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이어 화요일에도 법원 앞에서의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른 8시부터 늦은 7시까지 법원 앞에서의 시위가 진행됩니다.
늦은 3시
현재, 별다른 문제없이 계획대로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아침
일찍부터 시작을 했는데 어느 정도 일정한 효과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무튼 화요일 시위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공판이
있는 30일
에도 끝까지 우리들의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습니다...
* 6월 29일(화) 정리
- 언제: 2004년 6월 29일(화) 이른 8시 - 늦은 7시(총 11시간)
- 어디서: 법원(후문) 앞
- 누가: 세이빙송 사람들(총 4명)
- 시위판 문구: "송두율 교수는 무죄, 국가보안법이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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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0일(수) 계획
- 이른 8시 - 늦은 1시(총 5시간 / 6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