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저서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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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날짜: 2005.12.08
글쓴이: 황 두완

살인마 박정희의 일제시 일본군장교로서 만주벌판에서 독립군 토벌, 해방후 남노당군 프락지 총첵임자로서 활약하다가 들통나 자기동료들 다 팔아 숱한 장병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한 범죄행위 여기서는 논하지말고, 오로지 4.19학생들의 영웅적투쟁으로 쟁취한 귀중한 장면정권을 미제의 사주를 받아 이른바 5.16쿠테타 일으킨일 부터논하자!

그런데 요즘 일부 시민단체에서 5.16쿠테타를 5.16혁명으로 묘사하여 얼렁뚱땅 만고의 역적 박정희를 미화하고있다.

요즘 4.50대 젊으니들은 잘모르지만 탐욕스런 박정희도당(JP등)그당시 20만원 셋발살면서 정권잠자 마자 많은 재벌들을 서대문형문소에 가두어놓고 죽느냐 살고싶으냐 협박하고 거금을 강탈하였으며, 총칼이 무서워 얼론사 알고도 일생동안 꿀먹은 벙어리 신세가된것이다.

이때 이병철씨도 옥살이하다가 거액 받치고 풀여난것이다.

금년봄 대두된 부일장학회장 부부를 62년 구속시키고 재산 자진 헌납을 강요하였던것이다. 통상 합법적 강도들의 수법은 부인은 나두고 남편만 구속시키는데, 반하여 박정희는 부인까지 구속시키고 갖인 협박으로 위협하고 있으니, 본인은 급해서 부인은 살이고 싶어서, 박정희의 요구대로 시가 1조원이 넘는 부산 땅과 부산일보 전재산, 문화일보 30%지분을 몽딸 내주고 나서 자유의 몸이 된것이다. 강탈한 부일장학회 이름을 정수장학회 이름으러 비꾸고 금년 봄 까지 박근혜양이 이사장으로 월 1천2백만원이 넘는 돈을 강탈한것이다. 이런사실이 알여지자 자기동생에게 이사장 자리 내어준것이다. 이는 눈가리고 아웅하는격이 아닌가 .

어느시민단체이든 정부감사에 응해야할 텐데 박정희 둘째딸은 이에 불응하여 할수없이 검찰에 수사의로한 줄 알고있는 그후 깜깜무소식이다.

아직도 검찰에는 박정희 향수병에 걸린 몽유병환자 같은 宋光洙똘만이가 남아있어서인지 수사에 착수조차 못하고있다.

63년 미제의 사주로 박정희는 옛날 옛적에 박정희의 조국인 일본과 수교를 시작한 일 널리알여진 일이다. 60년 초가을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집권당인 장면정권은 대일회담에서 36년간 일본의 수탈한 손해배상 액수를 18억불 요구에 최소한 15억불로 낙찰되려는 시기에 5.16쿠테타가 일어난것이다.

탐욕스런 방정희는 63년 외무장관이 아니고 외교에 문외한 쿠테타 부두목 JP를 한국대표로서 일본외무대신 오히라와 단판지게 만든것이다.

한국외무장관이 맡으면 비밀이 누설되면 사회가 시그러울것 같아서 중앙정보부부장 JP가 맡아 철저히 비밀에 붙어진것이다.

일본정부는 눈치가 빨랐다. 박정희의 탐욕을 알아채리고일본 재벌로 하여금 무려 6천6백만불의 거액을 1964년 주니, 박정희는 못이기는 척하고 배상도 아니고 그것도 장면정권 요구액에 3/1되 안되는 단 5억불로 경제원조라는 명목으로, 일본정부는 후에 불싸가 남을가 바 한국인 징병, 징용, 학도병을 일일이 조사하여 개별적으로 배상한다는 제의에 박은 우리가 할테니 그돈은 우리에게 달라고 하여 5억불도 안되는 굴욕대일수교한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이를 비밀로 붙이려고 발버등첫으나, 비밀이 어디 있을 수 있겠는가 64년 봄 학생들이 굴욕외교반대데모가 치렬하고 급기야 청와대 앞끼지 진출하여 박정권이 위기에 직면하자 박정희는 급했다 한일수교 문서 발표한다고 약속까지 한바있다.

그당시 오늘날과 같은 전경이 없고 오로지 경찰인데 저지선이 문어지자 급해서 문서공개한다고 약속하여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위수령으로 비무장한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기시작 한것이다. 박정희는 국가경영철학은 없어도 권모술책이 능해서 우리국민의 레드콤풀렉스를 자극하여 64년 제1차 인혁당사건을 조작하여 갖인 고문으로조작된 즉 북한지령을 받아 대한민국 전복하려고 어마어마한 죄명을 씨우고 송치하엿으나 헌명한 검 사들은 아무리 보아도 죄가 안되어 불기소의견인데, 출세욕에 환장한 높은 검사족속들은 기소강요에 불복하여 사표소동까지 버러진것이다.

이때만 하여도 검사들의 정의감, 민주주의가 살아있던것이다. 이때부터 박정희는 사법부도 손아귀에 너려는 야심이 잉태된것이다.

미국정부는 반공이면 무슨 살인행각도 묵인하고 한국이 문어지면 일본도 위험하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힌국을 반공 전초기지로 삼고 수십억불을 무상원조하고 잇었는데 박도당은 여기에도 손을 대어 거액을 착복한것이다.

그런대 인권대통령 지미 카터(1976~1980)가 드러와서 처음으로 인권탄압을 문제시하여 한미관계가 최악에 달했던것이다.

미제는 73년 지구상에서 처음 투표에의해서 탄생된 칠레 아연데 사회주의 대통령을 피노제트 육군참모총장을 사주하여 아연대를 사살하고 괴뢰정권을 세웠으나, 오늘날 미국정부는 도리어 골치를 앓고있는것이다.(64년 1불대 1백원인데 오늘의 돈가치로 6천6백만물이며 줄잡아 1백억만불을 상회한다고 한다) 얼마나 부정축재하였는지 상상하기 어럽지않다.

박정희의 말이 법이요 헌법인데 누가 이를 막을 수 있단말인가.그야말로 공포분위가가 79년 박이 되질때 까지 계속된것이다. 혁신계에서 김재규가 아니더라도 박은 언제가는 피살되었을것리고 말하고 있지만 그동안 얼마자 많은 무고한 민중이 아마 생각컨데 수백만이 휘생되었으리라 에측할 수 있다.

71년 가을 공화당 내분으로 항명파동이 이러나자 주동자 김성권 의원과 길재호사무총장을 남산중정으로 데려가 안면에 푸대씨워고 두들겨 패서 제명에 못죽었다고 한다. 국회의원이며 같은 여당 중진인데 하물며 우리같늠 민간인은 파리목숨과 같았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이와같이 박정희는 자기에게 반대하는자는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 박정희의 제2의 쿠테타는 72년 10월 유신헌법으로 국회해산하고 식자들의 집합소인 대학교수와 판사에게 5년 재임몀이라는 괴상망측한 법을 만들어 이들을 자기수족으로 만들고 신성불가침한 일부 대학교수들로 하여금 학생들의 동향을 일일리 보고하여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준일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 많았다. 마치 캠퍼스를 일종의 군막사로 만든것이 전두환시절까지 지속되고, 이런일이 87년 6월항쟁까지 계속된것이다.

판사들에게도 재임묭이라는 무기로 거의 모든 판사들을 순치시키어 재판판결문까지 사전에 알거나 아니면 아예 판결문을 담당판사가 아닌 다른곳에서 작성하여 재판장으로 하여금 대독케한 일 부지기수다.

박정희는 무소불위 하늘도 무섭지 않은 만행을 저질렀으나 다만 학생들은 두려워 72년 10월 유신쿠테타시 각대학에 휴교령을 내리어 학생들일체 학교출입이 금지되었으나, 다만 중고소는 얕잡아보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삼청동에 있는 경기고에서 2,3학년 학생들이 유신반대 기치높히들고 안국동 노타리까지 진출하여 박의 혀를 찌른것이다. 그런이유로 경기고를 제일먼저 강남으로 귀향보내고 남어지 골치덩어리 서울대도 혜화동에 있어서 툭하면 학생들 종로 광화문으로 진출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관악산으로 보내것이다. 서울대데모는 정문만 막으면 시내 번화거리 나올 수 없도 관안산을 넘어 안양이나 관천으로 진출히기 때문에 데모방지에 지장이 없다고 한다.

많운 개신교목사들도 이에 굴복하고 심지어 천주교김수환추기경과 대부분의 주교에게 침묵을 강요한것이다. 그래도 개신교 박형근목사을 위시하여 기독교교회협의화목사님들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과 수많은 순녀님들 유신체제 반대투쟁에 저극참여하여 철창으로 간 성직자 적지않았다.

박정희는 정권유지에 혈안이되어 시위군중이 성당이나 교회로 피산하면 천인공노할 신성한 성당과 교회안에 체류탄 마구쏘아대며 피신중인 시위자 체포하여 무서운 가혹행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었디

신을 부정하는 자는 천벌을 두려워하지않으며, 만헹을 식은 죽먹듯이 자행하였다. 박정희가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자이다.

박정희는 奸智에 능하기 때문에 이승만정권 타도에 결정적 역할이 무엇인가 면밀이 검토하여보니 1960년 3.15부정선에 제1먼저 궐기한곳이 마산이며 부산, 대구, 경북지역으로 파급되어 결국 북상하여 4.19학생혁명이 탄생된것을 알고 74년 제2의 인혁당 조작간첩사건으로 무려 58명이 구속된것이다. 이들 중 유독 영남출신인사들이 대부부인것은 영남기질을 알고잇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yes가이면 no이다. 영남사람의 기개를 꺽기위해 이런 만행을 감행한것이다.

74년 4월 하순경 시노트천주교신부님2명이 황산덕장관장관 면회가 거부되어 검찰1과장에게 인혁당사건은 가혹한 고문으로 조작된 간첩이라고 이들의 결백을 주장하자. 과장은 대법원에 게류중이며 모든사실이 밝혀질것이라고 안심시키고 돌여보낸일도 있었다. 그후 시노트신부는 거리에서 폭행도 당하고 불온 외국인이라고 한국에서 추방되엇으나, 그후 국민정부 시절 입국하여 현재 인천 영종 성당 주임신부로서 죽어도 내고향이 한국이니 한국에 묻어달라고 한다.

그당시 법무장관은 저 유명한 헌법학자 황산덕장관이었으나 그후 용도폐기되어 학교로 도라왓으나 학생들에게 배산자로 낙인찍히어 강의듣는 학생이 없었다고 한다. 감투좋와하다가 애석한 일이라고 한다.

75년 미고위관리가 만일 박정희가 유신 제2기에도 그자리를 내놓지 않으면 부하에게 피살될것이라고 예언비슷한 말도 하였지만 감투욕에 환장한 박은 그 말 믿지않은것이다.

박통골로 간후 외지에는 박정희는 매일밤 주지육림속에서 주색에 빠저 스폐인의 돈주안(Don Juan 14세기 탕아 닮았는지) 무려 300여명의 깔치와 놀아나다가 치욕적 생을 맟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가수와 텔런트인데, 소문이 나서 명곡가수와 가정부인, 여대생을 택했다고 한다.

박정희는 원래 눈치가 빠른데 이날 분위기가 그의 감긱을 둔화시키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그날 삽교천 갔다와서 피곤하지도 않은지, 차라리 장가를 갓더라면 이런 치욕적인 종말은 없었을것이라고 한다.

박의 사생활이 문란하니 정치가 제대로 도라갈 수 잇겠는가. 박근혜양은 영부인 대리역할도 하고, 백두진 구회의장, 국무총리, 여러장관들이 일열로 사열받으면서180도 허리꾸부리는것을 보면 박정희앞에서는 어떻게 하였을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그러면 박정희는 살인행위,sex행각을 식은 죽 먹듯이 18년이나 하였왔는데 그의 정직성을 따저보자.

