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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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10.22
글쓴이: 황 두완

어제 10월 20일 오전11시~오후1시 국회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띤 토론이 있었다. 테마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이며, 어떤 토론자는 노대통령의 작전통제권 환수는 그리 시급한 과제가 아니라고 말하길래 이글을 올린다.

79년 4월30일 멸망한 월남은 월맹과 전쟁중 미군은 70만 대군이 전투에 참가하고있었는데, 작전통제권은 미군이 아니라 월남대통령이 행사하고 있었다.

53년 10월1일 와싱톤에서 체결된 한미군사동맹은 만고의 역적 이승만이가 간이고 쓸개고 다내준 굴욕적이 조약이었다.

그 조약이 체결된지 만 52년이 지났어도 환수하지 못히였다니, 국재적으로 얼마나 웃음거리가 되어 있지않은가. 국가위신과 민족적 자존심이 허용할 수 없는 문제였다.

왜 우리민중이 이승만과 박정희를 만고의 역적, 매국노라고 매도하는가.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이다. 그런에 이런 글을 갖이고 파시스트도당 용병들과 宋光洙졸대기공무원들이 비판이 아니라 참아 입에 다물 수 없는 욕지거리, 게다가 꼴값한다고 우리민중이 뽑은 노무현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한 이유없는 욕지거리는 질기며, 방관하는 주제에 심지어 대검에서는 용병들이 이촌로의 글을 무조건 배척하고 있다. 이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수작이 아닌가.

이따위수작이 민주검찰이란 말인가.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사 왕치光洙의 졸자들의 수작 가소롭기 짝이 없다.

이승만은 상해임시정부 대통령으로서 파별을 조장하기 때문에 임시정부에서 대통령직을 박탈하자, 미국에 가서 임시정부 대통령 이름을 도용(盜用)하여 채권을 팔아 호화생활을 하여, 미국정부도 사기꾼으로 취급하다가 귀국후 미군정은 탐탐치 않게여기고 있었다.

오히려 민족지도자 여운형선생을 대통령으로 추대할 기미가 보이자 수도경찰청장 장택상을 사주하여 깡패동원 암살한것이다. 그런데 범인 3명을 여선생 경호원이 체포하여 경찰에 인계하였 으나 한사람이 책임을 지고 나머지 두범인은 거리를 활보하고 얼마전 즉 여운형선생 58년 추도식이 있을때 이범인 중 한자가 자랑거리로 3명이 여선생 살해에 가담하엿으나 단한사람이 책임을 젓다고 짖어대는것을 tv에서 보고 참 기막힌 세상이다. 살인자 그것도 민족지도자를 살해하고서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없이 큰소리치고 있으니 말이다.

이승만의 용서받지 못할 죄상은 조선반도를 영구분단시키고 자기를 반대하는 정적 즉 민족주의자는 모조리 다죽이었으니 민족주의의 씨 말린것이다.

예를 들면 우익의 거두 송징우, 장덕수, 여운형, 김구선생도 암살하고 대한민국 초대 농림부장관 조봉암선생도 간첩죄를 두집어씨워서 사형시킨것이다.

이승만은 48년 8.15정부수립후 우리가 북진하면 아침은 사리원에서 점심은 평양,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노라 큰소리치다가 6월 27일 한강다리를 도강하자 마자 한강다리 폭파로 뒤따르다 물속으로 가라않은자 부지기수여었다. 그후 여론이 들끌자 공병감을 사형시킨 비렬한 일도 서슴없이 저질렀다.

후퇴 또는 수복후 얼만아 많은 사람들이 재판절차 없이 학살된 수가 무려 백만에서 3백만에 이른다고 한다.

이제 본론으로 드러갈가 한다. 왜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가 시급한가. 우리민중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하나서 부터 열이 평화라는것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한미동맹이 귀중하다고 하여도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면 한미동맹이고 나발이고 필요치 않다.

한미동맹자체는 전쟁을 막고 한반도의 평화유지라는것 삼척동자도 알수있을것이다.

국가보위를 미국의 치마자락을 언제까지 붙들고 있단말인가. 사대주의 족속들이 미군감축 말만 나오면 깜빡죽는 시늉을 하는 족속들이 이나라 지도자연하니 기 막히지 안는가.

역대대통령 중 노댙통령만큼 미국에 대하여 종속외교가 아니라 대등외교로 콧대가 신 부시도당을 깜짝놀라게한 대통령이 있었단 말인가.

게다가 새로운 닥트린으로 미국의 북한선제공격과 봉쇄정책을 반대하고 미국의 전략적 유연성과 작전계획 5029을 무력화시킨일 천사에 길이 길이 남을것이다.

그러면 대통령이 왜 전시작전통제권 조속히 환수하여야 하는가.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같이 미국역대 대통령은 원래 월가 자본가를 대변하지만, 전쟁광은 아니었다. 그런데 부시는 군수복합재벌의 앞잡이로서 전쟁광이다. 부시가 집권한후 전세계평화가 위협받고 있기때문이다.

지금은 이라크 고전으로 다른 약소국가 침략할 념두도 낼수 없으나, 불행이도 이라크 치안이 안정되면 제버릇 개못준다고 객관적이 아니라 자의적인 판단으로 언제 즉 이라크에 미국도 공격할 수 있는 위험한 대량살상무기, 핵무기개발등을 뒤집어 씨워 이라크공격하였다가, 부시의 권모술책이 발각되자 이라크에 민주국가 수립이라고 궤변을 떨어도 유엔강대국이 꼼짝도 못하고있지 않은가.

작전계획 5029 즉 북한에 아무런 폭동이나 소요의 기미가 보이지 안는데도 부시의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다시말하면 북한에 민중의 봉기가 있었다고 말한마디에 자동적으로 전시작전통제권이 주한미군 사령관이 행사하게되니, 국군통수권자인 노무현 대통령이 로버트 즉 식물대통령이 되고 주한미군사령관이 우리 운명을 좌지우지하게되니, 조속히 작전통제권 환수하여야한다.

노대통령이 10월1일 군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시작전권 환수 말이 나오자 사대주의 족속들은 무슨 큰일이나 난것 처럼 한미동맹에 이상 기류라고 얼마나 발광을 하였던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누가 부시의 불장난을 막을 수 잇겠는가. 노무현대통령 밖에 없지않은가. 그렇다면 노무현대통령 권한과 위상을 강화시키어야한다.

어제 포럼에서 어떤자가 개혁이 아니라 현단계를 혁명으로 착각하고 임종인의원이 답변하기 거북한 말을 하길래 하는소리다. 예컨데 한미방위조약 파기니 미군놈 몰아내자!

미군은 해방군이냐 점령군이냐 질문들은 우리민중의 정서에 맞지않으니 이런 발언은 삼가하여야하다.

정책이나 노선이 아무리 좋와도 대중의 지지를 받짐못하면 구두선으로 끝나고 지기지지층을 일탈시킬 수 있기때문에 이런 말 사용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얼론일권센터,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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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33    
글쓴 날짜: 2005.10.19
글쓴이: 황 두완


제목 | Returned mail: see transcript for details --Tip 기능--- 새편지로 변경 바운더리별 보기 메일헤더 보기


보낸날짜 | 2005년 10월 19일 수요일, 오후 18시 40분 35초 +0900

보낸이 | Mail Delivery Subsystem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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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son: 550 5.1.1 ... User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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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0 5.1.1 ... User unknown
550 5.1.1 ... User unknown

Reporting-MTA : dns; smail-104.hanmail.net
Arrival-Date : Wed, 19 Oct 2005 18:40:25 +0900

Final-Recipient: RFC822; kjim@woorimadang.or.kr
Action: failed
Status: 5.1.1
Remote-MTA: DNS; mail.woorimadang.or.kr
Diagnostic-Code: SMTP; 550 5.1.1 ... User unknown
Last-Attempt-Date: Wed, 19 Oct 2005 18:40:35 +0900




제목 | 항명파동 일으킨 宋光洙졸대기검사들 숙청하여야한다.

보낸날짜 | 2005년 10월 19일 수요일, 오후 18시 40분 19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 ,

소속기관 | 한사모

힝명파동을 일으킨 宋光洙졸대기검사들 숙청하여야한다.

"황두완" |
05-10-19(수) 11:37:01 05-10-19(수) 11:37:02

1922215@hanmail.net;hdw1922@nav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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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 천정배장관의 정당하고 합벅적인 검사수사지휘권 발동으로 발발된 만고의 역적 박정희찌꺼기도당의 색갈공세로 정국이 시끄러워젔다. 게다가 꼴값한다고 악명높은 정치검사왕치 光洙졸대기검사들이 천정배장관 동반 사퇴를 짖어대는 반동분자들이 미친년 널뛰듯이 광태를 부리고있다.

우리는 국민정부 발족후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인간도살정권의 부역자인 정치검사들의 행위로 얼마나 오래동안 신음하여왔던가

97년 12월 18일 대선에서 dj가 승리하자, 이치들 살인정권에 부역한 악명높은 정치검사들 이제 우리는 죽었구나하고 납작 업드리고 숨을 죽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법무장관에 함량미달인 朴相千군의 장관발탁으로 박군은 정치검사 숙청은 커녕 비호하여 오늘날의 검사들의 항명피동까지 일으키게된것이다.

악질정치검사 대표 김태정, 김진세(金鎭世)송광수(宋光洙)로서 옷로비와 이용호게이트 사건이 틀통나, dj의 눈부신 업적에도 불구하고 dj는 간신히 임기를 채울 수 있었다.

죠다검사 宋光洙는 2003년 2얼초 노무현대통령의 지명을 받기가무섭게 기달였다는 듯이 검찰개혁과 노무현대통령개혁이 같다는 기상천외한 아부 아첨으로 정식 감투를 쓰자 마자 재벌비호하고 파쇼차떼기당의 용병 의심이 갓게하고, 빈사상태에 빠진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었으니 말이다.

만알 宋光洙가 강금실장관이 아니라 김승규, 천정배장관 밑에서 이런 수작을 부렸다면 철학이라고 아부 아참밖에 없는 光洙목이 열이라도 모자자렀을것이다.

못된 송아지가 얼등이에 뿔난다고, 좋은것은 배우지않고 나뿐것만 배우고 있는 집단인 정치검사들의 하극상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한줌도 안되는 정치검사들은 수사권 중립성 훼손 운운하면서 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있다.

살인정권의 부역자인 정치검사들이 작당하여 파시스트 차떼기당 장단에 마추어 장구치고 북치고, 심지어 꼽추(병신)춤 까지 추면서 부화뇌동하고있으니 참으로 가관이다.

정치검사들의 요즘 광태는 고삐풀린 망아지와 같다. 즉 무소불위 못할짓이 없다. 이치들 이성을 잃은 정치검 사들의 광태를 방관하면 어떤사태가 일어나겠는가? 힘없는 우리민중이 되세겨볼 일이다.

그래서 노무현대통령의 지적과 같이 민주절차(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애통령의 통제가 필요하다는 말씀 백번옳은 말이다. 노대통령은 부언하기를 이번을 포함해서 세번이나 대통령을 난처하게 만들었다고,,,.

2003년 光洙의 졸자검사 이범관 광주고검사장은 노대통령의 대외적으로 명예를 실추시킨 광언을 光洙가 배후에서 시키지 않았더면 총장으로서 맞당히 해임건의안을 내야할텐데, 光洙는 속으로 질기고 있었으니 말이 없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강금실장관이 해임건의안을 내야할텐데 강금실장관의 유유부단으로 실기하였다. 열린우리당은 소수당이므로 파면건의안 념두도 내지못한것 이해가 간다.

