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 기소, 무죄추정 원칙에 어긋나"
[edaily 2004-06-30 ]
[edaily 문영재기자] 송두율 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세균 서울대 정외과 교수)는 30일
"송교수가 현재 구치소에 있다는 건 국제적인 무죄 추정 원칙에
어긋난다"며 "학자로서 계속 연구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지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항소심 판결 결과에 따라 법치주의 국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이번 재판은 지금까지 발생했던 오류를 시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과거의 잘못을 인정해 송 교수를 무죄로
선고하고 석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2000-2004 edaily. All rights reserved.
문영재 기자 (jtopia@edaily.co.kr)
[edaily 2004-06-30 14:44]
[edaily 문영재기자] 송두율 교수 석방과 사상·양심의 자유를
위한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세균 서울대 정외과 교수)는 30일
"송교수가 현재 구치소에 있다는 건 국제적인 무죄 추정 원칙에
어긋난다"며 "학자로서 계속 연구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지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항소심 판결 결과에 따라 법치주의 국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이번 재판은 지금까지 발생했던 오류를 시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과거의 잘못을 인정해 송 교수를 무죄로
선고하고 석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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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재 기자 (jtopia@edaily.co.kr)
[edaily 2004-06-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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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세균 서울대 정외과 교수)는 30일
"송교수가 현재 구치소에 있다는 건 국제적인 무죄 추정 원칙에
어긋난다"며 "학자로서 계속 연구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지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항소심 판결 결과에 따라 법치주의 국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이번 재판은 지금까지 발생했던 오류를 시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과거의 잘못을 인정해 송 교수를 무죄로
선고하고 석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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