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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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08.11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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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Attempt-Date: Thu, 11 Aug 2005 07:37:48 +0900

제목 | 법앞에 서역 잇을 수 없다.

보낸날짜 | 2005년 8월 11일 목요일, 오전 06시 36분 44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소속기관 | 한사모

이 말은 dj와 노무현대통령간에 불화를 말한다. 국민정부 초기에 dj의 인사정책 오류로 人事가 萬事인데 亡事가 되지 않았던가?

비근한 예를들면 개혁에 암적존재인 법무 검찰개혁에 함량미달의 박군을 법무 검찰 수장으로 앉혀놓았으니,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국정을 농단한 현철군 인맥인 김태정군 비호로 dj정권의 붕괴직전으로 몰고갔으니 말이다. dj의 정치적식견과 판단력은 타인의 추종을 불허하는 탁월한 국가경영철학 있다는것 부인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런데 측근자들의 거짓보고로 dj의 눈과 귀를 가리어, 잇따른 보궐선거에서 연전연패하고 말았다.

국가인권워원회 설립도 박상천군은 법무부 산하에 두고, 악명높은 정치검사족속들 통재를 받아 유명무실한 기구로 만들여고 한 작태 우리민중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dj의 가신그릎 통재불능으로 숱한 대형비리 사건이 발각되어 연이은 선거에서 참패를 면치못하였다.

특히 2002년 6.13지자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전멸하였으니, 그여파로 그해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노무현후보는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표 잠식으로 고전을 면치못하였다.



한화갑의원과 최비서관은 특하면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되었는데, 분당한 의리없는 배신자라고, 이유없는 매도하고 있지 않은가? 적방하장도 분수가있지.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대통령당선에 결정적 역할을 한 조직은 노사모와 젊으니들과 학생들이었다.

50대이상에서 56%가 노무현후보 지지하는 경이적이며, 파격적인 일이다. 용인 수지 상성아파트단지는 약 5천여세대가 살고있는 중산층이며, 젊으니들은 별로 없고 주로 노인들이 주류를 이루고있었다.

그 노인들은 이후보로 결정하였는데, 따로 사는 자여들의 등살로 노후보를 찍은것이다.

우리한국은 유교사상이 철저하기 때문에 늙으면 대부분 자녀 말 듣기마련이다.

대선당사 새천년민주당은 반동분자들의 해당행위로 당지도부는 통재불능에 빠지고, 콩가루가 되었는데, 무슨 민주당 힘이란 말인가?

한화갑대표등 당지도부는 강건너 불구경하던 주재에 배신행위 짖어댄단 말인가?

dj정부는 임기 채우는데 급급한데, 노무현후보 지원할 마음 념두도 내지 못했을것이다.

그리고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던 한화갑의원등은 민주당을 분당시키었다고 떠버리고 있지만, 민주당 분렬은 구주류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

dj는 집권하자 마자 안기부 정치사찰, 도청등 일체중지시키고 그런 보도 않밨다는 말 액면대로 받아드린다.

그러나 문제는 측근들이다. dj집권 5년간 내내 dj를 괴롭힌것은 무소불위로, 역대대통령중 dj는 가장훌융한 업적을 송두리체 망가트린것이 누구란말인가?

面從服背란 말이 있듯이 일부안기부 장들이 미림팀 불법도청 테이프를 무기로 재벌로 부터 거금을 갈취힌 흔적이 여러곳에서 감지되고 있다고한다.

우리는 dj는 한세기 또는 2세기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분이며, 물욕없고 오로지 민주화를 위해서 헌신한 분이며, 만일 호남출신이 아니라면, 한번 더 대통령으로 모실만한 훌융한 지도자다.

그런데 면종복배한 안기부부장 비리를 감싸주면 파쇼차떼기당과 여론이 가만이 있겠는가?

노무현대통령은 우리나라 고질병인 지도층의 부패를 발본색원하기위해 문민정부 뿐만 아니라 국민정부까지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 권력층의 역적행위 근절차원에서 하는일인데, 한화갑의원들 반동분자들이 마치 국민정부 집권 초에 dj의 눈과 귀를 기리듯이 이번에도 dj 죽이기, 3김청산, dj와 절연이라고 허위보고로 dj를 선동하고 있다고 밖에 볼수없다.

노무현대통령 대북송금에 특검허용으로 6.15남북정상회담 성사에 공헌이 큰 측근자들이 곤욕을 차른것을 참소봉대하여, dj와 이간질하여 호남에서 민주당 재기의 일환으로 dj를 격분시키고 있는것이다.

사람은 신이 아니기때문에 오류가 없을 수 없다. 작년 민주당 지도부는 타도의 대상인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여, 노무현대통령 탄핵힐 때 dj는 불구경하듯이 수수방관만 하지않았던가?

어디 이것뿐인가. 파쇼차떼기당에 대항하기위해서는 우리당과 민주딩의 통합이 절실한데, dj는 오불관여로 양당통합이 무산된 일, 이와 같이 dj같은 분도 과오를 범하는데, 노무현대통령도 같은 범주에 속한다고 너그럽게 봐주여야 하지 안는가?

한강에는 dj가 역대대통령중에서 가장 많은 부정축재하였다는 풍문이 자자하다. 아니다 ys는 통치자금 1천억원 이상 부정축재하였다고 설명하느라고 애먹었다.

지난딜 한겨레 21주간지에 전두환 졸대기 허화평는 dj의 부장측재 외 치지안느야고 수사의 형평성 운운하고 있어도 누구 하나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사람 없으니, 진실이 아닌가고 의아심을 갖는다.

아직도 dj를 색안경으로 보는 자들도 있는데, ys불법도청 만 문제삼으면 여론이 가만이 있겠는가?

이번 dj의 말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에 큰 충격을 받아 입원까지 하였다니 서글픈일이다. 이는 호남측근자들 즉 dj를 자기들 편으로 끌여들어 다시 망국적인 지역갈들에 불을 당기려는 족속들의 선동선전이 아니던가?

아직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조짐이 보이지 안는데, 역시 측근자들의 권모술책에 영향을 받는것이 아닌지.,,,,.

하나의 오해와 선동에 자극받은것같다. 게다가 웃기는것은 파쇼차떼기당은 언제부터 dj를 염려하였다고 불난집에 부채질하고 있는 작태에 우리는 냉정히 대처하여 부화뇌동하여서는 아니된다.

문민정부 시대부터 현철 직접 지휘하고 최종보고는 ys라는 증거가 포착되었다고 한다.

dj측근자들도 명령어기고 불법도청으로 거금 착복하였다면 법의 신판을 받아야한다.

법은 만인앞에 평동하며, 성역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공작정치와 지역갈등에 가징 큰 피해를 본분은 dj가 이너던가. 그런데 지역선동분자들의 감언에 편승하여 그 지긋지긋한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면 아마 호남 민중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어 dj곁을 떠나지 않을가 우려된다.

작년 4.15총선에서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온갖 권모술책을 다 쓰고, 대북송금 특검법 허용등 배신하였다는 선전에 호남민중 넘어가지 않고 몰표를 준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dj가 정의편에 있을때 또한 지역갈등에 초연할때 일관된 지지를 보낸다는것을 말하는것이다.

참여정부만이 dj의 영구불멸의 업적 햇볕정책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기때문이다.

이제 법에 성역이 있을 수 없으니 측근들의 부정행위 법에 맽기고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는 자는 심지어 dj심복이라도 철저히 배격하여야한다.

끝으로 당과 청와대에서 이번 dj입원을 호기로 파쇼도당의 악선전으로 호남표 이탈할가 바 우려의 소리가 들리는데, 그렇게 호남민중은 어리석지 않다. 작년 4.15총선에서 김홍일의원 불모로 잡고 악선전을 하였는데도 파쇼도당에게 표를 보내지 않은것이 이를 입증하고잇디.

문제는 안기부 도청사건 총 두목을 철저히 가려내여 처벌에 성역이 다시말하면 총두목이ys로 판명되더라도 가차 없이 법정에 세워야한다. 하루속히 진상을 밝혀 dj우려가 기우라는것을 증명하면 dj의 병도 쾌유될것이 아닌가?

평화통일시민연대,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23    
글쓴 날짜: 2005.08.10
글쓴이: 황 두완

| 드디어 막을 드러내는 파쇼족속들. --Tip 기능---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 보기 메일헤더 보기


보낸날짜 | 2005년 8월 09일 화요일, 오후 20시 57분 45초 +0900

보낸이 | "황두완"

IP : 211.218.151.193

답장받는주소 | "황두완"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국정원(전 중앙정보부, 안기부)의 불법도청에 대해 특검법이냐, 특별법 제정이냐를 놓고 여야간에 공방이 치렬하다. 국정원 도청사건은 61년5.16쿠테타 직후부터 2002년 3월까지 지속되었다고 한다.

작금 문제가 되는것은 ys문민정부 시대부터 국민정부 까지 도청의 최고책임자는 누구인가? 온 민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문민정부 시대 도청의 최고책임자는 ys이며, 목적은 dj정계복귀 철저히 차단과 비밀도청에서 얻은 자료로 ys가신 그릎이 재벌로 부터 얼마나 많이 울겨먹었으며, 연이어 국민정부 드러와서 dj의 엄명으로 형식적으로 일체 중단되고, 그런 보고는 일체 없는 줄 알고있다.

그런데 수십년간 야당생활로 허기저서 몇 몇 측근자들이 생색내면서 그 불법도청테이프로 재벌로 부터 교환조건으로 거금 받았다는 말이 무성하다.

국민정부에서도 불법도청이 자행되었는데, 어찌 문민정부 불법도청만 조사한단 말인가? 김승규국정원장 성분은 철저한 dj신봉자가 아닌가?

과거 그분은 박정희, 파쇼정권에서 고위검사를 하였지만 피동적으로 욺직이고 아부 아첨이 없기때문에 어쟁이 뜨쟁이 다가는 법무부 검찰과장 한번 못하고 별볼일 없는 자리로 옮겨다니었다.

국민정부 드러와서 대검 감찰부장이라는 실권없는 자리가 아니던가? 지난 8월5일 김승규부장의 진솔한 대국민 사과는 dj죽이기가 아니다.

김부장의 설명과 같이 만일 어것(국민정부 도청사건)을 덮어두면 후에 몇십배의 더 큰 혼란과 정권이 바꿀때 마다 많은 사람들리 곤욕을 차르게 된다는 노대통령의 말슴은 백번 옳은 말이다.

오늘알침 Korea Times에 김대중전 대통령의 비서관 최경환씨는 "현정부는 이나라 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국민정부 고위관리들을 파렴치범으로 몰고가고 있다고, 그는 부언하기를 노대통령의 멸령이나 최소한 노대통령의 결정이 없으면 김승규부장의 발표가 불가능하다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이번 검찰이 소환한 전 보좌관을 맞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한다고 말하였다고.

노무현대통령은 2002년 12월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되 후, 민주당을 탈당하고 게다가 특검법 채택으로 6.15남북 정상회담 성사에 큰 공헌한 dj측근자들을 구속시키았다고 노무현대통령을 비난하였다.