작년6월14일 참여정부의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대검중수부를 일본과 같이 각지방검찰청 특수부로 이전을 宋光洙 이치는 중수부 없앨려면 내 목부터 치라고 대통령이나 장관은 안중에 없는 폭언을하여도 152석이라는 다수당이 된 열린우리당이 꿀먹은 벙어리 처럼 말한마디 못하였으니 멍석이없어서 춤을 못추었다는것이 거짓말이 아닌가?

여당은 대통령을 보호할 책무가 있을뿐만 아니라 대통령 방탄쪼끼가 되어야한다. 과거 파시스트 차떼기당이나 dj당은 벌떼처럼 나서서 방탄쪼끼 역할을 한일 아직도 내기억에 생생하다.

만일 작년 光洙를 법에 따라 파면시키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짐종빈의 배신행위나 광수졸개검사들 항명파동이 있을 수 있겠는가.

멍석까라주어도 다수당 역할을 못하고 구태의연한 얼간이 작당으로 있는 이 얼간이 열린우리당 의원들 정신 좀 차려야한다.

우리는 김종빈총장취임식에서 인권을 상당히 강조하길래 김종빈총장은 위선자 宋光洙와는 달리 정치검사 소굴인 검찰을 환공탈태 즉 살인정권 부역자가 아니라 명실상부한 민주검사로

인권옹호의 기수로 탈바꿈시킬 줄 알고 기대가 컸었다.

그런데 이치(김종빈검사)도 죠다, 배신자 宋光洙를 닮아서 그런지 인권존중이 법과 원칙이라는 미명하에 즉 검사의 무서불위 대통령의 령도 무시하는 막가피식 노선을 택하였으니,,,.

감투라면 환장하는 光洙는 변호사 파리날리게 되었으니(아부아첨 밖에 모르니)재직시 파시스트당 구세주 공로로 역적당으로 갈 공산이 크다. 반면 김종빈검사 역시 망국작인 지역갈등에 부채질하는 한화갑당으로 갈것이 뻔하다.

이 촌로 光洙의 감투 내놓은 후 제2의 宋光洙가 나타나면 검찰이 망한다는 말 오늘날 적중하것 같다. 宋光洙가 살인정권 부역자의 죄상은 차치하고 참여정부에서 역적행위를 낱낱히 지적코저 한다.

이자는 너무 아첨 아부에 처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지 그런 비열한 처세로 벼락감투 썼으니 말이다. 이자는 호남알레르기 광증에 중독되고 dj라면 뻘갱이로 증오하고 전 국회의원 박주선선생은 일찍이 검찰2과에 있는 분인데, 박의원이 청와대에 있을때 사적부탁을 들어주지 않자 암심을 품고 16대 현직국회의원을 애매모호한 죄명을 씨워 세번이나 구속시킨것이 세번 다 무죄가 선고되었으니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더구나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데도 구속하여 옥중출마하였으니 낙선될 수 밖에 없지않았는가?

국가에서 배상할일이 아니라 바로 宋光洙에게 구상권청구하여야 한다. 인신구속에 신중을 기해야 할텐데, 노대통령이나 장관의 지사사항도 아라곳 하지않고 구속남발하였으니 말이다. 이것이 검찰개혁과 노무현개혁과 같다는 말 개수작이 아닌가.

89년 수지 김사건에서 그당시 안기부부장 장세동에게 정부에서 구상권 청구하듯이 光洙에게도 이를 적용하여야한다, 아마 생긱컨데 박주선의원은 조막막힌 光洙를 밎나면 큰 봉변을 줄것은 틀림없을것이다.

다음은 송두율교수를 관제공산당으로 만든 주범이 바로 宋光洙가 이니던가. 대통령의 관용 말슴과 강금실장관의 불구속수사를 무시하고 구속시키어 1년이상을 옥살이 시킨었으나, 용감한 고법 김용균 부장판사의 헌명한 판결로 집행유예로 현재 독일대학에서 강의하고있다. 그런정도라면 왜 애당초 구속시키었단말인가. 송교수 역시 광주출신이라 아레르기 광증을 부렸단 말인가.

어디 이치(光洙)의 좌상이 이것뿐이겠는가. 통일지사 박지원 전 장관 출신이 호남이란 이유만으로 증거도 없으면서 특검수사와는 전혀다른 파렴치죄를 뒤집어 씨워 얼마나 오래동안 옥살이 시키엇는가. 다행이도 대법에서 150억 뇌물수수는 무죄 취지로 고법으로 파기환송하였으니 이것역시 光洙호남알레르기 반응에서 온 광증이 아닌가.

정치검사들이 과거에는 감투욕심때문에 살인정권에 부역 불가피하다고 강변할 수 잇으니 오늘날 민주화가 된 참여정부에서 아런 인권학살 정치검사가 잇다니 부끄러기 그지 없다.

집단으로 항명파동 일으킨 光洙졸대기 정치검사들의 항명파동은 차잔속에 태풍에 지나지 안는 일종의 bluffing에 지나지 않으니, 다시는 이런 반동분자의 준동을 막기위해 일벌백계식으로 주모자는 숙청하여햔다.

검찰의 기강이 군 다음으로 엄격히여 부장검사, 차장, 검사장말에 절대복종하는데 이런 민주주의 파괴행위인 집단항명파동이 일어났다니 배후세력이 있지 안나 의심이 간다.



그리고 법무부 홈폐이지에서도 환두완의 욕설 삭제운운하거나, 우리국민이 선출한 노무현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한 갖인 찰떡같은욕설과 명예훼손은 놔두면서 이 촌로글 삭제운운이라니 언어도단이다.

이 촌로는 사실에 근거하여 비판의 글은 올였어도 비방이나 욕설은 올린바 없다. 그리고 대검에는 "어느 족속이 검사수사권 훼손짖어댄단 말인가"의 글은 光洙졸대기들이 거부하고있다.

이런 글은 문화방송, 문화일보, 한국일보, 한겨레 신문, 대학신문,법무부와 청와대 에서도 받아주고 있는데 왜 이런 기현상이나타난단 말인가.

법무부와 대검에 아직도 남아있는 光洙잔당도 맞당히 숙청하여야한다.

끝으로 제버릇개못준다고 개눈깔타령을 다시 짖어대고 있는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인 박정희 딸 색갈몰이로 국민의 이름을 盜用하면서 유신체제 복귀에 혈안이 되었다.

지난 97년과 2002년 대선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한 중요한 원인이 새각론이며, 작년 4.15총선에서 패배한것 역시 개눈깔이라는 것 개달은 역적당 두목 박근혜 역시 부전여전이라고나 할가 그 살인마 박정희의 그의 딸이라는 인상 우리반파쇼미중은 잊지않고 있다.


참여정부드러와서 국방부, 결찰, 국정원, 심지어 행정부가 아닌 사법부 마저 뼈를 깍는 겸허한 지기반 성으로 억울하게 사법부 판결로 희생된 사람을위해 구제책을 모색하고 이 시점에 사법부보다 더 하면 더한 악질적으로 대통령살인정권의 忠犬역할을 하 정치검사들 차제에 대대적인 개혁이 있어야한다. 검찰만 지금끼지 반성의 의사표시로 게혁이란 개자도 없으니 말이다.

그리고 경찰에 수사권 독립이 안되어 宋光洙와 같은 반동분자들이 항명파동을 일으키어도 속수무책이라고 한다. 만일 결찰에도 수사권 독립시키었다면 宋光洙가 반역행위를 할수잇겠는가. 광수도 약점이 있기때문이다. 우리나라처럼 검찰의 기소권 독점된 나라가 지구상 민주국가에서 어디에 있단말인가? 천장관은 백년대계의 일환으로 검사의 기소독점권을 분사시키어야한다. 2002년 여름 대선당시 노무현후보의 경찰방문에서 경칠에게 공약사항이다. 물론 경찰도 개눈깔이나 光洙같은 파시스트가 없는것은 아니나 宋光洙와 같은 싸이코는 없는 줄 알고있다.

끝으로 나의 이메일 글을보고 황두완 욕설식제 운운하고 있는자 나의 박정희 비판과 光洙비판을못맞당하게 여기고 욕설 삭제 운운하지만 나는 비판하여도 그대들 용병들처럼 비방이나 욕설은 없다. 젊으니들이 어디가서 할일 없어서 메국노 방정희 찌꺼기당 용병이나 光洙졸개 노릇 부끄럽지 않은가.

언론인권센터,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32    
글쓴 날짜: 2005.10.15
글쓴이: 황 두완

짖는다, 감투, 야합(野合), 칼치, 노가리친다 등 말은 저속한 말이니 함부로 사용하여서는 품위가 손상된다. 어떤자들은 이 촌로 죠다검사이며, 아부아첨에 전세계참피이언 정치검사 두목 宋光洙에게 이런 불명예스런 어휘를 사용하였다고 노무현대통령과 영부인, 김종빈총장에게 노가다판에서나 쓰는 쌍욕을 하고 있어서, 패가망신하기 쉬우니 입조심하라고 경고, 고발까지 한바있다.

비판은 비방이나 욕설과는 차원이 다르다. 비판은 사실에 근거를 두기때문에 최악의 경우 법정투쟁도 할수있기 때문이다.

천정배장관이나 김종빈총장에게 감투란 어휘를 사용하면, 싸이코가 뒤기쉽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야합(野合),야합은 인간이 아니라 금수의 야합을 말한다. 참으로 모욕적인 말이다.

깔치란 말은 숙녀에게는 사용할 수 없는, 일제시대에 우리젊으니들이 질겨쓰던 말인데, Let's go 하면 따라오는 몸을 파는 여성을 말한다. 노가리친다는 말도 욕설은 아니더라도 저속한 말이며, 여성을 홀리기위한 말이니 요 조심.

이 80중반이 되는 촌로가 宋光洙검사와 그의 여편내에게 이런 치욕적인 속어를 사용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에, 光洙이치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꿍꿍 신음하고 있을것이며, 지가처(마산여고 이대)와 대통 싸웠을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도라갈가 한다. 우리민중의 가장 큰 단점은 망각이다. 다시말하면 건만증이다.

나치의 피해를 가장 심각하게 받은 불란서, 독일, 러시아등은 아직도 이런 가해자들에게 시효와 무관하게 철퇴를 내리고있지 않은가. 우리민중은 어떠한가. 해방후 친일파들이 친미파로 둔갑하여, 우리민중을 얼마나 탄압하고 지금도 애국자연하고 우리를 기만하고 있지않은가?

이번 천정배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은 법에 명시되었는데 헌정파괴, 국기를 뒤흔드는 법질서 파괴, 검찰의 중립성 훼손이라고 떠버리는 족속들을 살펴보자!

어느놈이 헌정질서 파괴하였단 말인가.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않은가.

만고의 역적 박정희 찌꺼기당 한나라당에서 이런소리를 짖어대고 있으니, 어안이 벙벙하다.

친일파 박정희는 일본군 중위로서 만주벌판에서 우리독립군 살육에 광분하고 부여자 겁틸한 후 증거인멸 모두학살한 전범자가 아닌가(앞으로 친일진상 규명되면 과거 일본군 주둔지에 가서 조사하면 낱낱히 밝혀질것이다.)

