설하였으나,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저 한다. 폭정으로 민심을 잃은 박정희는 무수한 관변단체 급조하고, 우리혈세를 퍼부었을 뿐만 아니라, 국가사업에 큰 특혜를 준것이다. 게다가 매년 정부지원금이 3백억대 이르는 천문학적 숫자다. 이돈은 무슨돈인가? 우리의 혈세가 아닌가?

70년도 중반 대구 출신 민주당 유성환 국회의원은 반공이 국시야, 민주주의가 국시야고 국회발언이 있지미자, 재향군인회, 대한노인회, 반공영연맹등 용병단체들이 연일 용공분자라고 성토하고, 정일권 국회의장과 박정희 꼭두각시들은 큰 날리가 나것처럼 성토일색이엇디.

이런 관변단체들 즉 제향군인회, 바르게살기 국민운동 중앙협의회, 새마을운동 주앙협의회, 대한노인회등 박정희시대에 급조한 관변단체는 오늘날 민주화된 열린사회에서 파쇼도당의 전위대로 참여정부 민주개핵에 부레키를 걸기때문에 문제는 심가하다.

비근한 예를 들면 2003년 9월하순경 재독학자 송두율교수 재판장에 이들단체 늙으니 용병들3.40명이 떼를지어 법정에서 송교수보고 뻘갱이 운운 소란을 피우고, 작년 10월 4일 시청압 광장에서 약 10만관중이 모여 국가보안법폐지 반대 집회를 갖었는데, 정치활동이 금지된 재향군인회원이 다수를 차지차였 다고한다.

대한노인회 역시 파시스트 용병으로 반통일 광태에 혈안이 되어있다. 일부 양심적인 여야국회의원들이 새마을운동 중앙회, 한국자유총영맹(구 반공영맹), 바르게살기운동중앙 협의회등 관변단체 지원육성법 폐지한다니 우리민중 쌍수들어 환영한다.

이들 반동단체 뿐만아니라, 대한노인회, 성우회등에 감사원 감사를 하여야한다. 이단체들의 회장단, 간부들이 막대한 지원금을 횡령 착복하고, 호화판 생활을 하면서, 회계장부는 회계사에 맡겨서 합법적 처리를 하고있다고한다.

이들관변단체 간부는 누구란 말인가? 군사 파쇼정권에서 장관, 고위공직자, 고위장성급이라고 한다.

대한노인회 왜 필요한가. 우리노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있는것이 아닌가? 그런데 한줌도 인되는 간부들이 우리 4백만명의 노인이름을 盜用하여, 정부지원금을 착복하고 노인회 설치목적에 역행하고있다.

그런데 이들 관변단체들 간부들만 혜택을 보지 일반회원에게는 별로 혜택이 없어서 반란이 났다.

재향군인회 회원이 통털어 7백만을 훨신 상회히고. 대한노인회 역시 4백여만이며, 기타 관변단체

회원 수십만에 이룬다고 한다.

이들은 강제 동원할 떼만 일당비 4.5만주면서, 자기들은 비용서류 위조하여 수백만원이나 착복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회원들이 등을 돌리었다고 한다.

97년과 2002년 대선과 작년 4월15일 총선에서 이를 입증하고 있다.

전쟁나면 다 도망갈 자들이다. 이자들은 며느리와 딸이 임신만하면, 수천만원 들여서 원정출산 시키고잇으며, 손자들 군기피 하려고 국적 포기한것이 이를 증명하고있다.

400만 노인들 복지와 건강을 위해서 평화노인회가 창설되어 기존 노인회 부패를 발본색원

하여야한다.

끝으로 복학생과 사병, 위관으로 제대한 분들은 "평화재향군인회"창설에 참가하여 여러분의

권익을 되찾자! 있따라 일어나고 있는 총기난동사건, 가혹행위등 즉 인권유린등 빈발은 일제

잔재가 아직도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는 현상이다.

이런 평화재향군인회 창설에 방해가 되는것은 재향군인회법에는 이와 유사한 명칭사용은

금지되고 있다. 이를 깨부시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 모두 찰설에 거국적으로 참가하여 향군법

을 개정하도록 압렵을 너어야한다. 이들 파쇼외곽단체는 평화와 통일에 걸림돌이 되기때문

이다. 그리고 평화노인회창설에 우리노인들 모두침가히여 우리의 권익을 보호하자!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HDW








이전글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글 7월1일(금) 오후 2시 대검앞 시위노래!












수정 / 삭제 No. 810    
글쓴 날짜: 2005.06.28
글쓴이: 황 두완












:::통합검색::: 법무부소개 알림마당 사이버신고 행정개혁 국민참여마당 법령정보 정보공개 자료실 사이버신고 전문코너 기타연결






HOME / 국민참여마당 / 나도한마디




제 목 수구반동분자들의 의회진출을 차단하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매국노 박정희는 미재의 사주로 61년 5월 16일 쿠테타로 합헌정부를 전복한 逆敵罪로 적법성과 정당성을 상실한것이다.

같은 족속인 이승만도 권모술책으로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국시가 아니고 반공이 국시라고 횡성수설하며, 영구집권을 위해 반공연맹, 재향군회등을 급조하고, 박정희역시 영구집권을 위해 새마을운동회등 숱한 관변단체등 외곽단체를 만들고 우리의 헬세를 마구 퍼준것이다.

오늘 아침 한겨레 신문(6월28일자)에 이들 수구반동분자들이 지자체의회를 거의 독차지하여, 우리의 혈세를 자기들 쌈지돈 쓰듯이 마구 퍼주어 불필요한 건설에 탕진하고 있다는것이다.