한화갑의원도 노대통령을 배산자로 규정하고 음모론을 제기하였다. 최경환 비서관의 시국에 관한 말한디가 김대중 전 대통령 말슴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말한마디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물론 노대통령도 대북송금 특검범 채택과 파쇼차떼기당 용병과 같은 정치검사 宋光洙기용은 노대통령 일생의 큰 오류라는것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최비서관에게 다움과 같이 상기시키고 십다. 98년 국민정부 발족 후 현철인맥인 金泰政,金鎭世, 송광수등 인적청산이 없었기 때문에 99년 6월 3일 송파갑구와 인천계양구 여당 텃밭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태정부인 옷로비사건으로 김태정총장 해임시키라는 여론이 들끓고 있을때, 김대중대통령은 마녀사양이라고 해임은 커녕 법무장관으로 승진시킨 결과 여당의 터밭인 두곳의 보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지 않았던가?

이와같이 측근자들의 그릇된 정보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어 비참한 결과를 갖어오지 않았던가?

측근들의 그릇된 정보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어 결국 비참한 결과를 갖어온것이다.

2000년 문제아 김태정의 이용호게이트 무혐의처리가 들통나 김대중대통령의 6.15남북공동선언으로 노벨평화상울 탓는데, 2001년 9월 동대문과 구로구 보궐선거에서참패를 당하고 그여파로 2002년 6.13지자체, 그해 8.8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비참하게 전멸되었으니 말이다.

그 결과 서울에서 구청장 한곳도 얻지못하였으나 말이다. 2000년 청와대홈폐이지에 쓴 소리하였다고 이재건이라는 자가 개봉도 없이 반송하였으니, 이는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았던가? 역대 대통령중 가장 훌륭한 업적 즉 평화 번영의 길로 가는 햇볕정책 창시지인데 말이다.

한화갑의원과 최경한비서관의 비판을 반박할가 한다.

2002년 4월 하순경 노무현후보로 결정되었으면, 일사불란하게 거당적으로 밀어주어야 선거자금이 운집할것이 아닌가?

후단협이니 하는 해당분자들이 당을 호떡집 불난듯이, 후보 가라치우려고 소동을 부리고 있어도, 한화갑당 대표는 팔장만 끼고 강 건너 불경구경 보듯이 방관만하고, 노무현후보에게 당에 한푼도 안낸다고 불평만 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당과는 별도로 노사모가 결성되고 돼지저금통장으로 공원에서 공짜밥을 얻어먹는 노인들 까지 꾸기꾸기한 천원짜리 지폐를 되지저금통자에 넣는눈물나는 진풍경이 버리진것이다.

한의원과 최비서는 새천년 민주당 간판으로 대통령이 된 노대통령의 배신행위로 민주당이 소수당으로 몰락하였다고 노대통령을 배신자로 몰고있는데, 이는 적반하장이다.

민주당간판으로는 2004년 4.15 총선에서 승리를 기약할 수 없어서. 2003년 여름부터 구주류(한화갑, 박산천, 조순형)와 신 구 주류간에 여러번 협상에서 이대로는 국민정당 될수없으니, 지역을 초월한 전국당 결성을 당무회의에서 표결처리하기로 합의를 보고 2003년 9월7일경 당무회의에서 정대철대표의 표결처리 사회봉을 깡패가 완력으로 빼았고 폭행하려는 것을 정균환총무가 거기는 다치지 말라고, 한편 여자 깡패는 여성 머리채를 나꾸려는것을 어떤여성이 말리는등 폭렭이 난무하여 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든것이 tv에 방영되었다.

그래서 부득이 그해 10월 13일 국민일보 강당에서 약 2백명이 모여 열린우리당이 창당된것이다. 민주당에서 뛰처나온 의원수는 약 40여명에 불과하였다.

민주당의 작년 4.15총선에서 민노당에도 떨어지는 난쟁이 당으로 몰락한것은 작년 3월12일 살인마 조병옥의 차남 조순형을 앞잡이로 내세워 만고의 역적당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의회쿠테타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지역민심을 성동하였으나, 호남민중은 현명하게 누가 햇볕정책을 게승발전시킬것인가?

답은 열린우리당이라고 단정하고 망국적 지역의 벽을 문어트린것이 위대한 호남민중이었다.

민주당은 처음에는 열린우리당 안대로 특벌법 제정에 찬성하다가 국민정부 시절의 도청도 조사한다는 발표에 dj를 위한다는 핑계로 태도를 돌변한것이다.

도청보고 받은 사실이 전혀 없는 dj를 감언이설로 끌여들여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는것이다. 호남에서는 아직도 dj는 민주화투쟁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우려되는것은 권모술책으로 dj를 끌여들여 선동하여 다시 호남지역당을 재건하는것이다.

dj는 나이탓인지 과거와 같이 정의의 칼을 뺄여고 하지않고 귀가 여린것 같아 판단력을 그릇칠가 바 염여스럽다.

사실 dj말한마디면 민주당은 무조건 통합할것인데, 민주당은 타도의 대상인 불구대천의 원수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하다니,,,. 어제 dj기자회견에서 도청사건에 대한 검찰처리에 몹시 불쾌한 표정이 tv에 나왔는데 한화갑의원은 의기양양한 모습, 어제 dj 기자 인터뷰에서 무엇이 그렇게 좋다고 웃고잇는 한화갑 참 역겨웁다. d를 선동하였으니 그렇게 좋단 말인가?

동청 보고받은일 없는 dj까지 끌어드렸으니 호남민심 획 돌아설 줄 알고있으나, 이제는 호남사람 그렇게 우매하지 않다. 어찌 되었건 타도대상인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한다니 미처도 곱게 미처라!

자민연는 빈사상태에 있으니 논외로 하자! 민주노동당은 국민정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터도대상이며 주적인 파쇼차떼기당을 열린우리당으로 착각하고 그들과 야합하다니 죽을여고 환장항였단 말인가?

군중앞에서 한다는 소리가 한미방위협정 파기하고. 미군 모란내자!노무현대통령보고 수구 반동이라고, 지난 7월10일 평택미군 기지 확장반대 집회 군중대회에서 노무현대통령이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노무현대통령이 공인 짖어대느등 허위사실로 민중 선동은 국민정서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선동정치에 얼마나 우리민중이 호응할것인가?

적년 3월12일 촟불시위 군중대회에서 기회있을 때 마다 노대통령을 수구반동으로 규정하고 17회국회에서 파쇼당과 야합하고 있으니, 노무현정권이 문어지면 정권이 민노당에 갈줄아는데, 그렇게도 민노당에는 정치철학과 비전이 있는자가 없단밀인가? 양당구조로 가려면 열린우리당이 건재하여야 민노당에도 희망이 있을것이아닌가?

이제 의정활동 경험이 1년이 넘었으니 적과 동지를 판별할 줄 알어야한다. 그런 배타성이 강하고 차떼기당과 야합만 하다가는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난쟁이 민주당의 전철을 밟게될것이다.

평회통일 시민연대, 열린 포럼시민연대 회원황두완

P.S.8월 14일 오후 6시 월드컵경기장 앞에서 북한선수당 환영식이 있으니 많은 우리동지들 참가 요망합니다.




수정 / 삭제 No. 822    
글쓴 날짜: 2005.08.07
글쓴이: 황 두완

요즘 항간에는 이런 말이 유행하는데, 이는 정치권과 검찰을 빚대어 하는말이다. 망국적이며 민주주의 근간을 파괴하는 정보기관의 도청행위는 매국노 박정희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그 여파로 우리민중은 신음하고있지 않은가?

지난 8월5일 국정원 김승규원장의 결단력잇는 우국충정의 자기고백에서 2002년 3월 까지 지속되었다고 대국민 사과성명을 내어, 우리민중은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군사파쇼정권의 국민감시, 탄압의 일환인 정보기관 도청은 93년 3월 문민정부 출범과 더부러 일체 중단되었다.

문민정부 발족 초기에는 개혁의 대표적인 한완상 선생을 통일부장관, 김정남선생 청와대 수석비서관 기용등은 ys도 제법 개혁 시융한것 우리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다.



국민정부 발족후 한참 있다가 여러언론사주들의 공금횡령과 탈세등으로 사주들 몇사람이 구속되자, 일본에 있던 ys는 내가 집권초기에 얼론사들의 탈세행위가 어마어마 해 자칫하면 어론사들이 망할것 같아 벌금으로 적당이 봉합하였다는 실언에 측근자들은 자칫하면 직무유기죄나 월권행위등 직권남용으로 구설수에 올라, 문제가 커질가 바 ys에게 침묵을 강요시킨일 주지의 사실이다.

ys는 안기부 도청을 일체 금지시키었다가 1년도 체 안되어, 측근자들의 감언에 좀이 쑤시고, 불구대천의 원수로 간주하는 dj의 대통령당선을 철저히 차단하고, 재벌이나 유력인사들의 약점을 이용하기위해 안기부 도청이 절실이 핑요하였던것이다.

ys는 재임기간중 정치자금 한푼도 안받겠다고 말하였을 뿐 둘째아들이며 대리역할하는 현철군 말은 없었다. 현철군은 이미 문민정부 발족전 부터 소통령으로서 국정을 농단하고 있었다.

92년 12월 ys는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친일파 언론사 두목 방모라는 졸장부의 흙석동 대저택(약 3천여평)에 부부동반으로 초대받아 은근한 로비를 받았다는 풍문이 자자하다. 여기서 즘거는 없으나 막대한 돈이 주었으리라는 추측이 무성하였다.

그후 실명제가 실시된 후 ys는 언론사도 재산공개하라고 말하였다가 얼론사들 왈 누구때문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는가고 분노의 눈을 흘기자, ys는 기겁하여 슬그머니 그 말을 걷어드리었다고 한다.

이번 안기부 도청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입이 간저러워 참을성 없는 ys도 측근지들(율사)권고로 입을 다물고 있는것이다.

지찻하면 현철군 관련이 폭로되어 언제 자기에게 불똥이 튀길지 알수없어서 침묵일변도로 나가고 있는것이다.

dj는 98년 2월 25일 취임한 후 일체 불법도청을 금지시키었다는 말에 우리민중 전적으로신뢰를 보낸다.

그런데 50년간이나 군사 파쇼정권 지배문화 숙청에는 역부족이다. 면종복배(面從服背)라는 말이 있듯이 김대중대통령의 언명이 있어도 안기부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안기부 부장도 모르게 자행하였으니 DJ가 알수있겠는가?

우리는 색갈론과 공작정치에 가장 큰 피해자는 DJ이기 때문에 DJ의 말을 액면그대로 믿는다.

그리고 DJ는 지금까지 권모술책과 같은 더러운 정치활동은 별로 없는 줄 알고있다.

왜 이런 일들 즉 면종복배사건이 빈발하는가? 한마디로 말해 해방후 친일잔재 숙청이 없기때문에 오는 참단한 현상이다.

이번 여러가지 부작용을 감수하면서도 과단성 있게 안기부 치부를 발표한 김승규부장에게 무한한 찬사를 아끼지 안는다.

김승규부장은 97년과 2002년 양 대선에서 우리반파쇼 인사 당선에 또한 작년 노무현대통령 참여정부 운명을 좌지우지 할 4.15총선에서 탄핵반대 측에 투표하였다느 후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작년 7월하순경 법무장관 취임으로 宋光洙검사의 숱한 항명파동으로 개판이 된 검찰기강을 바로잡고 안하무인격인, 콧대 높은 宋光洙검사의 무소불위의 만행을 잠재우니, 우리민중 통쾌한 마음 금할 수 없다. 다만 아쉬운 점은 상계도 국가보안법 전면폐지에 반대하지만,,,.

이번 김승규부장 발표는 노무현대통령 지시로 발표되었으리라 단정한다.