해방후 좌익이 압도적으로우세하자 재빨리 남노당 중앙위원 이재복과 접선하여 남노당 군 프락치 총책으로 후배군인들 설득, 입당시키고 1948년 여수순천반란으로 군법회의에서 사형선고를 받자 프락치 일망타진을 조건으로 군에서 석방, 6.25전쟁으로 군에 복귀한것이다.

61년 5.16쿠테타로 정권을 강탈한 후 72년 10월 유신 쿠테타로 3권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을 자기수족 부리듯이 부려먹고 인간 도살한 박정희 찌꺼기당과 그 역적딸이 천정배장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수사지휘권 행사를 곡학아세하는 자들을 용병으로 만들어 파상공격을 퍼붓고 있으니 소가 웃을일이아닌가?

여기에 파쇼차떼기도당의 대변인격인 족벌신문들이 일부 중소언론들을 총동원하여 연일 아렇군 저렇군 짖어대고있다.

어떤 용병들은 왈 박정희를 경제대통령이니, 이니라를 간난에서 구제하였으니 졍제대통령이라고 짖어대고 있다.

60년 4.19혁병으로 발족된 장면정권은 마국의 권고로 즉 적을 압뒤에 두어서는 곤란 하다는 권고에 따라 일본과 수교협상에서 인본에 손해배상으로 18억불 요구에 15억불로 합의를 보게되었는데, 박정희도당의 쿠테타로 좌잘된것이다.

미제의 사주란 말은 61년 5월 16일 새벽 쿠테타군의 한강도하에 당황한 장면총리는 급한김에 미대사관(현 롯테호테 앞, 삼성화제건물)에 갔으나 미대사관의 고의적인 정문봉쇄로 다시 미8군사령부(용산) 역시 정문 봉쇄로 할수없이 수도원으로 도파한것이다(함세웅신부님, 문귀현신부님 말슴).

그날 아침 미국무성은 박정희 쿠테타에 시쿠틍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가 사관학교학생들(전두환도당 중대장)이 앞장서서 5.16쿠테타 지지시위가 있었다.

옛말에 소련놈에 속지말라, 미국놈 믿지말라는 말이 틀린말은 아닌것같다. 그당시 박정희는 부산기지창 사령관(육군소장)인데 무슨조직이 있으며, 쿠테타 막대한 자금은 어디서 충당하였단 말인가.

장면정권이 드러온후 사회혼란은 차차 사라지고 데모도 거의 잠잠해지고 있었는데, 학생들은

북한학생들과 연락이 되어 특정한 날에 판문점에서 외세의 간섭없이 평화통일 협상날짜까지 잡고 준비하고있었다.

그런데 이런학생단체에 자금을 대주고 선동한것이 박정희 도당이었다, 쿠테타후 이들 학생들을 일망타진되였다(최상철교수 저서 알몸 박정희 빈손 김대중).

이촌로가 혁신계의 과격한 프로파간다 예컨데 이국놈 몰아내자, 한미동맹파기, 맥카더장권 동상 철거와 같은 구호를 반대하는것은 장면정권 전철을 밟을 까 우려에서 나온것이다.

선전이나 구호는 대중성이 없으면 구두선으로 끝나기쉽고, 광범한 민중의지지를 잃기쉽기 때문이다.

현제 우리나라에서 개혁이 별로 진척이 없고 구태의연한 곳은 바로 판검사다. 국민정부에0서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판검사들은 하나의 성역과 같아서 요지부동이다.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김종빈총장이 샤표를 내야만 되겠는가? 천부당 만부당한 개지랄이다. 아직도 검사들에게는 반동분자 宋光洙졸대기가 남아있기때문이다.

2003년 10월 재독학자 송두율교수 구속을 둘러싼 강금실장관과 宋光洙와의 갈등은 강장관의 우유부단으로 빚어진 변태이다. 송의 졸개검사들이 이것을 갖이고 광수를 높히 평가하고 있는데 만일 광수가 천정배장관 앞에서 이런 수작을 부렷다면 광수목이 열이라도 하나도 남지않을것이다. 이얼간이 광수 졸대기검사들아 정신 좀 차려라 불상한 정신나간자들아!

결국 강장관의 정치검사 통제불능으로 사표냈지만, 그래도 강금실장관은 인간쓰레기 광수와는 천양지판의 평가 받고있으며 인권변호사로 길이길이 남을것이다.

파쇼차떼기도당은 천정배장관도 동뱐사퇴 짖어대고 있는데 이치들은 미처도 보통미치지 않았구나! 강삼재는 누구인가.사시8회로 박정희군사, 파쇼정권에서 살인정권 忠犬인 정치검사가 이니었단가.입이 열이라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 이것 역시 우리의 건망증에서 오는 비극이다.

이제 결론을 내려야하겠다. 전졍배장관은 김종빈총을 사표까지 내게만든 光洙졸대기 검사들 색출하여 다시는 이런 검찰의 쿠테타와 같은 하극상 집단 반항을 발본색원하여야하다.

그리고 총장발탁은 재조가 아니라 재야 즉 민변에서 발탁하여 검찰의 민주개혁에 매진하여야한다. 변협에는 반동분자 즉 정치판검사가 많기때문에 기피하여야한다.

천장관은 앞으로 약 1년반동안에 정치검사들 물갈이하고 법무검찰을 민주검찰로 거듭나게 만들기 바란다.

반파쇼 통일민중이어!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하는가. 누가 검사들을 민주검찰로 탈바꿈시키겼는가. 그리고 우리의 지상명령인 남북평화통일은? 두말할 나위없이 참여정부가 아닌가. 이달 10월 26일 치러질 국회의원, 지자체장 보궐선거에서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책으로 통일세력을 당선시키자. 전화 이메일로 측면지원하자!

얼론인권센터,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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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31    
글쓴 날짜: 2005.10.15
글쓴이: 황

단 역저도당과 그 용병들은 베제한다. 요즘 우리사화는 똥싼놈이 큰소리 친다고 이번 강정구교

수에 대한 불구속 수사지시에 족벌신문들, 역적당과 그 용병들은 열일 헌정, 법 질서 파괴니 짖어대고 있는데 이를 엄밀히 살펴보년 보궐선거 때만되면 주기적으로 발광하느 매곡노 찌꺼기당의 상투수단이 아닌가.

(왜 이런 기현상이 일어났는가. 한마디로 말해 작년 12월 30일 金元基국회의장의 경호권 발동 거부로 국가보안법 처리가 안됬기 때문이다.)

법질서 파괴한자는 누구란 말인가. 파시스트 차떼기당 두목 박정희는 3권을 즉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장악하고, 박정희의 말이 법이요, 무소불위, 인간백정정치를 하여오지 않았던가.

민주주의를 가장한 박은 물밑에서 즉 비밀리에 검찰을 조종하고 심지어 법무장관이나 검찰총장 제체놓고 일선검사에게 일일이 사건처리 지침을 내린 일 주지의 사실이다.

75년 4월9일 인혁당 간첩조작사건 사형수 8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박이 명령하고 시신에 고문흔적이 남아있어서 가족들의 완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강제로 지게차로 벽제에서 화장시킨 천인공노할 살인행위에 정치검사들 말한다 못한 주제에 말이다.

전두환정권시절 대검총장이 청와대 경호실장(차관급)에게 불여가 큰 수모까지 당하지 않았던가.

93년 얼간이 ys는 정권을 잡자마자,정치보복으로 박철언의원을 구속하고, 그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박종철대검총장을 해임시키었을 때 정치검사들 감투떠러질가 바 벙어리 신세가 되지않았던가.

심지어 얼간이 ys는 사감으로 김덕조 대법원장을 내쫓알을 때 역시 감투 떨어질가 바 말한디 못한주제에 말이다.

98년 11월경 대전 검찰청 검사장이 자민련 대전시위원장이며 현역 국회의원이 시의원후보대가로 1억원 받은 혐의로 시지구당 압수수색하자, 朴相千장관이 그검사장에게 호통처서 수사중단시키고 그 검사장을 저아래 울산지검장으로 좌천시키었을 때, 현검사장들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쥐구멍을 찾고있었으니 말이다.

얼간이 ys는 특정사건에 검찰총장에게 지시한 것을 큰 자랑거리라고 언론에 발표까지 하였는데, 현 고위검사들 오불관여의 태도를 취한자들이 검찰의 독립성 해친다고 짖어대고있다.

한마디로 복에 애워서 발광할고 있다고한다.

우리는 일찍이 정치검사 頭目宋光洙에게 가당치 않는 검찰최고 감투를 씨울때 이런 하극상 집단 항명파동을 우려하였다. 이제 光洙는 꺼젔는데 제2의 宋光洙가 나타나면 검찰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고 우려한것이 기우가 아니라 현실로 나타났으니 말이다.

금년 4월 김종빈 총장의 취임식에서 인권존중이라고 천명한 말 잊지않고있다. 천장관의 지휘권발동은 검사 길들이기나 법질서 파괴가이나라 그동안 인신구속을 남벌하는 검사의 관행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어야한다.

일부 宋光洙졸대기 검사들 법무장관은 대통령대리인이라는것 모를리 있겠는기. 만일 장관의 명령을 거부할 경우 대혼란사태 누가 챔임지겠는가.

光洙의 졸대기검사들 걸핏하면 총장과 장관 사표운운하고, 반동분자 宋光洙를 높히 평가하고 있는데, 만일 光洙가 김승규, 천정배 장관 밑에서 그런 수작을 부렸다면 이미 오리전에 해임을 면치못하엿을것이다.

2003년 11월경 송두율교수에 대한 피의사실 유포로 서울기점 차장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한다.

강정구교수의 글을 이유없이 매도하는 족속들은 요즘 남북관계가 화해무드로 가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노무현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머지 않은 장래에 성사되면 2000년 6.15정상회담 보다도 시너지 효과가 더 클것이라고 지래 짐작하고, 내년 지자체선거와 2년후에 있을 대선에서 정권 탈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또 하나는 우리국민의 레드 컴플렉쓰에 젖어있어서, 실존하지않는 적화통일 공포감을 들먹이며, 남북화해협력 무드를 좌절시키고 수구반동세력의 붕괴를 막자는것이라고 어떤 얼론인의 말이다.

한나라당은 국가보안법 개정에 대폭적으로 동의하고서도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하고있는것이다. 강정구교수의 글은 사상, 학문, 양싱의 자유가 아닌가. 선진국가에서 공산당은 합법적으로 공공연하게 정치활동을 하고있어도 별로 힘이 없지 않은가. 이런것이 민주주의구가가 아닌가.

이 얼간이 들아 정신 차레야하겠다.

한나라당은 똥밖에안보이는 개눈깔 즉 뻘갱이 타렴하다가 두번에 걸친 대선과 작년 4.15총선에서 혼줄이 났으면서 제 버릇 개몬준다고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있다.

역대대통령중 노무현대통령 처럼 검찰에 수사권독립 보장한 분이 있었단 말인가? 김종빈총장은 미흡하지만 그래도 인권을 존중하는 총장으로서 한줌도 안되는 光洙졸자검사들의 끈질긴 반대를 무시하고 천장관의 지휘권 발동 수용하기 바란다.

이번일을 책임지고 총장사퇴 운운하는데 왜 사퇴한단 말인가. 할여면 저의들 반동분자 검사들이 사표를 내야한다.

김종빈총장이 오고나서 검찰개혁이 본궤도에 오르고있는차제에 사표란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다. 배후에는 반동분자 宋光洙가 있지 안나 의심이 간다.