우리나라가 민주화된지 만 5년이 지났고, 행정부, 입법부를 반파쇼진영에서 찾이하였는데도, 망국적인 지역당이 극성을 부리고, 역적딸이 대권병에 환장하고 수구반동이 지자체의회를 독정하고있으니,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다고한다.

혹자는 민주화는 문민정부 얼간이시대 부터라고 하는데, 얼간이는 대권병에 걸린 몽유병환자가 되어 민중을 배반하고, 3당야합한것이 아닌가?

얼간이는 왈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드러가야한다고 궤변을 떨었지만, 호랑이굴에 드러간다는 말은 정권 잡으면 민주개혁한다는 말인데, 노태우정권보다도 더 가혹하게 민주인사들을 탄압하지 않았는가?

군 의문사 사건이 노태우정권보다 많았으며, 96년 민주 애국학생단체 즉 한총련에게 반국가단체라는 올가미를 씨우워서, 학생들은 상계도 이적단체로 고통받고있다.

첨여정부에서도 이들 수구반동분자들이 지자체의회를 거의 석권하여 예산을 각 시군 관변단체에 쏟아붇고 있다.

서울, 인천, 경기등 수도권 기초의원의 거의 40%가 새마을운동, 발으게살기운동, 자유연맹(구 반공연맹)이 찾이하고 있으며, 광역의회역사 이들 반동분자들이 20%나 찾이하고 예산을 각시군의 곤변단체 회관건설에 낭비하고 있다.

아렇기 때문에 지방의회가 각 관변단체에 특혜지원을 할수밖에 업다고한다. 이런 관변단체 구성원이 과거 군사 파쇼독재 정권에 馴致된 忠犬이기 때문에 우리사회에 끼치는 유형, 무형의 해독이 크다는것이다.

그려면 언제부터 파쇼 수구반동분자들이 지자체의회를 석권하였는가 한번 살펴보자! 95년, 98년 지자체선거에서 반파쇼인사들이 다수를 찾이하였는데, 국민정부에서 현철인맥이며, 정치검사 왕치 金泰政,金鎭世,宋光洙 이 세놈을 인적청산하지 않앗기 때문에 99년 6월2일 옷로비사건 무혐의 처리로 6월3일 인천계양구와 송파 보궐선거에서 보기좋게 낙선, 설상가상으로 이?D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고, DJ 가신그릅의 비리가 폭로되어 2001년 가을 구로구와 동대문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되고, 다음해 6.13지자체선거도 수구반동분자들이 전국을 휩쓸은것이다.

그 여파로 서울에서 여당은 구청장 하나도 얻지 못하고, 오늘날 파쇼반동분자들이 우리혈세를 생색내면서 탕진하고 잇는것이다.

법에 의하여, 새마을운동 주앙협의회에 수백억대의 혈세를 투기목적으로 전용되고 있다니, 우리국민은 봉이란 말인가?

새마을회관에 모텔, 술집, 골프연습장등 위락시설이 드러선다니, 누구를 위한 새마을운동이란 말인가?

이런 투기에서 얻은 막대한 이윤은 우리시민에게 오지않고 어디로 갈것인가? 자명한 일이다.이런 투기사업이 전국적으로 경쟁적으로 일어나고 잇어도. 관리, 감독도 제대로 되지 안는다.

파쇼반동분자들이 의회를 석권하엿기 빼문이다. 이를 막는 방법은 두가지 박에 없다. 첫째는 새마을운동중앙 협의회 지원특별법을 폐지하는것이다.

다음은 내년 자자체 선거에서 2002년 6월13일 지자체선거의 굴욕적 패배의 재판을 막는것이다.

다시말하면 반파쇼 진영에서 대첩을 얻어야 한다는것이다.

내년 지자체 선거에서 필승하여, 의회에서 수구반동분자들 몰아내고, 우리의 혈세 탕진을 막을 수잇으며, 역적 딸의 대권병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것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09    
글쓴 날짜: 2005.06.28
글쓴이: 프리~

제6회 신세계 대학생 유통프론티어 TC(Trial Contest)오픈

- 참가기간: 2005년 7월 1일(금) ~ 9월23일(금)
- 등록site: about.shinsegae.com
- 주최: (주)신세계
- 후원: 한국유통학회,매일경제신문사


TC(Trial Contest)는 신세계 대학생 유통프론티어 공모전에 응모하는 학생들이
공모전에 관련된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으로서,
자발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유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TC참여는 의무사항이 아니지만, TC참여에 의한 활동 점수는
최종작품 평가시 일부 가산점으로 적용됩니다.

-------------------------------------------------------------------------------

제6회 신세계 대학생 유통프론티어 공모

1. 응모대상 : 국내외 대학(원)생 (박사과정 제외, 2년제 포함, 휴학생 응모가능)
2인 이내 팀구성 (기획서 분야는 3인 이내)

2. Trial Contest (TC, 대학생 유통프론티어 정보공유 대전)
- 대학생 유통프론티어 커뮤니티 (about.shinsegae.com)에 마련된 응모분야별 게시판을 통해 학생간 정보 공유
- 참여기간 : 2005년 7월 1일(금) ~ 2005년 9월 23일(금)
- 평가 및 특전 : 커뮤니티 활동을 평가하여 Final Contest (FC, 분야별 작품 공모) 1차 심사시 가산점 부여