그당시 일부실세들은 이번 김부장 발표에 크게 발발하고 대북송금 특검보다 더한 DJ죽이기라고 떠버리며 은근히 dj까지 연루시키어, 자기들 범죄행위 음폐에 급급하는 수작 참으로 가소룹기 짝이 없다. 이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다.

처음 안기부 도청사건이 터지자 파쇼차떼기당은 YS,현철군, 이화창싸 관련이라고 모르척 강건너 불구경하다가, 파쇼당에도 정치감각이 뛰어난 인사와 율사들이 있어서, 종내에는 그 파징이 박정희, 전두환에게 까지 파급될가 바 말을 바꾸며, 시테진전을 주시하다가, 5일 김승규부장의 국민정부에서도 도청이 있었다는 발표에 이제는 살판났디고, 아무도 믿을 수 없다. 참여정부에서도 도청이 있을것이니, 특검이나 국정조사 짖어대며 정치공세를 펴고있다.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으니, 포복절도할 일이다. 왠 똥싼놈이 큰 소리치고있구나!

도청사실을 이번에 발표않하면 결국 수습할 수 없는 사태가 버러질 지 모른다는 말에 우리민중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대통령의 명령 안듣는 기관이 어디 국정원 뿐이겠는가? 宋光洙 이치도 자유로울 수 없으며, 항명파동까지 이르키어도 임기를 체웠으니 감투복이 많은자가 아니던가.

민주당에서는 국민정부 시절 실세들에게 불똥이 튈가 바, DJ이름까지 盜用히면서 전전긍긍하는 작태 참 가련하다.

DJ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전지전능한 신이 않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할 수 있다. 특히 인사정책에서 망사가 되지 않았던가?

더구나 가신그릎통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 통신비밀법에 의거 도청테이프 내용을 공개할 수 없으며, 또한 특검은 3개월 후에나 활동할 수 잇어서 특별법을 만들어 정부기관이나 국회가 아니라 순수민간기관에서 조사를 맡어야한다.

파쇼차떼기당은 사생활 침해운운하고 있으나 사생활 침해는 배제한다고 이미 빍힌 바 있다.

이제는 문민정부시절 YS는 불법도청 재개는 누구지시인지 YS인가 이니면 현철인가? 항간에는 총지휘 감독은 현철이라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터에, 그런 보고를 받았는지 그리고 가신그릎의 재벌갈취등 알고있었는지 밝혀야한다.

침묵일변도로 나가면 한때 민주화투쟁의 상징이며 대통령까지 한분으로서 권위와 체면이 말이 아니니 진실을 밝혀야한다. 침묵이 금이라는 시대는 지나간지 오래다.

국민정부 시절 민주당 일부 실세들은 안기부 불법도청 테이프를 미끼로 재벌로 부터 거금을 갈취한 피렴치범죄를 음폐하기위해 DJ이름 盜用하면서 DJ죽이가라고 정치공세를 취하는것 유치하기 짝이 없다.

문민정부 도청으로 얻은 재벌들의 DJ죽이기 음모가 담긴 테이프를 미끼로 재벌로 부터 거금 갈취한 역적질이 폭로될가 바 생뚱맞게 대북송금 특검보다 악란한 DJ죽이기 음모라고 떠버리고있다.

하나 웃기는 것은 군 사파쇼정권에서 안기부 정보원이었던 직원이 국민정부 드러와서 쫓겨난 전 안기부 직원 김기삼은 국민정부에 원한을 품고 보복차원에서 2002년 10월 까지 안기부 불법도청이 지속되었다고 과장 또는 허위사실 유포에 우리민중 더 이상 속지 말아야한다.

이제 검찰은 파쇼차떼기당 용병의 의심을 받고있는, 反骨의 宋光洙가 그만둔후 검찰은 환골탈태하여, 민주검찰로 탈바뀜한 줄 알고있었는데, 요즘 하고있는 작태를 보면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니, 울어야할지 웃어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

아직도 검찰에는 숙청하여야 할 宋光洙와 같은 정치검사 찌꺼기가 있기 때문이라고 추측이 가능하다.

비근한 예를들면 이번 MBC이기자의 갖인 협박과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과단성있는 삼성공화국 대통령 이건의회장의 범죄행위를 낱낱히 폭로하는데 기여한 이가자에게 훈장은 주지못하고 오히려 사법처리 운운하오니 아직도 독재문화에서 탈피못하였단 말인가?

이는 주격이 전도되도 유분수이지!

삼성 이건의회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의 행위는 국기를 뒤흔드는 역적행위인데, 그자들 놔두고 이기자만 조사하고 있다니, 이는 자유언론에 자갈을 물리는 예방조처가 아닌가?

이래노니 검찰도 그놈이 그놈이라는 치욕적인 비난을 받고있는것이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dj는 안기부 정상없무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극비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묻고싶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이런 불법도청으로 여론이 뒤끓고 있으니, 미국의 CIA와 같이 국내문제는 경찰이나 검찰에 맡기고 국외문제만 전담하도록 국정원 기능을 바꾸어야한다는 여론이 대두되고있다.

과거 안기부 책임자, 실국장들이 휴대전화 도청,감청 불가라는 거짓 증언자도 차제에 반드시 집고넘어가야한다.

국정원 책임있는 자들의 이런 허위증언 식은 죽 먹듯이 하고있기 띠문이다.

미국 CIA는 국내거주자 구속은 FBI에서 전담한다고 한다. 우리도 이를 본받으면 이런 불법도청사건이 절대로 없 을것이 아닌가?

앞으로는 국정원 뿐만 아니라 국내수사기관도 일체 도청, 감철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다시는 그놈이 그놈이라는 조소적이며, 멸시의 말을 듣지않도록 법으로 규정하여야한다.

이제 검찰의 오래동안 정치검사라는 치욕을 불식시키기위해 환골탈태하고 배산자 宋光洙검사의 졸대기가 있다하더라도 하루속히 김종빈총장의 개혁에 합류하기 바란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8월14일 오후7시 해방기념행사가 우리 평화애호진영과 파쇼차떼기당 주최로 두군데서 열릴예정이니 우리 모든 반파쇼인사들은 승의문의로 가서 미국을 상전으로 받드는 쓸개빠진 파시스트 용병들의 인원들을 앞도적으로 능가하자!























HDW





"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수정 / 삭제 No. 821    
글쓴 날짜: 2005.08.04
글쓴이: 황 두완

엿날 The theory and practice of Lennism(레닌주의의 이론과 실천)란 책에 financial oligarchy(금융 과두정치)란 말이 있는데, 미국대통령은 대재벌의 앞잡이라고 하는데, 오늘날 부시대통령은 군수복합산업재벌의 앞잡이라고 단정해도 틀린말은 아니다.

원래 미국의 경제구조는 주기적으로 국지전이 있어야 경제가 활기를 띠고, 나라가 번영하는것이다. 신식무기를 팔아먹을 수 잇기때문이다.

과거 냉전시대에는 소련이라는 초 강대국이 있어서, 함브로 침략전쟁을 간행할 수 없었던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거대재벌(삼성)과 같은 공용이 정,경, 언, 관계(검찰등)를 공기돌 갖이고 노는 기현상이 버러저도 이른바 최고수사기관인 검찰은 대통령도 안중에 없으며,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는 만용을 부려도 삼성앞에서는 馴致된 푸들이 되고마니 기막힌 비극이 아닌가?

왜 이런 끔찍한 기현상이 버러젔는가? 지난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우리평화애호 반파소진영에서 승리하여 행정부를 장악하고 작년 3월12일 정치깡패 두목들의 의회쿠테타로 4.15총선에서 우리 진영에서 입법부 마저 장악하였으나, 유감스럽게도 사법부는 정치판검사들의 아성이 되어, 행정부와 입법부의 민주개혁을 번번이 좌절시키고 있다.

우리의 개혁정책에 일일이 부레이크를 걸며 시시쿨쿨한 궤변을 떨고, 거부하여, 결국 파시스트도당의 이익을 대변하고있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법원장에 강원도 출신 최모씨를 그리고 헌법재판소 소장에 호남출신 율사를 임명한것은 개혁을 위한것인데, 제버릇 개못준다고 개혁은 커녕 압법(국가보안법)고수에 광분하고, 웃기는것은 행정부와 입법부의 권한 마저 침범하고있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구성원은 책임자를 위사하여 과대 망상증에 중독되어 말한마디 하는데 5분 걸리고, 거드림 피우며, 이나라의 운명은 우리 손안에 있다고 헛기침을 피는 작태 참 꼴문견이 역겹다.

이치들은 국가보안법이나 한총련사건 판결을 보면 수구반동분자들의 대변인이 이닌지 묻고싶다.

행정수도이전은 이미 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민중의 심판이 끝난 사건인데, 새삼스럽게 600년전 경전을 들먹시며, 관습헌법 위반이라는 해괴망측한 판결, 돈키호테식 결정을 내리었으니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일부다처제, 사창제도는 수천년을 내려온 관습이며, 호주제 페지도 관숩헌법 위반이 이닌가?

그리고 이치들은 정부에서 땅투기 근절을 위한 법도 헌법불이치라고 제동을 걸어, 결국 갖인자들 이익을 대변하지 않았던가?

이런 수작을 보면 이치들은 한줌도 안되는 갖인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으니, 차라리 이런 투기꾼의 압잡이가 되는것이 떳떳하지 않은가?

일직히 노무현 대통령은 헌재의 민주개혁 역행이 자주 나오면 곤란하다는 일종의 경고를 좀 색여들 줄 알어야한다.

작금 헌재의 무용론이 나오고, 파시스트 압잡이이며, 무용지물인 헌재를 대법원에 편입시키자는 여론이 대두되고있다.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 선생은 몽양 여운형선생과 같이 몇안되는 친일행각이 전혀 없는 분이며, 이승만독재와 싸워 입법부를 사수한 분이며, 후세의 사람들은 이를 본받아 민주주의으 마지막 보루는 사법부라고 하지않았던가?

그래서 우리는 대법원장, 대법관, 헌재원장, 재판관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뽑아야한다고 주장하여 온것이다.

재조법관은 대통령 忠犬으로서 만50년간이나 우리민중 살육에 하순인으로서 충성을 다하였기

때문에 승승장구하여 오늘날 큰 소리치고 있는것이다.

몇일전 개눈깔 부장판사는 배법원장 후임은 재야가 아니라 재조에서 그렇지 않으면 집단 사표낸다고 헙박까지 하고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허장과세이며 어찌되었건. 참 기막힌일이다. 왈 똥싼놈이 큰소리친다고,,,.

어제 한겨레(8월3일)신문에 범국민위(법원공무원 노조, 민주노총등 1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는 "대법원장 후보자 범국민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임대법원장에 가능하면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그것도 과거 인권운동 기수로 혁혁한 공헌이 있는 강금실 (전 법무장관)여사, 이홍훈(수원지법원장), 조무제(동아대 법대 석좌교수)조준희(언론중재 위원장), 최병모(전 민변 회장)등 5명을 추천하였다.

이분들이야 수구반동세력의 아성이며, 극우 재벌의 압잡이 역할에 여념이 없는 대법원에 일대 정풍을 일으키어 민주개혁을 완수하리라 믿어의심치 안는다.

법원노조는 판사, 직원 1300명이 참가한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11개단체만 갖이고는 인사권 행사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부족한 점이 많으며 명분이 약하다.