1977년 이후락 둘째 아들 동복이가 한국문제 하원 프레이저 청문희에서 박정희는 스웨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엿는데 그 번호는 우리아버지 밖에 모른다는 폭탄선언을 하여 미조야을 깜짝놀라게 한일도 잇었다.

필립핀 아키노여사가 정권을 잡자마자 스웨스은행에서 자진해서 마르코스의 외화도피 즉 5억불을 자진 반납한 일도 잇었다.

그러나 국민정부 수립후 그럴기회가 없었던것도 아닌데 역적박정희도당의 한축인 JP가 국민정부 제2인자로 군림하고 있으니 불발한것이다.

그러면 이런 천인공할 박정희 범죄행위 왜 미화시키는가.

원흉은 한줌도 안되는 수구반동세력은 박정희 우상이 문어지면 영남지역당이 문어지고, 자기들 감투가 다 떨어저 수십년간 민중을 수탈한 죄가 발각되어 더나아가 자기들 설자리 잃게될가 바 최후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박정희도당은 한줌도 안되나 수십년간이나 국민착취한 천문학적 자금이 풍부하여 많은 용병들 매수하고, 박정희 외과단체인 정부지원금 받는 관변단체 우두머리역시 풍부한 자금으로 여론을 호도하여 우리민중의 판단력을 흐리게하고있다.

앞으로 여건이 형성되면 전직대통령들의 부정축재 발본색원하여 국고환수시키어야한다. 이렇게해서 박정희 부정축재 낱낱이 폭로되면 박정희 망령이 사라지게 될것이다. 이모든것이 우리민중의 투쟁여하에 따라 박정희 우상이 문어질것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리포럼시민연대 회원 화두완










HDW


수정 / 삭제 No. 844    
글쓴 날짜: 2005.12.01
글쓴이: 황 두완

대검찰청 홈폐이지에서 금지어가 있다고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니 기막한 현상이 아닌가. 어디 그런 금지어가 있단말인가? 아직도 宋光洙졸대기가 잇단말인가.


우선 늦었지만 정상명선생에게 총장 취임 축하드리 바 입니다. 2000년 강남에서 정해창 전 법무장관이 이사장으로 있는 범죄방지 재단 포럼에서 문상우씨와 이민우씨도 있는 곧에서 인간쓰래기 宋光洙검사의 비열한 처사를 공격하자 이민구씨는 이재정국장 앞에서 광수 비난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후 정상명 선생 맞나뵈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총장님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우리기 존경하는 강정구교수와 수사지휘권에 대한 부정적견해에 여러시민단체와 식자들간에 우려의 소리가 높았습니다.

혹시 인간쓰레게 宋光洙의 재판이 되지 않을 가 우려된단고 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파쇼차떼기당의 거부반응을 완화하기위한 하나의 방법이며, 두고보면 노대통령의 개혁구상과 큰 차이가 없을것이라고, 부언하기를 내가 한번도 모신일은 없어도 아부 아첨의 참피이언 죠다검사 宋光洙와는 달리 84년, 87년 검찰의 꽃인 검찰1과로 올수있는 여건이 형성되었는데도 않온것을 보면 정상명선생의 평소 로비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 참여정부에서도 어쟁이 뜨쟁이 宋光洙같은 죠다가 검찰총장감투를 탈취할 수 잇는대 반하여, 참여정부에서 실권이 전혀 없는 법무부 차관으로 있었으니 말입이다.

언론에서는 검찰개혁 을 위요하여 강금실장관과 차관간에 갈등운운하고 있었는데, 宋光洙의 등살로 고검장으로 간것이다.

宋光洙의 비굴비열한것은 2003년 2월 중순경 노대통령의 총장 지명을 받기가 무섭게 검찰개혁과 노대통령개혁이 같다는, 자기처자가 부끄럽지 않은지, 기네스북에 오를 아부 아첨으로 강금실장관과 노대통령 마음을 녹인것이다.

이제 정상명총장에게 몇마디 충언을 드리고 저 합니다. 법무 검찰은 군에 준하는 국가기강을 宋光洙검사로 인하여 개판으로 만든 기강을 바로잡는것입니다.

2003년6월경 검사장이상이 청와대 정찬에서 송광수는 졸대기 검사장 시키어 노대통령에게 인사권 돌여달라고 잦어대고, 곧 이어 좀높은 졸대가검사 광주고검장 이범관을 시켜서 노무현대통령의 대외적 명예를 추락시키는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2003년 11월 13일 노대통령의 국회시정연설에서 우리가 존경하는 재독 송두율교수에 대한 관용 말슴이 있고, 연이어 강금실장관의 구속불가에 역행한 구속은 반역행위가 아닌가. 게다가 박주선 전의원을 세번이나 구속시켰으나 세번 무죄판결, 박주선의원 구속상태로 총선에 임햇으니 낙선될 수 밖에.

게다가 光洙는 꼴값한다고 대북송금사건과 하등 관련이 없는 부로커 김용환을 미국으로 도피시키고 박지원 선생에게 중형을 선고하였으나 대법에서 무죄취지로 파기환송 이분들이 모두 호남출신이다. 光洙는 호남인에게 빈초산 세례를 받어야한다.

작년 3월12일 의회구테타로 야기된 광화문 촟불시위를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범국민연대 대표

4명에게 장관에게 사전보고도 없이 대검공안부 졸개검사키어 영장신청이 기각으로 망신살이 뻐친일,,,.

宋光洙항명파동 어디 이뿐인가. 작년 6월 14일 대검중수부를 일본특수부와 같이 각지겸특수부강화로 중수부 폐지하려고 하자 光洙는 하루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고, 중수부 없엘여면 내몫부터 치라고 허장과세를 부리는 등 光洙는 검찰을 검찰공화국 수장으로 착각하고 항명파동 일으킨 일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 많다.

光洙는 하라는 사정은 않하고 노대통령과 여당의 뒷조사하느라고 혈안이 된일 널리 알여진사실이다.

光洙의 비호로 빈사상태에 있던 차떼기당은 오늘날 정권도 넘볼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막힌 일인가.

이런것을 보면 宋은 증거는 없어도 용병이나 한나랑과 내통하여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장관 감투를 약속받은것은 아닌지 의심이 간다.

다음은 대검찰청에 오는 서신검열 폐지입니다. 光洙는 철학이라고 아부 아첨밖에 모르는 죠다검사이기 때문에 오는 편지 심지어 검사장앞으로 오는 서신마저 검열하고 행방불명이 되었으니, 아마 생각컨데 공안부(홍경식 경복고)으로 가서 최종도착지는 光洙인것같습니다.

光洙의 지시가 아니라면 사무국장이니 총무과장이 어떻게 그런 범죄행위 자행할 수 있겠습니가. 정총장님께서는 설마 그런일이 있을 수 있는가,고 의문을 갖일줄 모르나, 2003년 10월13일과 29일경 파주교하우체국 발신으로 등기와 속달 편지로 박종령대검 형사부장으로 보낸 편지입니다.

宋光洙는 대검찰청을 소련의 게표나 히틀러의 게스타포로 착각하고 무소불위로 대검찰청을 자기 개인 요쇄로 만든것입니다.

얼간이 죠다검사 光洙야 입이 열이라도 할밀이 있갰는가. 그리고 光洙의 호남알레르기 반응을 철저히 배격하고 지난 두번에 걸친 대통령선거에서 헌신한 호남검사들의 명예회복시키어주고 아직도 光洙잔재 즉 졸대기들 光洙와 내통하기쉬우니 사전에 차단하기를,,,.

그리고 관료주의 철저히 배격하고, 총장결재인데 光洙는 중수부 각 과장과 중수부장과 차장마저 일열로 세우고 결재받는 일 전대미문이며 특히 참여정부에서 있어서는 안됩니다. 정총장게서 아시는 바와같이 법무부 결제에서 치관, 감칠국징. 검칠긱과장이 일렬로 서서 장관결제 맡는 일 없었을것입니다.

과장이 바쁘면 검사가 국장, 차관, 장관 결제받지만, 각과장 국장, 차관이 일열로 장관결제 받는 일 전대미문입니다.

정총장님은 아부아첨으로 딴 감투가 아니기 때문에 2년후에 재야법조인이 되기 쉬우며, 재야법조인도 光洙와 같은 탁월한 로비가 있어야 명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총장님의 능력과 경륜을 사장시키지 말고 참여정부 개혁에 앞장서서 검찰개혁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초석이 되면 반드시 그보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光洙잔재를 철저히 배격하고 대검찰청 홈폐이지에서 光洙졸대기들의 임의 삭제 못하도록 조처취하여주시오. 이는 인권유린인데 대검찰청의 인권보호가 무색하지 않습니가.

정상명총장님의 건투를 빌면서,,,.

God bless you and your family! 황두완 배상













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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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삭제 No. 843    
글쓴 날짜: 2005.11.29
글쓴이: 황 두완

보낸이 | "황두완"

IP : 211.218.150.144

답장받는주소 | "황두완"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똥 밖에 안보이는 개눈깔, 모든사물이 다 뻘겋게 보이는 뻘갱이 타령이다. 그런데 역적 박정희에서 같은 족속인 얼간이에 이르기 까지 뻘갱이 날조자들은 승승장구하여 오늘날 우리민중에 군림하고있는것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민주화가 된지 만 7년하고도 11개월이 지난 오늘날에도 개눈깔 소동은 끊일 줄 모른다.

98년 11월10일 오후 2시 프레스세터에서 신촌에 사무실이 있는 한국사회과학 연구소 주최로 "남부관계 활성화"라는 테마의 포럼이 있었다.

단상에는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논객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었으며, 자칭 노동운동가 이창복은 과거 노동운동하다가 옥살이 하였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어떤 얼빠진 국우용병같은 논객은 최창집교수의 6.25논문에 좌익평향 글이라고 문제삼아 최창집교수는 청와대 위원장 사퇴를 강변하길래, 이촌로 발언권 얻어 남북교류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국가보안법 폐지하여야 한다고 역설하고 ys초기에 파시스트도당의 권모술책으로 한완상 통일부장관, 청와대 진보인사를 다 내쫓듯이 음모가 있다고 말하자, 뒤에 있던 60도 안된자가 다짜고짜 너 군대 안갔다왔지, 한술더 더떠서 너 이새끼 뻘갱이지 운운하면서 폭행까지 하려고하자 주죄차측은 폐회선언도 없이 걸음마 내살여라하고 36계 줄량당하는등 포럼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일 비일비재였다.

이런 개눈깔족속들은 97년과 2002년 두번에 걸친대선에서 패배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그원인을 세가지로 대변하였던것이다.

첫째 게눈깔로 뻘갱이 타령, 둘째는 대북지원을 퍼주기라고, 세번째는 호남에서 몰표라고 당정하고 퍼주기, 뻘갱이 타령는 자제하였으나, 지난달 강종구교수의 글을 문제삼아 제버릇 개못준다고 뻘갱이 타령이 다시 나온것이다.

10월26일 보궐선거에서 전승을 걷으자, 파시스트도당, 그 기관지 족벌신문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뻘갱이 타령 말이 사라진것이다.

박정희 찌꺼기 당은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의 호남알레기 인사정책으로 호남고위검사들을 검찰에서 내쫓거나 좌천시키어, 한동안 호남민중을 크게 동요시키었다.

그러나 작년 4.15총선에서 반동분자 한화갑도당의 호남민중 분렬책동에 미동도 하지않고, 열린우리당에 대첩을 안겨준것이다.