3. Final Contest (FC, 분야별 작품 공모)
- 응모분야 : 논문 분야, 기획서 분야, 아이디어 분야
- 응모주제 (논문 분야) : ① 중국의 소비환경 변화에 따른 할인점에서의 소비자 구매동인 및 행태 변화 연구
② 다국적 기업의 중국 할인점 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한국형 고급 할인점의 중국시장 성공전략 연구
③ 직불카드 사용이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에 미치는 영향
④ 우리나라 명품산업 트랜드에 맞는 명품아웃렛몰 개발 방안
⑤ 대형유통업체 Developer화를 통한 지역 중소상인과의 공존 방안
(기획서 분야) : ① 신세계백화점 본점 마케팅 전략
② 이마트 직불카드 사용 활성화 전략
③ 중국 이마트 점포 마케팅 전략
④ 세대별 명품 트랜드에 따른 명품 마케팅 전략
⑤ 부산 센텀시티 엔터테인먼트쇼핑몰 개발 전략

(아이디어 분야) : ① 신세계 이마트 개선 아이디어
② 신세계 백화점 개선 아이디어
※마케팅, 고객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인테리어 등

※ 상기 주제의 범위 내에서 택일하여 작성하되 소주제는 제출자가 자유롭게 정하여 응모 가능
※ 공동 논문,공동 아이디어의 경우 2인, 공동 기획서의 경우 3인까지 참가 가능
- 접수기간 : 2005년 9월 30일(금) ~ 10월 4일(화) 오후 6시
- 접수방법 : ① 우편접수 또는 당사 방문접수 ② 인터넷 업로드 (①,② 동시제출)
※ 관련문의: 신세계 대학생 유통프론티어 담당자 (Tel. 727-1433)



4. 시상내역

대 상 500만원 (1팀)

▶ 논문
최우수상 300만원 (1팀)
우 수 상 100만원 (1팀)
가 작 50만원 (3팀)

▶ 기획서
최우수상 300만원 (1팀)
우 수 상 100만원 (1팀)
가 작 50만원 (3팀)

▶ 아이디어
최우수상 300만원 (1팀)
우 수 상 100만원 (1팀)
가 작 50만원 (3팀)

※ 대상 수상 부문은 최우수상 없음

5. 특전 :
①신세계 입사시 가산점 부여
-대상,최우수상,우수상 : 서류전형 면제
-가작 : 서류전형시 가산점
②중국 유통업 탐방(2박3일): 2005년 12월 27일(화) ~ 12월 29일(목)
- 최우수상 이상 수상자
③수상작을 작품집으로 만들어 전국 대학 도서관 및 주요 도서관에 배포

6. 수상자 발표 : 2005년 10월 18일(화)
- 개별 통지 및 대학생 유통프론티어 홈페이지 (about.shinsegae.com)
- 표절시, 당선 취소(시상금 반환)
- 응모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신세계에 귀속

7. 시상식 및 수상자 발표회 : 2005년 10월 28일(금), 신세계백화점 본점 11층 르네상스홀

수정 / 삭제 No. 808    
글쓴 날짜: 2005.06.26
글쓴이: 황 두완







■ 지문날인반대연대 소개
■ 소개동영상
■ 공지사항
■ 메일링리스트
■ 링크





■ 자유발언대
■ 관련기사
■ 읽을거리
■ 학술자료실
■ 공공문서
■ 기타관련자료실



지문날인반대연대 since 2000
‘정보공유라이선스 영리불허 개작허용’에 따릅니다. finger@jinbo.net
finger.jinbo.net



2628번째 방문, 반갑습니다.







자유발언대


제목 아 아!씬추기경님 게신 민중은 얼마나 행복하랴!

글쓴이 황두완 글쓴날 2005-06-26 19:23:55 조회 0




몇일전 씬추기경님 서거에 대해 개신교, 천주교 신자이며,
식자들의

한결같은 말이다. 남미의 많은 신부님들은 군사독재 살인 정권에
항거

하다가, 어떤 신부님은 이들 악당들 총칼에 희생된 신부님도
있었다.

그 피비린내 나는투쟁의 결과로 마침내 남미 나라들은 오날
미국의 간섭

배격한 자주민주정부를 수립한것이다.

미국의 오랜 식민지었던 필립핀 역시 고 씬 추기경님의 옳바른
지도념으로

미점령군을 완전 철수시키고 마르코스 독재정권 타도에 결정적
역학을 하고

아키노여사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그 후임 군인 출신 대통령의
장기집권을 좌절

시킨 명실상부한 민주국가로 만든것이다.

아키노여사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마자, 스웨스은행은 자진해서
大盜마르코스

전대통령의 해외 도피재샌 5억불을 반환하였다.

우리는 투쟁여하에 따라서는 매국노 박정희 해외도피 재산 반드시
회수하여

야한다. 내후년 즉 2007년 한번 만 더 우리반파쇼진영에서 정권
재창출하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씬추기경님의 지도이념에 똘똘 뭉처 역적 마르코스의 잔재를
철저히 숙

청하였기 때문이라고한다.

이렇게 필립핀 민중이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하여도 미국은
별로

손을 쓸수없었다.

필립핀민중은 씬추기경님을 정신적 대통령을 받들고 그분의
지시에 절

대복종하였다.

여기서 국민이 아니라 민중이라 함은 피압박자, 피박해자을
말하며, 국민은

재배계급, 압제자를 두루 포함시킨것이다.

우리나라 천주교 주교단 신부님과 정의구현 신부님간에 넘을 수
없는 철벽이

있는것 같다. 전자는 지베계급, 갖인자 大盜둘의 이익을
대변하고, 후자는

피압박, 피박해자를 대변한다고 많은 have-nots는 알고있다.

우리민중은 이것이 하나의 오해이기를 바랄뿐이다. 신부님은
망국적인

지역갈등 해소에 솔선수범하여야 할텐데, 이에 역행하고 있는것
같아 않다

가운 마음 금할 수 없으며, 이는 하나님교리에 위배되지 않은지?