그래서 모든 평화애호 반파쇼시민, 사회단체는 시심을 버리고 거국적으로 밀어주어야 인사권자도 용기백배하여 추천된 5명중에서 선택할것이며, 더나아가 파쇼도당과 용병들을 침묵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하므로서 마지막 악의 소굴 대법원을 개혁할 수 있을것이며, 따라서 이치들의 민주인사들에게 만 불이익을 주는 부당한 선고는 사리질것이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열린 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 내일 8월5일 오후 2시 철원에서 통일 걷기대회(약2K)가 있으니, 통일을 갈망하는 인사들 5일 오전10시 세종회관 앞에서 출발하니, 꼭 시간전에 와주기 바람. 통일세대인 젊으니와 학생들의 투쟁여히에 따라서 통일을 앞당길 수 있다. 가자 한겨레 통일문화센타 주최하는 통일마당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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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20    
글쓴 날짜: 2005.08.02
글쓴이: 황 두완

일부 부작용이 따르더라도 낱낱히 밝혀야한다. 우리는 과거 그렇지 않기때문에 오늘날에도 그해독이 다방면에 미치고있기 때문이다. 해방후 친일잔재 숙청않기 때문에 친일파들이 재빨리 친미파로 둔갑하여 애국지사 마녀사양에 광분하고, 심지어 일제 일군 장교로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토벌하던 자들 특히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인 박정희가 이니라 독재로 나라를 망처놓지 않았던가?

일찍히 강만길교수는 친일파 박정희 18년간 독재로 친일청산이 않되었다고 설파한 바 있다. 이번 안기부도청은 61년 5.16쿠테타로 젇권 강탈 후 중앙정보부 도청이 계속 이루어지다가 93년 ys가 일시중단하였다가, 스님이 고기 맛 보면 환장한다고 94년 다시 시작된것이다.

그러면 누가 정면공개를 반대하고 있는가? 도청의 총본산인 파쇼한나라당은 족벌언론들을 동원하여 은근뚱땅 dj를 거론하면서, 심지어 노무현대통령까지 거명하고 국민정부 뿐만 아니라, 참여정부도 이에 자유스러울 수 없다고 협박까지 서슴치 않고있다. 이에 부화뇌동하는 우리당 중진도 전면공개 반대에 앞장서고있다.

야당은 x퍼일이 전면공개되면, 박정희가 아니라 박정희하라버지가 와도 지역당이 문어지게 될 판이라, 반대하고 있지만, 여당은 그럴 확률이 최악의 경우 한자리로 될턴데, 이런 얼간망동이가 당3역이라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

ys의 측근자가 안기부 도청을 재가동시킨것은 타도의 대상인 dj의 정계복귀를 철저히 차단하는것이며, 다음은 이도청 테이프를 미끼로 재벌, 얼론사등으로 부터 거금 갈취가 아니던가?

그런 증좌가 포착되고있다. 재미교포 박씨가 삼성 이부회장과 접촉하였을 때 이미 이런 테이프를 갖이고있더라, 상성은 이미 문민정부 ys다음가는 실세와 물밑에서 막대한(생각컨데 몇십억 내지 근 백억대의 뇌물을 주고원본이라는 보증을 받었는데, 그 협잡꾼은 부언하기를 테이프는 이것이 원본이며, 이것 뿐이라는 다짐을 받고 거금을 지불하였리라 추정이 가능하다.

그런데 성성 이부회장은 천천벽력인가 막대한 자금을 지원한 이회창후보는 낙선되었으니 한동안은 날리가 나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얼간이 朴相千군의 정처권 사정없다는 말에 안심하고 dj아들에게 몇억준일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98년 2월25일 국민정부 초대 안기부부장 이종찬부장은 원래 안기부 바리자 않고 더 큰 포부가 있었기 때문에 물욕에는 관심이 없고, 안기부 개혁에 매진하고 있어서 도청 일체 금지시키었다고 한다.

그런데 99년 안기부 신임부징이 된 천용택씨는 정.경, 언, 검이 관련된 도청사건 처리에 깊숙히 관여된 흔적이 나타나고있다.

천부장은 이런 문재는 보안이 절대필요하기 때몬에 부하직원이 아니라 직접 삼성 이부회장과 거래를 이야기 하였으리라 추측이 가능하며, 천안기부장이 아무항 대가성 없이 페이프 주었으리리라 상식밖이다.

삼성측은 재미동포 박씨의 거금요구을 일언지하에 가잘힌것은 또 다시 이런 갈취사건이 빈발할것이라고 우려때문이라고 추측된다.

한편으로는 삼성내 장안에서 쟁쟁한 율사들이 통신보호법 위반과 협박갈취로 언론사에서 한부로 공개못할것이라고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국민정부에서 공씨의 범죄행위를 묵인하고 공씨자택수사는 수사의 기본인데, 않한 이유를 밝혀내야한다.

이런 중대한 안기부 도청사건으로 야기된 중대한 범죄 즉 정치, 재벌, 언론, 관계의 유착관계는 옛정권 즉 문민정부 실세들이 책임회피나 dj도 자유스럽지 못하다느니, 공씨의 언론사들 아니걸릴 언론사 없다고 모든 정치인 다 관련설 퍼트리고 심지어 dj관여설 루마로 안기부 도청사건을 무마시려는 유치한 당리당략에 이용하려는 정치공세, 모략선전에 우리민중 넘어갈 만큼 어리석지 않다는것 명심하여야하다.

총지휘자는 누구인가를 밝혀내야한다. 이번 국기를 뒤흔드는 도청사건 수사 과거와 같이 성역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민중은 검찰불신이 극에 달하고있다. 국민정부, 참여정부가 탄생되어 우리민중이 민주주의를 막끽하고 있는터에, 국가보안법등 악법이 엄존하고 있기때문이다.

참여정부 발족과 동시에 수구반동의 앞잡이 정치검사 頭目宋光洙(마산, 사시 13회)는 하라는 개혁은 않하고 수구반동의 압잡이가 되어 구가보안법 수문장이 되어, 빈사상태에 있던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었기 빼문이다.

민일 이치(宋光洙)가 정의의 수사권 행사하였더라면 박정희 찌 꺼기당이 이렇게 창궐하지 못했을것이다. 게다가 검찰은 천인공노할 살인 대통령들의 하수인 역할을 도맡아 해오지않았던가?

이번 7월 21일 문화방송 이가자의 국민의 알권리를 존중하고, 산병의 위험을 무릅쓰고 테이프를 공개하였는데, 검찰의 하는 수작이 즉 테이프 내용은 외면한 체, 이가자의 테이프공개만 갖이고 여론을 호도하는 기미가 보이기 때문에 우려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디.

검찰의 수사가 부적절하니 타기관에서 수시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있다. 바람직한 민간수사기관이 41.1%가 되었다는것은 대체로 검찰을 불신하고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한다는 짓거리가 문화방송 이가자는 참고인 자격이지만 수사여하에 따라서는 피의자로 될것이라는 애매모호한 협박인지 대외과시인지, 망언을 서슴치 않고있다.

아직도 검찰에는 인가쓰레기 이며, 멍청이 宋光洙잔재가 있단 말인가?

더구나 검찰은 4기관 유착에 피의자가 아닌가? 사정이 이러하니, 특검이나 민간기관에서 조사에 착수하여햔다는 말이 나오고있는것이다 .

이번 테이프와 전혀 무관한 인사들로 구성된 진실규명위원회가 진상조사한후 그 내용을 단 박정희와 같이 여색에 탐익한것과 같은 사생활 문제는 제외하고, 국민앞에 일체 밝혀야 함은 말해무엇하랴!

이렇게 하므로서 앞으로 정권이 바꾸더라도 다시는 이런 망국적인 도청행위는 사라지게되기 때문이다.

만일 범죄행위가 있으면, 으당 검찰이 수사를 맡아야함은 물론이다. 현시점에서 특검팀 반대는 파쇼차떼기당은 초점을 애꿎은 dj도 이런 스캔들에 억지로 개입시키고, 테이프내용을 축소시키었다느니 또한 야당탄압이니, 떠버리면서 상투적인 정치공세로 허송세월을 보내기쉽기 때문이다.

어찌되었건 이번 도청사건으로 빚어진 겅.경.언. 검.유착은 검찰의 명운이 달린 사건이니 사심은 버려야한다.

그리고 문화방송의 이가자는 언론상이나 정부서훈을 받을만한 훌융한 기자라고 높히 평가한다.

평화통일시민여대, 열린포럼 회원 황두완



가자 통일마당으로!

P.S오는 8월5일(금요일)은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주최로 철원에서 오후2시 걷기 대회(약2k)가 있으니 참가희망자는 오전 10시 광화문세종회관 앞에서 뻐스 출발하니 회망자는 모이자! 꼭 시간 엄수! 오전 10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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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19    
글쓴 날짜: 2005.07.29
글쓴이: 황 두완

94년 안기부 도청재개는 정(政)경(經)언(言)검(檢)의 유착이라는 미증유의 사건이므로 검찰은 불법도청과 유포라는 지엽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수시히여서는 아니된다.

우리민중은 현 검찰청장 김종빈 선생은 인간쓰레기이며 정치검사왕치 宋光洙와 달리 파쇼차떼기당 용병으로서 파시스트당 구세주는 아니라고 믿어 의심치 안는다.

허나 宋검사의 졸개가 아직도 고위직에 버티고 있지안나 의심이 가서 하는소리다. 그동안 실취된 검찰의 명예를 걸고 수사에 만전을 기해야한다.

ys는 정치적 식견이나 비전은 없어도 공작정치에는 dj를 뺨치며 타인의 추종을 불허하는 천부적인 소질이 있었다.

단적인 예를 들면 92년 2월경 부산 초원복집 도청으로 세상이 떠들석하고 ys의 대선 승리가 불투명해지자, ys는 재빨리 누가 나를 모함하기위한 음모이며, 나도 피해자라고 짖어대어, 영남사람들의 동정을 얻어, 똘똘 뭉치게 하여 근1천만표 차이로 슬리한것 주지의 사실이다.

ys는 한때 재주꾼인 장택상 전 총리의 비서를 하였기 때문에 배운것이 도적질 뿐이라고 장택상의 권모술책을 고스란이 이어 받았기때문이다.

ys는 말로만 민주개혁 떠버렸지 실재로는 민주주의 파괴도 서슴치 않았다. 이번 안기부 도청사건은 93년 일시 중단되었다가, 다음해 재개되었으며, 대통령 만 제외하고 모든인사들 도청하였다니, 가히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빼다박었듯이 닮았다.

ys는 무엇때문에 안기부 도청을 다시 시작하였는지 살펴볼 필요가있다. 여러분들도 기억하리라, 야당총재시절 국가보안법 폐지의 깃발높이 들고 시위대 앞장선 일 부지기수였다.

그런데 정권을 잡아보니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더라, 그 졸대기 최내무장관은 국가보안법은 고문좀 해도 괜찮지 않으냐고 낯뜨거운 말도 서슴치 않았고, 노태우정권도 무색할정도로 우리민중에 가혹한 탄압을 자행하지 않았던가.

이재 안가부 도청재개는 두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 첫째는 dj의 정계복귀를 철저히 차단하고, 두번째는 필요할시 재벌등처 먹는것이다.

71년 대통렬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진상총재는 후보경선에서 ys를 당후보로 추전하고, 이철승, dj 3인경선에서 일차전에서 과반수 미딜로 2차선거에서 이철승의 dj지지로 양자대결로 dj가 공천된것이다. 유진성총재는 당원들의 눈이 총재보다 밝다는 말로 대회를 마친것이다.