宋光洙의 광태를 보면 불행이도 정권이 바꾸면 光洙눈 박정희찌꺼기당의 법무장관 감투를 바라고 있을것이다, 光洙는 차떼기당의 구세주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차떼기당 용병들의 포럼와해전술은 김빼가 작전이다. 금년 여름 북한축구팀의 친선경기가 있을무렵, 국회의원회관 강당에서 포럼이 있었는데, 토론자가 박정희 미화 연설을 하길래 이촌로 발언권 얻어 이를 반박하고 누가 이런 개혁을 실천할것인가. 노무현정권이 아닌가. 그러니 노무현정권을 밀어주어야 한다고 역설하자, 모시옷을 입은70대 노인이 발언권도 얻지않고 에이하고 나가버리니 포럼이 중단된것이다. 그렇다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얻어 말하라고 하여야 할텐데, 포럼을 중단시키고 오히려 이촌론보고 좋지않은 인상을 풍기니, 기막힌 현상이 아닌가.

그 주최자측에는 서준식이라는 교수도 있는데, 저 유명한 서승형제 조작된 간첩사건으로 숱한 고생하다가 국민정부 드러와서 가석방된 분이다.

11월25일 오전 10시 평화통일 여러시민단체 회원 약 130여명이 아오게 전철역에서 관광버스로 도교온천호텔 워크솝(workshop=연수)을 위해 출발하였다.

오후1시부터 밤 10시까지 포럼이 강행되었는데,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동국대 이철기교수의 "동북아 정세"였었다. 시간이 없어서 저녁식사도 거른체 이교수의 강연은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수많은 포럼에서도 이런 명쾌한 한미동맹의 장단점을 논했으나, 이번 처럼 우리민중을 이해시키는데 큰 구실을 한일은 없었다.

혁신계에서 한미동맹 매도와 사뭇 달으게 우리민중을 이해시키었다. 미군 주둔으로 북한의 남침을 막고 96년 얼간이의 대북한 폭격을 클린턴 전 대통령이 막아준일, 높히 평가하였으나, 혁신계에서 일방적으로 미국을 악의 원조라는 비난에 대해 이교수는 긍정적인 면은 높이 평가하엿으나, 이제는 국제정세가 달라젔다고 부언하였다.

이교수는 노대통령의 균형자 역할도 일목요연한 설명으로 이해할 수가 있었다. 노대통령의 균형자 말이 나왔을 때 많은 학자들과 많은 교수들은 코방구를 뀌면서 돈키호테식 사고라고 매도하고 약소국가가 무슨 균형자 역할이냐고 비난일색이었으나, 이교수는 미군의 전력적 유연성으로 대만사태나 동북아 지역에 미군이 개압하면 한빈도가 좋던 싫던간에 삽시간에 전쟁에 휩싸인다고 말하고, 작년 11월 13일 로스앤젤러스 폭탄선언으로 미국의 조야을 깜짝 놀라게하고 부시의 야망(북한선제공격)에 쐐기를 박는등 상당히 노대통령 업적을 높히 평가하였다.

우뢰와 같은 박수갈체속에 저녁식사도 걸은체 서울로 직행.

파쇼동당의 포럼파괴공작은 다음날 오전 9시 이관세 통일부 정책실장의 상세한 정부의 통일방안을 듣고 우리 참석자들에게 질문의 기회가 부여되어 이촌론 첫번째 질문은 다움과 같다. 하나도 문제될것이 업는데 포럼김빼기에 이관세실장의 능수능낭한 사회로 토론이 성공리에 끝났다.

그러면 본인의 질의를 말하고저 한다. 1.'화성상봉 보다도 개성에 상설면회소 설치. 2. 개혁주최세력이며 통일세대인 학생들의 대거참가 운동전개, 정부의 미래지향적인 남북구상도 거국적인 대중의 호응이 없으면 구두선으로 끝난다. 작년 3월 12일 정치깡패들의 의회쿠테타로 발발된 촟불시위에 대학에는 양대산맥 학생단체 즉 운동권과 비운동권인 총학생연맹이 시위 참가를 보고 비운동권 핫생들에게 참가이유을 묻자, 헌정파괴는 탈정치가 아니며 조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봉착하였는데, 운동권과 비운동권이 없다. 피쇼차떼기당 용병들이 이말에 수성거리면서 질문이나 하라고 세사람이 말하길 래 반론이 있으면, 사화자에게 발언권 얻어 밀하라고 호통치자 쥐죽은듯이 조용해젔다.

연이어 개성공단은 미제의 내정간섭으로 전략적 물자 반입 금지로 사업이 활발치 않다고, 노대통령의 새로운 닥트린 즉 미제의 간섭을 물리치고 전략적 자재반입으로 우리의 우수한 테크노라지가 대거 침기하면 학생들의 실업난도 해결되어 일거양득이라고 멀하였다. 이치들 용병들은 미제라는 말에 다시 그 용병족속이 웅성거리면서 질문만 하라고,,,. 역시 문제아 용병들3명에게 누구야 발언권 얻어 말하라고 호통치자 잠장해젔다.

다음 두사람의 질문이 끝나자 이실장은 이촌로의 질문에 시연스럽게 답변하였다. 금강산에 상설면회소 건설중이라고(금강산보다 개성이 더좋은데).

두번째 질문에 학생들 호응문제 노대통령께서 주래 국무회의에사 자주 논의되고 있으며, 대책강구중이라고 희망적인 답변.

세번째 질문에 개성공단에 전략적 자재반입이 상당히 허용되었다고, 그런데 웃기는것은 반론은 일언반구 찾을래야 찾을 수 없었다. 알어야 면장한다고 웃기고 자뻐젔네.

용병들, 기계적인 포럼훼벙꾼이 반론이고 나발이고 있을 수 있겠는가.

이장희 이사장께서 황박사 말씀대로 학생들에 인센티부를 주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이징희교순는, 일찍히 강정구교수 불구속 수사 당위성을 역설하고, 노무현대통령의 대연정론도 지지글을 올린바 있다.

고질병인 지역갈등 해소와 지역구도 타파인데, 파쇼도당은 자기들 지역당이 문어질가 바 전전긍긍하여 반대일변도이다.

내후년 대선에서 젊으니 들과 학생들간에 큰 이슈가 될런지도 모른다. 식당에서 식사중 박시민단체 대표가 과거 나보고 뻘갱이라고 매도하던 자들 멋적은지 왜면하더라고 귀띰하여주었다.

귀가버스에서 한 70대 초반이 북한에 비료와 쌀지원이 너무 많다고 짖어대고 전가의 보도 빼듯이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라고 짖어대는 것을 보고 최총무는 저런 작자들 여기 참가할 자격도 없다고, 용병들은 돈만 따 먹으면 임무완수이니, 포럼와서 김빼기 공작을 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반파쇼 평화애호 시민단체는 수수방관만 하지 말고 이들에게 조직적 제제를 가하여햔다.



학생들과 젊으니들에게 동참을 호소할때는 그 당위성을 이야기하여야 그들도 우리에게 동조할 수 있는것이 아닌가.

퐁화통알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 정동영장관의 강연이 있으니 우리모두 참가바람니다.

일시 12월2일(금요잉) 오전 7시30분 장소 홀리데이인 호텔(구 가든호텔)무궁화홀(2층)지하철 5호선 마포역 3번 출구.

테마 : 2005년 남북관계 현황과 전망:

7시~7:30분 등록, 7시30분~800조찬

8시~ 8시5분 국민의례(사회 이영동 사무총장)

8시10분 상임공동의장 인사말

8시10~9시30분 2005년 남북관계의 현황과 전망

연사 정동영 통일부 장관






수정 / 삭제 No. 842    
글쓴 날짜: 2005.11.24
글쓴이: 황 두완

앞서글에 오자가 많아 다시올리니 양지바람


(소인배는 졸장부를 말한다.)

우리는 DJ를 평가할 때 지역을 떠나서 그의 공과를 공정하게 평가하여야한다. 매국노 박정희 쿠테타로 평화스런 한반도에 공포의 살인탄압이 자행된 일 주지의 사실이다.

DJ를 논할때는 반드시 살인정권 박정희와 얼간이 변절자 폭정을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우리민중이 이런 정도의 민주주의를 막끽하고 있는 것도 DJ의 자기희생적인 민주화 투쟁이며, DJ야 말로 민주화투쟁의 상징이다. 즉 민주화투쟁=DJ라는 표현은 지나친 말은 아니다.

그러면 dj의 혁혁한 업적은 차치하고, 1997년 12월 18일 이회창후보와 치렬한 사투(선거전)부터 논할 까 한다.

선거승패의 키는 지금이나 그때나 언론에 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한겨레신문을 제외하고 모든 언론사와 방송매체가 약속이나 한듯이 연일 dj에게 색갈론을 뒤집어씨우고, 심지어 논단(극우 월간잡지)의 이도형이란 편집인은 ys 정권의 막대한 재정지원하에 그해 11월경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이회창, 이인제, 김대중후보를 상대로 대통령사상검증이라는 포럼에서 질문공세를 피면서 여러차례 dj에게 색갈을 뒤집어 씨워 dj를 진퇴양난의 지경으로 몰고가도 dj는 태연자약하여 능수능난한 답변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해서 7:3의 열세에서 젊으니들과 학생들의 절대적 지원으로 신승하게 된것이다. 몰론 이인제후보의 표분산의 혜택 받은일 부인할 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당선된 후 자기를 절대 지지한 개혁세력과 손을 잡지않고 수구방동세력에 추파를 던지며, 수십년간 반파쇼민중의 열망인 제반민주개혁은 외면한체, 만고의 역적 수구반동 즉 박정희도당에 구해하는등, 민중의 열망은 외면하였으니 말이다. 이때 화징실 갈때와 갓다온 후 다르다는 비어도 있었다.

비근한 예를 들면 인간도살 정권의 하수인 정치검사 소굴인 법무, 검찰 수장에 동교동계도 아닌 기회주의자, 함량미달의 박군에게 장관감투를 씨웠으니 개혁이고 나발이고 있갰는가.

박군은 국정을 농단한 헌철인맥인 태정, 金鎭世, 宋光洙인간쓰레기 정치검사를 기용하였으니, 개혁은 물건너 간것이나 진배없었다.

김태정군의 부인 옷로비사건을 둘러싼 각계각층의 비난을 dj는 마녀사양이라고 비난하고 김태정을 장관으로 승진시킨 결과, 99년 6월 3일 송파 갑구와 인천계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보기좋게 낙선되지 않았던가.

그당시 한나라당 기반이 없던 이회창씨는 송파에서 당선된것이다. 그래도 개혁의지와 민주화투쟁의 상징으로 2000년 4월 총선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강원도에서 5석등 영남을 제와하고 골고루 전국에서 당선된것이다.

게다가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으로(최열군과 장완군은 총선을 앞두고 남북정상회담 전 발표하였다고 비난하였지만) dj의 인기 절정에 이루었다.

그런데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 2001년 가을 동대문과 구로 보궐선거에서 자기 표밭에서 완패를 당하고 가신그릅의 비리가 폭로되어 2002년 6.13지자체와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라는 수모를 당한것이다.

그 후유증이 오늘날에도 남아있으니 문제는 심각하다. 엄밀히 따지면 dj는 한세기 또는 두세기에 한번 나올가 말가한 대철학가이며, 정치가인데,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人事는 萬事안대 亡事가 된일 통탄한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레도 DJ의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노별평화상 까지 타지않았던가.

한반도의 민주화투쟁에 DJ를 빼면 논할 수 없다고 하지않았던가.

死 제갈공명 能 走 생 중달 이란 말까지 나온일도 있었다. 여기서 제갈은 DJ이며 생중달은 얼간이를 말한다.

퇴임후 작년 음역설날 하객이 무려 1천5백명을 상회하였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퇴임후 기회있을 때 마다 DJ는 나는 정치를 떠났으니, 오불관여란 말만 하여왔다. 그러??만 DJ는 햇볕정책의 창시자이며 이정책 완수에 챔임이 있으니, 당연히 전력을 다하여 투구하여야한다.