92년대통령선거는 동서지역 갈등의 결정판이라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70년 80년도 군사,파쇼 독재 항거에 우리반파쇼 민중이
정의구현사제단 여러

신부님의 도움을 받아 피비린내 나는 사활를 건 싸움을
하고있을때

주교단에서는 겁이나서 쥐구멍읖 찾고 탄압이 두려워 침묵을
지키지 않았습니까.

우리민중이 배운 예수님교리에 반하지 않았넌지 주교단에
묻고십습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97년 11월 정의구현사제단 약 800여명의
신부님이

많은 성당에 국가보안법페지 현수막을 걸고 전국적으로 시위,
집회를

열고있을 무렵 극우로 용명을 떨치고있던 박홍신부는 졸개 약
500여명

을 데리고 신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절대 반대 시위을 하여
우리민중

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지않았던가?

기독교 정신은 못갖인자, 피압박 민중을 보호하는것이
아니겟습니가.

작년 만고의 역적 박정희딸이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에
부화뇌동하여

김수화추기경님은 불타는데 휘발유를 끼얹었으니 말입니다.

어느 젊은 신부님은 신부는 포교에 전념하여야 한다고
김수화추기경님

의 국가보안법 폐지반대 말씀에 이의를 제가하였습니다.

개신교는 시대변천에 순응하여,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예를들면 개신교의 거목 박형구목사님, 김상근목사님들은 피압박
민중

을 위해 단호이 국가보안법 페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어디 이뿐인가. 필립핀 씬추기경과 같이 이나라 인권, 민주화,
평화통일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 주교단은 이에 역행하고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교리에 어긋

나지 않은지 묻고십습니다.

불행중 댜행도 천주교정의 구현사제단 신부님들 씬추기경님의
민주화투쟁

에 헌신하듯이 이나라 인권, 평화적남북통일에
분투하고있습니다.

끝으로 우리도 주교단에 씬추기경님과 같은 고위성직자가
하루속이

있기를 고대하면서 펜을 놓을까 한다.

평호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다음글은 작년에 오린 글이나 씬추기경님 서거에 임하여 다시
올리니 양지바람




제 목 김수환추기경님에게 드리는 苦言.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15 조회 11
김수환추기경님 제발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 망신
그만하시기를! 이글은 이 촌로 혼자의 의견이 아니라 반파쇼 많은
시민단체 인사의 말을 취합하여 올리는 글이니 오해없기 바랍니다.

이분들은 김수환추기경님을 존경하는 분이며, 그분들의 생각은
김추기경님 연세 22년생이니, 아직 노망할 연세는 아니라고
합니다.
70년도 살인적 유신헌법에 정면대항하던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이 갖은 탄압에 항거하여, 줄이어 영어의 몸이 되었을때
김추기경님을 위사하여 주교단에서는 오불관여로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까.
벅정희와 그의 똘만이들은 신성불가침의 성당과 교회에 지랄탄
마구 쏘아대도, 추기경님과 주교단에서는 무서워서 말한미디
못하고 쥐귀멍을 찾고있지 않았습니가.
문명국가에서 누가 감히 신성불가침의 성당, 교회에 체류탄을
함브로 쏜일 있었습니가.
그당시 우리민중은 김수환 추기경님과 주교단을 원망하엿습니다.
마치 히틀러가 아우치비치 수용서에서 유태인 학살을 방관하고
있듯이 말입니다.
역사상 우리나라 천주교에서 과거 두번에 걸처서, 큰 과오를
범한일이 있습니다. 전자는 안중근의사의 일본
이토히로후미(이등박문)암살하였다고 천주교에서 파문시킨
일(몇년전 안중근 의사 명예회복되어 신자로 복귀)그 당시
안의사님은 일제의 사형은 두려워하지 않았으나, 천주교에서
파문을 가장 슬퍼하였다고 합니다.
후자는 89년 임수경양의 밀입북한 일을 고 김남수주교님은
유감이라고 사과한 일 이라고 합니다(그당시 문신부님도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것은 과거지사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이나라 천주교
수장이며, 가장 영향력이 큰 지도자의 한분이며, 말한마디가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 무시못한다고 합니다.
92년 대선 당시 망국적인 지역갈등 벽을 넘지 못했다고 합니다.
97년 대선때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 약 800여명과 많은
수녀님들이 그 많은 교회벽에 국가보안법 폐지 현수막들 걸고,
종묘공원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궐기대회가 성대히 개최되었으며,
찬 세멘트바닥에 수백명의 신부님과 수녀님들 앉아서 폐지를
외치던 집회 장관이였습니다.
그 무렵 박홍신부는 졸개 약 5백여명 데리고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집회를 열고있었습니다. 그당시에도 김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은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않았습니가.
중남미국가에서는 민주주의가 위기에 봉착하면 주교단과
신부님들이 총궐기하여,파쇼에 대항하다가 죽음을 맞이한
신부님도 있다고 합니다.
침묵이 금이라는 말은 19세기의 낡은 철학입니다. 참여정부
드러와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과 동떨어진 탈선행위를
많이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 글할 수 없다고 합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일구일언이 우리민중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민중이 존경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참여정부 드러와서 여러번에 걸처서 우리민중에게 실언을
많이하였습니다. 반통일 신문들과 파시스트당은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슴을 침소봉대하여 왜곡하고 있습니다.
정의구현 사제단신부님과 너무나 유리된 말슴을 하고 게십니다.
결국 파시스트당의 대변역할을 하고있으니,문제는 심각합니다.
아무리 김추기경님과 주교단이 경륜이 많다고 하여도, 통일문제와
인권문제에서는 정의구현 사제단에게 배울점이 많다고 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시대에 뒤떨어진 말슴이 국론을 분렬시킬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김추기경님은 누차에 걸처서 북한은 변하지 않았는데 라고
말슴하였지만, 아닙니다. 북한은 180도 변했는데, 차떼기 당과
족벌언론들이 조작한것입니다.
앞으로 김수환추기경님에 대한 존경심이 사리지지 않도록 제발
시국사건에

과거처럼 침묵일변도로 나가지 말고 예수님 교리에 어긋나지 않게
우리

못갖인자, 피압박미중을 위해 구가보안법등 악법 철폐와
우리문중의 자나

깨나 념원인 평화통일에 길잡이가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싼추기경님의 명복을 빌며 우리는언제나 그런분을
고위성직자로

모시기를 바라면서,,,,,,.