그후부터 지역갈등으로, 한편으로 dj의 만인을 감동시키는 응병등으로 컴프렉스에 젖어,두사람 사이는 소원해젔다.

ys는 노회하고 재주꾼인 장택상밑에서 비서를 하였으니, 배운것이 권모술책과 공작정치 뿐이었디. 꼴값한다고 을지로 1가, 2가 요정마담 등처먹는데 타인의 추종을 불허하였다는 소문이 자자하였다.

박정희 유신체제에서 야당총재로 박정희의 떡값 수억대 않이 받은 총재 한사람도 없다고 단언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쟁이 뜨쟁이 모두가 야당총재 되려고 대가리가 터저라고 싸운것이다. 낮에는 야당 밤이면 여당으로 둔갑하여 여당 놈팽이들과 주지육림속에서 날을 지세운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dj는 옥살이로 총재한번도 못해서 더러운 박의 떡값 받아보지 못했다.

76년경 ys는 민주당총재로서 청와대에서 박정희 영수회담에서 교활하고 능구렁이는 큰돈을 주면서 다음정권은 당신에게 줄테니, 북한위협에 야의 협조제의에 입이 메기아가리 처럼 벌어지고 협조를 약속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수행의원은 이택돈 당대변인데 이대변인의 센스가 ys보다 몇배 예민하여 거액뇌물 수수를 알고 곧 대변인을 사임한것이다.

교활한 박정희의 정권이양을 곧이 곧대로 믿고, 박정희의 민중과 학생들 탄압이 극에 달해도 꼼짝달싹도 아니하니, 여론이 극도로 악회되었으며, 박정희 떡고물에 만족하였으니, 일반당원들 불만이 고조되어 다음번 총재경선에서 이x승을 새 총재로 뽑았는데, 이치 역시 박정희로부터 떡고물 받아먹고 중도운운하면서 대여투쟁 포기로 디음 전딩대회에서 씨쏘게임이 되자 연금상태에 있던 dj가 이기택의원에게 이의원부인을 통해 ys밀어주라는 쪽지를 보내 ys가 다시 총재로 된것이다.

양김은 민중탄압이 심하면 삼할수로 사심(감투싸움)버리고 전두환 타도에 의기투합하였다. 웃기는것은 양김은 독재타도후에도 협력관계가 영구히 지속된다고 우리민중에게 약속한 바 있다.

87년 6월항쟁 후 양김은 군사정권 타도는 어느듯 사라지고 오늘날 까지 원수가 되어 영호남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것이다.

양김의 결렬은 우리나라 국운인것 같으니 천추의 한을 남긴것이다. 그후 ys는 대권에 눈이 멀어 타도의 대상인 박정희 찌거기 신군부와 야합하여 정권을 잡은것이다.

92년 대선에서 당선되었으나, 지지층이 수구반동이니, 무슨 개혁을 할수있단말인가? 93년 정권을 잡자 마자 제법 민주개혁인사들 즉 한완상선생을 통일부자관, 김정남선샐을 청와대 수석비서관에 임명하고 한완상장관의 건의를 받아들여, 근 40년간이 옥살이한 미전항 이근모 영감을 무조건 이북으로 보내것이다.

그러나 국가경영철학과 비젼이 없기때문에 한완상장관과 김정남선생을 수구보수의 등살에 이유없이 해임시키고 수구반동분자들의 꼬두각시 역할을 한것이다.

dj와 회해할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ys는 문전박대하고 거부한것이다. 예컨데 87년 대선에서 패배하자 마자 dj측 권노값 측근을 ys에게 보내 대책을 강구하려고 하였지만, 폭행을 가하려고 하여, 무산된일도 있었다.

ys정권잡은 후 청와대에서 어느 신부님에게 dj는 대통령이 될수없고, 되어서도 않된다고 장장 30분이나 역설하였다고 한다.

87년 양김감투욕 때문에 패배원인을 뒤늦게 깨닫고 다음번 대선에서는 ys,에게 양보하려고 까지 생각하였다는 후문도 있었다.

약 3년 전 부산 월드컵 예선에서 김대중대통령이 등장하자 믾은 사람들이 일어섰는데도 유독 ys는 이에 불응하자 자기 부인 손여사가 강제로 일으키었다고한다.

이와같이 밴댕이 속앓지 같아 dj에게 일체정치자금 차단을 위해 94년 다시 도청을 재개하였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는것같다.

그의 차남이 개입하였으니, 안될리가 있겠는가. 소통으로 행세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거와 같이 도청은 차장, 부장을 통해 ys에게 보고되었다는것이 상식이다.

박정희는 자기를 지지하고 비방하지 않는 고관, 국회의원들의 원만한 비리는 눈감아주었다고 한다.

ys는 정치적 식견이나 비전은 없어도 공작장치, 마타도어에는 천부적 재능이 있었다. 한언론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매체와 얼론들이 지지하고 있지 않었다기?

심지어 상당히 중립적인 Korea Times도 우리가 알기로는 징병기피자인 줄 알고있었는데, 6.25전생발발하자 남하하지 않고 경기 이촌 파출소 습격하여 장총탈취등 계릴라 전개하였다고 대서특필 하고있었으니, 얼마나 로비하였길래 이런 황당무계한 소리 짖어댔는지 알수있디.

정치, 경제, 언론, 검찰등 우명인사들에 대한 도청은 돈 긁어내는데 큰 미끼가 되기때문에알면서도 이런 배산행위, 민주주의에 역행한것이다.



민중의 민주화투쟁을 올가매는데, 도청이 절대필요하다고 망신하고, 한편으로는 밤마다 각대학에 내집드나들듯이 지랄탄 마구 쏘아대며 잠자고 있던 또는 공부하고있던 학생들 연행에 항의하는 학생들에게 가혹행위, 성취행등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결국 공안정국으로 몰고간 일 다알고 있는 사실이다.

무능으로 정치, 경제가 게핀이 되자 부산자갈치 시장 아즘마들이 내사 잘못 뽑은 이손그락 잘라버리자는등 비난이 고조되자 ys는 식물대통령이 되어 악명높은 정치검사들이 우리사회를 공안정국으로 몰고간것이다.

어찌되었건 이번 안기부 도청사건 두목은 ys이며, 소통령과 안기부장등 주도적 역할을 한자들은 과거 고위직 여하를 따지지 말고 사법처리하여함은 하나의 상식이다.

정권이 바꾸더라도 다시는 이런 망국적 범죄행위 재발을 막기위해 검찰은 성역 없는 수사로 공작정치의 근원을 발본색원하여야 함은 말해 무엇하랴!

파쇼차떼기당 용병 역할을 한 의심이 가는 죠다검사宋光洙와 같은 배신자 역적행위는 없으리라 믿으며, 수사의 초점을 도청하수인에 마추지말고 총지휘 감독한 자에게 철퇴를 내려야 함은 말해 무엇하랴! 차제에 정경언검 유착을 철저히 차단하여야한다.

김종빈총장은 천정배장관의 지시에 역행하는 항명파동은 일으키지 말기를 바란다. 이것이 우리반파쇼민중들 바람이란것 잊지말기를,,, .

평화통일시님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화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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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18    
글쓴 날짜: 2005.07.25
글쓴이: 황 두완

오래간만에 듣는, 10년 묵은 체증이 싹가시는 통쾌한 명담에 우리민중 찬사를 애끼지 안는다. 판검사는 영감이라는 특병칭호를 부여하고 무소불위으 권한을 부여한 것이 영감이다.

특히 악강한 수사권이 부여된 검사들은 판사보다 우월한 선망의 대상이 었다. 혹자는 새파렇게 젊으니에게 영감이라고 빈정거리지만 영감은 늙으니에게 붙이는 경어가 아니라 엿날 군수에게 붙이는 칭호가 관습적으로 느려온것이라는 설명에 알아듣는것 같았다.

알재사댜 부터 검사는 경찰을 지휘 감독하는 권한이 부여되었으나. 오늘날고 같이 무소불위의 권한이 부여된것은 아니었으며, 특히 지존의 검사는 더더욱 아니었다.

그렇다면 누가 민주검사가 아니라 이런 기형적인 검사로 만들었는가?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는 자기의 영구집권의 위해 검사를 충견(忠犬)으로 만들고 지기를 비방하지 않고 유신체제 비판만 않하면 검사들에게 절대권력을 부여한것이 오늘의 검사를 단든것이다.

요즘 경찰이 수사권독립 주장에 일부 시민들이 가세하는것 역시 이때문이다. 더구나 宋光洙검사와 같은 파쇼차떼기당 앞잡이의 국가보안법등 폐지 반대가 있으니 말이다.

물론 경찰의 인권침해를 감안하면 시가상조라는것 알고있으면서 말이다. 과거 검 사들은 대통령 走拘로서 우리민중 대학살에 하수인으로서 얼마나 많은 민중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하거나, 장기간 옥살인 천하가 다 알고있는사실이 아닌가?

78년 김치렬 법무장관에 최임하자 마자 콧대높은 검사들을 덕수구 옆 대검찰청 대강다에 모여놓고 일대훈시가 중앙정보부를 통해서 박정희에 보고된 내용으 다음과 같다.

"검사들 보고 영감인지 꼭감인지 안락의자에 앉아서 불안해서 안절부절못하는 60이 넘은 피의자 앞에서 "전화로 마담 어제 잘 먹었소"라고 시시덕 거리고 있으니, 검사의 체면이 말이아니다.

노인피의자 에게 욕지거리나 반말쓰지말고 공대하고, 뇌물먹어서는 아니된다고 호통을 ㅌ치자마마자, 갉검찰이 앞다투어 안락의자 집어치우고 보통의자로 바꾸는 기현상이 버러젔다고한다.

법무장관이나 총장은 몰욕이 없는 분들이 오래동안 있어야 검사들이 탐욕스런 심뽀를 버리게된다. 그런데 다해읏럽게도 79년 10월 26일 박정흭 골로가자, 그의 충견으로서 dj에 박해를 가하거나 죽일려고 하던 자들의앞다투어 dj에게 울며 살여달라고 애원하던 자들으 부지기수라고 한다.

0년 봄 대통령선거가 실시되었다면, dj가 당선되고 밍국적인 지역갈들(영호남)이 완전 히 서러젔을것이라고 한다.

이런것을 보면 전두환도 박정희와 같이 만고의 여적이 아닌가?

73년 8월9일 이론 도교에서 백주에 중앙정보부에서 dj남치당시 부장이 이후락이며 차장은 김치렬씨였었다.

역적 전두환은 80년 5월 18일 ys만 빼고 dj.jp, 이후락, 김치렬등 저명인사 검거한것은 이후락씨와 김치렬씨는 dj와 접촉하였기 때문이라고한다.

검찰은 하루속히 환돌탈태하여 참여정부 개혁에 앞장서야한다. 국민정부에서는 박상천군의 정치검사 왕치 김태정, 김진세, 宋光洙와 같은 인간쓰레기 죠다검사 인적청산이 없었기 때문에 개혁이 물건너간것이다.

그런데 참여정부에서 검찰개혁이 이루어질 줄 알었는데, 난데없이 함량미달이며 배신자 宋光洙에게 그런 높은 감투를 씨웠는지 알수없다고 한다.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 밖에 없는 문제아 宋光洙는 2003년 5월24일 p3에 노무현대통령은 임기중에는 "냐런 외란을 제외하고 소추 받지 않는다는 헌법조항을 들먹이면서, 그러나 임기 끝나면 나라종금사건으로 수사를 받아야한다고 언론플레이도 서슴지 않았다.