만일 정권이 파쇼역적당으로 가면 어떤 사태가 올것인지. 불문가지다. 퇴임후 DJ의 두가지 오류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작년 3월12일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야합하여 헌정사상 초유의 헌정이 중단되였는데, DJ가 만든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야합하지 않았다면, 노무현대통령이 사형선고를 받을 수 있었겠는가.

DJ의 말한마디면 민주당의 반역행위 있을 수 있겟는가.

또 하나의 오류는 지난 8월 5일 김승규국정원장의 YS, DJ도청사건이 탄로났을 때 불순분자들 즉 반노무현 파쇼들이 DJ의 눈과 귀를 가리고 참언하여 화병으로 입원까지 하였으니 말이다.

우리민중은 DJ의 인격과 그의 적과 야합하지 않는다는 불굴의 정신을 그의 해명을 액면그대로 믿는다. 얼간이는 대권에 환장하여 우리민중을 배반하고 군사정권과 야합, 대권을 잡았지만,,,.그러나 면종복배란 말이 있듯이 신건장관이나 임동원원장은 그런 도청 지시한 일이 없어도 부하직원들이 비밀리에 도청하는데 원장이 알수있겠는가.

그런데 반동분자 김차장을 신건원장은 이런배신행위가 올줄알고 청와대에 수차례 경질 요청을 하였으나 동교동계에서 묵살하여 오늘날 이런 사태가 발발한것이다.

그렇다면 김차장의 로비가 공짜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거액의 뇌물이 DJ측근자에게 전딜되었을것이다.

왜 김차장이 무고한 신원장과 임원장을 물고느러지는가. 주범이 어나려 종범이면 집행유예에 나올 수 있다고 변호인과 공모한 물귀신작전이다.

8월5일 도청사실이 불거지자 우호적인 한겨레 사설에서 도청이 아니면 일수없는 미묘한 정보를 어떻게 생각하였는가. 몇일전 사설에서 DJ가 알고있던 모르던간에 안기부도청에 총책임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있으니, 대국민사과을 종용한 바 있다. 당연한 말이다. 국정총책임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더욱히 우리반파쇼 평화애호민중을 격분시킨것은 햇볕정책 계승자인 열린우리당에 나의 정치적 계승자라고 말한것은 하나도 틀린말은 아니다.

그런데 이번 신건 임동원 전원장 구속후 역적딸에게 한소리, 더욱이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과 야합하고 망국적인 지역당 재건에 혈안이되고 있는 반동분자 한화갑군들에게 한말은 DJ답지 못한 호남민중을 분열시키고 있으니, 우리민중을 아연실색하고 의구심을 갖게한다.

색갈론과 지역갈등에 가장 큰 피해자가 누구란 말인가. 바로 DJ가 아니던가. 92년 대선 유세중 "나 감대중은 지역갈등에 힘입어 대통령되고 십지않다고 역설하지 않았던가.

노무현대통령이 DJ에게 큰 과오는 두가지로 대별한다. 인간쓰레기 宋光洙능력도 없는데도 그를 대검총장감투를 씨운결과 천노무현 대통령 고위검사들을 대량 내쫓은 일, 다음의 과오는 대북송금 특검팀 허용하여, 통일지사 박지원선생등 여러인사들이 곤욕을치른일.

그렇다고 이런일을 갖이고 보복차원에서 이런 반동분자들을 비호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많은 식자들이 의구심을 갖고있다.

단적인 예를 들면 강정구교수 역사관을 대한민국 부정자로 매도하고 있으니, 한화갑군이나 역적딸 도당의 말이라면 개눈깔의 광언으로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민주주의 학문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왜처온 DJ는 팔망미인이 되었단 말인가. 팔망미인란 말은 기생충인 기생을 말한다.

우리민중은 DJ가 얼간이라는 딱지가 붙은 졸장부 YS와 같은 졸장부가 아니라고 믿으며, 지역갈등 조장파와 가깝다는 의심받고있는 측근자들을 경질하여 예전 비서진을 등용하여 DJ의 귀와 눈을 가리는 측근자는 없어야한다.

DJ의 말한마디면 반동분자들이 망국적인 지역갈들을 집어치우고 무조건 여당과 합당할것이다. 그리고 여생을 햇볕정책 완수에 이바지하여, 민중의 영원히 추앙받는 DJ로 도라오기 간절이 바란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롬 심민영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40    
글쓴 날짜: 2005.11.17
글쓴이: 황 두완

상계도 대검찰청에는 인간쓰레기 宋光洙검사 졸대기가 있단말인가?

이말은 만고의 역적 이승만, 같은족속인 박정희, 얼간이 시대, 아니 오늘날 까지 귀가 앞으드록 뻘갱이소리와 같이 듣던말이다.

그렇다면 어느족속들이란 말인가? 온갖 사물이 뻘겋게 보이는 즉 뻘갱이로 보이는 개눈깔 족속들이다. 이승만에서 박정희, 얼간이에 이르기 까지 국가보안법 위반죄를 덫씨우며, 대한민국 부정한다고 처단하여왔다.

하나 유감스러운것은 민주화가 된 오늘날 즉 언론자유등 민주주의가 싹트기 시작한 국민정부, 참여정부에서 도 툭하면 반동파시스트도당과 그용병들이 뻘갱이 대한민국 부정한다고 매도하고 있다.

오늘날 그 주인공은 바로 우리가 존경하는 학자중에 학자인 강정구교수를 파쇼차떼도당과 그 용병들이 이유없이 강교수를 매도하고 있는것이다.

이런 미친년 널뛰듯이 날뛰는 개눈깔들은 민주주의 ABC조차 모르는 족속들이 아닌가. 그도 그럴것이 근 50년간이나 민주주의가 말살된 체제에서 살아왔으니 무리도 아니다.

한 7,8년 전 미국에서는 한청년이 미성조기를 불태운 사건에 대법원에서는 무죄선고를 한바있는데, 그런데 이곳에서는 강종구교수 논문을 보고 얼간망등이 개눈깔은 대한민국이 당장 말할듯이 호들값을 떨고있으니 참 가관이 아닌가.

미국과 일본등 선진국에서는 공산당이 합법적 정당으로 의회활동을 하고잇는 나라가 부지기수다. 그런 정치활동이 자유스러운데도 정권에 위협을 주지못한다. ,자본론, 레닌의 이론과 실천, 모택동 전집 서적을 보아도 법망에 걸리지 않는다.

일찍히 레닌은 공산주의는 빈곤에서 온다고 하지않았던가. 이제 소련이 붕괴되었는데, 무엇을 두려워한단 말인가.

다만 빈공이 극에 달하면 못살겠다 갈아치우자고 폭동이 이러날 개년성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우리가 민주화된지 7년, 정부, 여당 많은 반파쇼시민단체는 학문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는데, 반하여 한줌도 안되는 사대주의, 수구반동 세력, 냉전사고방식에 중독된 파쇼도당과 그 용병들이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발광하고있다.

강정구교수의 논문을 과거사 사실 그대로 피력하였을 뿐 이다. 강교수의 주장대로 미군이 개입않하였다면 한달이내에 남한은 항복하였을것이다는 말 틀린말은 아니다.

만고의 역적 이승만(조선반도를 영구히 분단시키었기 때문이다)은 6.25전 용감무쌍한 우리국군이 북진하면 아침은 사리원에서, 정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노라 라고 큰소리 치던 역적도당은 남침아 았자, 이승만을 필두로 군수뇌부 몇몇은 6월27일 새벽 허둥지둥 한강을 도강하자 마자 하나뿐인 한강다리를 폭파하여, 다른 정부요인은 죽던 말던 나만살면 만사 OK식으로 도망가서, 유능한 내무장관 김효석과 임정요인과 우리나라 문단의 혜성인 춘원 이광수씨등 유능한 인재들 다 남치되어 생사를 알수없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28일 새벽 미하리 고개 거주 주민들 멋보르고 나가 보니 인군군 탱크 몇대를 앞세우고 뒤에는 졸랑말들이 이끄는 야포를 보고 주민들이 땅을 치고 통곡하였다고 한다. 기계화부대도 없이 졸랑말로 이끄는 야포를 보고 어찌 실망햐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이와 같이 탱크만 보고 걸으마 나살여야 36계 줄량덩치는 국군은 이미 군수뇌부는 봉괴되어 도망가기 바뻣엇다.

그런데 어떤 얼간이 KBS해설자는 중부전선에서 군군의 완강한 저항으로 인민군 진격을 몇일간 저지하여 용인이 7월1일 인민군에 함락되었다고 TV에서 떠들었는데, 인민군진격이 둔화된것은 한강를 폭파시키었으니, ,탱크가 어떻게 진격할 수 있었겠는가.

그당시 빅헌영은 남한에서 폭동이 이러난다고 호언장담하였으나, 미군의 개입이 전격적으로 이루젔기 때문에 불만세력의 폭동이 없었다고 한다.


미3사단 딘소장이 대전전투에서 포로가 되는등 호남을 석권하고 파죽지세로 남하고있었다.

강정구교수의 미군의 개입이 없었다면 인명손상은 4,5만명으로 끝날것을 미군의 개입으로 3,4백만명이 희생되고 한반도가 초토화되었다는 말 하나도 틀린말은 아니다.강교수는 사실을 사실그대로 역사에 증언하였을 뿐이다.

북한에서 보면 한국전은 해방전쟁이라는 아주 당연한 논리를 갖이고 파쇼차떼기도당과 용병들은 대한민국이 당장 말할듯이 호들값을 떨었으니 기가 막힌다. 파쇼도당의 전가의 보도 빼듯이 보궐선거가 닥처오니 그 고질병이 터진것이다.

그렇다면 참여정부 검찰에서 이런 대스롭지 않은 문제를 갖이고 김종빈총장이 왜 사임소동까지 버리게 되었는가. 정치검사 두목이며 죠다검사 宋光洙가 하라는 개혁안 않하고 검찰을 검찰공화국으로 착각하고 돈키호테식 과대망상증에 걸여, 光洙는 검찰공화국 수장으로 착각하고 노대통령과 힘겨루기 광태를 부리고 아직도 그런 광증에 걸린 宋光洙졸대기검사가 있기 때문에 오는 비극적 현상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반동매국노도당이 강정구교수를 대한민국 부정한다고 짖어대도, 미친년 널뛰고 있구나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우리가 존경해 맞이않은 dj의 측근자가 짖어대었다니 문제는 심각하다.

어제 임동원, 신건 두선생의 애매모호한 죄명을 뒤집어 씨워 구속을 둘러쌓고 파쇼반동분자들은 대서특필하여 dj와 참여정부 사이를 이간질하는데 광분하고 있으니요주의 필요하다. 정치검사들은 도청재개는 누구인가. 말할 필요도 없이 얼간이가 아닌가. 강삼재안기부자금문제에 얼간이는 소환하지못하는 주제에, 통일지사이며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인사들은 구속하는 정치검사이며 宋光洙졸대기들아 형평성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가.

오늘아침 한겨레신문에은 이런 대한민국 부정이란 기사 읽을랴야 읽을 수 없었는데, 반동족벌신문에 났으니 한마디 아니할 수 없지않은가.

반통일 신문에서 날조, 부플였다고 보고싶다. 만일 이런말이 사실이라면 과거에는 오늘과 같은 측근자가 없었기 때문에 이념과 노선이 애매모호한 발언은 없었을것이다.

이치의 말을 종합하여보면 파쇼차떼기당과 야합한 민주당과 같은 말을 함브로 짖어대어, dj의 귀와 눈을 가려 판단력을 흐리게하여 햇볕정책 계승 성취에 지장을 주지않을 가 우려된다.

그리하여 dj와 노무현 참여정부 사이를 이간시키지 않을 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 dj측근자이던 누구든 dj게 사실있는 그대로 알리기 바란다. 함브로 자기주관이나 민주당 평향말을 삼가하기 바라며, 허틋수작을 부리어 dj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말라!