평화통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07    
글쓴 날짜: 2005.06.25
글쓴이: 황 두완


제목 재버릇 개못주는 파쇼 차떼기당
보낸날짜 2005년 06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57분 47초 +0900 (KST)
보낸이 "HDW" <1922215@hanmail.net> 수신거부에 추가 주소록에 추가
받는이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한사모


제 버릇개못잔다는 말은 똥밖에 않보이는 개눈깔이며,이의 왕치는 아부 아첨의 달인이며,

인간쓰레기 죠다검사 宋光洙를 빼놓고느 말이 성립될 수 없다.

이자(宋光洙)는 내가 왜 죠다검사인가 항변할 지 모른다. 자기 여편내(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들 말만듣고 그 앞에서 광치고 노가리까지 치면서 단지 마음속으로 dj지지

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족속인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세놈이 野合하여 그 공무원의 생존권

을 박탈하였으니 죠다, 머저리 검사가 아니던가? (여기서 깔치나 노가리 말은 저속한 말이니,

사용말기를)

온세상이 뻘겋게 보이는 개눈깔이 검찰의 가장 높은 감투를 썼으니 검찰의 개혁이고 나발이고

오리무중에 빠??으니, 검찰의 개혁이 개판이 되지 않았던가.

다행히도 개혁적인 율사 김종빈 검찰총장이 와서 민주검찰로 탈바꿈하게 된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도라갈까 한다. 60년 3.15대선에서 만고의 역적 이승만은 개표도 하지않고 이승만

70%이상 앞도적 당선 발표하엿으나, 민중의 반발이 두려워 차마 자기 졸개인 이기봉씨 부통령

발표는 못하였다.

56년 대선에서 민주화 투쟁의 성지인 대구에서 부통령후부 장면씨 표를 이기봉

후보료 바꾸치려다가 성난 대구시민의 항의로 몇일간 개표중단되어, 결국 이승만은 후환이 두려워

장면후보 당선을 발표하였기 때문이다.

개표도 않한 부정선거에 분노한 용감무쌍한 대구시민들이 궐기하여 부정선거 규탄하자 이것이

도화선이되어 마산에서규탄 데모하다가 한학생이 죽음에 이른것이다.

이미 4.19혁명은 알여진 사실이니, 생략하고 이승만과 같은 족속이며, 매국노 박정희는 미제

의 지령을 받아 61년 5.16쿠테타를 일으킨것이다.

박은 그당시 일개 부산기지창 사령관인데 감히 어떻게 쿠테타 꿈이나 꿀수있단 말인가. 5월16일

새벽 총성을 듣고 당황한 장면총리는 측근자들의 권유로 미대사관(현 롯테호텔 앞 상성생명옆)

으로 피산히려다가 셧터가 내리어 할수없이 용산 미8군사령부에 갔으나, 같은 상황으로 수도원

으로 도피한것이다(우리가 존경하는 함세웅신부님등의 말씀).

미국은 아무리 극비문서라 하더라도 10연 내지 30연이 지나면 일반에 공개하는데, 그 문서에는

그당시 미 CIA부국장은 만일 박정희의 쿠테타가 없었다면, 한국은 공산화되고, 따라서 일본도

그럴 개년성이 많다는 문서가 있었다.

한국은 반공의 전초기지이기 때문에 수십억불의 무상원조가 드러온것이다. 반동분자들은 박정희

개발독재를 높히평가하고, 경제대통령이라고 떠버리고 있지만, 실상은 천문학적 무상원조에서

쥐꼬리만 건설에 충당히고 나머지는 몇놈이 착복한것이다.

머지 않은 장래에 매국노 박정희의 해외토피재산이 국고환 수 될것이다.

미제는 73년 칠레는 지구상에서 처음 선거로 사회주의 아연대 대통령을 피노체트 참모창장을

사주하여 쿠테타에 성공하였으나, 후속조치 즉 무자비한 살육에 미국은 실망하였다고 한다.

한국도 이와 유사하다.

공산화는 막았으나 박정희 살육탄압에 미제는 골머리를 앓았다고한다.

63년 대선에서 박정희 도당은 윤보선씨가 당선되면 암살계획음모가 뉴스에 나왔는데 틀린말

은 아니다.

그당시 박은 근소한 차이 즉 30여만표로 간신히 단성된것이다. 그러면 언제부터 박의 제버릇

개못주게되었는가? 71년 대선 유세장 군중동원에서 만 40도 않되는 약관의, 무명정치인

dj에서 열세를 면치못하였다.

박은 강제동원(공무원, 용병등)이 dj군중의 30%밖에 않되는 초라한 얼간이 군중이었다. 그동안

대통령선거에서 dj만 강제동원이 없었다. 마치 작년 3월 ?Y불시위에서 자기돈 써가면서 모인

군중과 같이 말이다.

박정희 노태우, 얼간이 정주영선생은 강제동원하였지만,,,,. 71년 박정희 유세에서 패색이 짙어

지자 경북과 대구에서 표갈아치우려는 치밀한 계획이 세운것이다.