그해 6월 청와대 검사장오찬회에서 일개검사장들이 작장하여 대통령보고 감시인사권 돌여달라고, 게다가 한술 더 떠서 보다 고위 검사 이법관 광주고검장을 사주하여 노무현대통령의 대내외적인 명예와 위상을 훼손하는 망언으로 숱한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국가기강을 개판으로 만든것을 김승규 신임법무장관이괴 김종빈총장 취임후 기강이 바로잡아가기 시작한것이다.

그런데 지난달 사법개혁 문제가 논의도었을 때 공무원기강을 바로잡아야할 검사들이 집단적으로 하극상 난동을 부리고 한다는 수작이 인간쓰레기 宋光洙를 높히 평가하면서 김승규장관관 토진과 김종빈총장 사임을 짖어대는 웃지못할 넌센스가 부러젔다.

검사들! 박정희 주구무놔에 중독된 문화에서 벗어날여면 특단의 ㅈ조처가 있어야한다.

영국에서는 골프치는데 5파운데 소요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회원권이 있어도 10만원이 턱 없이 부족하다고 한다.

검사들은 만능의 수사권 부여땜분에 많은검사들이 자기돈 써가면서 골프치는 사람 별로없다고한다.

요즘 공짜가 어디있단 말인가? 반드시 그에 상응한 대가가 있을것이라는것이 우리의 상식이다. 아마 생각컨데 김종빈총장의 "골프치는검시 꼴물견이란 말은 작금 활개치고 거악(巨惡), 정치권의 지능범죄, 흉악범 창궐예방, 경찰의 기소권 칭해등을 염두에 두고 한 말씀이며, 어디까지나 민폐끼치지 말라는 경고로 간주한다.

총장이나 장관이 임기 끝날 무렵에는 변호사, 개업때문에 싫은 소리는 하지않는다. 김치렬장관 후 두번째의 폭탄선언이며, 민주검사들이 높히 받들어야한다.

더욱이 철두철미 개혁장관 천정배선생의 감독 지휘 받는 전국검사들은 꼴불견 소리듣지 말고 개혁에 매진하여 기소권 전매특허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17    
글쓴 날짜: 2005.07.23
글쓴이: 황 두완

안기부 도청행위 역적질이 아닌가? --Tip 기능---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 보기 메일헤더 보기

보낸날짜 | 2005년 7월 22일 금요일, 오후 21시 02분 19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소속기관 | 한사모


안기부는 전 중앙정보부의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로 국내외적으로 폐지주장이 고조되자, 전두환도당은 이스라엘 정보부의 이름을 따서 슬적 안기부로 바꾸고 우리민주주의를 말살하려고 날뛴 기관이다.

61년 5.16쿠테타로 정권을 강탈한 박정희 도당은 중앙정보부를 소련의 케표나 히틀러의 게스타포를 닮은 무소불위로 이나라 민주주의를 말살시키던 기관이다.

박정희는 자기졸대기 공화당국회의원들의 비리는 어느정도 눈감아주면서 자기를 비방하거나, 체제비판은 절대 허용치않았다.

단적인 예를들면 이승만 정권시절 강문봉2군사령관은 일군출신이며, 군의 권력다툼으로 허태형대령의 특무부대장 김창룡중장 암살에 연루되어 무기형으로 옥살이하다가 4.19혁명으로 석방되어, 박정희 유정회국회의원이 된것이다.

그당시 군수뇌부는 표면상 박정희에 절대복종하는 사늉하고 있었으나, 자기들끼리 맞나면 박정희를 우습게 알고 비하발언도 서슴지않았다.

하루는 강문봉의원이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박정희 이친구 별거아닌데 운좋게 말을 하였다가 다음날 데깍 독직(뇌물)사건으로 구속되어 옥살이 하다가 박통이 골로가고나서 석방되었다.

방첩대 부대장 윤필용중장도 같은 케이스로 2등병으로 강등 같은 죄목으로 옥살이한것이다. 이와 같이 도청사건은 정권안보을 위해서 박정희에서 98년 2월 24일 까지 게속된 일 주지의 사실이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도청행위는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반역행위가 아닌가? 국민을 적대시하는 도청행위가 87년 6월항쟁 영향을 받아 88년 2월 발족한 노태우정권은 거리에서 지랄탄 많히 줄어들고 살인적 민중탄압도 어느정도 사라젔으며, 91년 남북기본합의서도 체결히는등 전향적 자세로 상계도 역적 박정희, 전두환 도당은 매도하면서도 노태우씨는 제외한것이 이런 이유때문이다.

작년 3월 달 촟불시위나 여러군중대회에서 유독 만고의 매국노 박정희와 정두환은 매도하면서 노태우씨는 제외한것 역시 같은 케이스다.

안기부장은 직책상 부총리이지만 영향력은 총리을 능가하는 제2인자다. 매주한번 즉 목요일마다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여야 특히 야당국회의원 동태, 각장관의 일거일동 감시 보고는 상례화되었으며,

심지어 어느 장관의 혼외정사까지 고해바치는 독대였다.

75년경 박정희는 국내 유명인사들의 미국망명이 너무 많아 이들에게 저명인사들 해외이민 금지령까지 내린일도 있었다. 그만큼 박의 인권말살로 불안정하기때문이다.

그러다가 어는장관(충남당진)이 부인(50대)이 젊으니와 놀아나 제주도 호텔에서 혼외정사중 남자가 복상사로 장관직 사표내고 박에게 각하 창피해서 이나라에서 살 수 없으니 미국이민 허용 간청으로 지도층인사들 해외 이주가 가능하게된것이다.

그 무렵 여비서와 혼외정사한 경제부처장관(충남 천양)을 중정에서 고자질하자 박이 원래 그방면에서 대가이기 때문에 남자가 그정도야 있을 수 있다고, 묵살하였지만, 그 여비서가 임신 낙태수술 거부하자 미화10만불 주어서 미국으로 도피시킨일을 고해바치자, 그 당시 외화가 상당히 소중한 때라 박은 무엇이 어째 당장 그 장관을 해임시키었 다고한다. 그런대 그치는 정치생명이 길어서 그런

지 자민련 국회의원도 오래동안 하였다. 이렇게 박은 우리민중의 일거일투족을 감시히여, 제제를 가한것이다.

구런데 민주화투쟁에 선구자라는 ys는 문민정부에서도 이런 역적행위가 자행되었다니, 이런 범죄행위이며 우리민중 배산행위는 시효가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전모를 밝혀내야한다.

어떤 사람은 ys의 민주화투쟁은 인정해야한다고 말하지만 ys는 민주개혁에 역행하고 학생들과 민주항쟁 탄압은 노태우정권을 뺨첬다고 한다.

요즘 파쇼차떼기도당은 안기부 도청사건 진상규명에 반대하다가는 지난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고배를 당한경험이 있어서 진상밝히는데 반대하지 않으나, 녹음테이프 먼저 조사하자고 구실은 어는 특정인(dj)빠젓다고 운운하면서 은근히 애꾸진dj까지 집어느어 물타기로 자기들 상전ys의 범죄행위를 허트리려고 발광하고있지만 우리민중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89년경 노태우정권은 앞날이 불안정하여 실세인 박모의원으로 하여금 대통령제가 아닌 내각책임제 개헌을 dj에게 제안하자 국민배신이라고 일언지하 거부당하자 ys에게 협상히자 ys는 덥석 그제안을 받아들여, 왈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한다고 기상천외한 궤변으로 3당야합하여 정권잡자 마자 호랑(민주개혁)이는 안잡고 안기부장관과 독대는 여전히 지속하면서 뻘갱이 마녀사양에 혈안이 되지 않았던가?

안기부에 "미림"팀을 조직하여 주요인사들 밀착감시하고 매주마다 김덕, 권영해안기부장으로 부터 보고를 받고 일일이 대책을 논의하고 지시를 내렸다고한다.

아부 아첨에 천부적 소질이 있는 정치검사 宋光洙와 비견할 수 있는 권영해안기부장은 ys보고 한국의 메시아라고 축혀세워서 ys를 홀딱반하게한 인간쓰레기 권영해는 메시아는 천주님왜에는 없다는것 사실 모른단 말인가. 이위선자야!

ys와 독대하는 중요한 자리에서 어느장관이 모마담에게 팊을 많이주고 참아 혼외정사 골인까지는 보도못하는 한겨레신문 심정 이해한다.

제대로 된 대통령이라면 권영해의 빰을 치면서 이 xx야 여기가 어는 장소인데, 그런 시시콜콜한 잡담 짖거리는가, 당장 파면조처하여야 할텐데 자기의 귀가 솔깃해 좋와하니까 말하자면 類類相從이 아닌가?

오늘 보도에 의히면 ys는 그런일 없었다고 그의 졸대기 박종x은 부인일변도 이지만,,,,.

이 미림팀조직은 문민정부들어와서 더 기승을 부리고 무소불위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ys는 93년 정권을 잡자 마자 민주세력 탄압이 극에달했고, 전두환, 노태우정권시대에도 신성한 민주성지인 명동성당에 깡패 전경을 난입시키지 못했는데, ys는 명동성당에 남입시키는 만용을 부리었으니, 이런 만행이 호랑이 잡는단 말인가?

ys집권시 한양대학에서 한총련발대식에 무직노동자를 프락치로 잔입시킨것이 탄로되어 그 무직자가 죽엄에 이르게한 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가혹행위등 탄압을 받았는지 알기나 하는가?

96년 8.15 연례행사인 해방기념식이 거행된 연세대집회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우리의 아들딸로 구성된 한총련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여 아직도 그 후유증에 시달이고 있다.

宋光洙같은 인간쓰레기 정치검사를 대량 양산하고 남북관게를 전쟁일보전으로 몰고갔으니 이는 노태우정권보다 후퇴한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 고 윤인상선생에게 귀국허용으로 윤인상 선생은 그리운 귀국을 서둘르고 있었는데 수구반동분자들의 감언에 넘어가 중지시킨일 윤선생에게 천추의 한을 남긴것이다.

게다가 95년 지자체,96년 총선에서 엄정중립을 지켜야할 대통령이란 자가 무려 1279억원이나 되는 우리의 혈세를 대통령의 쌈지돈 꺼내듯이 지원한 범죄행위 묵과할 수 있단말인가?

그리고 꼴값한다고 통치자금 1천여억원을 슬적하였으니, 무법자란 말인가? 만일 dj나 노무현대통령이 저질렀다면 벌서 법정에 세우거나 탄핵을 받고도 남을것이 아닌가? 법은 만인앞에평등한데 말이다. 그리고 이치는 작년 3월12일 노무현대통령 탄핵받자 사필귀정이라고 짖어대여 우리민중에게 배신감을 앉겨주지 않았던가?



우리민중이 묵과할 수 없는것은 ys는 불법도청을 막는다는 미명하애 통신비밀법 만들고 있으면서 내밀리에 공작차원에서 불법도청을 간행하는 더불플레이를 자행하였으니 말이다.

98년 2월 발족한 국민정부 초대 안기부장 이종찬부장은 정계요인 감시라는 달콤한 유혹를 뿌리치고 이를 폐지시키었다니 높히 평가한다.