아직도 구속수사 짖어대는 검사들은 대통령주구 문화에 중독된 자들이니 무시하여야한다. 만일 천정배 장관의 수사권 지휘발동을 거부하는 정치검사들은 사표를 내야한다. 이치들은 참여정부 검사가 아니라 파쇼차떼기당 용병들이 되기 때문이다. 보궐선거때 만 되면 발광하는 한나라당은 디시 색갈론으로 우리국민의 레드 컴플렉쓰 자극하여 보궐선거에서 대첩을 꿈꾸고있다.

이제 우리평화애호민중은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거국적으로 수사지휘권 발동을 밀어주어야한다. 이달 26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지자체장 보궐선거에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도록 연고자를 찾아 전화, 이메일로 측면지원을 하자!





언론인권센터,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30    
글쓴 날짜: 2005.10.12
글쓴이: 황 두완

제버릇 개 못주는 宋光洙졸개와 그 용병들!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5.10.12 조 회 90


내가 일일히 거명해야 정신 차리겠는가? 이 光洙졸대기와 용병들아! 우리민중이 뽑은 노무현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욕설, 폭언을 푸붓는 최모란 자의 노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는 방관하는 주제에,,,그리고 노무현대통령 개혁을 지지하는 학자에 대한 비방, 욕설은 방관하는 주제에, 내가 반개혁적인 반동분자 宋光洙검사에 대한 비판과 비난 글은 삭제하면서 말이다. 이글은 대통령과 장관에게 올려야 하겠다.
대검찰청에는 죠다검사 宋光洙졸대기만 있는줄 알았는데, 용병까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대검에는 宋光洙졸대기만 있는 줄알았는데 용병까지,,,,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5.10.12 조 회 0


이 글은 오래되었으나, 光洙족속들과 졸개가 돈이 많아서 용병까지 개눈깔 노릇하고 있길래 다시올리니 양자바람. 그런 사고방식으로 97년, 2002년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어른과 아이 싸움 선거에서 패배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그리고 작년 4.15총선에서 패배한것 역시 파쇼도당의 옹졸한 선거전략으로 임했으니, 다 이긴 싸움에서 질수밖에 없지 않은가. 대검에 남아 있는 광수 졸대기들과 그 용병들 정신좀 차려야 하겠다.

박정희 찌거기당과 야합한 족속들에게 표를 주지말자!


이는 이달 4월 30일 여러보궐선거와 잇따라 잇을 선거와, 내년 지자체선거를 말한다.

빅정희는 누구인가? 萬古의 逆敵이며, 賣國奴, 인간도륙자라는 것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런 파쇼차떼기당과 野合한 3당을 면밀히 살펴보자!

지민련은 박정희5.16쿠테타의 둘째 頭目이며, 賣國奴로 거액을 받아 꿀꺽한 jp당의 잔재이나, 여기서는 논외로 하자!

그러면 새천년 민주당을 논할가한다. 이당은 작년 3.12정치깡패두목이며, 역시 박정희 찌꺼기당과 공모하여, 헌정을 유린하여, 사상초유의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수문장 역할에 격분한 호남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궤명상태로 빠지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과거 김대중대통령 민주화투쟁에 적극참여한 자들이 늦지만 이제라도 과오를 뉘우치고 dj의 미완성 업적인 햇볕정책완수에 동참할 줄 알았다.

그런데 이런 철면피한 인간 쓰레기 宋光洙를 닮았는지 소인배에서 한발자욱도 벗어나지 못하니, 이치들의 앞날은 절망밖에 없을것이다.

박정희의 5.16쿠테타이래 지역갈등에 가장 큰 피해자는 dj이며, 호남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들 한줌도 안되는 패거리들은 햇볕정책 계승운운하면서 dj이름까 도용하며, 김홍일의원 마저 불모로 잡고 그 지긋 지긋한 망국적적인 이역갈등에 불을 댕기려고 준동하고있다.

미국에 있는 추미애의원은 파시스트당과 야합한것을 뒤늦게나마 후회하고, 햇볕정책 계승자는 참여정부밖에 없다고 설파한것도 모른단 말인가?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과오를 범하기 쉽다.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기 때문이디, 87년 대선에서 양김의 감투욕 때문에 양당의 분렬을 뉘우친 dj는 ys와 복원을 시도하고 92년 대선에는 ys에게 후보 양보하여 야당단일후보를 제의하였으나, 얼간이는 이를 거부하고, 3당과 야합하여 이나라경제를 거들나게하고, 민주주의는 후퇴시킨 일로 아직도 그 후유증이 심각하다.

노무현대통령도 이런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노무현대통령의 개혁프로그램으로 몇가지 시행착오를 재빨리 보완하였다. 민주당이 궈멸된것은 하나라당과 야합하였기 때문이다.

가런한 민주당이 파쇼차떼기당 보다도 한술 더 떠서 참여정부의 개혁정책에 시비를 걸고있다.

이제 소위 개혁적이라는 민노당으로 도라갈 까 한다.

민노당의 전위대이며, 전신은 민주노총이 아니던가? 국민정부 발족후 민주노총이 합법화되고, 가장 큰 혜택을 받은것 아마 아무도 부인 못할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노조에서 춘투니 하투니 하면서 심심하면 파업에 돌입하여, 서민들 생계에 큰 위협을 주었으니 말이다.

춘투이 하투니 하는 파업은 원래 일본에서 유행된 파업투쟁이지만 현재는 일본에서는 사라진지 오래다.



명분없는 파업,집희 실패할 줄 뻔히 알고있으면서도 말이다. 심지어 혈기왕성한 젊으니들 충동하여 폭력시위 까지 다시말하면 쇄파이프와 화염병 투적까지 하엿으니, 폭력시위자는 집행유예도 없고 사면 북권도 없는데 말이다.

작년 폭력시위에 국가인권위원회 사무관(5급)은 장차 유망한 고위공직자도 바라볼 수 이는 공무원이며 전도유망한 젊으니가 화염병 운반제의를 의당 민류하여야지 선동하여 그 젊은 공무원 파명면되고 옥살이 시키지 않았던가?

1999년 민주노총은 여러차례 파업에 돌입하고 파쇼차떼기당 두목 이회창을 두번이나 tv에 자랑스럽게 반영되었으니, 이래가지고 노동자,농민을 대변한다고 자처할 수 있겠는가?

이제 민노당을 말할 까 한다. 민노당의 전신은 민주노총이 아니던가? 권영길위원장이 영도하던 민주노총 파업이 1996년 부터 97년 대선전 까지 절정에 이루고 마침내 한국의 바웬사로 노별평화상 후보로 거명되기 까지 하고, 높히 평가받았다.

그런 대내와적으로 인기 절정에 오른 권영길씨는 97년 12월 18일 대통령선거에서 자칫하면 수평적 정권교체가 무산될 위기에 직면하자, 민주노총 권후보에게 불출마를 권고하자 고집불통인 권후보는 기것 30만 약간 초과라는 수모를 당하지 않았던가?

민주노총회원이 50만 상회하니, 배우자, 부양가족 합치면 약 150만 이상인데, 기껏 30만 초과라니, 한국의 바웬사 명성에 먹칠을 하였으니 말이다.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도 파쇼두목 이회창후보와 노무현후보 즉 파쇼와 반파쇼와의 양자대결로 압축시자는 여망 심지어 진보진영에서도 단일후보로 나가야 승산이 있다는 여망에 찬물을 끼얹었다.

우리 반파쇼진영이 우려하는것은 지지층이 겹치기 때문이다. 3자 즉 이화창, 권영길, 노무현 후보 간에 두번에 걸친 tv토론에서 권후보는 주적이 노무현후보 처럼 노후보 공격에 전력을 다하였으니 말이다.

에를 들면 노무현후보의 이후보에 대한 공격리듬을 번번이 차단하고 미치 권후보, 이후보가 연합작전 즉 공동전선으로 노후보 타도에 전력을 기울인 인상이 짙엇다.

12월 19일 개표에서 권후보가 3%이상 만 갖어 갓어도 노후보 당선이 물거품이 된다고 권후보보고 저런 역적이 있나, 소리치는사람 적지 않았다고 한다.

이제 권의원의 의정활동을 말할가한다. 파시스트당의 상투수단인 정치공세 일환으로 대북송금특검팀 에 찬성발언을 하고, 심지어 대북특사에 역적 딸 빅근혜를 거명하였으니, 언제부터 권후보는 박근혜대표의 대통령선거 참모가 되엇단 말인가고 빈정대는 사람 적지 않았다.

그러고도 농민,노동자와 서민층 이익을 대변한다고 자처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노희찬의원은 독설가로서 용맹을 떨치고 있지만, 말이란 한번 내뱉으면 다시 주어담을 수 없으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노의원은 열린우리당의원보고 깡패두목 차지철은 매국노 박정희 의 충견으로서 악명높은 피리미를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비유하다니 해태눈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왜 그렇게 개눈깔이 되었단 망인가. 하루속히 안과에서 개눈깔 제거수술을 받아야한다. 개눈깔은 유명한 아부 아첨에 참피이언 宋光洙면 족하다.

이번 러시아 유전문제로 선거때만 되면 주기적으로 미친년 널뛰듯이 발광하는 지구상에서 사라저야할 파시스트 차떼기당과 야합이라니, 빈피쇼 민중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그런정책과 사고방식으로 개혁을 부르짖고, 노동자와 농민의 권익을 대변한다고 자처하는가? 이는 위선이 아닌던가?

차라리 파시스트당의 머리글자를 따서 한노당으로 이름 바꿔보지?

많은 식자들의 여론을 들어보자! 민노당은 자기 무덤을 파고있다고,,,.

혈기완성한 젊으니들은 과격한 개혁에 멋모르고 일시적으로 현혹되나, 시간이 흐르면 이성을 되찾아 철퇴를 내릴것이다.

우리 젊으니들과 학생들은 그렇게 우매하지 않기때문이다. 그리고 작년 여름 아파트단지 경비원들이 자기들 권익보호를위하여 민주노총 홈폐이지에 가입신청을 하였더니, 한다는 소리가 서울전화번호를 알여주고 그리로 전화하라고 한다니,,,,,.언제부터 민주노총의 문턱이 높고 교만, 오만해??단 말인가?

몇달전 광주 기아자동차노조와 기티 여러곳 노조에서 노조원이 되기위해 수백만원을 상납하였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래서 우리들의 노조가입을 반대하였구나 하고 빈정되는 사람 많았디.

민노당 산하기관인 민주노총에서 이런 부조리로 정권 쟁취 하지부세월이다. 그리고 이 촌로 만주노총과 민노당에 비판적인 글을 홈폐이지에서 비합리적인 이유로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청와대, 문화반송사, 얼론사, 법부부, 국방부, 통일부. 홈폐이지에 수용되고 있는데, 이렇게 속이 밴댕이 속앓지 처럼 얕어서야 언제 정권 쟁탈한단 말인가? 손바닥으로 해를 기리는 우를 범하고있다.

글리고 이번 여러 보궐선거에 승산도 없으면서 너 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여러곳에서 무차별적을 후보난립하고 있다. 작년 4.15총선에서 부산과 경남에서 이런 식으로 후보 난립하여 누구에게 그 혜택이 갓단말인가? 민노당의 망령으로 파쇼당이 당선되지 않았던가?

지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민중들이어! 이런 위선자들이 들끓는 민노당에게 표를주지말고 멸망시키어야 한다.