72년 7월4일 박도당은 7.4남북공동선언으로 대선과 총선을 유명무실하게 만든것이다. 이번

4.30보궐선거에서 제버릇 개못준다고, 색광인 박정희를 꼭 빼다박듯이 닮은것이다.

파시스트 차떼기당 여의도 연구소 문건은 사실이다. 역적딸 유세때 마다 아줌마 부대의 등장이

이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이치들은 일당비 공정가 5만원 받고 나온것이다. 그 연구소 보고서에는

앞으로 과제 즉 보완책이 세밀하게 기술되여 있기때문이다.

열린우리당의 살용주의 족속들의 개혁실종이 있더라도 21대 빵 있을 수 있겠는가? 가장 부정선

거가 심한 성남 중원, 경북 영천, 김해부터 철저히 조사하여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음성적이고

치밀한 부정선거 뿌리뽑아야한다.

열리우리당은 당차원에서 당파를 떠나 철저한 조사를 하여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다행히도

검찰에는 말썽꾼(trouble-maker)이며 철저한 反骨사상에 가득찬 반동 宋光洙가 아니라 정의파

이며, 인권옹호파인 김종빈 검찰총장이 있으니 대미를 멋지게 장식하리라 믿어 마지?鳧병?.

宋光洙검사가 그동안 높은감투 쓰고있을 때 그의 작태을 보고있으라면 이치는 참여정부 검사가

아니고 증거는 없으나, 파쇼차떼기당과 내통하여, 大盜당의 구세주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宋光洙검사 이는 불경죄나 명에훼손이 아니되는지. 하기야 인면수심, 정치검사 왕치에게 무슨

뚱땅지 같은 명예고 나발이고 있겠는가 만은.


평화통일 시면연대 희원 황두완


P.S. 가자 통일세대 즉 젊으니들과 학생들이어 포럼장소로!

시일: 6월 29일 오후2시
장소: 조계사 (한국일보 뒤편)

테마: 북한 핵무문제를 둘러싼 외교정책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선택된 편지를 --편지함으로 옮기기--받은편지함 휴지통 스팸편지함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보기
메일헤더보기




목록 | 윗글 아랫글




한메일넷 운영정책 스팸 운영정책 온라인우표제 도움말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수정 / 삭제 No. 806    
글쓴 날짜: 2005.06.22
글쓴이: 황 두완

망국적인 지역감정에 기름을 끼얹고잇는 족속들은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

대통령이 배신하여, 민주당 몰락되었다고 짖어대고있다. 심지어 진보적 어느논객, 게다가 민족

정지 인 한겨레 신문마저 이에 부화뇌동하고 잇으니,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않은가?

노무현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배산행위로 민주당이 그것도 71년 이래 똘똘 뭉처, 민주다의 텃밭

인 호남에서 조차 전멸하다 싶히 몰락하였으니 말이다.

이는 호남 민중을 무시히고 얕잡아보고 하는 수작이다. 호남은 일제시대부터 60년 까지 판검사

가 전국적으로 제일 많고 정치적 수준이 제일 높은 곳이 바로 호남이다.

71년 대선에서 dj에게 정치적 생명에 위협을 느낄정도로 전률을 느낀 역적 박정희는 dj와 그지지

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호남개발을 애써 무시,외면한것이다.

박정희도 호남사람들은 똘똘뭉치는 단결력은 타도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높히 평가하였지만 이는

수박 겉핥기식 판단이다.

김대중선생은 박정희 도당의 납치, 수장등 몇번이나 사선을 넘는 위협에도 굴하지않고 초지일

관되게 민주주를 수호하였기 때문에 dj를 무조건 지지하고 있는것이다.

dj의 탁월한 정치적식견으로 무장한 호남민중이 작년 4.15총선에서 민주당을 철저히 배제한것은

민주당이 역적 박정희찌꺼기당인 파쇼한나라당과 야합하여 노무현대통령을 탄핵하였기 때문

이다.

2002년 12월19일 약관의 몸으로, 정치적 기반과 돈도 없으면서, 한편 2001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그해 9월경 동대문, 구로 국회의원 보궐선거 두곳에서 완패하고, 있따라

터진 홍업, 홍걸군으 검찰 부로커 행위등으로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게에서 완패한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새천년 민주당 싹수가 노랗다고 우리민중은 사형선고를 내린것이다. 오죽하변 dj는 자기가 만든

민주당을 탈당까지 하겠는가?

게다가 2002년 3월,4월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경선으로 결정되었으면 일사불란하게 밀어주어야지,

나무위에 올여놓고 흔들고 있으니, 이는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있으니 말이다.

인인제후보는 노무현후보에게 색갈을 뒤집어 씨우고 심지어 옥사한지 50여년이 지난 노후보

장인 마저 끄집어내어 색갈를 뒤집어씨우고, 노후보를 갈아치우려고 후단협이니, 별수작을

다부려도 한화갑대표와 전총무는 속으로는 질겨워, 수수방관만 하지않았던가?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당지도부는 정권재창출은 실패하더라고 우리 감투만 지키면 돤다는 말이 아

닌가?

그당시 민주당은 봉괴직전에 있었고, 민주당의원들은 정권 재창출은 불가능할 줄 알고 파시스

트당과 내통까지 하고있었으니 말이다. 이렇게 풍지박살이 난 민주당힘이 아니라 노무현후보

개인의 힘으로 당선되었다고 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2003년 여름 민주당 간판으로는 총선, 지차체선거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려,

통합여당을 만들기로 당무회의 소집이 결정된것이다.

그해 9월7일경 소집된 당무회의 투표에 붙이려고 정대철대표는 당무회의 투표에 의사봉을 치려고

하자 여자깡패까지 동원하여 여성국회의원 머리채를 웅켜잡으려고 하고, 의사봉 두들기려는

정대철 대표에게 폭행하려는 깡패에게 정총무는 거기는 그냥 나두라고 하여, 정대표는 봉변을

면할 수 있었디.