그런데 미국망면중인 제보자는 dj정권에서도 이런 역적행위가 자행되었다고 루머를 퍼뜨리고있다. 물타기 작전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우리민중은 김승규신임 국정원부장의 개혁성을 의심치 않는다. 그런데 김승규법무장관시절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라는 수구이념에 집착한것이 마음에 걸리며, 게다가 국정원 구성원 일부가 아직도 군사, 파쇼대통령 문화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기어려우니, 차제에 검찰에서 진상을 밝히는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검찰에는 배신자 宋光洙검사가 자격도 없는 감투를 쓰고있어서 증거는 없으나 수구차떼기당과 내통한 흔적이 있어서, 이치의 상투적 음폐로 철저한 조사는 불가능하였으나, 이제는 개혁적인 김종빈총장지휘하에 光洙의 졸개검사가 있어도, 감히 방해공작은 없으리라고 본다.

게다가 김종빈 총장은 아부 아첨하는 인사가 아니며, 국회에서 가결되면 수용의사를 밝히고 인권문제를 중시하며, 그리고 신임 천정배장관은 철두철미 개혁파이며, 국가보안법 폐지에 전력을 다하였기 때문에 진상조사에 적격자들이라고 판단한다.

왜 우리는 이미 오랜된 일인데, 철저히 밝혀야 하는가? 정권이 바꾸더라도 다시는 이런 역적행위가 없도록 엄중 문책하여야한다. 비록 전직대통령이 총 두목이라도 법정에 세워야한다.

법은 만인앞에 평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촌로 여러번 강조한 바와같이 전직대통령들의 부정축재 추적하여 국고환수하여야한다.

몇십억 정도의 재산증식은 묵인할 수 있으나, 몇백억 볓천억이면 부정축재로 간주하고 국고 환수하여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현노무현대통령을 위사하여 앞으로 될 대통령에게도 하나의 경종이 되어 몇십억은 몰라도 몇백억 이상의 부정축재는 없을것이 아닌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직이 부정축재의 성역이 되면 나라가 멸망한다. 중국장개석과 월남에서 교훈을 찾자!

차제에 외화도피자도 철저히 조사하여야함은 제언을 요치안는다. 무슨이 일이 었더라도 안기부도청사건은 철저히 밝혀 두목은 법정에 세워야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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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16    
글쓴 날짜: 2005.07.21
글쓴이: 황 두완

천신만고끝에 재개된 6지회담 거국적으로 밀어주자!
이 름 황두완

글쓰기 작년11월13일 로스앤젤서스에서 노무현대통령의 한반도 전쟁반대, 대북봉쇄정책 반대, 북한의 핵개발은 타국공격용이 아니라 체제보장용이라는 폭탄선언으로 미국 조야를 깜짝 놀라게한 바 있다(그런데 얼간이는 가만이 있지, 입이 참세라 북한핵개발은 한국과 일본공격용이라고 잦어댔지만).

연이어 금년 3월8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주한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반대, 북한내에 격번이 있으면, 미군출동 절댜반대 천명에 김정일위원장 마음을 흡족하게 하였다.

지난 6.15 남북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 한국측 정동영대표는 17일 좀처럼 맞나기 어려운 김정일위원장과 단독회담에서 대북전기 200만키로와트 제공이라는 파격적 제안으로 7월26일 6자회담에 북한의 참가가 결정된것이다.

그런데 6자회담을 결렬시키려는 불순분자들이 국내외에서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지난달 부시는 노무현대통령을 호출, 정상회담을 한후, 지랄맞다고 탈북자 조선일보 기자를 맞나서 무슨 수작을 하였는지 예측할 수 있다.

반통일, 민족반역자 족벌신문기자라고 가장하고, 본업은 대북인권 문제 허위사실 조작책임자다.

이자가 ?㎢募? 북한집단수용소 실태를 족벌신문사 반동분자들이 써 준것을 영역하여 미국에서 발간된것 주지의 사실이다.

반통일신문의 앞잡이 탈북자는 2000년 북한이 봉괴될 직전 김대중 전 대통렬의 대북 송금5억불로 오늘날 까지 명맥을 유지힌디고 말한 바 있다.

얼간이는 집권하자 마자 클린턴 전 대통령 방한시 미국의 대북식량지원 보고, 가만히 나두면 자멸할 북한에 원조한다고 불평하자, 클리넌 전 대통령 왈 북한은 절대로 망하지 안는다.

그당시 김대중선생은 동구권 공사권이 망한것은 소련이 망하기 때문이며, 북한은 중국이 건재하기 때문에 절대로 말하지 안는다는 선견지명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소련은 망하게 되나까 90년 한국에 와서 손을 내밀지 않았던가? 이것도 모르고 노태우도당은 기뻐날뛰었지만,,,,.

소련은 프로레타리아 독재인데, 국민에게 정치적 자유마저 주었으니, 말할 수 밖에.

여기에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 전두환 찌꺼기 파쇼도당이 대북 송전이나, 평화 번영정책을 공공연히 반대는 못하고 불필요한 사족을 달면서 6자회담이 무위로 끝나도록 광분하고있다.

북한퍼주기, 뻘갱이 사냥하다가 다 이긴 대선에서 두번이나 패배하였기 때문에 공공연히 반대는 못하고있다.

국외로 눈을 돌리면 6자회담 개최가 임박하자 미국은 북한인권 분제 다룰회의에 예의 문제아 탈북자 사이비 기자도 참가하여, 북한인권 문제를 성토한다고 하는데, 그자의 뒷바라지는 역시 반통일 역적신문이다. 과거 탈북자 황장엽을 위시하여 탈북자들은 자기주가 올리기위해 과장된 허위사실을 유포허는것아 관례화 된지 오래다. 다행이도 뉴요크에서 북한인권문제 회의에 라이스 미국무부 장관은 정통일부장관의 집요한 권고로 정식 참가하지 않았다고한다.

노태우정권시절 북한 외무성 과장이란 탈북자는 북한의 원자탄이 여러개 있다는 거짓 정보에 족벌신문들은 장구치고, 북치고, 심지어 꼽추(병신)춤 까지 추면서 호들갑 떨던 기억난다.

사계의 권위자들은 장관도 담당이 아니면 알수없는 일급 비밀을 일개 과장이 알리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하나의 햇푼님으로 끝난일 있었다.

여기에 일본은 불에 기름 끼얹는 격으로 6자회담에서 일본인 남치 문제를 반드시 다루어야한다고 누차 떠버리고 있었다.

일본은 지난 36넌간 조선반도를 강점하면서 얼마나 많은 우리 백의민중을 살륙, 착취, 겁탈하였는데, 쪽재비도 낯짝이 있다고 염치없이 무슨 수작을 부린단 말인가?

반동신문 앞잡이 탈북자는 2000년 북한이 멸망직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송금 5억불지원으로 오늘날까지 명맥을 유지한다고 말한 바 있다.
소련이 망하게 되니까 90년 경 조그만 한국에 와서 손을 내밀지 않았는가? 이것도 모르고 노태우도당은 기뻐 날뛰었지만.

소련은 프로레타리아 독재인데 국민에게 정치적 자유까지 주었으니 말할 수 밖에,,,,.

이제 우리민중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6자회담을 성공시키어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냉전을 해체하고 남북관계를 평화. 번영으로 발전시키어야 한다.

반동파쇼도당의 최후 발악을 발본색원하고 거당적 지지는 얻을 수 없으나. 한줌도 안되는 반동분자와 이치들의 용병들은 제외하고 정동영통일부장관의 "6자회담 의제는 북한핵 뿐"이라는 대명제를 거국적으로 밀어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전쟁싸이코 부시족속들과 국내 반동분자들의 준동을 차단하고 우리의 자나깨나 염원인 평화통일을 앞당길 수 있을것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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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15    
글쓴 날짜: 2005.07.18
글쓴이: 황 두완

잠잠하던 類類相從이란 괴물(monster)이 나타났다. 괴물(monster)이란 말은 19세기 구라파에

공산주의라는 공포의 괴물(monster)의 대두를 말한다.

요즘 유유상종이란 괴물이 정치권에 나타나 화제가 되어있다. 이말은 군자는 군자끼리, 정치깡

패는 같은 족속끼리, 우리민주화에 암적존재인 정치판검사는 역시 정치판검사끼리 모인다.

몇일전 파쇼차떼기당 홍준표의원의 겉보기에는 기상천외한 발상, 다시말하면 한나라당과 정치

노선이나, 정책이 엇 비슷한, 망국적인 지역당에 통합이라고 실토한것이다.

우리민중은 사이비 평와통일을 염원하는, 민주개혁 운운하는 정당에 현혹되여서는 아니된다.

지역당 복귀에 혈안이 되고, dj의 햇볕정책 계승운운하고 있는 현민주당 역사는 깊다. 그런데

언제부터 민주당이 파시스트 차떼기당으로 변절되었는가, 삺여보자!

dj가 총재로 있을때는 감히 어느족속이 파쇼차떼기당과 야합, 해당행위등 꿈꿀 수 있단말인가?

그런 불순분자가 있었다면 사형선고 즉 정치판을 떠나야한다.

다시말하면 국회의원 감투를 아니 벗을 수 없다. 그만큼 dj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누가 감히

해당행위, 반당행위 할수있었단말인가?

정치생명이 끊어지는데 말이다. dj의 업적으로 만일 고향이 호남이 아니고 영남이라면 만난을

무릅쓰고 헌법개정하여 한번 더 대통령으로 모시자고 대규모 군중대회가 일어났을것이다.

그런 민주당이 함량미달인 朴相千군을 법무장관 기용으로 정치검사 두목 김태정, 김진세, 송광수

등용으로 못로비, 이용호게이트, 가산그릅의 비리사건으로 파시스당의 요구대로 당총재 사임,

급기야는 dj자신이 만든 당에서 떠나게 하지않았던가.

그런 여파로 2002년 6월 13일 지자체, 8.8보궐선거에서 완 패하게 되어 오늘날에도 그후유증에

시달리고 잇는것이다.

민주당은 선장없는 거함이 산꼭대기에 올라가고 있는 와중에 노무현선생의 탁월한 지도력과 몇분

안되는 핵심당원들의 분투로 노무현후보가 당당히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에 당선된것이다.

2003년 9월 9일경 민주당 당무회의에서 각계각층을 총망하한 통합 신당 창당 표결을 민주당

구주류들의 깡패동원으로 당무회의 자체가 무산되어, 민주당은 분열되어 오늘날의 얼린우리당이

탄생된것 이미 널리 알여진사실이다.

그후 민주당은 정부개혁 정책에 사사건건 심지어 타도의 대상인 한나랃과 야합하여, 작년 3월

12일 오전 11시56분 하여서는 아니될 무고한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과대망승증에 걸인, 살인마

조병옥 자식 존순형 돌격대장의 반역행위로 헌정 마비에 민중의 역풍이 불어 오늘날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난쟁이 정당으로 몰락한것이다.

dj가 총재였다면 민고의 역적 매국노 박정희, 전두환 찌끼기당과 야합 있을 수 잇겠는가.

이단자 한화갑군을 위시하여 몇몇감투에 환장한 족속들은 불구대천의 원수 타도의 대상인

역적당과 통합한다는 역심을 품은지 오래다(열린우리당과 통합하느니 차라리).

그동안 이 족속들의 狂態를 보고 하는말이다. 이치들은 자기잘못으로 자기들 터밭인 호남에서

거의 완패된것이 열린우리당 탓이라고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그레서 복수심으로 타도의

대상인 한나랃과 야합도 서슴지 않았던것이다.