결론적으로말하면 이번 임동원선생과 신건선생의 구속사건은 불구속으로도 수사할 수 있는 문제를 구지 구속하는가는 宋光洙졸대기 정치검사들의 반란으로 규정하고 반드시 이반동분자들은 머지않은 장래에 그 보다보답을 받을것이다. 이얼간이 파쇼차떼기도당 용병들아 하늘이 무섭지 않으야.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포럼이 있으니 우리 평화애호시민단체 모두참가 바람.

일시 : 11월22일 오후 1시30분~오후 6시

장소 : 장춘동 타워호텔 1층 렉스룸

테마 : 냉전구조 해체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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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터넷, Daum" http://www.daum.net 『평생쓰는 무료 한메일넷』











편지함옮기기받은편지함휴지통스팸편지함



한메일넷

수정 / 삭제 No. 839    
글쓴 날짜: 2005.11.15
글쓴이: 황 두완

노무현대통령님 법무부와 다른곳은 받고있는데 유독 대검찰청 홈폐이지에서는 욕설이 있다고 거부하고 있습니다. 대검에는 아직도 宋光洙졸대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 이글에 욕설이 있다고 짖어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3년 2월 초 유명한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가 능력도 없으면서 오로지 아부 아첨으로 총장지명을 받자, 허 이거 큰일났구나 하고 크게 우려하자 않을 수 없었다. 光洙는 누구인가 과거 인간백정 대통령들의 忠犬으로서 양심수들을 법의 이름으로 무자비하게 살육할 때 가장 용감한 主拘로서 무고한 민중살해에 압장서고 선천적으로 호남민중에 알레르기 반응이 재현될 가 크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97년 12월과 2002년 12월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파쇼차떼기당 패배의 가장 큰 윈인은 호남의 몰표라고 단정하고 선거전랙이 철저한 여당과 호남 분리였다. 그런데 宋光洙의 호남인사 철저한 배제는 우연인지 아니면 사전 모의인지 모르나 파쇼당의 선거 전략과 일치하고 송의 2년 재임기간중 차떼기당 비호로 빈사상태에 있던 파시스트당 구세주가 되었으니 말이다. 만일 光洙가 법과 원칙대로 법을 적용하였다면 박정희 찌꺼기당도 군소정당으로 몰락하고 말았을것이다.

앞으로 2년 후 불행이도 파쇼차떼기당이 정권 탈취하면 光洙는 꼴값한다고 법무장관을 노린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법무장관에 개혁적인 천정배선생이지만 아직도 검찰에는 光洙의 찌꺼기족속이 남아있는것이 문제다.

이번 光洙졸개검사들이 하는수작을 보고있노라면 어찌도 그렇게 光洙를 닮았단말인가. 왜 이런 시점에서 6.15남북정상회담 성사에 결정적 역할을 한 임동원선생을 구속시키려는 작태, 그리고 신건선생은 호남출신으로 상당히 온것한 분이며 법무차관까지 지낸 분인데 왜 거센 비난을 무릅스면서 이런 극단적 수작 즉 임동원선생과 신건선생에 영장신청하는가. 2003년 10월경 재독학자 송두율교수 구속문제로 강금실장관의 불구속수사 지시를 배척한 宋光洙의 무모한 작태와 같은것이다.

왜 이런 기현상이 발발하는가. 검사들에는 아직도 냉전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족속들이 많기때문에 오는 비극이다. 특히 일부 과격영남출신 족속 검사들이 검찰민주화에 부레이크를 걸고있기 때문이다. 이레서 경찰에도 수사권 독립시키라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검찰에는 민주국가에서 유례를 찾을 수 앖는 제반특권이 부여되고 과거와 달리 대통령이 검찰을 완전 해방시키었으면 이애 준하는 기강을 엄수하고 임무는 완수하지 않고 대통령과 힘겨루기를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있으니 나라꼴기 어떻게 되며, 대통령의 대내외 체면이 어떻게 되겠는가. 고도로 발전된 민주국가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여당의원들은 대통령에 대한 무원칙한 비방은 삼가하고 만일 이런 검찰총장등이 있다면 해명건의안으로 그런 무례한 자를 수수방관하지 말고,국가기관에서 추방시키어야한다.

검찰에서 이번 두산 그릅두목들에 대한 불구속지시하면서 어째서 임동원선생과 신건선생 두분에 대한 무리한 영장신청은 참여정부와 dj와 이간질하여 결국 내년 지자체선거와 그 다음해에 있을 대선에서 한나라당 희망대로 호남표 이탈시키려는 음모가 있지 않나 의심이 가고도 남는다.

그런 얕은 수작으로 어떻게 출세하려는가. 이얼간 정치검사이며 光洙졸대기들아 정신 좀 차려야한다.

두산재벌들의 거대한 비자금은 우리노동자들의 임금착취와 우리민중을 수탈한 돈이 아닌가. 어느쪽이 더 죄가 무겁단 말인가. 이런 얼간이 光洙졸대기 검사들아!

이두선생은 과거 민주화 투쟁과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혼신의 힘을 쏟은 분인데 반하여 光洙졸대기 검사들은 그에 역행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김은성차장과 이에 연루된 전 안기부간부들은 누구란 말인가. 근 30년간이나 우리민중 탄압에 압장선자들이 아닌가. 차원이 다른 족속들이다. 김은성 전 차장은 변호인과 짜고 그런 사실도

없으면서 최고책임자는 따로 있다고 하여야 형이 개벼울것이라는 변호인 감언에 악척같이 두분을 물고느러진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검찰은 언제나 개혁이 이루어질 수 잇겠는가. 사시 20회 이후에서 검찰총장이 나와야 개혁이 가능해질것이다. 차제에 총장은 검찰의 대대적 숙청을 위해서 사시 20회 후로 가야한다. 光洙찌꺼기 검사들에게는 인사상 불이익을 주어야한다.

이러고 나서 기소권 독점 주장할 수 있고 경찰 수사독립권 시기 상조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지 않은가. 곧 이 두분에 대한 영장신청 철회하여야 한다.

다음 글은 올린지 오래되나 검찰의 안하무인격 광태를 보고 다시 올린다.



요즘 항간에는 이런 말이 유행하는데, 이는 정치권과 검찰을 빚대어 하는말이다. 망국적이며 민주주의 근간을 파괴하는 정보기관의 도청행위는 매국노 박정희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그 여파로 우리민중은 신음하고있지 않은가?

지난 8월5일 국정원 김승규원장의 결단력잇는 우국충정의 자기고백에서 2002년 3월 까지 지속되었다고 대국민 사과성명을 내어, 우리민중은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군사파쇼정권의 국민감시, 탄압의 일환인 정보기관 도청은 93년 3월 문민정부 출범과 더부러 일체 중단되었다.

문민정부 발족 초기에는 개혁의 대표적인 한완상 선생을 통일부장관, 김정남선생 청와대 수석비서관 기용등은 ys도 제법 개혁 시융한것 우리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다.



국민정부 발족후 한참 있다가 여러언론사주들의 공금횡령과 탈세등으로 사주들 몇사람이 구속되자, 일본에 있던 ys는 내가 집권초기에 얼론사들의 탈세행위가 어마어마 해 자칫하면 어론사들이 망할것 같아 벌금으로 적당이 봉합하였다는 실언에 측근자들은 자칫하면 직무유기죄나 월권행위등 직권남용으로 구설수에 올라, 문제가 커질가 바 ys에게 침묵을 강요시킨일 주지의 사실이다.

ys는 안기부 도청을 일체 금지시키었다가 1년도 체 안되어, 측근자들의 감언에 좀이 쑤시고, 불구대천의 원수로 간주하는 dj의 대통령당선을 철저히 차단하고, 재벌이나 유력인사들의 약점을 이용하기위해 안기부 도청이 절실이 핑요하였던것이다.

ys는 재임기간중 정치자금 한푼도 안받겠다고 말하였을 뿐 둘째아들이며 대리역할하는 현철군 말은 없었다. 현철군은 이미 문민정부 발족전 부터 소통령으로서 국정을 농단하고 있었다.

92년 12월 ys는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친일파 언론사 두목 방모라는 졸장부의 흙석동 대저택(약 3천여평)에 부부동반으로 초대받아 은근한 로비를 받았다는 풍문이 자자하다. 여기서 즘거는 없으나 막대한 돈이 주었으리라는 추측이 무성하였다.

그후 실명제가 실시된 후 ys는 언론사도 재산공개하라고 말하였다가 얼론사들 왈 누구때문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는가고 분노의 눈을 흘기자, ys는 기겁하여 슬그머니 그 말을 걷어드리었다고 한다.

이번 안기부 도청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입이 간저러워 참을성 없는 ys도 측근지들(율사)권고로 입을 다물고 있는것이다.

지찻하면 현철군 관련이 폭로되어 언제 자기에게 불똥이 튀길지 알수없어서 침묵일변도로 나가고 있는것이다.

dj는 98년 2월 25일 취임한 후 일체 불법도청을 금지시키었다는 말에 우리민중 전적으로신뢰를 보낸다.

그런데 50년간이나 군사 파쇼정권 지배문화 숙청에는 역부족이다. 면종복배(面從服背)라는 말이 있듯이 김대중대통령의 언명이 있어도 안기부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안기부 부장도 모르게 자행하였으니 DJ가 알수있겠는가?

우리는 색갈론과 공작정치에 가장 큰 피해자는 DJ이기 때문에 DJ의 말을 액면그대로 믿는다.

그리고 DJ는 지금까지 권모술책과 같은 더러운 정치활동은 별로 없는 줄 알고있다.

왜 이런 일들 즉 면종복배사건이 빈발하는가? 한마디로 말해 해방후 친일잔재 숙청이 없기때문에 오는 참단한 현상이다.

이번 여러가지 부작용을 감수하면서도 과단성 있게 안기부 치부를 발표한 김승규부장에게 무한한 찬사를 아끼지 안는다.

김승규부장은 97년과 2002년 양 대선에서 우리반파쇼 인사 당선에 또한 작년 노무현대통령 참여정부 운명을 좌지우지 할 4.15총선에서 탄핵반대 측에 투표하였다느 후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작년 7월하순경 법무장관 취임으로 宋光洙검사의 숱한 항명파동으로 개판이 된 검찰기강을 바로잡고 안하무인격인, 콧대 높은 宋光洙검사의 무소불위의 만행을 잠재우니, 우리민중 통쾌한 마음 금할 수 없다. 다만 아쉬운 점은 상계도 국가보안법 전면폐지에 반대하지만,,,.

이번 김승규부장 발표는 노무현대통령 지시로 발표되었으리라 단정한다.

그당시 일부실세들은 이번 김부장 발표에 크게 발발하고 대북송금 특검보다 더한 DJ죽이기라고 떠버리며 은근히 dj까지 연루시키어, 자기들 범죄행위 음폐에 급급하는 수작 참으로 가소룹기 짝이 없다. 이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다.

처음 안기부 도청사건이 터지자 파쇼차떼기당은 YS,현철군, 이화창싸 관련이라고 모르는척 강건너 불구경하다가, 파쇼당에도 정치감각이 뛰어난 인사와 율사들이 있어서, 종내에는 그 파징이 박정희, 전두환에게 까지 파급될가 바 말을 바꾸며, 시테진전을 주시하다가, 5일 김승규부장의 국민정부에서도 도청이 있었다는 발표에 이제는 살판났디고, 아무도 믿을 수 없다. 참여정부에서도 도청이 있을것이니, 특검이나 국정조사 짖어대며 정치공세를 펴고있다.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으니, 포복절도할 일이다. 왠 똥싼놈이 큰 소리치고있구나!

도청사실을 이번에 발표않하면 결국 수습할 수 없는 사태가 버러질 지 모른다는 말에 우리민중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대통령의 명령 안듣는 기관이 어디 국정원 뿐이겠는가? 宋光洙 이치도 자유로울 수 없으며, 항명파동까지 이르키어도 임기를 체웠으니 감투복이 많은자가 아니던가.

