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율교수 석방을 위한 청년학생모임에서는
작년 11월 17일 부터 12월 4일일까지 국회 앞에서,
그리고 올해 6월 28일 부터 7월 21일까지 법원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와 송두율교수 무죄 석방을 요구하는 릴레이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일인시위 사진입니다>
다양한 사연으로 일인시위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송두율교수 석방을 촉구하는 일인시위가 등장합니다.

담벼락에 세워놓은 피켓이 보입니다.

이환희님

박이용준님

일인시위를 위해 순천에서 첫차타고 올라온 김광진님

김진정회님

긴 글 피켓입니다. 내용은 자료실에 있습니다.

다른 피켓
<지난 3차공판을 전후로 시작한 법원앞 일인시위 사진입니다.>
고기진님
이혜정님
박강성주님
이재혁님
배여진님
진정회님
공판날 떼로 일인시위(?) 하다가, 교수님을 실은 차가 법원으로 들어오자 피켓을 높이 드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이날 교수님은 차안에서 학생들의 모습을 보셨다고 합니다.
안민영님
이 피켓을 가장 자주 사용합니다.
선고공판을 앞두고 새로 등장한 피켓입니다. 크기도 두배로 크게 하고, 눈에 쏙 들어오는 과감한 문구로...
비 오는 날의 일인시위. 지나가시던 분이 비옷을 주고 가셨어요.