구주류(한화갑, 박상천, 조순형, 김경재들)는 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으니, 민주당을 둘로

갈라질 수 밖에 없었지 않았던가?

민주당을 분렬시키것은 민주당 구주류가 아닌가? 할수없이 민주당고수파를 제와한 인사들은

2003년 10월13일 여의도 국민일보 강당에서 창당결성식을 갖게된것이다. 참가비 5천원식 내고

바로 그날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재독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씀이 있었다.

작년 3.12정치깡패두목 박관용은 헌정파괴 쿠테타에 의사봉 두들르기 전에 자업자득이라고 짖어대

었으나, 만주당의 몰락이야 마로 자업자득이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얼간이는 탄핵가결을 사필귀정이라고 짖꺼리고있으니, 이런 망국적인 의회

쿠테타를 이렇게 짖어대고 있었으니 말이다.

참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얼간이, 망난이가 대통령으로 뽑혔으니 말이다. 이치는 입이 너무

가볍고 경솔하기 짝이 없다. 작년 11월13일 로스앤절러스에서 노무현대통령의 닥트린 즉 미국

의 대북무력사용과 북한 봉쇄정책을 반대, 북한의 핵 개발은 체제 보장용이라는 말에 이치는

북한핵개발은 남한과 일본공격용이라고,,,.

2002년 대선에서 전두환, 노태우전대통령은 선호의 후보가 있어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

입이 참새같은 얼간이는 이회창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였으니 이거 무슨 개망신이란 말인가?

그동안 노무현대통령의 큰 과오가 둘있다. 전자는 정치검사 왕치이며, 아부 아첨밖에 철학이

없는 죠다검사 宋光洙에게 총장이라는 높은 감투를 씨운결과, 97년과 2002년 양 대통령선거에서

헌신적으로 반파쇼 인사들 당선에 특등공신인 호남출신 고위검사를 宋은 호남알레르

기 반응을 일으키어 무자비하게 목을 짜르거나 좌천시키고, 문광부 전 박지원장관과 박주선 전

의원, 재독학자 송두율교수 장기간 옥살이 시킨 일 반드시 그 대가를 받아야한다.

그분들의 억울한 옥살이에 반드시 구상권을 적용시키어야한다.

후자는 대북송금에 대한 특검팀 허용으로 파생된 문제점도 있지만 작년 총선에서 호남민중은 선거

혁명 즉 지역당을 깨분신일이다.

이들은 말한다. dj의 노심초사, 불휴의 명작인 햇볕정책은 누가 계승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정책을 구축힐 수 있는가?

일전에 추미애 전 의원은 뒤 늦게나마 자기과오을 시인하고, 햇볕정책 계승은 참여정부밖에

없다고 옳바른 말을 한바 잇디,

추의원은 노무현대통령 만드는데, 특등공신이다(한떼 과오를 범했을 망정). 그런데 당선에

방해만 놀던 한화갑 구주류들은 사김을 갖이고 이를 부득득 갈면서 떠버리고있다. 이는소인배

의 허튼 수작이 아닌가?

적금 우리당은 개혁실종으로 여론조사에서 고전을 면치못하고 잇으나, 초심으로 도라가, 국가

보압버 폐지, 사립학교법, 과거사 진상규명볍들을 이번 회기내에 처리를 강행하면 금년 10월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에서 전국을 석권할것이다.

민주당과 통합 잠고대 같은 소리 다 집어치워라! 득보다는 실이 더 크기때문이다. 안영근의원

들 파벌조성자들 실용주의자들은 2선으로 후퇵시키어야 한다. 정당조직에 파벌조성은 당을

망치기떼문이다. 내가 dj의 있는 그대로 평가하면 어떤 소인배는 이에 이의를 딜고있으니,

이제 우리 는 이런 편견을 버릴때가 되지 않았는기?



평화통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var image_flag = 0; if( 0 == 5 && image_flag != 0 ) { if( image_flag == 1 ) { image_link = ""; } else if( image_flag == 2) { image_link = ""; } document.write("
"+ image_link+ "

수정 / 삭제 No. 805    
글쓴 날짜: 2005.06.20
글쓴이: 황 두완















:::통합검색::: 법무부소개 알림마당 사이버신고 행정개혁 국민참여마당 법령정보 정보공개 자료실 사이버신고 전문코너 기타연결






HOME / 국민참여마당 / 나도한마디




제 목 무소불위, 과대망상증에 걸린 헌재재판관들.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작년부터 헌재의 하고있는 수작이 고삐풀린 망아지 처럼 무풍지대이며, 마치 미친년

늘 뛰듯이 언제 우리 정상적인 사람 해칠지 모를지경이다.

헌법재판소는 87년 6월항쟁 덕분에 노태우정권 시절 탄생된것이다.

문제는 헌법재판소가 아니라 그 구성원 즉 재판관들이다. 재판관 전원이 과거 대통령

忠犬으로서 우리민중의 민주화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여, 승상장구하여, 오늘날 우리

국민에게 군림고 있는 족속들이 아니던가?

이승만독재 시대에는 가인 김병로 대법원장의 3권분리 정신으로 이승만 주구역할을 거부

하였으며,또 다른 역적 박정희는 72년 10월 유신쿠테타로, 5년마다 대학교수와 판사들

재임명동의안이라는 해괴망측한 3권 파괴법을 통과시키어, 교수와 판사가 박정희 말을 듣지

않으면, 박은 가차 없이 법원과 대학에서 쫓아낸 일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

그래도 양심적인 판사인 이범관 부장판사와 양헌부장판사는 법복을 벗을 망정 박정희 주구

되기를 거부 한 양심적이 판사들도 있었다.