민주당에서는 국민정부 시절 실세들에게 불똥이 튈가 바, DJ이름까지 盜用히면서 전전긍긍하는 작태 참 가련하다.

DJ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전지전능한 신이 않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할 수 있다. 특히 인사정책에서 망사가 되지 않았던가?

더구나 가신그릎통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 통신비밀법에 의거 도청테이프 내용을 공개할 수 없으며, 또한 특검은 3개월 후에나 활동할 수 잇어서 특별법을 만들어 정부기관이나 국회가 아니라 순수민간기관에서 조사를 맡어야한다.

파쇼차떼기당은 사생활 침해운운하고 있으나 사생활 침해는 배제한다고 이미 빍힌 바 있다.

이제는 문민정부시절 YS는 불법도청 재개는 누구지시인지 YS인가 이니면 현철인가? 항간에는 총지휘 감독은 현철이라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터에, 그런 보고를 받았는지 그리고 가신그릎의 재벌갈취등 알고있었는지 밝혀야한다.

침묵일변도로 나가면 한때 민주화투쟁의 상징이며 대통령까지 한분으로서 권위와 체면이 말이 아니니 진실을 밝혀야한다. 침묵이 금이라는 시대는 지나간지 오래다.

국민정부 시절 민주당 일부 실세들은 안기부 불법도청 테이프를 미끼로 재벌로 부터 거금을 갈취한 피렴치범죄를 음폐하기위해 DJ이름 盜用하면서 DJ죽이가라고 정치공세를 취하는것 유치하기 짝이 없다.

문민정부 도청으로 얻은 재벌들의 DJ죽이기 음모가 담긴 테이프를 미끼로 재벌로 부터 거금 갈취한 역적질이 폭로될가 바 생뚱맞게 대북송금 특검보다 악란한 DJ죽이기 음모라고 떠버리고있다.

하나 웃기는 것은 군 사파쇼정권에서 안기부 정보원이었던 직원이 국민정부 드러와서 쫓겨난 전 안기부 직원 김기삼은 국민정부에 원한을 품고 보복차원에서 2002년 10월 까지 안기부 불법도청이 지속되었다고 과장 또는 허위사실 유포에 우리민중 더 이상 속지 말아야한다.

이제 검찰은 파쇼차떼기당 용병의 의심을 받고있는, 反骨의 宋光洙가 그만둔후 검찰은 환골탈태하여, 민주검찰로 탈바뀜한 줄 알고있었는데, 요즘 하고있는 작태를 보면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니, 울어야할지 웃어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

아직도 검찰에는 숙청하여야 할 宋光洙와 같은 정치검사 찌꺼기가 있기 때문이라고 추측이 가능하다.

비근한 예를들면 이번 MBC이기자의 갖인 협박과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과단성있는 삼성공화국 대통령 이건의회장의 범죄행위를 낱낱히 폭로하는데 기여한 이가자에게 훈장은 주지못하고 오히려 사법처리 운운하오니 아직도 독재문화에서 탈피못하였단 말인가?

이는 주격이 전도되도 유분수이지!

삼성 이건의회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의 행위는 국기를 뒤흔드는 역적행위인데, 그자들 놔두고 이기자만 조사하고 있다니, 이는 자유언론에 자갈을 물리는 예방조처가 아닌가?

이래노니 검찰도 그놈이 그놈이라는 치욕적인 비난을 받고있는것이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dj는 안기부 정상없무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극비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묻고싶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이런 불법도청으로 여론이 뒤끓고 있으니, 미국의 CIA와 같이 국내문제는 경찰이나 검찰에 맡기고 국외문제만 전담하도록 국정원 기능을 바꾸어야한다는 여론이 대두되고있다.

과거 안기부 책임자, 실국장들이 휴대전화 도청,감청 불가라는 거짓 증언자도 차제에 반드시 집고넘어가야한다.

국정원 책임있는 자들의 이런 허위증언 식은 죽 먹듯이 하고있기 띠문이다.

미국 CIA는 국내거주자 구속은 FBI에서 전담한다고 한다. 우리도 이를 본받으면 이런 불법도청사건이 절대로 없 을것이 아닌가?

앞으로는 국정원 뿐만 아니라 국내수사기관도 일체 도청, 감청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다시는 그놈이 그놈이라는 조소적이며, 멸시의 말을 듣지않도록 법으로 규정하여야한다.

이제 검찰의 오래동안 정치검사라는 치욕을 불식시키기위해 환골탈태하고 배산자 宋光洙검사의 졸대기가 있다하더라도 하루속히 김종빈총장의 개혁에 합류하기 바란다.

평화통일 시민연대,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P.S.8월14일 오후7시 해방기념행사가 우리 평화애호진영과 파쇼차떼기당 주최로 두군데서 열릴예정이니 우리 모든 반파쇼인사들은 승의문의로 가서 미국을 상전으로 받드는 쓸개빠진 파시스트 용병들의 인원들을 앞도적으로 능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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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 반파쇼민중들,학생들이어 가자 열린포럼장으로




수정 / 삭제 No. 838    
글쓴 날짜: 2005.11.11
글쓴이: 황 두완

20새기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DJ만큼 파란망장의 형난의 길을 걸은 정치인이 있었 던가. 내가 과문한 탓인지 모르나, 없다고 단정하여도 틀린 말은 아닐것이다.

아프리카의 만델라 대통령도 장기간 옥살이, 사선을 넘었다고 말할 수 있으나, DJ와는 비교가 않된다. 71년 대선에서 애송이 DJ에게 혼줄이 난 박정희는 정권 뺏길가 바 전전긍긍하여 73년 8월 8일 대낮 일본 도교에서 납치, 해상에서 살해시도등 세번이나 DJ살해하려고 하였으며, 현재 DJ보행에 불편한것도 악날한 살해행위의 일환으로 얻게된것이다.

그후 박정희 졸대기 전두환도당의 쿠테타로 역시 사선을 넘지 않았던가. 84년경 민주회복 부르짖으며 데모가 치렬해지자 전도당은 학생들 삐라에 DJ말이 없어서 안도의 숨을 쉬었다는 Times 주간지에 나온 기사 읽은 기억 난다.

만델라는 정권을 잡자 마자 수백년에 걸친 백인들 죄상을 용서하고 백인 흙인의 갈등을 해소, 화해, 평화를 갖어와 흙백분쟁이 해소된 일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98년 2월 DJ는 대통령에 취임하자 마자 자기를 세번이나 죽이려고 온갖 박해를 가한 박정희를 용서하고 더나아가, 많은 지지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역적 박정희기념관 건립을 발표하였을 때 박정희졸개 파시스트도당은 DJ의 기념과관 건립은 우리를 속이려는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반대하며, 지역갈등에 기름을 끼얹지 않았던가.

그동안 DJ의 민주투쟁사와 그의 역정을 삺여보면 그의 이론에는 반드시 실천이 따른다. 다시 말하면 이론과 실천이 일치하는 몇분 않되는 정치가다.

많은 학자들과 정치인들은 이론과 실천이 불일치, 말하자면 입만 나불거리는 이론이니 구두선에 지나지 않는다.

비근한 에를 들어보자 93년 2월 25일 얼간이 대통령은 대통령취임사에서 혈맹이 동족만 못하다는 멋진 연설을 하여 전국수많은 군중을 감동시킨 일, 그리고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비전항 장기수 이근모씨 북한 송환등 제법 개혁 시늉을 하였는데, 원래가 무식한 얼간이라 남북관게를 더악화 긴장시키고, 96년에는 북한 선제공격 시도가 클린턴 전 대통령의 반대로 죄잘된것이다.

94년 미국의 북한선제공격을 DJ가 카터 전 대통령을 설득하여 미국의 공격은 중단된것이다.

그런데 이 얼간이는 국민정부 시절 북한공격은 자기가 막았다고 얼론에서 사실인양 대서특필하였으니 말이다.

우리 숱한 논객이나 정치인들의 뻥투기 벌언울 수없이 목격한것이다. 정치인으로서 호남뿐만 아니라 비호남인의 존경과 추앙받은 인사가 바로 DJ라는것 역적 딸도당도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드러갈가 한다. 어제 11월 8일 DJ는 열린우리당 지도부에 "여러분이 내 계승자"라는 말슴은 혼이 있는 하나의 제스처가 아니고 여러분(열린우리당)만이 나의 미완성 햇볕정책 완수와 이나라 망국적, 통일에 장애물이 되는 지역갈등에 종지부를 찍어달라는 부탁의 말슴도 있을것이다. 게다가 국가보안법등 악법등 완전 폐지도 함축되어 있으리라 본다.

지역갈등과 국가보안법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분이 DJ가 아니던가. 71년 부터 DJ가 호남출신이라는 이유로 지역발전이 가장 낙후된곳이 바로 호남이다.

그동안 DJ의 정치투쟁사를 보면 이론과 실천이 일치되는 린컨대통령에 유사하다.

어제 DJ의 열린울딩 지도부에 한말슴이 전해지자 가징 당환하고 초조한곳은 타도의 대상인 하나라당과 야합한 민주당은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 갈피를 못잡으면서 그런 소리는 열번이나 들었다고 DJ의 내계승자란 말을 폄하하면서 애써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는 척 하였는데, 그 파장이 특히 호남민중에게 파급될 가 우려하여 파쇼도당 졸대기 힌화갑의원은 불랴불랴 래디오에 출현하여 설사 DJ가 통합을 주장해도 불응한다고 호언장담을 하였는데, 이는 자기 개인감정을 만주당과 결부시키려는 비렬한 수작이 아닌가. 이치는 반드시 호남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허장과세(Bluffing)에 지나지 않는다.

정치적으로 가장 우수하고 예민한 호남민중 대부분이 누가 햇볕정책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겠는가. 작년 미국에 있는 취미애전 의원이 지적한바와 같이 햇볕정책 계승완성은 열린우리당 벆에 없다고 믿고있기 때문이다.

이에 덩달아 꼽추(병신)춤을 추고있는 박근혜양은 12일 DJ와 면담한다고 하며, 있따라 한화갑군도 DJ맞난다고 떠버리고있다. 박근혜양과 한화갑군이 백번 DJ,를 맞난들 무슨 소독이 있겠는가. 우선 급선무는 정책과 노선을 바꾸어야한다. 민주국가는 정당정치이며 여야간 정책대결인데 허구헌날 파쇼도당은 정치공세이며, 강정구교수 문제를 갖이고 국가정체성, 구국투쟁 이니 떠버리면서 첨여정부를 죄경으로 매도하고 있으니 힉셍들과 젊으니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는가.

지난 두번에 걸친 대선에서 다 이긴 싸움에서 패배한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리고 한화갑군의 광태를 보면 내가 인되어도 너도 얺되어야한다는 막가파식으로 정당을 사당으로 이끌고 있으니 작년총선에서 60여석이 꼬마정당으로 몰락한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작년 3.12 타도의 대상인 한나라당과 야합하고, 얼마전 그 지긋지긋한 지역당 결성에 가지 않나 엇그저께 뉴라이트 파시스트 모임에 참가하고 있으니 DJ가 좋와할 리가 있겠는가. 한화갑군은 DJ의 아들 홍일 의원 불모로 잡고 설마 자기아들을 보아 민주당에 등을 돌리겠는가고 큰 소리치고 있으나, DJ를 지근거리에서 모시고 있어도 수박 겉할트기 식이다. DJ는 사와 공을 구별하는 범인이 추종할 수 없는 혜안의 판별력을 갖이고 있는 분이다.