민주주의와 개혁을 가장한 위선자 집단인 민노당에 철퇴를 내려야한다.

민중을 배반한 민노당에게 우리민중의 단결된 모습 보여주자!

평화통일 시민연대 황두완

P.S.4월 28일(목요일)오전 10시 마로니 공원 흥사당에서 평화통일 시민연대 상임대표인 이장희교수쎄서 기자회견이

있으니 우리 회원뿐 만 아니라 많은 관심잇는 인사들 참가바랍니다.

테마는 미국의 북한적대정책 저지 기자회견입니다 . 많은 참가인원으로 전쟁싸이코 부시의 오판을 막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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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29    
글쓴 날짜: 2005.10.09
글쓴이: 황 두완

사법부개혁에 발목을 잡으려는 수구반동을 깨부시자!

"황두완" |
05-10-01(토) 20:48:03 05-10-01(토) 20:48:03

1922215@hanmail.net;hdw1922@nav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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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개혁에 발목을잘으려는 수구반동을 깨부시자!

"황두완" |
05-10-01(토) 20:14:35

1922215@hanmail.net;hdw1922@nav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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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박정희에서 얼간이 ys정권에 이르기 까지 살인정권의 하수인 정치판검사의 사법살인으로 얼마나 많은 애국애족 민중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장기간 옥살이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지않았던가.

민주화 된 국민정부와 참여정부에서도 파쇼의 벽이 가장 두꺼운 사법부 개혁 염두조차 낼 수 없었다.

그래도 김대중 전 대통령은 능력은 없으나, 단지 개혁에 희망을 걸고 전임 최판사를 대법원장에, 역시 같은 족속인 윤을 헌법재판소 소장(개혁과는 거리가 먼)에 임명한 결과 어떤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 일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지난 9월 26일 신임대법원장 이용훈선생의 취임사에서 사법부는 뼈를 깎는 자기반성 즉 사법부의 환골탈태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수구파시스트도당은 이구동성으로 사법부의 개혁작업에 여러구실을 붙여, 심지어 법과 양심에 따른 판결을 뒤집으려는 수작이라고 반론을 제기하고있다.

엣말에 똥싼놈이 큰 소리친다는 말이 있듯이 그릇된 출세욕으로 사법살인한 판사들이 언제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을 내렸단 말인가?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민중이 사형당하고 오래동안 고난의 길을 밟았던가.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칠정도가 아닌가.

민족일보사장 조용순 사장, 인혁당사건, 남민전, 민청사건, 사준식 형제 재일동포 간천사건등은 제외하고 단 한가지만 거론하자!

지난 9월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각보안법 청문회에서 "진도 7인 거점간첩사건"(한겨레 21,2005.10.4 제 578호)이 다루어젔다. 지난 81년 진도에서 농협에 다니는 박동운씨(당시 36세)는 오밤중에 일가족 7명이 서울안기부로 줄줄이 끌려가 63일간이나 영장없이 참아 입에 다물 수 없는 무서운 고문 끝에 진도 고정간첩으로 둔갑하여 송치된것이다.

검사 취조와 법정에서 고문으로 조작된 간첩이라고 누차 호소하엿으나 출세욕에 환장한 정치판검사 족속들에게는 마위동풍으로, 일사천리로 재판이 진행되어, 고법 대법에서 무기가 선고된것이다.

박동운씨을 제와한 일가족 6명은 관제간첩의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고, 박동운씨는 무기징역으로 옥살이 하다가 98년 8월 국민정부에서 대통령 특사로 만 17년만에 석방되어 비로서 진상이 밝혀진것이다.

만일 불행히도 파쇼두목 이회창군이 집권하였다면 이런 관제고정간첩사건이 영구히 밝혀지지 않았을것이다.

독재권위주위 시대 고문과 관제공산당 제조의 원조이며,각본, 제작, 감독 파쇼차떼기당의 유명한 정치검사 강x섭군은 이용훈 대법원장과 노무현대통령의 코드가 일치한다고 연일 매도에 광분하고있으니, 포복절도할 지경이다.

사법부의 살인 과거사 자료수집에는 61년 5.16빅정희 쿠테타 에서 얼간이 ys파쇼정권에 이르기 까지 시국 공안사건은 하나도 빠트리지 말고 재심대상에 포함시키어야한다.

시민단체의 요구사항인 재삼확대, 민간인으로 구성된 진상규명위원회 구성등에 대해서 "재판의 독립성 해칠 수 있다고 반대하는데, 참으로 웃기고 자빠젓네, 라고 한탄의 소리가 절로 나온다.

최고권력자의 주구인 판사들이 재판의 독립성 운운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더구나 대법원장 후보들이 대통령 대리인 면접시험에서 대통령 충성 맹서를 하는 부끄러운 족속들의 과거가 있는주제에 무슨 사법부독립이니, 나발이라고 짖어댈 수 있단 말인가. 소가 웃을 일이 아닌가. 인간쓰레기들아 정신 좀 차려야한다

이용훈대법원장은 이들 정치판사들은 이미 시밥부를 떠났으니 인적청산은 불가하다고,설사 있다고 하여도, 그럴 의향이 없다고 말한 바 있는데, 과거 우리는 친일파 인적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민족정기가 흐려지고 정체성이 실종된 경험을 살여, 이들 사법살인 판사들의 인적 청산이 이루저여한다. 이런후안무치한 정치판사의 자의에 맡기였다가는 사법부개혁이 무산되기 때문이다.

이용훈대법원장 후보 하마평에 오를 때 일부에서는 사법부개혁에 적극성이 없는 기회주의자라는 평이 기우에 지나지 않다고 우리민중에게 희망을 주어야한다.

한줌도 안되는 반동분자들의 반대를 기화로 조작된 여론에 평승하여 얼런뚱땅 사법부 개혁에 중도하차 하여서는 어니된다.

사법부의 더러운 오명 즉 대통령 忠犬문화에서 벗어나려면 사법부(현재판소 재판관 포함)대법관 구성원을 재조뿐만 아니라 재야 법조에서도 선발하도록 법이 미비하면 개정하여야한다.

그리고 사법살인으로 희생된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보상을 해주어야한다. 다시강조하는데 양심을 버리고 권력과 야합하여 왜곡된 판결을 내린 법관들의 인적청산은 반드시 이루어저야 한다.

우리평화애호민중은 사법부 개혁을 주시할것이다.

이들 반동분자들의 준동을 막으려면 이달 26일 국회의원, 지자체장 보궐선거에서 파쇼 차떼가당과 이와 야합한 지역갈등에 불을 댕기는 졸부당에 표를 주지핞도록 측면지원을 하자, 그리고 내년에 있을 지자체선거도 역시 이런 족속들 즉 매국노도당에 표를주지않도록 지금부터 준비하자!

.

언론인권센터,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화두완














수정 / 삭제 No. 828    
글쓴 날짜: 2005.10.09
글쓴이: 황 두완

대검에는 아직도 인간쓰레기 죠다,정치검사왕치宋光洙졸대기가있단말인가?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5.10.04 조 회 0


아직도 인간쓰레기 죠다검사 宋光洙졸개가 있단 말인가?
이 름 황두완

글쓰기 반파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5.10.04 조 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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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받는이 | ,

소속기관 | 한사모
아직도 대검에는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졸대기가 있단 말인가? 우리가 종견하는 김종빈 총장님에게 보내는 글 조차 막고있으며, 대검찰청 홈폐이지에 올린 글도 삭제하고 있으니 이런 반동분자들의 준동을 총장님께서 막 아주기 바랍니다. 상부기관인 청와대와 법무부도 이런 미친지랄은 없읍니다. 이런것이 면종복배(面從腹背)입니다 얼간이 대통령이 망한것도 미런 싸이코때문입니다. 다시강조합니다. 제발 총장님께서 이런 죠다짓 막아주기 바랍니다.

반파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황두완 2005-10-03 | 1

글쓴이: hdw1922 수정시간: 2005-10-03 15:11:11 조회: 0



745 반파쇼민중들이어!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황 두완 2005.10.03.

반파쇼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5.10.03 조 회 0


이글은 금년 7월10일 평택 미군기지 반대 집회에서 혁신계 죠다국회의원이 노무현대통령이 전략적 유연성을 공인하였다는 허위선전에, 이치는 도대처 타도의 대상 조차 구별못하고 허구헌난 노무현대통령 험집내는데 광분하길래 다시 올리니 양지바랍니다.
다음 이메일은 법무부에서 2만회 이상
본것같아 참고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머저리 죠다검사
宋光洙는 자기처( 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들 말만 듣고
광치며 노가리 까지 치면서 마음속으로 dj지지를 빨갱이로 몰고 그 공무원 생존

권 발탈한 대가 톡톡히 받고 있읍니다. 온갖
인격모독, 명예훼손 다 받고도 고소 한번 못하고있는
宋光洙검사, 이치는 성격이 드럽고
성질이 급한자이며 심지어 검사에게 이새끼라고
욕지거리와 직원들보고도 툭하면 이쌔기 달고 다니는
죠다,아부, 아첨쟁이 입니다.
제 목 반파쇼 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9.08 조회 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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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록에 추가
제목: 반파쇼 민중들이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자!

민중들! 우리는 주적 다시말하면 우리의 타도의 대상이
누구란말인가. 두말할나위 없이 망국적인 지역갈등에 불을

대기는, 만고의 역적 박정희 찌꺼기 당이 아니던가.
두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에서 반파소 진영에서 정권을
잡았으나, 파시스트들의 힘은 돈으로 살수있는 용병등으로

아직도 막강하지 않은가.
수십여년간 대통령 주구문화에 중독된 수구반동세력이
정부각처애 높은 감투를 쓴고 우리민중에게 군림하면서,
개혁에 발목을 잡고 있은 이 현실을 직시하자!
특히 법무부와 지자체, 국정원 장은 개혁주체가 자리잡고
있으나, 고위간부들이 개혁발목을 잡고 있으니, 개혁이
순탄하게 이루어질 수 잇겠는가.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작년 10월 13일 노무현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통일지사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이 이 있었고, 연이어 강금실 법무장관의 처벌불가
방침이 있었는데도, 국정원 제2창이란 자는 89년 밀입국한

서경원의원에게 살인적 고문을 가한 고문 둘째두목
정x근에게 피의사살 사전 유포하여, 인민재판식
여론재판으로 송두율교수를 난도질하고, 한술더 떠서
반동분자 宋狂獸는 1 심에서 15년 구형에 7년 중형도
적다고 졸개를 시키어 항소, 고법에서 김용균 재판장의
과감한 집행유예에 상고까지 하지 않았던가. 이렇게
宋狂獸검사는 노대통령의 관용에 찬물을 끼얹고
명령불복종까지 범하고 있지 않은가.
宋光洙검사의 반동 어디 이뿐인가. 금년 3월 12일 의회
깡패頭目 최병률들의 쿠테타로 촉발된 촟불시위를 행자부
장관은 합법으로 인정하였는데? 宋光洙검사와
경찰청장은 촟불시위를 해산시키려고 탄압하고,
한술 더 떠서 宋狂獸는 범국민운동 집행부 간부 4명에