그래서 망국적인 지역당 부활에 광분하고있는것이다. 홍준표의원은 과거 매국노 박정희, 전두환

에 대항한 ys와 dj의 반독재 투쟁을 거론하면서 영남과 호남이 통합하면 정권 쟁취도 가능

운운하고 있으나, 이제 완전히 민주화돤 시대에 얼마나 호응하겠는가.

게다가 ys는 90년 3당야합으로 민중을 배반하고 정권을 잡자 마자 민중을 얼마나, 노태우정권

빰치는 탄압하고 정치판검사 말만듣고 양심수을 얼마나 양신하고 애국 한총령학생에 반국가단체

올가미를 씨우고 얼마나 가혹하게 탄압하였던가?

어디 그뿐인가. 경제를 거들나게 만들고 IMF 구가보도위기로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고 부익부

빈익빈 양산으로 우리민중의 삶을 도탄에 빠트리고 게다가 95년 지자체, 96년 총선에서 무려

1297억원을 김덕용과 감삼제에게 자기 쌈지돈 주듯이 볼법지출하고, 통치지금 명목으로

1천억이나 착복하는 범죄행위로 영남에서 조차 인기 바닥을 헤메고 대학 특강을 학생들의

거부로 망신만 당하고있는터에, 심지어 작년 4.15촌선에서 자기아들 헌철군을 한나라당에서

조차 공천 주지않자, 무속으로 출마하려다, 거제도에서 현철군 인기 바닥을 헤메고 있어서 출마

포기한것인데, 무슨 퉁딴지 같은 망언이라 말인가?

반면에 DJ는 호남뿐만 아니라 전국방방곡곡에서 그의 업적을 높히 평가하면서 북한 특사 여론이

들끓고있다.

홍준표의원은 그런 머저리 머리갖이고 3선 그것도 서울에서 되었는지 알수없다.

종더 공부를 하여야한다.

민주당은 김홍일의원을 불모로 잡고 햇볕정책 계승자는 민주당뿐이라고 떠버리고있지만 정치

수준이 가장 높은 호남민중이 얼마나 호응할지 미지수이며, 취후발악을 하고있는 인상이 짙다.

민주당의 목표는 오는 10월 보궐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에서 후보들을 각지역에 고루 내보내

당선이 아니라, 불구대천의 원수인 열린우리당 당선을 좌절시키고 운 좋으면 호남에서 당선을

바라고 있다.

무순수단을 써서라도 열린우리당 당선을 막고 2년후 대선에서 같은 수작으로 한나라당에

어부지리를 앉겨준 후 정책과 노선이 같은 한나라당과 통합하여, 감투지키는 일이다.

그런데 홍준표의원이 너무 빨리 민주당 흙심을 폭로하였으니 큰일이다. 그래서 궁리끝에

강도높게 한나라당을 비판한것이다.

이직도 민주당은 작년 4.15총선에서 난쟁이당으로 몰락한것이 한나라당과 야합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다니, 얼간만동이 집단인란 말인가?

우리민중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양의 탈을 쓴 이리떼인 민주당은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 수 없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매국적 범죄행위는 사전에 막는 방법은 DJ의 지역당 부활에 경종을 올리면

민주당이 매국적 작태를 다 포기하고 본심으로 도라갈것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적이다.

전국적으로 특히 호남에서 민주주의 상징이라고 높히 평가받고있기 때문이다.

평화통일 시민여대, 열린 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아래글은 참고로 보내드립니다.



제 목 類類相從; 아! 그립구나! 칠레의 사법부여!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8.28 조회 1
엿말에 類類相從이란
말이있다. 쉽게할하면 끼리 끼리 모인다. 즉 깡패는



깡패끼리, 차떼기 대도는 같은 족속, 협작군은 협작군 끼리 모인다.
그런데 이말은 오늘날 21세기 민주화된 우리사회에서 적용되고
있으니, 우리 조상들의 선견



지명에 감탄을 금할 수 없구나!
이나라 민주발전에 가장 큰 해독을 끼치고 있는, 망국적인, 인간쓰레기 집단인 정치판검사가



사회전반에 특히 재조 법조계에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법이란 시대변천과 민중의식에 따라
변화하는것이 순리이며, 민주발전의 길이 아니던가.



정치가 있고 법이 있는것이다.
몇일전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에서 국가보안법은 정권안보의 첩병으로서 우리의 민주화



운동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악법이므로 당연히 폐지되어야 한다고 폐지권고안을 국회등에



보낸 바 있다.
그런데 어저게 (8월 27일)헌법재판소에서는 인권위의 폐지안을 뒤집는 해괴망측한 발표를



하여 우리 반파쇼민중을 격분시키지 않았던가.
게다가 묵과할 수 없는것은 3권 분립인데, 사법부에서 입법부 권한 까지 침해하는
웃지몰할,



헌정유린하는 넌센 스 까지 버리고 있으니, 이치들은 민주주의 기본상식도 없다는 말인가.



현재는 군사파쇼 정권이 아니다.
국가보안법 개페에 대해서 헌재의 의사와 국민의사를 반영하여야 한다고(심지어 국민 이름



까지 도용하면서)보안법 개폐에 사실상 국회에 명령하다 싶히 떠버리고 있다.
헌법재판관 이라면, 재조법조계의 고참으로서 장관대우로,
봉급,수당, 정보비, 판공비 합치면



무려 1천만원 이상이라고 하지 안는가.
게다가 꼴값한다고 찬양고무죄도 합헌이라고, 참 어이가 없다는것이 대중의 생각이다. 더욱이




놀랜것은 전원일치라니, 헌재에는 파쇼두목만 모인 기관이란 말인가.
81년 민주주의 순교자 고 김재규의사 사형판결을 대법관 중 6명이
사형을 반대하여 집단행동을



취한 사실도 모른단 말인가.
또 웃기는것은 여론의 집중공격을 받자, 헌제에 검찰과 법원에서 파견된 일부 연구관에게
책임



을 돌리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런 연구관은 정치판검사의 소굴인 법원과 검찰에서 파견된 아직 경룬이 부족한 젊은



애송이 판검사가 아닌가.
이런 중대한, 국가백년대계인 국가보안법 판결문을 젊은 애송이 연구관에게 맡기고 있으니, 참



한심하도다!
그러면 우리는 헌재판관 구성원들의 과거사를 훑어보자!
이치들은 과거 20여년간 감투라면 환장하여, 대통령
충견으로서, 얼마나 많은 민주인사들에게



국가보안법을 적용하여 우리 애국지사들이 사형당하고, 장기간 옥살이시키고 병신으로 만든



주범이 아니던가.
그런 충견노릇으로 이자들은 승승장구하여 대법관이나 현 재판관이 된것이다.
하기야 검찰은 행정부 안에 있는
법무부산하에 있는데, 유명한 정치검사 욍치 중 왕치인 宋光洙



검사는 여런번에 걸처서 졸개들과 작당하여 항명파동을 일르켜도 여전히 건재한데, 하믈며 헌법



재판소는 행정부가 아니라 사법부인데, 정치판사가 활개치는것도 당연하다고 많은사람들은



말하고 있다(修身齊家湯平天이란 말이있듯이).
검찰총장에 파쇼정치검사 두목을 앉혀놓고 있으니, 법무검찰 개혁이 순탄하게
이룰 수 있겠는가.
노무현대통령의 검찰개혁이 철저한데, 어떻게 하다가 宋光洙와 같은 인간쓰레기이며, 반동분자



에게 그런 감투를 씨웠는지 이해가 되지 안는다고 말한다.
그 결과 검찰의 개혁이 요원하고 국가기강이 개판으로 되어있으니 말이다.

宋光洙검사는 임기운운하고 있으나, 그런 말 할 자격 조차 없지 않은가. 93년 ys는 집권하자 마자,



박철언의원과 가깝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박종철검찰총장을 내쫓고, 자기가 임명한 김총장도



가러치우고 심지여 김덕조 대법원장도 사감으로 내쫓지 않았던가.
게다가 병신육값떤다고 죠다 宋光洙검사는 졸개들과
작당하여 항몀파동 까지 일으키고, 노무현



대통령의 대내외 국가적위신과 명예를 추락시킨 중대한 범죄행위를 일으키지 않았던가.
그러나 다행이도 김승규장관은 개혁주체이기 때문에
송검샤의 과거와 같은 월권행위는 방관하지



않을 줄 믿고있다.
이렇게 37년간이나 대통령충견문화에 중독된 자들이 재조법조계를 좌지우지하고 있으나, 다행이



도 대법원은 대법관에 약관의, 그것도 여성인 김고법부장판사를 대법관으로 기용한 용단은 사법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것이다.
이런 이유로 검찰총장, 대법관,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법조계에서 대통령 주구



문화에 중독되지 않은 양심적인 법조인을 발탁하여야 한다. 그래야 사법부가 가인 김병로 대법원



장 시절로 도라갈 수 있을것이다.
어찌되엇건 오늘날에도 類類相從이 엄존하고 있는것이다.
73년 남미 칠레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투표에 의해서 아연데사회주의 대통령이 탄생된것이다.



미제는 사회주의 정부를 전복하기위해 경제봉쇄로 칠레공화국 국민의 생활을 어럽게 만들고,



육군참모총장 체렌코를 사주하여 쿠테타로 정권강탈하고, 양민 수많은 사람이 행방불명에 대한



면책특권 박탈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게다가 거액을 해외에 도피시킨 재산도 몰수가 가능하게된것이다. 필립핀 아키노 전댄통령은
집권



하자 마자 스웨스은행에서 자진하여 마루코스가 도피재산 5억불을 반환한 일도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체렌코보다 더 많은 양민학살한 만고의 역적 박정희는 오히려 일부



지역에서 추앙받고 있으니,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인가. 미처도 보통미친일이 아니다.
게다가 꼴값한다고 박정희 독립기념관 건립이라니,
천부당 만부당한일이 아닌가. 박정희의



도피재산도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박의 친인척 계좌 추적하면 전모가 드러날것이 아닌가. 그리고 정수장악회는 박정희도당이 총칼로 김지태 전
소유지를 협박하고 약탈한 재산이 아니던가.
다행이도 한나라당 일부의원들도 박근혜대표의 자진 납부를 주장하고 있다. 반파쇼
시민단체,



시민들, 학생들은 여론을 환기시키어 박전 대통령이 강탈한 은익재산을 내놓게하여야 한다.



아연대 정권을 전복시킨것도 미제이나, 하나 특이한것은 닉슨전 대통령은 군수재벌의 앞잡이가



아니고, 온건 평화애호 주의자인데,아연데 쿠테타를 일으키지 않았던가. 그런데 부시는 군수재벌



의 앞잡이며, 전쟁싸이쿠이므로 노무현대통령이 이라크 제2차 파병을 수락하지
안을 수 없었을것이라고 비 노무현파도 말하고 있다.




무슨일이 있어도, 장면정권의 전철을 밟아서는 아니돤다고,,,.
좌우간 이번 칠레 사법부의 영웅적 판결은 만시지탄의 감있으나, 높히
평가하지 않을 수 없으며,



따라서 우리 사법부도 칠레 사법부를 본 받아야 할것이다. 그리기위해서는 현 대법관, 재판관,



검찰총장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 춣신에서 발탁하여, 사법부에 일대 개혁을 하여야 한다.
우리 모든 반파쇼 시민들이
총궐기하여 4.15총선에서 승리을 쟁취하듯이 사법부에 혁명을



일르키자!



!
우리의 시민의식이나, 지적수준이 결코 칠레에 뒤지지 않으니, 칠레의 혁멍적 사법개혁을



본 받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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