한군과 박양이 그랗게 호남민중을 우습게 보다가는 큰 봉변을 당하리라. 일전에 염동원의원은 민주당과 통합않하면 탈당 운운 협박도 서슴치 않고있디. 염군은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오로지 재밥에만 눈독을 드리고 있는데, 이런불순분자 이번 DJ의 계승자라는 말에 간담이 서늘했을것이다. 여당의 전통적 지지층의 이반은 아니더라도 이탈이며 이의 복원을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여당으로서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지나치다는 말슴에 경청하여야한다. 이자들은 비판이 아니라 비방 내지 매도하거나 인신공격이 아닌가. 노대통령이 하나님이냐는 말은 인신공격이며, 여당의원으로서 뱉어서는 아니될 말이 아닌가.부끄럽게 생각하여야한다.

열린우리당 정체성이 실종되었다는 비판의 소리 명심하여야하며, 개혁실종이며 개혁정당이 아니며 수구꼴통당으로 전락되었다는 말이다. 작년 4대 입법 이 처리되었더라도 당이 이지경이 않되었을것이다.

이번 당의 백가장명식 분란을 보고 언제가는 이런 자중지란이 올것이라고 에상하였으나, 너무 빨리 온것 같다고 말하는 식자 적지않다는것 명심하여야한다.

당내에 일부 파벌조성하는 해당분자와 일부실용줃의자 예를들면 안영근의원 같은 해당분자는 숙당을 위해 출당을 시키어야한다.

그리고 내년 6월 국회의장에 기회주의자 金元基의원은 두번 다시 의장 시키어서는 아니된다. 그자 말고도 능력있고 해당행위 않는 인사 얼마 든지 있기때문이다.

이제 DJ에게 간곡한 부탁은 인간과 정치와의 관계는 물과 물고기와의 관계와 같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없듯이 우리인간도 역시같다. 우리의 의식주 물가등 모든것이 정치와 무관한것이 어디 있겠는가. 더구나 DJ는 햇볕정책 창시자로서 6.15 남북공동선언으로 대결, 전쟁 일촉즉발의 남북관계가 화해 협력 평화의 길로 드러가고 있다.

만일 불행이도 2007년 대선에서 우리 반파쇼 평화애호진영이 페배하면 어떤 참극이 일어나겠는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엄밀이 따지면 DJ도 햇볕정책 완수에 책임이 없는것도 아니다.

DJ의 인사정책이 萬事가 이니고 亡事이기 때문에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고 설상가상으로 가신그릎과 홍걸 홍업 두형제의 비리로 족벌신문들의 과대포장으로 2002년 6.13 지자에선거와 그해8.8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서울 구청장은 6대4로 여당이 우세하였는데 서울 구청장 한곳도 승리한곳이 없는결과 그 영향이 내년 지자체장선거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우려하는 인사들 적지 않다.

누가 햇볕정책 계승 완수하는가에 한마디만 하면 호남민중 똘똘 뭉치고 방방곡곡에서 작년 4.15총선에서 대첩을 얻듯이 여당이 유리할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어제 11월 8일 여당지도부에 "나의 정치적 계승자란 말슴은 백만대군에 비견할 수 있는 햑폭탄의 위력을 발휘할것이다.

민주당은 한화갑군 같은 반동분자가 있는한 통합은 불가능할것이다. 김홍일의원은 불원 불명예제대되지 말고 과감히 민주당 탕당하여 내년 지자체 전남 도지사로 출마하여 앞으로 명예도 회복하고 정치생명을 이어가기 바란다. 그동안 DJ때문에 고문으로 몸이 불편하고 그동안 정치투쟁이 아깝지 않은가. 새로 탄생하여 정치인이 되기 바라며, 이렇게 하므로서 일거양득이 될것이다.

71년에서 92년 대선 출마 때 까지 DJ의 젊은 기상 기백 용기 다 어디로 갔딘말인가.

아직 90도 않되는데 말이다.

지난 7월 5일 김승규 국정원장의 YS도청사건이 발표되자 DJ측근자들이 어떻게 보고하였길 래 두번이나 입원하였단 말인가. 과거에는 DJ측근자들 중 그런자가 없었난데, 요즘 DJ지근거리에서 모시는 측근자들 빈동족벌신문만 보고 올였단 말인가.그리고 친 민주당인사들만 DJ를 포위하고 있다는 항간의 소문 허튼소리는 아닌것 같다. 측근자들 보고들릴때 중용을 지키여야한다. 민주당 대변인 역할도 한다는 말이 돌고있기 때문이다. 요즘 DJ의 말슴이 절실히 요구되기 때문이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얼론인권센터, 열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수정 / 삭제 No. 837    
글쓴 날짜: 2005.11.10
글쓴이: 이지혜

반대

수정 / 삭제 No. 836    
글쓴 날짜: 2005.11.06
글쓴이: 황 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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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날짜 | 2005년 11월 06일 일요일, 오후 15시 22분 45초 +0900

보낸이 | Mail Delivery Subsystem

받는이 | <1922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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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al-Date : Sun, 6 Nov 2005 15:22: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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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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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Attempt-Date: Sun, 6 Nov 2005 15:22:45 +0900




제목 | 이철교수의 반박문에 전폭적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보낸날짜 | 2005년 11월 06일 일요일, 오후 15시 22분 10초 +0900

보낸이 | "HDW" <1922215@hanmail.net>

받는이 | , , ,

소속기관 | 한사모


이철교수의 반박문에 전폭적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황두완 2005-11-06 | 1

전북대 강준만교수는 누가인가. 지난 파쇼정권에서 영어의 몸 마다하지 않고 정권의 폭정과 비민주성을 신란하게 비판하여온 우리반파쇼 민중의 전폭적 지지를 받아온 몇분 않되는 식자중의 식자이다. 어디 이뿐인가. 국민정부, 참여정부 수립에 혼신의 힘을 다한 진보적 학자라고 알고있다.

그런데 왜 이런학자가 <헌겨레21>제581호(10월25알)애서 노대통령의 대연정등을 혹평, 매도하여 우리민중을 어리둥절하게 만든 차에, 이철교수의 반박논평 어찌 찬사를 아니보낼 수 잇겠는가. 이 촌로 학자는 아니더라도 옳고 긇은것은 경험에 의해서 판단할 줄 알아서 강준만교수의 글중 세가지을 지적 비판하고저 이글을 쓰는것이다.

1. 자기에게 아부 아첨하지 않은 인사에게는 보복한다.

2.노대통령은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든 민주당에 배신행위.

3. 대연정으로 민주당 파괴하듯이 추종하지 않는 덩원들에게 복수한다..

노대통령은 자기에게 아부 아첨하지 않은 소수인사들에게 박해를 가한다는 말 사리에 맞지않는다. 강교수의 민주당 붕괴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단정하였는데, 이런 논리는 망국적인 지역갈등 부추기는 한화갑의 데마고기(Demagogy)에 맹종하는것이다.

역대통령중 가장 겸손하고 권위주의가 없는 분이라고 하지 않은가. 그리고 당의 공천권등 모든 권리를 포기한 평당원이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이단자들의 이유업는 모욕과 매도를 당하고도 아무런 조처를 취할 수 없지않은가.

강교수의 대연정론을 갖이고 특정인 왕따시키려는 "제2의 민주당 분당"음모 운운하고있는데, 요즘 열린우리당의 광태를 보고있노라면 반당분자들의 집단적으로 노대통령을 왕따시키려는 수작이라고 박에 볼수없으며 이유없이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등 비판뿐만이 아니라 비방등으로 그 공격이 너무지나치다는 평이다.
노대통령에 대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비판을 받아서 반통일신문들은 이를 부풀려서 노대통령왕따시키려고 혈안이 되고있으니 말이다.

2003년 9월 8일자 한겨레신문의 민주당 폭력사태로 당무희의 무산기사나 읽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다. 진실을 밝히려면 2002년 3월 26일경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우여곡절 끝에, 어렵사리 약관의 노무현선생이 민주당후보로 단선되었으면, 민주당은 거당적으로 일사불란하게 선거전에 임해야 할텐데 호떡집 불난듯이 노후보를 제3자로 가라치우려고 광분하는 등 해당행위를 한일 널리 알여진 사실이다.

민주당은 2001년 이용호게이트 무혐의 처리가 들통나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홍업, 홍걸 형제의 부로커등 가신그릎의 대형비리사건으로 dj는 자기가 만든 민주당을 탈당하고, 2002년 6.13지자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전멸되어 민주당위신이 땅에 떠러저 민주당 간판으로는 대선에 승리할 수 없는데도.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지지층이 겹치는 권영길후보의 97만여표의 잠식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53만여표로 당선된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당시 노후보를 갈아치려고 후단엽이니, 당중진의 있단 탈당이 속출하는데, 당대표인 한화갑의원은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이런 당 분란에 팔짱만 끼는등 대표 구실을 못하고 기회주의 태도를 취하지 않았던가.

빈사상태에 있는 민주당 보다도 노무현후보의 개인적 덕망으로 당선되었다는 중론을 우리민중 잊지않고 잇다.

2003년 참여정부 발족후 소수여당으로 개혁이 벽에 부디치자 민주당 간판으로는 다수당이 될수없다는 민중의 여망에 부응하여 각계각층을 총망라한 신당창당에 신주류, 구주류간에 당무회의에서 투표로 결정하기로 합의를 본일 역시 사실이엇다.

2003년 9월 7일경 민주당 당무희의에서 신당결성 안 상정에 정대철대표가 사회봉을 두들기려고 하자 여자깡패가 현직 여성국회의원 머리채를 잡아채지 않나, 어떤자는 정대철대표에 폭행을 가하려하자 정균환 그당시 원내 총무는 거기(정대철대표)는 다치지 말라고 사전 각본대로 명령일하로 정대표는 폭행을 면할 수 잇었다.

당무회의가 폭력으로 회의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 당무회의는 무산되었다. 이런 이유로 부득히 신주류는 그해 10월 13일 국민일보 강당에서 오늘날의 열린우리당이 창단된것이다. 이래서 한화갑의원과 강준만교수의 민주당 긴핀으로 대통령에 단선된 노무현대통령은 신의가 없고 배신자이며,게다가 민주당 파괴운운은 사실이 아니라는것이 입증된것이다.

민주당이 오늘날과 같이 전멸에 가까운 꼬마정당으로 몰락한것은 작년 3월12일 매국노 박정희찌꺼기당과 야헙하여 헌정파괴 즉 노무현대통령을 탄핵하였기 때문에 오는 자업자득 즉 자가무덤을 자기가 판 격이다.

이때 많은 식자들이 탄핵반대 글을 올엿는데, 강교수도 비난의 글을 올린지 모르겠다. 민주당의 역서적 전통성을 갖인 정당은 현 민주당이 아니라 열린우리당에 있는것이다.

민주당은 dj의 아들 홍걸의원을 불모로 잡고 지역갈등에 부채질하는등 발버등치고 있지만 호남민중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 그들은 작년 4.15총선에서 지역갈등의 벽을 문어뜨리기때문이다.

강교수의 대연정론을 갖이고 특정인 왕따시키려는 음모라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고있다. 이 촌로 여러 포럼에서 장안에서 내노라하는 교수들은 연정론에 대해 한화갑의원은 차라리 한나라당과 합당하라고 혹평도 서슴지 않았으나( 어떤 70된자는 이를 갖이고 매도하고 있어도) 그 교수을은 지역갈등해소와 지역구도 타파, 선거제도 개선에 그 목적이 있다고 오히려 그리되지 않은것을 우려하는 분들이 적지않았다.

물론 노무현대통령에게 오루가 없는것이 아니다. dj도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데, 망사로 여러 가지 오류가 있었는데 말이다.

노무현대통령의 큰 오류는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하나는 인사정책이다. 정부부처에서 가장 시급하게 개혁이 요망되는곳은 다른곳이 아니라 그 지긋지긋한 정치검사 소굴인 법무 검찰인데, 참여정부 초대 검찰총장에 아부 아첨에 달인이며 피쇼분자이며 호남사람들에게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정치검사 왕치 宋光洙검사의 아부 아첨에 홀여서 총장이라는 감투를 씨운 결과 국민정부와 참여정부 탄생에 큰 공헌을 한 호남 고위검사들의 목아지를 강금실장관과 노무현대텽령의 법무 검찰 실정을 모르는것을 악용하여 그 검찰고위검사들 내쫓거나 좌천시키어 많은 유능한 고위검사들 옷 벗게만들지 않았던가.