대한 영장신청을 현명한 법원에서 기각시키는 개망신을
당하지 않았던가.
한총련 사건이나 미묘한 시국사건 구속은 사전 법무장관에

보고, 승인을 받는것이 법무검찰 사무규정에 나와있는데도

宋光洙검사 이치는 이를 무시하지 않았던가. 뒤늦게 이를
알고 강장관이 대겅공안부 조사하려하자, 이치는 큰
소리로 대검공안부 조사하려면 나부터 조사하라고 호통을
처서 조사자체가 무산되지 않았던가. 이치는 참여정부
법무부 검사가 아니라 검찰공화국 대통령으로 착한것이
아닌지.
그때가 바로 노무현대통령 유폐중이다. 宋狂獸와 그
똘만이들은 노대통령에게 부당하게 내려진 사형선고가
집행되기를 은근히 바란자들이라고 단정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이와 같이 정부기관에 아직도 宋狂獸검사같은
반동분자들이 국가보안법 폐지에 결사 반대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한나라당에서는 국가보안법 폐지 상정에 용병을
총동원하여 대규모 시위를 하려고 벼르고 있으며, 그들로
하여금 여론을 조작하고 있지 않은가.
이럴때 반파쇼진영이 분렬되면 어떻게 국가보안법 뿐만
아니라 많은 개혁법이 통과될 수 있단 말인가.
열린우리당내 안영근군 같은 인가쓰레기들이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를 위해 파벌조성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디.
그리고 파쇼진영 수구세력은 재벌들의 지원을 받고있다.
게다가 그동안 40여년간 합법적 약탈, 강탈한 막대한
자금으로 극우용병단체를 양성하고 있다.
요즘 극우 용병단체들은 어쟁이 뜨쟁이 이름의 x사모를
남발하고 있으니 웃기고 있지 않은가.
용병이 아닌 잔짜 사모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전에 노사모가 탄생된것이다.
노사모야 말로 용병단체가 아닌 평화애호 민중의
자발적으로 자기 비용 써 가면서 만들어진 단체다.
노사모는 서민층의 되지저금으로 인기절정에 오르자
어쟁이 뜨쟁이 할것없이 창모, 박사모등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난것이다.
노사모외에는 거의 용병단체에 불과하다. 노사모회원
가입이 엄격하여, 아무나 가입할 수 없었다.
그런데 노사모의 위력은 2002년 대선과 금년 3월12일
새벽 4시에 이메일로 노무현대통령위기 오전 11시
여의도광장에 모이자! 이렇게해서 촟불시위가
성공을 얻게된것이디.
그러면 반동극우의 용병단체들을 욺직이는데 막대한
자금이 소요된다. 어디서 충당하는가. 47년간이나 집권한
파시스트당의 약탈, 강탈한 돈이 풍부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나 서글픈것은 통일세대인 젊으니들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다는것이다.
그러니 반파쇼민중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의 주적이 한

나라당 타도에 전력을 기울여야한다.
어느 시민단체에서 말깨나 하는 인사는 민노당과 우리당의

양당체제로 가야한다고 말한다.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이와 거리가 한참 멀지 않은가.
민노당의 정책이나 노선이 아무리 이상적이라 하더라도,
국민정서가 받아들이지 않으니 문재가 아닌가.
반파쇼 민주세력이 분산되면, 아직도 막강한 조직과 돈을
갖인 극우세력 한나라당을 타도할 수 없지 않은가.
파시스트당 후예들은 8월 26일 국가보안법 합헌, 9월 2일
대법원은 국가보안법 폐지면 국가보위가 위험에 처한다고
개정이나 폐지반대를 선고하고, 꼴갑한다고 정치에 개입한

대법원의 정치판검사들과 조중동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이런 막강한 파시스트도당에 대항하는데 반파쇼 진영의
힘이 분산되면 적전 자중지난이 아닌가.
금년 3월 12일 헌법유린으로 발발된 광화문
촟불시위에서 권영길의원을 위사하여 몇분이
노무현대통령을 수구반동으로 몰아붙이지 않았던가.
광화문 촟불시위장은 탄핵반대 시위인데,
당리당략을 위해서 노무현대통령의 과을 집중공격에
많은사람들이 여기는 노대통령에 대한 비난하는 장소가
아니라, 탄핵 반대집회라고 반박한 바 있다.
노대통령에 대한 수구라는 말에 개혁을 제대로 않했다는
말인데, 이해가 간다. 그러나 여건이 조성되지 않았다.
다시말하면 소수당으로 불가능하다.
포럼에서 노대통령 반동이란 말에 노대통령은 매판자본의
앞잡이가 아니며, 정경유착이나 권언유착도 없는데 무슨
반동이야고 반박한 일도 있었다.
만일 노무현 참여정부가 불행이도
장면정권 전철을 밟게된다면, 미제의 사주를 받아,
정권이 혁신계로 안가고 박정희와 전두환 보다도 더
교활하고 무서운 군사독재자로 갈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61년 5월 16일 박정희의 쿠테타는 케네디 민주당
대통령시절이고 73년 칠레 아연데 사회주의 대통령을
전복시킨 대통령은 닉쓴 시절이다.
이분들 두분은 재벌앞잡이라고 말할 수는 있어도,
전쟁광이고 복합산업군수재벌의 앞잡이인 부시와 전혀 다른
평화애호주의자 였었다.
부시는 미친놈이라, 노무현정권이 사회주의로 낙인찍히면,

언제 쿠테타가 일어날 지 모른다.
게다가 이번 공화당 당대회애서 부시는 후보수락연설에서
매우 위험한 말을 하였으니, 우리 한반도가 부시의
북한선제 공격으로 언제 불바다로 변할지 모른다. 이자는
미국이 공격을 받을 위험성이 있으면 선제공격도
불사한다는 무서운 말을 하고 있다. 이말은 객관적
판단이 아니라 부시의 자의적 판단으로 공격을
시사한것이다.
이라크에서 대량학살무기와 화학무기를 구실로 이라크
공격을 정당화한바와 같이 구실만 부치면 가능한 일이
아닌가.
이럴수록 우리 모든 평화애호 반파쇼진영은 달결하여,
우리국민의 단결력을 보여야 싸이코 부시의 전쟁놀음을
막을 수 있다.
제2의 깡패두목 박정희, 전두환이가 없으란 법이
없지않은가.
이런 이유로 노무현대통령도 이라크 추기파병을 부득이
결정하게되었다고 볼수있다.
이제 반파쇼진영에서는 힘을 분산시키지 말고
파시스트당과 그의 졸개인 정치판검사들(헌재 재판관,,
대법관,宋光洙검사) 타도에 총력을 기울이자!
현실을 직시하고 전략과 전술을 수립하여야 한다.
작년 산업노조 결성이 부결되었을 때 부결이유를 노동귀족

양산 반대라는 말이 나왔다. 이유인 즉 노동 상층부는
떵떵거리고 잘살고 있다고 이것이 산업노조 결성좌절
이유라고 한다.
파업에는 반드시 대의명분이 있어야 민중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지않은가. 금년 파업 좌절된것도 대의명분이
없기때문이다. 명분없는 파업은 민노당 지지층의 아탈을
갖어올 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투쟁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끌기위해서는
민노당 정당원과 노조원들의 이론무장이 아닌가. 단기간의

이론무장은 무어니 무어니 헤도 우리 서민층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민족정지 인 한겨레신문과 한겨레21이 아닌가.
당과 노조 상층부에서는 한겨레 구독하고 있으나,
말단에서는 아직도 족벌언론을 보고있다고 한다. 이것역시

적과 동지 판별력이 부족한 탓이다.
말단 노조원이나 당원 모두 한겨레신문 구독하도록
독려하자! 하루속히 산업노조도 결성하여야 한다. 그래도
참여정부가 혁신정당 육성에 우호적이 아닌가.
우리의 당면목표는 국가보안법 폐지이며, 궁국적 목표는
평화적 남북통일이 아닌가.
이제 우리는 파시스트당 타도와 그의 충견인 정치판검사
집단인 대검 宋光洙검사, 대법원 대법관과 헌재의 재판관
임기후에 재조가 아니라 재야에서 선출하도록 법을
개정하여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민주당, 민노당,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단결하여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얼론개혁과 기타 여러가지

법개정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반파쇼 민주진영이
총단결하면 불가능한 일도 이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적과

동지를 판별하여, 한데 뭉치면 양당구도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렇게 하므로서 혁신계도 집권할 수 있는 기회가

도래할 수 있지 않은가. 과거 혁샌계의 거성 죽산
조봉암선생은 56년 대통령선거전에서 이슴만도당만
공격하였지 같은 야당은 공격하지 않은것은 교훈으로
삼자!

국폐모, 한사모 황두완






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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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27    
글쓴 날짜: 2005.10.08
글쓴이: 황 두완

상계도 수사기관에 개눈깔이 있단말인가?

작성자 황 두완 등록일 2005.10.07 조 회 81


상계도 수사기관에 개눈깔이 있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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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215@hanmail.net | |

| |

국민정부의 가장 큰 오류는 똥 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등용이며, 기대가 컸던 참여정부에서도 개눈깔이 승승장구하여, 우리민중에 군림한것이다.

온갖 사물이 빨갛게 보이는 정치검사들, 예컨데 김태정, 金鎭世,宋光洙 족속들에 대한 인적청산이 없었기 때문에 개눈깔 검사들 횡포로 2002년 6.13 지자체선거,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은 궤멸상태에 빠지지 않았던가?

심지어 여당 텃밭인 수도서울에서 조차 6.:4의 비율로 구청장을 찾이하였는데, 구청장 한곳도 승리하지 못하였으니 말이다(여기서 구청장은 98년 6월지자체선거를 말한다).

2003년 2월25일 발족한 참여정부애서도 철학이라고는 아부 아첨밖에 모르는 정치검사 頭目 宋光洙에게 이런 검철에서 가장 높은 감투를 씨운결과 宋光洙의 선동으로 정치검사들의 집단적 항명파동 까지 이르키고, 파쇼차떼기당 용병의심이 가고도 남을 光洙의 역적행위로 박정희찌꺼끼당에 구세주가된 인간쓰레기光洙의 임기 2년을 마치는 비극까지 자초하였으니, 이보다 더 큰 비극이 어디 있겠는가?

만일 싸이코 의심가는 정치검사 宋光洙가 김승규, 천정배 법무체제하에서 이런 미친연 널뛰듯이 발광하였다면, 김승규, 천정배 장관이 수수방관만 하였겠는가?

이미 오래전에 해임건의로 미치광이 宋光洙의 목을처서 宋光洙는 검찰에서 쫓겨났을것이다. 光洙이치도 금년 3월21일 퇴임사에서 이를인정하였다.

2003년 여름경 공안부 축소의 말이 나오자, 어떤 젊은 검사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이를 반대하고 검사 길들이기라고 반박하였으며, 금년 봄경 공판제도 개혁에 光洙찌꺼기 검사들이 하극상 집단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光洙졸대기 3명은 한겨레 21인터뷰에서 김승규장관 사표, 김종빈총장도 퇴진운운 짖어대어도, 이런 반동분자들에게 아무런 인사상 불이익이 없었다.

우리평화애호 민중은 인간쓰레기 죠다검사 宋光洙를 끝으로 다시는 수사기관에 개눈깔이 없기를 학수고대한 지 오래다.(光洙는 자기가 왜 죠다야고 강변할지 모르나, 이치는 자기처가 양귀비같은 천하일색도 아닌데, 자기처(마산여고, 이대)와 같은 족속인 깔치 말만듣고 그 앞에서 광치며, 심지어 노가리 까지 치면서, 나는 한다면 한다는 저 유명한 김재규장군의 명언을 盜用까지 하면서)그 공무원의 생존권까지 박탈하였기 때문에 붙인 딱지다.

