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구명운동 [연합뉴스 2004-06-16 ] 독일 인권변호사 한스 에버하르트 슐츠(왼쪽)씨와 부인 등 20여명이 16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 앞에서 송씨의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구명운동을 펴고 있다. 이들은 이틀전에도 프레스센터에서 송씨 구명 기자회견을 열었다. /성연재/사회/ 2004.6.16(서울=연합뉴스) fake@yna.co.kr
독일 인권변호사 한스 에버하르트 슐츠(왼쪽)씨와 부인 등 20여명이 16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 앞에서 송씨의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구명운동을 펴고 있다. 이들은 이틀전에도 프레스센터에서 송씨 구명 기자회견을 열었다. /성연재/사회/
2004.6.16(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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