예를들면 법무부 검찰국장은 서울지검이나 최하 부산지검으로 보내야 할텐데 서울고검 차장으로 좌천하여 옷을 벗게한 일 아마 두도 두도 그분의 불풀이를 받을것이다. 宋光洙는 검찰국장 약 8개월 있다가 대구고검장이 되지 않았던가. 그리고 파쇼차떼기당 용병역할로 그등의 구세주가 되었으니말이다. 이것이 노대통령의 가장 큰 오류중의 하나다.

다음믄 대북송긍에 대한 국회특검팀구성에 거부건 행사치 않고 한나라당 사무총장의 후속 조사말만 믿고 특별검사 허용한것이 두고두고 지적받을것이다. 한나라당이 어떤당인가. 사기 거즛말로 유명한 차떼기당을 믿다니 교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는 격이다. 이밖에는 별로 큰 오류는 없는것 같다.

강교수눈 어쩌자고 열린우리당을 파국으로 몰고간 해당분자들 다시말하면 金元基의장 말은 없는지 알수가 없다, 누가 열린우리당을 이지경으로 만들었단 말인가. 작년 12월30일 천정배 당시 원내대표의 국회경호권 발동 요청을 묵살시키고 사립학교법 직권상정 거부로 오늘날 열린우리당을 이지경으로 만든 주범들은 제처놓고 모든책임을 노대통령에게 뒤집어 씨우고 공격하는 의도 알수없다.
우리민중은 노무현대통령의 민주주의 수호와 햇볕정책 완수에 차선책으로 노무현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지지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만일 불행이도 노정권이 문어지면 정권이 어디로 간단말인가. 두말할 나위없이 민노당이 아니라 파쇼차떼기당으로 갈것이 아닌가. 또다시 그 지긋 지긋한 숨통이 막히는 암혹세상으로 도라가고, 지금것 우리민중이 쌓아올린 남북관계는 6.15공동선언 전으로 도라간단 말인가.
우리는 우리 당대가 아니라 우리후손을 위해서 반드시 만고의 역적이며 매국노 찌꺼기당의 정권 탈출을 만난을 무릅쓰고 막아내야한다. 반노인사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평화통일시민연대, 언론인권센터, 열린포럼시민연대






수정 / 삭제 No. 835    
글쓴 날짜: 2005.10.31
글쓴이: 황 두완

자업자득이란

말은 작년 3월12일 정확히 11시56분 정치깡패두목이며, 얼간이 전대통령의 졸대기인 박관용이 폭력 경호원동원하여 여당 구회의원들 무력으로 내쫓어내고 노무현대통령 탄핵 가결이라는 의사봉 두들기 전 자업자득이리고 짖어댄 말 이에 해당되지 않으며(얼간이는 사필귀정이라고 잦어댄는데 무식해도 귀가 보배라 어디서 한마디 들은 말이다), 이번 10월26 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4대 빵이라는 치욕적 패배를 당한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해당된다.

그런데 문제는 정확한 병명을 찾아내지 못했으니 처방이 나올 수 있겠는가. 열린우리당의 광태를 보고 있으라면 첨 가관이며, 한 숨 밖에 나오지 안는다.

소위 국회의원이란 작자들 그렇게도 당성이 약하며 책임전가에 급급하고 있으니 말이다. 어떤자는 대통령, 청와대, 내각에 책임을 돌리고 마치 호떡집 불난듯이 우왕좌왕하고 있으니 말이다.

여당은 야당의 오합지졸과 달리 이념으로 똘똘뭉친 조직으로 알고있었는데, 이번 한줌도 안되는 반동분자들은 이념의 동지가 아니라 마치 념불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재밥에만 즉 국회의원이란 감투를 위해서 입당하였다고 단정하여도 틀린말은 아니다.

이번 10월26일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흡사 2002년 6.13지자체선거와 그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당의 완패한 상황에 흡사하다.

작년 4.15총선에서 꼬마정당이 개혁을 갈망하는 민중의 전폭적인 지지로 152석이라는 전대미문의 대첩을 읹겨주었는데도, 여당은 지가만족에 도취뒤어 오만, 불손, 거드럼 피우고, 작년 17대 국회개회되자 파쇼차떼기당 국회의원 구속동의안에 당론조차 정하지 않고 자유투표로 부결되지 않았던가. 여당초선의원이 무엇을 알겠는가.

국가보암법폐지는 우리민중의 초미의 관심사이며, 여당에 부과된 지상명령이 아니던가. 작년 가을 정기국회에서 천정배원내대표가 역적딸이며 수첨공주(협상때 수첨만 보고 되풀이하고 있어서 부친 별명) 박근혜와 힘겨운 협상을 하고있을때 문회상의원과 유인태의원은 천대표 모르게 역적당 중진과 협상으로 천대표 협상력을 약화시키었으니 이는 엄밀히 말하면 해당행위가 아닌가.

설상가상으로 파쇼차때가덩 패거라들은 집단적으로 법사위와 여러 위윈회 강점으로 의사진행이 중단되어 천정배 원내대표가 김원기의장에게 경호권 발동을 수차 요구하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내년 2월 국회로 마루었으니 말이다. 원래 법사위원회

위원장은 반드시 다수당인 여당이 차지하여야 할텐데, 야당 최연희의원에게 도라갓으니 이것 역시 여당의 정치력 부족에서 오는 기현상이다.

김원기 해당행위 어디 이것뿐인겠는가. 이달 사학법 직권상정을 다시 불가능한 줄 알면서도 여야합의 상정을 주장하였으니 이자는 당의장으로서 직무유기인데도 이 말성 많은 족속들 침묵 일변도이니 벙어리 국회의원이란 말인가.

희색분자이며 이단자인 안영근의원은 청장배원내대표에게 국가보안법 폐지 문제를 갖이고 천대표에게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았으니 말이다.

어떤자는 노대통령보고 신이냐고 인신공격을 하는자가 없나, 노대통령의 대연정 제안은 어디까지나 지역갈등 해소와 지역구도 타파, 선거제도 개선인데, 이것을 가지고 매도하고 잇다.

여러학자들 포럼에서 이구동성으로 노대통령의 대연정은 이런 취지라고 높히 평가하고 있는데 말이다.

이석현 이자는 언제 당과 정부가 민 생문제 등한시 하고 개혁에만 전념하였단 말인가. 비판은 자유이나 어디까지 사실에 입각하여야 한다.

우선 급한것은 당의 체질개선 다시말하면 정책과 노선이 선명하여야한다. 그동안 일반 지지층에게는 정책과 노선이 실종된 파시스트당과 다를 바 없다고 보고있었다.

노대통령에게 청와대, 내각애 책임을 돌리고 인적청산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월권행위이며 언어도단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신닥트린 다시말하면 작년 11월 13일 로스앤젤러스에서 북한에 선제공격과 봉쇄정책반대 천명하여 미국의 조야를 깜짝 놀라게하고 전략적 유연성, 작전 5029를 반대하고 금년 10월1일 국군의 날 전시작전 통제권 환수로 많은 반파쇼민중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것 이런 반동분자들 모른단 말인가.

우리 민중에게 가장소중한것은 하나서 부터 열이 평화가 아닌가. 그 소중한 평화는 누가 갖어왔단 말인가. 사대주의 파쇼차떼기당은 국회에서 연일 한미동맹에 이상기류를 떠버리고 있지 않은가.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면 한미동맹이고 나발이고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그동안 노대통령의 혁혁한 외교정책과 이해찬총리의 찬란한 업적으로 국제유가가 폭동

하였는데도 우리나라 수출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경제가 차차 풀리고있는 터에 무슨 놈의 개각 짖어댄단 말인가.

어떤 놈팽이 국회의원은 천정배장관의 강정구교수에 대한 불구속수사 지휘권 발동아 보선

참패라고 얶지 때를 쓰고 천장관 책임을 묻고 경질 짖어대고 있는데 이는 민주주의 기본

에이비시도 모르는 자가 여당국회의원이라니 부끄럽기 그지 없다.

천장관은 민주주의 형사소송법에 의거 인신구속 불가라는 원칙을 고수하였으니, 높히 평가받아야 한다. 이것 역시 언어도단이다.

오늘날 어쟁이 뜨쟁이 집단인 열린우리당에 세계 전략가인 제갈공명선생이 도라와도 별수가 없을것이다. 그러니 정동영장관이나 김근태장관과 같은 철두철미한 개혁파가 도라와도 잡동산 오합집단인 당에 복귀하여도 그분들의 앞닐만 망치게되니 백해무익이다. 쉬끌는 낸비 빨리식는 다는 격언이 있다.

그분들이 내년 지자체 선거후 즉 2002년 3월 여당의 대통령후보 경선즉 대선 8,9개월 앞두고 당에 복귀하여도 늦지않다.

정동영장관은 작년 취임시 탈북자기획입국으로 한동안 남북관계가 서먹서먹하였으나 그후 정동영장관의 정치력 발휘로 남북관게가 호전되고 압으로 할일이 먾으나 꼐속

통알업무에 전념하여야 한다,.

한편 대통령후보 유망주인 김근태장관은 취임후 우리민중의 의료보험에 혁신적인 개혁 즉 의료보험료가 상당히 개선되고 그리고 우리 노인 복지 역시 상당히 개선되어가고 있는터에 당에 복귀라니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졸작이다. 앞으로 1년 이상 우리민중의 복지행상

에 전념하여야한다. 이렇게 하므로서 두분의 공적이 알리게 되니 자연 대선운동이 되어 일거양득이 아닌가. 조기복당은 득보다 실이 크니 신중에 신중을 요한다.

문희상의원의 금년 4.2당대회에서 당의장에 당선된것은 정당한 벙법이 아니라

민주정당에서는 타부시되는 권모술책 즉 3개월만에 당원 10배 인위적인 증가로 당선되었으니

앞날이 예측불가 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우려한 점은 당선 일성이 국가보안법 폐지가 아니라 대체입법이라는 말이 우리민중을 실망시키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당에 힌줌도 안되는 이질분자 즉 실용주의자다. 1219명계남씨도 이번 사태에 책임을 면할수 없을것이다.

특정인을 왕따시키려고 파벌조성에 책임이 없겠는가. 대선은 3년이상 남았는데 유시민의

원 왕따시키려고 얼마나 발광하였는가. 양심이 있다면 반성하고 개과천선하여여한다.

그리고 싱용주의가 개혁이 될수있단 말인가 묻고싶다.

이번 당의 분란을 게기로 당권장악 하려는 불순 반당분자 겡계하고 정책과 노선을 새로히

정립하고 과거에는 멈석이 없어서 개혁이 실종되었다는 구실 우리민중이 받아들었으나,

이제 멍석 까라 준 마당에 우리의 지상명령인 개혁에 매진하면 그동안 열린우리당에 실망하여

등 돌린 민중이 구름처럼 운집할것이다.

일차적인 책임은 당이지 정부가 아니다. 역대대통령중 노대통령 만큼 당에 간섭않한 대통령 있엇단 말인가. 있다면 이름을 거명하여보라. 노대통령보고 당에 너무 간섭하고 군림한다고

짖어대지만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않은가.

유시민의원의 지적과 같이 그렇게 노무현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고 비난할것이 아니라 차라리당을 떠나라고 말하라는 말 틀린말이 아니다.

열린우리당은 과거의 민주화투쟁 피눈물나는 경험을 되살여 일편단심으로 이난관을 극복하기 바란다.

평화통일시민여대, 언론인권센터, 여린포럼 시민연대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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