엄밀히 따지면 宋光洙는 유명인사도 이난데, 말끝마다 자주 입에 오르고 있어서 유명인사로 착각 할지모르나, 의식대지 말라! 선이 아니고 악의 극에 오르고 있으니, 宋光洙의 범죄행위는 지옥에서도 받지않을것이다.

光洙가 과거 정치검사로서 천인공노할 역적행위에 대해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 다시말하면 국가보안법과 한총련합법화에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였다면, 속죄가 돤다고 누차 호소도 하고 경고도 하였으나, 이치의 역적행위는 끝날 줄 모르고, 소귀에 경읽기라고 단정하여 타도의 대상으로 삼은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宋光洙의 狂症이 수사기관에 전념되어 우리민중을괴롭히고 있는것이다.

지난 5일 우리민중이 존경하는 강정구교수에 대한 서울경찰청 공안과에서 소환조사가 잇어서 오전 11시반경 공안과(전 악명높은 살인마 집단인 군 보안사령부)에는 약 80여명의 반파쇼민중(학생이 주류)이 모여 학문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에 대한 도전이라고 규탄하고 있었는데, 제버릇 개못준다고 파쇼차떼기당은 그동안 수십년간이나 민중을 수탈한 풍부한 자금으로 용병들 약 10명이 강정규교수에 대한 참아 입에 다물 수 없는 욕설을 퍼붓는 일종의 명몌훼손에도 전경들 침묵일변도이니, 경찰고위간부들은 아직도 정치경찰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단 말인가?

게다가 웃긴다고 어제 10월6일 국정감사에서 경찰청장이란자 기세등등하게 강정구교수 구속 수사 짖어대고 있으니, 경찰에서 가장 높은 감투를 쓴 경찰청장은 파쇼차떼기당 경찰두목이란 말인가? 아니면 참여정부 경찰청장이란 말인가? 대통령의 국가보안법 폐지란 개혁이념에 반하고있으니 말이다.

이치역시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를 닮고있으니 말이다. 어째서 경찰청장은 노무현참여정부 개혁에 역행하고 있단 말인가..

光洙와 같이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고 있으니, 파시스트당 용병의심이 가는 光洙와 같은 수작을 부리고 있단 말인가?

그런 이데오로기로 어떻게 높은 감투를 썻는지, 光洙와 같은 아부 아첨에 세계참피이언 이란말인가>

경찰청장은 光洙와 같은 반동분자 족속에서 하루속이 이털하여 우리민중의 지팽이기 되어 참여정부 개혁에 동참하였어야한다.

공안과 앞에서 난동을 부리며 갖은 욕설을 퍼부은 50대, 60대 용병들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개눈깔로 허구헌날 뻘갱이 타령만 하고있단 말인가? 처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파쇼차떼기당은 97년, 2002년 두번에 걸친 대선과 작년 4월15일 총선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한 원인을 분석한 결돠, 뻘갱이 타령, 대북원조를 퍼주기 매도가 가장 큰 패배원인 이라고 단장하고, 선거전략을 바꾸고 있으나, 제버릇 개못준다고 이제는 용병들 만 동원하여 개눈깔 즉 뻘갱이 타령만 하고있는것이다.

지난5일 평화만들기 포럼이 끝난 후 go dutch 회식에서 어떤자는 노무현대통령 대 연정론에 매도일변도다, 이자는 여러번에 걸쳐서 노무현대통령 비난일색인데 프락지가 아닌지 의심아 간다.

한번은 찰스 다웬의 종의 기원(진화론)을 반동 수구이며, 불효막급하다고 비난하였는데 진화론은 유신론에 반대되는 유물론이며,알고나 짖어대는 소리인지 모른다. 적대진영의 용병이 많기때문에 하는소리다.

끝으로 우리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은 반동분자 소굴인 일부 정치경찰의 강정구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은 최고수사기관인 대검총장 김종빈선생께서 단호히 영장기각하고 불문에 붙이기 간곡히 요청한다.

宋光洙검사는 툭하면 원칙과 법대로라고 짖어대면서 파쇼차떼기당 구세주가 되었으나, 김종빈 총장은 금넌 4월 총장취임식에서 인권존중이 우선이며,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개인적으로는 반대이지만 국민이 원한다면 승복한다는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와는 전혀 반대되는 말슴 우리민중 잊지않고 있으니, 이번 강정구교수에 대한 경찰의 인권유린이 되는 구속영장 청구를 단호히 기각하여주리라 믿는 바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HDW







수정 / 삭제 No. 826    
글쓴 날짜: 2005.08.20
글쓴이: 황 두완


그는 만고의 역적,매국노, 인간 백정이기 때문이다. 작금 파쇼차떼기당과 용병들의 전술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있다.

야외 집회에서 과거에는 노인꼴통들이 압장섰으나, 요즘은 20,30들이 선봉에서 북한 핵반대, 김정일타도를 부르짖고있다.

애꿎인 노무현대통령 부패, 무능한 정권이라고 짖어대고 있다. 이들중에는 일부 탈북자들도 극우분자들의 책동에 부화놰동하고 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님힌 정착도 어려운 판에 말이다.

포럼이나, 법정에는 60, 70노인들이 일당비 4,5만원 받고 법정이나 포럼장 분위기를 망처놓고있다. 검찰은 이런 용병들의 일당비 주는자들의 거액 횡령 착복에 메스를 가하여, 다시는 이런 파렴치범을 발본색원하여야한다.

예를들면 작년 대독 송두율교수 법정에는 일찍감치 20여명의 늙으니들인 용병들이 좁은 법정을 메우고 인민재판식으로 여론을 형성하여 재판부에 압력을 가하려고힌다.

포럼장에는 곱게 차려입은 2.3명의 70대노인들이 포럼분위기를 망처놓는 일 비일비재이었다.

이제 박정희의 천인공노할 역적질을 논할 까 한다. 60년 4.19혁명 직후 혁명주체 세력인 학생들은 원대복귀하였는데, 사회는 여전히 불안하고, 데모는 연일 끊날 줄 모르고, 극성을 떨고있었다.

철앖는 중고생들은 떼를 지어 이승만정권 타도를 왜치며 파출소란 파출소는 다 때려부시고 있었으니, 도둑이 창궐하여 사회가 불안하였다.

학생들은 북한학생들과 통일문제에 관해서 남북협상 날짜 까지 정해놓고 이를 가로막는 자는 좌시하지 안는다고 기념을 토했다.

많은 학생이 이에 가담하여 기세를 올리고, 학생들의 이런 협상을 배후에서 선동하고 자금 일체를 대주고, 마치 학생들의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시늉을 하고 학생들의 데모 비용일체를 대준것이 박정희이었다(최상천교수의 저서 알몸 박정희, 빈손 김대중).

5.16쿠테타를 일으키자 일망타진을 하여, 엄벌로서 평화통일의 씨를 말린것이다.

5.16쿠테타가 나자 장면총리는 기절초풍하여 미대사관(롯테호텔 앞 상성화재보험)으로 갔으나, 미대사관측은 이를 허용치 않아, 미 8군사령부로 달여갓으나, 역시 문전박대로 수도원으로 피신간것이다(함세웅신부님, 문귀현신부님 말씀).

그날 신문에는 5.16쿠테타를 미국무성은 애매모호한 성명을 발표 즉 처음에는 지지하지 않은 성명을 발표하여, 군수뇌부를 우왕좌왕하게 만들었다.

수도서울을 위시하여 각도 군관구사령관(육군소장)은 박정희도당의 각 방송국, 시청 주요관공서 접수명령에 즉시 순응하지 않다가 명령불복종으로 군에서 쫓겨난 장성들 적지않았다.

아와같이 미제는 5.16쿠테타와는 무관하다는것을 보이기위해 미국무성에서 지지하지 않은것 처럼 발표하여, 많은 사람이 희생된것이다.

박정희는 쿠테타로 정권을 잡자마자, 삼성 이병철씨를 위시하여 믾은 재벌들과 저명인사들을 투옥시키고 공포정치로 우리민중의 입과 귀를 막은것이다.

62년 부산 부일장학회 회장은 부산의 재벌로서 삼성과 같은 대재벌로 발전할 수 있었으며, 부산일보 사장, 문화방송 주 30%를 갖이고 전도유망한 사업가인데, 자기부인 까지 구속시키었으니, 이분은 다급하여 자기부인 부터 살여야 한다는 마음으로 날강도 박정희 요구에 순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부산시내 땅 약 10만여평(시가 1조원 이상)을 무상으로 기증하였는데, 이 땅역시 어느족속들이 강점하였는지 반드시 밝혀내야한다.

다른 재벌들도 부정축재 문책도 없이 성방되었으니, 날강도 박정희가 공짜로 석방하였겠는가? 이것역시 반드시 차제에 밝혀내야한다.

이외에 4대의혹사건 즉 빠징코(slot machine),웤커호텔, 증권파동, 자동차공장등 4대의혹으로 거액을 강탈하였다.

이런 날강도가 누구란 말인가? 부일장학회 재 산을 송두리체 강탈한 박정희는 장수장학회로 이름을 바꾸고 세습적으로 자기딸에게 상속시키어 최근까지도 이사장으로서 매월 1천망원 이상을 강탈하였다니, 우리의 민도가 요렇게 밖에 안되나,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이사장과 이사진 헤체하고 원상회복시키어, 소유주유가족에게 돌여주어야한다. 박정희를 경제대통령이니 보리고개 벗어나고, 정직, 첨령한 대통령 짖어대고 있으나, 장면정권 시절 미제의 요구로 한일수교에 장면내각은 일제의 36년간 강점배상으로 18억불 요구에 작어도 15억불로 배상이 타결될 수 있었는데, 박은 단돈 5억불은 배상이 아니라 경제원조라는 명목으로 받았으며, 일본정부는 징용, 징병, 학병, 위안부피해자를 일본정부에서 조사하여 개별적으로 보상한다는 것을 박정희는 우리가 한다고 그돈을 받아 가로챈 일이랴 말로 역적질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번 정부에서 65년 한일수교 발표0ㅔ 역적딸은 그 분들에게 도라갈 돈을 갖이고 경제건설에 썼다고 박정희 개인착복을 미화시킨 새빨간 거즛말 우리민중 잊지않고 있다.

박정희죄상 어디 이뿐인가. 64년 박정희의 일본수교반대는 뒷구멍으로 돈 달라는 암시로 간주하여, 일본재벌로 하여금 무려 6천6백만 지불(현100억불에 상당)케하여 마침내 65년 한일수교가 이루진것 널리 알여진 사실인데 족벌얼론들이 이를 숨기고 있어서, 많은 민중이 모르고 있을뿐이다

한국은 미국의 반공,전선의 전초기지이기 때문에 한국이 문어지면 일본도 위험하다는 위기의식에 사로잡혀 수십억불의 무상원조를 하여온것이다.

이런 막대한 원조금 일부를 졍게재건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한줌도 안되는 족속들이 나누어갖인것이다.

엇그저께 국회의원대강당에서 어느 여성은 징용, 징병, 학병, 위안부에게 도라갈 돈을 경제재건에 썼다는 말은 벅정희 역적 딸 말과 유사하니, 이들 파쇼도당의 나팔수가 이닌지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어느시민단체 여성대표는 5.16쿠테타를 5.16혁명으로 묘사한것을 5.16쿠테타로 시정한 일도 있었다. 우리는 무의식중에 쿠테타를 혁명으로 박정희의 날강도짓을 정직한 대통령으로 착각하는 일, 참 기막힌 일이 아닌가?