민주화되고 나서 이치들은 말을 듣지않으면 실직 되기때문이라고 궤변을 떨고있었다.

그러나 이치들은 기득권 즉 변호사도 할수있지 않았던가?

우리민중이 문제시하는것은 헌재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 구성원들이 하나 같이 이나라의

운명을 다시말하면,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통괄하는 최고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다는것이다.

우리나라는 엄연히 3권 분립이나, 실질적으로 4권분리 즉 언론이 막강한 영향력 행사로

4府로 군림고 있는터에, 헌재는 3부의 존립마저 위태롭게 하며, 헌재구성원들이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통괄하는 최고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는것이다.

참여정부에서 반개혁적이며 악의 극치인 죠다검사 宋光洙는 참여정부 검찰을 5府수장으로

착각하고,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자는 4府의 옥상옥은 아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헌법재판들이 통키호테식 시대에 뒤떨어진 과대망상증에 걸였는가,

한번 ?굻㈉맛?! 정확히 작년 3월 12일 오전 11시 56분 정치깡패 두목 박관용, 최별률, 홍사덕,

조순형 똘마니들의 의회쿠테타로 촉발된 ?Y불시위, 뒤이어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대첩으로, 헌재재판관 족속들은 탄핵을 합헌으로 판결하려다가 후폭풍이 두려워 작년 5월

15일 위헌결정을 내린것이다.

그동안 이들의 월권행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 많다. 이치들 역시 반동분자 宋光洙를

닮아서 개눈깔이다. 개눈깔에는 똥밖에 않보이기 때문에 세상이 온통 뻘?c게 보여, 자나

깨나 적화통일 짖어대고있다.

작년 5월15일 헌재의 결정 즉 위헌이라는 결정이 내린후 같은 족속들인 정치판검사들이

탁핵반대 결정을 책망하자, 왈 후폭풍으로 야기되는 사태 책임질 수 없다는 변이다.

맞는말이다. 시민의 무혈혁명으로 국회, 헌법재판소등이 분노한 시민들의 점유물이 되었을것

이다.

작년 3월 12일 촉발된 광화문 ?Y불시위가 3월27일 까지 계속되고 20일(토요일)에는 광화문

네거리에서 남대문까지 차도를 가뜩메우고 연도에도 군중이 운집하지 않았던가?

참가군중이 자기돈 써가면서 ?Y불시위 경비 수억원이나 걷었으니 이거야 말로 애국심의

발로가 아나던가?

용병들 군중동원과는 질적으로 다라다. 대학에는 양대산맥이 즉 운동권 즉 한총련과 비운동권

학생단체가 탄핵무효 기치 높히들고 참가한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헌정위기에는 운동권과

비운동권 학생이 없단다.

과대망상증, 무소불위 마약에 중독된 헌재 족속들은 작년 여야합의로 통과된 행정수도

이전을 괴상망측힌 톤키호테식 즉 관습헌법위반이라는 기상청외한 논리로 세상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다.

오늘날 축접제나, 매춘제 금지도 관습헌법위반이 아니던가. 일부다처제와 윤락행위 역시

천여년을 내려온 관습이 아닌가?

수도권 이전 반대는 주로 대권병에 걸린 몽유병환자가 대부분이며 그 졸개들이 아닌가?

여기에 파리날리고

잇는 이x헌변호사다. 이치 사무실은 파리날릴 정도로 의뢰객이 없다고 한다.

헌제는 무엄하게도 입법부와 행정부 마저 손아귀에 넣어서 명령을 내리고 있으니 말이다.

행정수도 이전은 국회3/2의 찬성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한다고 입법부에 지시하고 있으니 기

막힌 현상이 아닌가?

게다가 꼴값한다고 입법부의 국가보안법 폐지에도 제동을 걸고있다. 이치들의 월권행위를

막기위해 중앙선관위위원도

함께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고 한다.

이치들의 안하무인격인 폭거를 막기위해서다. 지금까지는 두기관에 대해 국회가 추천하는

3명메 만 인사청문회 실시는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도리켜보면 헌재는 국회입법권과 행정부 시정까지 견제역할을 하엿을 뿐만아니라, 간섭하

는 월권행위가 극심한데 반하여, 현재의 월권행위에 견제수단이 전혀 없는것도 문제다.

그리고 이들에대한 국회인사청문회 결과를 "권고"수준이 아닌 "동의"수준을 정해, 임명절차

에 반영하는것은 당연하다.

국무위원 후보 전원을 인사첨문회 거치는 안에 야당도 환영한다고 하니 하루속히 법안이

통과되기 바란다.

어렇게 하므로서 중앙선관위원과 헌재재판관의 윤리, 도덕성에 문제가 있으면 탈락시키

어야한다.

이런 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일전에 어떤 비양심적 즉 땅투기 재판관이 버젓이 법관행사을

하지않았던가?

지금까지는 두기관에 대해 국회가 추천하는 3명에 만 인사청문회 실시는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좌우간 헌재 재판관들의 초법, 월권행위를 봉쇄하기위해 인사청문회에서 이들의 윤리, 도덕성을

철저히 파헤처서, 하자가 잇으면, 임명에서 철저히 베제시키고, 앞으로는 대법관, 중앙선거관

리위원, 헌법재판관 선정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추천하도록 법을 바꾸어야한다.

宋光洙와 같은 개눈깔을 막고, 사법부의 민주화를 위해서 필수불가결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므로서 헌재 재판관들의 옥상옥 망상을 막을 수 있을것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홈으로 이전 글쓰기 다음
 
| '송두율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