76년 경 미하원 프례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그당시 한국의 제2인자 이x락의 둘째아들 이동복은 "박정희는 스웨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르다는 폭탄선언으로 미 조야를 깜짝 놀라게하고, 한국지도층에도 파문을 일으킨일도 있었다.

우리나라 언론들은 벙어리이기 때문에 민중이 알수있겠는가.

외국신문, 잡지가 삭제되어 드러오기 때문이다.

포럼에서 발언권 얻어 자기소속 성명 발표하고 나서 발언하는것이 하나의 상례가 되어있는데,

엇그저께 국회의원회관 강당 포럼에서 야스구니 한국인 합 사문제는 노무현정부가 정식외교라인을 통해 해결할 문제다.

한여성의 이들에게 도라갈 돈을 경제재건에 썻 다는 말을 반박하고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박정희는 천문학적 원조를 일부 착복하고 나머지를 갖이고 경제재건에 썼다고 반박하고, 누가 이런문제를 해결할 수 있단말인가?

노무현정권밖에 없으니, 그러면 10월 보궐선거에서 노정권을 밀어주어야한다는 당연한 말에, 이자는 발언권도 얻지않고 두털거리면서 나가는것을 반파쇼인사들이 방관하고 있으니 말이다.

프레스센터나 국가인권위원회 포럼에서는 이런 반동분자들의 소란에 발언을 계속하시요라는 응원에 이자들은 멋쩍게 퇴장하는 일도 있었는데, 우리진영 침묵만 지키고 있었으니 말이다.

설상가상으로 주최자측도 이런 반동분자에 동조하는 작태 한심하기 짝이 없다.

박정희는 법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반대파를 살육하고 장기간 옥살이 시킨이 국내언론에서는 침묵일변도로 나가고 있었으나, 외국에서는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이들 용병들은 공공연히 파쇼차떼기당 지지말은 못하고 국민의 이름 도용하여 무조건 노무현정권을 증거도 없이 부패운운하고, 마치 민노당 지지의 가면을 쓰고있으나 실은 파쇼차떼기당 용병들에 지나지 안는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25    
글쓴 날짜: 2005.08.12
글쓴이: 황두완

두사람은 극과 극이다. 다시말하면 악과 선의 극치이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 MBC뉴스에 dj와 김우중씨 연세대 입원에 대하여, 어떤얼간이 시민은 두분은 이나라 발전에 큰 공로가 있는 분인데, 우연히 같은 병원에 입원하였다고, 참 기막힌 현실인식이다.

한마디로 말해 김우중씨는 역적질 범죄인인데, 노별평화수상지이며, 이나라 민주화투쟁에 이바지한 유일한 분인데, 그런 얼간이 시민의 허언을 MBC방송사는 취사선택 없이 방송하다니,,,.

솔직히 말해서, ys는 간상배, 악의 극치이며, dj는 정반대로 선의 극치인데, 두사람을 같은 범주의 민주화투쟁 양김이라니 언어도단이다.

그러면 ys와 dj의 민주화투쟁을 검증하여보자!

71년 대통령선거 후 dj는 수난의 길, 연금상태, 87년 6월항쟁 까지 사선을 몇차례나 넘나든 일 주지의 사실이다.

우선 ys먼저 논할 까 한다. 박정희는 유신 쿠테타로 대내외적으로 정당성, 적법성이 없기때문에 야당총재를 년 몇차례식 맞나서 거금을 준후 야당총재는 안보에 여야가 따로 없다고 사꾸라 노릇하지 않았던가>

이런 일화가 있다. ys는 박정희 맞난후 대여투쟁은 않하고 지기 부하 유성환의원이 민주주의가 국시냐 반공이 국시냐는 국회발언을 문제삼아, 반공법위반으로 구속할 때 수수방관하지 않았던가?

박정희는 ys를 우습게 보고 백지수표를 주었으며, 그 다음해 야당을 송두리체 팔아먹은 이x승이란 자에게는 원래 깡패출신이라 그 반대로 액수를 적은 수표를 주었다는 일화가 있다.

dj는 73년 8월 8일 일본 도교에서 대낮에 납치된 후 국내민주화 선동한다고 연금상태에 두었다.

76에는 내란선동한다고 구속, 정치판검사족속들은 큰 역적질이나 한것 처럼 중형을 내리고, 박정희 골로감후에도 연금이 풀리지 않았다.

그후 80년 5월18일 dj는 내란음모죄로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다. 한편 ys는 연금상태에 있다가 전두환의 대통령 취임후 거금을 주어 일본으로 외유까지 시키었다(장세동 전 안기부장 증언).

87년 12월 대통령후보들의 고대 유세장에서 ys는 나도 민주화운동하다가 닭장에 끌여갔다고 전두환정권의 탄압을 말하자 군중들 우하고 야유의 소리로 연설이 중단되었다.

dj는 무서운 고문을 받고 사형선고, 미국으로 강제추방되기 까지 하였는데 ys의 닭장 끌여간것이 무슨 민주화투쟁이란 말인가?

84년 망명중이던 필립핀 아키노 전 상원의원은 마닐라 공항에서 공권력에 피살된 일도 있기 때문에 85년 dj귀국시 보디가드로 미국국회의원, 여성등 저명인사들 김포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dj보호자들 미저명인사들에게 폭행을 가하고 dj를 남치, 가택연금등 만행을 저질렀다.

dj가 귀국을 서두른것은 그해 2월 총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박철언 전 의원의 저서 산역사의 증언에서 ys에게 90년 3당 통합을 전후해 40억원과 2만불 주었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라 사실이다.

92년 dj에게 노태우 전 대통령이 20억원준것을 ys와 졸대기 강삼재등은 20억이 아니라 200억이 갔는지 누가 아는가고 매도일변도 였었다.

이번 박철언 전 의원의 생생한 역사적 증언을 김무성의원들 과거 ys졸개들은 박철언 전 의원은 복수심밖에 없다고 비난하는데, ys복수심에 관한 한 원조이며, 관용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냉혈동물이다.

93년 3월 정권을 잡자 마자, 그해 5월하순경 박철언의원을 직접증거도 없는 정황증거를 갖이고 1년 4개월 옥살이 시키고, 주임검사는 한나라당 목소리 큰 홍준표이며, 서울지검장 송x의가 검찰총장 감투에 환장하여 조작된 범죄다.

김무성의원의 복수심뿐이라는 말은 바로 ys가 아닌가? ys는 실정으로 부산시민들 조차 후회할 판이다. 박철언의원 구속되었을 때(93년 5월 하순경)국회 전 노태우 측근자에게 정말 ys가 노태우 전 대통령으로 부터 한푼도 않받았는가 문의하자 노태우 전 대통이 자그만치 7천3백억원을 주었는데, 무슨 소리야, 칼자루잡었다고 오리발 내밀지만, 역사에서 반드시 밝혀지게 될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이 기억난다.

89년 동해시 국회읜원 보궐선거에서 ys는 공화당 후보 사퇴시키는 조건으로 일억주기로 약속하고 계약금으로 5천만원 준곳이 폭로되고 수표에는 ys부인의 서명이 있었다고 한다.

만일 이런일이 김대중선생이나 노무현대통령이 저질렀다면 언론이 대서특필하고, 두분은 영어의 몸이 되었을것이다.

ys는 넓고 넓은 영남 출신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노무현대통령도 영남인데 하등 프례미엄이 없으니 그 이유는 무엇인가? 노무현대통령 출신이 빅곤한 농부의 아들이며 역적당 대표의 시녀노릇하는 전x욱은 일전에 대통령은 대학출신이라야한단는 광언도 있듯이 출신문제로 호남출신으로 취급받고 있는것이다. 전 가시네는 저도 하발이 대학출신인 주제 웃기고 자빠??네!

87년 12월 대선에서 노태우후보는 국가공무원 총동원하고 막대한 자금 살포에도 당선이 불투명하여, 내가 대통령이 되여 실정이 있으면, 재평가(선거 다시한다는 말) 받겠다고 공약하였다.

89년 공약 즉 재평가 받는 말은 선거 다시한다는 말인데, 큰일 났다고 고민하던 참인데, 박철언 전 의원말을 빌면 노태우 전 대통령으로 부터 거금을 받고 없던일로 한일은 역적질이 아닌가?

ys측은 40억 받은 사실 졸개들 알수있겠는가? 깜패두목 처럼 생생은 내도 사실은 말하지 않았을것이다.

ys측근은 논평할 가치 조차 없다고 일축하였지만, 박철언 전 의원의 산 증언은 민주화 투쟁의 상징이며 dj와 더불러 이나라 민주화 투쟁의 쌍벽을 이루고, 대통령까지 한 ys명예에 치명적인 손상기키는 말에 논평할 가치 조차 없다고 꽁무니 빼는 작택 무엇을 말하는가?

고소할 수도 없다. 박의원이 이미 수표번호까지 적어두고 있으니, 긁어 부스름 만들것 무엇있는가? 그래서 침묵를 지키고 있는것이다.

차제에 노태우 전 대통령이 ys에게 7천3백억 준것이 박의원이 개입하지 않았더면 노태우 전 대통령이 직접 밝혀 위선자의 정체를 폭로하여야 한다.

95년 9월 하순경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노태우 전두환 전대통령은 인기 만회책으로 구속하자, 최규화 전 대통령은 ys는 신의와 의리를 저버리고 칼자루를 잡았다는 말씀 기억난다.

노태우전 대통령은 명예와 권위가 땅에 떠러질대로 떠러??는데, 체면이고 나발이고 있단 말인가? 사실을 밝혀 이런 위선자는 사회에서 매장시키어야 한다.

ys는 정권 잡자마자 2년반동안은 정치보복과 목에 힘주는데 보내고, 나머지 2년반은 가신그릅의 비리비호에 보냈다.

ys는 95년 지자체선거, 96년 총선에서 우리의 혈세를 무려 1279억원을 쌈지돈 크내듯이 선거에 개압한 범죄도 문책하여?h다.

통치자금이라고 1천여억원 착복도 밝혀내야 한다. 법앞에 성역이 있을 수 없다는것은 상식이다.

이참에 전직대통령들의 부정축재 국고환수하여야 한다. 몇십억원이면 무방하나 몇백억원 이상이면 반드시 국고환수하여야한다. 외화도피도 있을테니 말이다.

이런 법을 만들면 하나의 경고가 되어 노무현대통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대통령이 될분들에게 하나의 경고로 큰 구실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ys의 위선은 93년 안기부 도청 금지시키었다가, 채 1년도 안되어 미림팀의 불법도청으로 민주주의와 우리민중 배반한 역적질에 책임을 물어 법의 심판을 받아야한다.

이런 이유로 앞으로 다시는 ys를 dj와 같은 반려에 놓고 논하지 말아야한다. 이는 dj에 대한 모독이다.

그리고 안기부 불법도청은 철저히 조사하여 앞으로 이런 민주주의 파괴하는 역적질의 재발을 막기위해 ys를 엄벌에 처해야함은 말해 무엇하랴!

민노당은 앞날이 청청한데, 어쩌자고 이런 쓰레기 한나라당과 야합이라니, 하루속이 이성을 뒤찾아 그런 역적 집단에서 빠저나와야 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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